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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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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40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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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4:4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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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겪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말자. 대단지 입주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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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05:32Z</updated>
    <published>2025-05-10T02: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한번 된통 호되게 혼나고 나서는 조용히 지내고 있었다. 그렇게 투자는 잠깐 내려놓고 회사일에 집중했고, 또 집안을 잘 챙기려고 노력했다. 모든 것이 편안해서일까? 우리에게는 더없이 감사한 선물이 찾아왔다. 와이프가 아이를 갖게 되었다. 매일 퇴근 후에 와이프와 운동 삼아 동네를 산책했다. 운양동이라는 곳은 그렇게 마을 같아 너무 좋았다. &amp;ldquo;왜 운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w4srwSM1yFDLZUVU85c9I37H0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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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네? 대출이 안 나온다구요?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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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8:47:16Z</updated>
    <published>2024-12-24T01: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승승장구를 하면서 어디 괜찮은 분양권이 없나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였다. 항상 그 돈이 문제다. 투자를 해서 조금 이득을 보기 시작하면 통장에 돈이 그냥 있는 꼴을 못 본다. &amp;ldquo;여보, 김포에서 어디 살고 싶은데 있어?&amp;rdquo; &amp;ldquo;갑자기?&amp;rdquo; &amp;ldquo;우리가 살고 싶은 곳이 다른 사람들도 살고 싶은 곳일 거 아냐. 거기에 투자를 하려고&amp;rdquo; &amp;ldquo;또 투자하게? 조금 쉬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2CAbK1oRlA_zb-mya2hLOZi2LK0.png" width="3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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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무순위 청약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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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0:13:54Z</updated>
    <published>2024-08-03T00: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에 재미를 붙이면서는 매일 부동산 카페를 둘러보는 게 일상이 되었다. 혼자서는 모두 다 알 수 없는 방대한 정보들이 흘러 다니고 있었다. 정말 어디서 들 그렇게 많은 정보를 알고, 또 고맙게도 공유를 해주는지. 그저 고마울 따름이었다. 그러던 중에 반도건설에서 김포 마산동에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는 정보가 있었다. &amp;ldquo;마산동? 마산동이 어디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MgywJnLMQIOwYOcJR73pEVay5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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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분양권 투자에 눈을 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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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3:52:04Z</updated>
    <published>2024-06-28T22: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 어렵다고 했던가? 우리는 그렇게 또 새로운 집을 계약하고 이사날짜를 조율하고 있었다. 우선 마곡집을 전세로 내놨다. 전세로 내놓고 한 팀이 보고 갔는데, 그날 바로 전세계약이 이루어졌다. 약간 어리둥절했다. &amp;ldquo;뭐지?&amp;rdquo; &amp;ldquo;우리가 전세를 너무 싸게 내놨나?&amp;rdquo; &amp;ldquo;모르겠어. 근데 이렇게 바로 나가니까 좋기는 한데. 우리가 뭔가 잘못한 게 있나 불안하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Q9l5pVjxez-tvKRV40mnO_sT3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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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네? 전세가 보지도 않고 나갔다구요?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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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9:29:11Z</updated>
    <published>2024-06-07T08: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처음으로 부동산에서 부동산을 샀지만, 당장 들어가서 살 수가 없었다. 실체가 없는 분양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입주 전까지 김포에서 전세를 살다가 입주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전세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구도심 쪽에는 새 아파트가 없었다. 구도심이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좋긴 한데, 또 새 아파트에서 살고 싶은 맘도 컸다. 일단은 주말에 신도시를 둘러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vV1BFWstCdcnv4qmm5VXLiHKz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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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전세가가 분양가를 앞지르다.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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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8:41:16Z</updated>
    <published>2024-05-16T08: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행복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그런 날들이 지나고 있었다. 아직 신혼이었고,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해 살면서 즐거운 나날이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뭔가 편하지 않은 마음이었다. 일단 대출이자가 무지막지해서 항상 마음이 불안했고, 만약 와이프가 아기를 가져서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나만의 월급으로는 대출이자내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1anlCQdBDw5HZgqYihxLzikmB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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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고촌? 거기가 어디야?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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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6:53:09Z</updated>
    <published>2024-04-23T0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강서구가 어디 붙어 있는 줄도 모르고 살다가 강서 주민이 된지도 6개월이 지났다. 아직은 강서가 익숙하지도 않거니와 대부분의 약속은 강남에서 있기 때문에 강남으로 가는 일이 많았다. 어마어마한 9호선이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강남을 가는 것이 큰 부담이 아니었다. 신방화역에서 신논현역까지는 3~40분 정도면 갈 수 있기 때문에 강남은 그냥 동네 마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iDC4IkzkoZXMa3Hn7MXAn-QZq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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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섹션오피스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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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3:31:20Z</updated>
    <published>2024-04-16T1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구매한 오피스는 일명 섹션오피스라고 하는 지식산업센터의 소형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에는 그래도 15평 이상의 평수로 분양을 하는 반면, 섹션오피스의 경우에는 15평 이하 작게는 7, 8평도 있다. 그게 문제였다. 작아도 너무 작다 보니 섹션오피스를 한 동을 지어 놓으면 수 백 개의 호실이 나오게 된다. 뭐 위치야 좋다. 그래야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EY5OKtNEI9fnSz0nuB2C7l50n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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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오피스텔? 오피스?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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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5:00:23Z</updated>
    <published>2024-04-08T0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집으로 이사 후 우리는 엄청나게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먼저 새집으로 이사했음을 양가 부모님들께 알리고 부모님들을 초대했다. 양가 부모님들은 진심으로 우리의 내 집 마련을 축하해 주셨다. 오히려 집 장만을 하는데 도와주지 못함을 미안해하셨다. &amp;ldquo;어머니 아버지가 못나서 집을 사는데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 그래도 너희들 힘으로 이렇게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2oai2hLKNkyk6QFkGI_7OuLQ6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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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입주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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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7:35:02Z</updated>
    <published>2024-03-09T07: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보 우리 슬슬 짐 싸야지?&amp;rdquo; &amp;ldquo;그치. 그런데 뭐 특별히 가져갈 것도 없어. 냉장고, 세탁기, 침대 빼면 뭐 없어.&amp;rdquo; &amp;ldquo;이삿짐은 어떻게 해야 하지? 이삿짐센터를 불러야 하나?&amp;rdquo; &amp;ldquo;뭔 이삿짐센터, 짐도 없는데. 나랑 기사아저씨랑 나르면 되지. 것도 대부분 내가 나르고 기사아저씨가 싣고 내려 주기만 하면 돼,&amp;rdquo; &amp;ldquo;할 수 있겠어? 그래도 이사가 쉬운 게 아냐&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U4-Lfx1khZBIcjkZJnRYuAShV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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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아파트 사전점검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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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2:08:28Z</updated>
    <published>2024-02-29T01: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입주일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었다. 우리나라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후분양을 하기 때문에 청약당시에는 우리 집을 보지도 못하고 계약을 하게 된다. 건설사에서는 땅만 사놓고 대충 펜스를 치고는 분양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큰돈을 주고 사지만 물건도 보지 못하고 사는 격이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 위해 청약 전에 모델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CcTQENRmw_P80fIgpfeq-k4xG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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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잔금 대출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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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3:25:52Z</updated>
    <published>2024-02-21T02: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할 때 부모님들께서 하신 말씀이 있다. &amp;ldquo;야들아 세 살면서 이것저것 사서 살림 늘리지 말고 알뜰하게 살다가 집 마련하면 사. 그때 사도 늦지 않아. 미리 사봐야 새집 가면 다시 사야 해&amp;rdquo; 우리 부부의 생각도 동일했고, 그래서 특별한 살림을 사지는 않았다. 그냥 와이프 살고 있는 살림들을 가지고 그냥 생활했다. 와이프 입장에서는 &amp;lsquo;내가 결혼을 한 거 맞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229JG53ihVbauPsZGcFMlykMY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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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계약금과 중도금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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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03:43Z</updated>
    <published>2024-02-16T08: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즐거움은 잠시 계약금과 중도금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밤잠을 설치고 있었다. 나는 직장을 다닌 지 오래되지도 않았거니와 본가의 대출금으로 인하여 수중에 돈이 정말 땡전 한 푼이 없었다. 분양가가 나름 저렴했다고는 하지만 계약금으로 1억 가까운 돈을 내야 했다. 짧은 직장생활로 돈이 있을 리가 만무했다.  어렵게 와이프에게 이야기를 꺼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0cx2t3MPVQxmm7UUDgydIQ7qr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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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선착순 분양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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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20:53:37Z</updated>
    <published>2024-02-07T20: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마곡지구를 분양을 받았고, 이제는 되돌릴 수는 없다. 청약통장이 날아갔기 때문이다. 청약 말고 다르게 아파트를 사는 방법은 매매밖에 알지 못한다. 그 또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사야 하는지 모른다. 분양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중도금 대출이 있고, 입주시기에 분양사에서 알선하여 잔금대출을 알아봐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원리만 알면 어떤 방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k-yRRQiYs3PD8c8dxJErkr6t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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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청약도 운이다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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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6:57:56Z</updated>
    <published>2024-02-02T04: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초조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위례 래미안 청약의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당첨이 되지 않았다. &amp;ldquo;아, 아파트 청약이 정말 어려운 거구나. 난 내가 돈이 없어서 청약을 해볼 엄두를 내지 못해서 이렇게 까지 당첨이 어려운 줄은 몰랐네.&amp;rdquo; &amp;ldquo;나도&amp;rdquo;  그렇게 새롭게 청약을 하는 아파트가 있나 인터넷으로 알아보면서 시간은 흘러갔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hVQSfOt4VEkW4AVEngskL5OkL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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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공공주택 청약 당첨은 아무나 되는 게 아니구나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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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1:28:54Z</updated>
    <published>2024-01-26T01: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주택 청약의 경우 일단 가격이 민간주택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경쟁률 자체가 어마어마하고 거주요건이 붙게 된다. 이 규정도 워낙 자주 바뀌기 때문에 그때그때 찾아보거나 아니면 모델하우스에 상담코너에서 꼭 물어봐야 한다. 보통은 3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의 입장은 이렇다. &amp;lsquo;너네 싸게 줬으니까 한동안 팔지 마!&amp;rsquo; 무주택자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OMxrso42oNbaCXAPxL5IWO_sh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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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김선임 처음으로 청약을 넣다.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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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3:10:42Z</updated>
    <published>2024-01-18T01: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선임은 그리하여 처음으로 아파트 청약을 하게 된다.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김선임 와이프가 생애 첫 청약을 하게 된다. 분양 팸플릿을 보니 [일반 / 특별공급] 이런 말이 있다. &amp;ldquo;잉? 이건 또 뭐여? 여보, 우리는 어디에 청약을 넣어야 하지?&amp;rdquo; &amp;ldquo;나도 처음이라 모르지.&amp;rdquo; 우리는 각자 열심히 인터넷으로 검색을 한다. 인터넷 검색으로 어설프게 알아낸 정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POYvDshiuUsRMNrffTvhG-QNX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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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마곡지구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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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1:42:11Z</updated>
    <published>2024-01-11T01: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바쁜 일주일이 지나가고 주말이 되었다. 사실 김선임도 고등학교 졸업 이후 군대, 학교기숙사, 회사 기숙사를 전전했기에 거주지를 옮기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남자이기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부모님에 대한 의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다. 와이프도 대학교 졸업 이후 상경을 해서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회사 근처 가격이 저렴한 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duIO1c58jagnrcKpqGJYM8Qp8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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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위례지구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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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5:32:02Z</updated>
    <published>2024-01-04T05: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적인 위치로 보면 위례가 강남과도 가깝고 그래서 와이프의 회사인 신사동과도 멀지 않아 1순위 후보지였기에 위례를 먼저 둘러봤다. 주말에 차를 몰고 위례를 가서 보니, 하&amp;hellip;..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고 여기저기 공사차량이 왔다 갔다 하는 정말 말 그대로 황무지와 같았다. &amp;lsquo;아 어쩌지? 서울에 그렇게 오래 살았어도 이곳이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지 몰랐네&amp;rsquo;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G9SI02HvPkczdet-I8ZoSPxnX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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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뭐? 13년 된 청약통장이 있다고? - 김선임은 어떻게 대표님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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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4:14:29Z</updated>
    <published>2023-12-29T04: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아파트로 이사 가기 전에는 절대 아이를 낳지 않겠어!&amp;rdquo; 그렇게 그럭저럭 직장 생활을 하는 중에 와이프의 폭탄선언을 듣게 된다. &amp;ldquo;여보, 그래 나도 왜 아파트에 살고 싶지 않겠어. 나도 아파트에서 사는 게 꿈이야. 여보도 알겠지만 우리 형편에 어렵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정 그렇다면 마포에 아파트가 다 지어지면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까?&amp;rdquo; &amp;ldquo;아니, 당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1B%2Fimage%2FuYp9QOyvupV5l_6yPYMnah4Za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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