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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꿀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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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honey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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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7년, 20년생 아이 둘을 엄마표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워킹맘 엄마.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 하루하루 노력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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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4:5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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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말레이시아 수영, 영어 튜터 구하기 - 말레이시아 수영, 영어 튜터 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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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6:27:58Z</updated>
    <published>2024-07-26T23: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말레이시아 3주살기에서 가졌던 목표가 2개 있었으니, 1. 아이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기 2. 수영 자유형 마스터하기  유치원에서 수영을 하기는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수업을 많이 듣지 못해서 물에 대한 무서움은 없지만 보조기구 없이 수영하는건 어려웠던 달달이 그래서 말레이시아에 온 김에 1:1 수영 강습을 붙여서 자유형을 마스터하는 것이 목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b8n4542wpHiGE3FVYaaeXmHLQ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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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vs 어학원 그것이 문제로다!  - 국제학교 vs 어학원, 그리고 기관없는 현지체험 무엇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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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2:56:26Z</updated>
    <published>2024-07-15T1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해외살이를 결정했다면 항공권보다 먼저 준비해야할 것이 바로 기관을 보낼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기관을 보내기로 결정한다면 그 스케줄에 맞춰 숙소와 항공권을 결정해야하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사실 현지에서 체험할 거리가 정말 많기 때문에 굳이 기관을 보내지 않고도 3주정도는 충분히 지낼만 한 매력적인 곳이다. 하지만 엄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BxTnEOl2LfPX9voNbDHWF0EnH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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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 vs 조호바루! 어디를 갈 것인가! - 말레이시아 한달살이의 성지 두 곳의 매력을 비교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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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1:39:26Z</updated>
    <published>2024-07-08T09: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이 장소를 말레이시아로 정했다면 그 다음 고민할 것은 도시이다. 과연 어느 도시를 갈 것인가!  말레이시아 한달살이는 보통 쿠알라룸푸르 또는 조호바루이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한달살이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코타키나발루는 어학원 선택면에서 부족함이 많다.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코타키나발루는 아예 리스트에서 제외했었다. 그래서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W6YEcMXBGI6m24aI7om0K7zFa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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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결정한 해외살이! 왜 말레이시아냐고? - 말레이시아 3주살이를 결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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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5:05:51Z</updated>
    <published>2024-07-04T2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8살, 둘째 아이가 5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각각 입학한 아이 둘 워킹맘과 휴직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한학기 휴직을 결정했다.  막상 휴직을 한다고 하니 작년에 하지 못했던 해외 한달살이가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여름방학을 알아보니 초등학교 여름방학은 단 3주... 그럼 3주라도 다녀오자! 결정하고 어느 나라를 갈 지 찾아보기 시작했다.  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Tj1VgC-Tch65k-OQDw2ADm2fR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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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할 때 중요한 것은? - 엄마표 수학놀이 : 펜토미노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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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43:57Z</updated>
    <published>2023-11-05T23: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엄마표 수학을 알려줄게!' 매거진에서는 하루하루 달꿀이와 진행하는 수학 이야기 + 제가 하고 싶었던 엄마표수학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보통 수학하면 연산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 건 결국 도형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 때 다양한 도형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평면도형 교구로는 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TjhFRq4wBv0lwo385RCTNa2bS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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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애들 참 잘 키웠다. - 조금은 부족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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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0:19:03Z</updated>
    <published>2023-11-05T00: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애들 참 잘 키웠다.&amp;quot;  저녁을 먹고 주방정리를 하고 있던 나에게 남편이 해 준 말이다. 우리집은 매일 정해진 루틴이 있다. 저녁을 먹고 엄마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 숙제나 공부를 한다. 아이들이 잘 모르겠다고 하는 건 아빠가 도와준다. 처음에는 중구난방이었던 아이들이었지만 이제는 반복되는 일상에 어느정도 적응한 듯 하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S6VROpb63cpPgaXvOVTiVqoIU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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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자릿수 연산 어떻게 가르치세요? - 엄마처럼 크려면 얼마나 커야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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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36:37Z</updated>
    <published>2023-11-03T00: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엄마표 수학을 알려줄게!' 매거진에서는  하루하루 달꿀이와 진행하는 수학 이야기  + 제가 하고 싶었던 엄마표수학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mp;quot;엄마! 나 키가 120cm야!&amp;quot;  한동안 키가 119에서 머물러 있던 달달이가 드디어 120cm가 되었다.  오~ 드디어 120cm 축하해! 많이 컸네 우리 딸~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대화였다. 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a5aBk7CNBJ1Dd-Py2qZsChCsc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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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고시'를 아시나요? - 무리한 선행, 그것은 독이 든 성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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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21:00:28Z</updated>
    <published>2023-10-31T23: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달달이는 지금 레테 준비하는 곳이 있나요?&amp;quot;   요즘 잊을만하면 받는 질문이다.  이제 막 11월, 아직 23년이 2달이나 남은 시점이지만 학원가는 24년 입학을 위한 레벨테스트로 바쁘다. '7세 고시'라는 걸 들어본 적이 있는가? 초등학교 때 수준 높은 학원을 보내기 위해 7살 때부터 준비하는 것을 고시에 빗대어 생겨난 신조어다. 요즘은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hipjQQfavs2a6lxuKgAyURST8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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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둘인데 홈스쿨이 가능해? - 아이가 둘이면 1+1으로 하면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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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1:29:42Z</updated>
    <published>2023-10-31T00: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라 홈스쿨을 할 수가 없어요&amp;quot;   딱 1년전까지만 해도 최고의 고민거리였고, 주변 선배들에게 많이 했던 질문이다. 첫째 아이가 돌이 지났을 때부터 나름 계획표를 세워가며 홈스쿨을 했던 나였다. (첫째아이 돌 쯤에는 엄마가 책 읽기 계획표를 짜가며 영역별로 책을 읽어줬었다.) 첫째가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하고 18개월이 넘었을 때부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Vc6OIC2sMWVn_Qweh445qP7jv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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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둘, 워킹맘 엄마가 엄마표수학을 하는 이유 - 미운 네 살, 죽이고 싶은 7살인데 엄마표가 가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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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3:11:23Z</updated>
    <published>2023-10-29T2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었던 나는 수학 학원에서 중학생 아이들을 가르쳤던 적이 있었다. 수업 경력이 길지 않은 초짜 선생이었기에 학원에서는 중위권 아이들을 맡아보라고 하셨다. 첫 수업을 들어간 교실에는 이제 막 초등학생을 벗어난 귀여운 중학교 1학년 아이들 8명이 똘망 똘망 궁금증 가득한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Ai%2Fimage%2FyL63dsEdOoKeyk66RyKSG-eTc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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