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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링키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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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외식인의 요리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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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21:1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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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역삼 꼭대기에 청년들이 모여산다고? - nonce 마지막 오호라 거주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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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1:01:22Z</updated>
    <published>2025-02-14T19: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지원한 논스.한 번의 용기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이어졌다.&amp;quot;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느라 막막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중 가족처럼 소중한 인연들을 만났고, 나를, 타인을, 삶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덕업일치를 실현할 수 있었고, 아무리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그저 나아가는 법을 배웠다.  논스는 내게 학교이자, 울타리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VZ-eGs0d1vljsjupWUhEkFcSF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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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살 영어 쪼렙, 프랑스에서 음식 100인분 만들다 - 언어의 장벽을 뚫고 음식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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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1:15:02Z</updated>
    <published>2024-01-20T08: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라고는 1도 못 했던 내가 고등학생 때 프랑스에서 코스 요리 100인 분을 준비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다녔던 모교에서 프랑스 홈스테이 및 프랑스 학교 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나는 프랑스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견문을 넓히기 위해 참여했다.        솔직히 내 영어 실력은 처참했다. &amp;lsquo;I'm fine thank you'가 나의 최선이지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ndMgJQV_0yUdPYPatl8ZD18OF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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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내 삶이 요리로 180도 바뀌었다 - 요리 하나로 바뀐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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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21:30:00Z</updated>
    <published>2024-01-05T15: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가 될 거야!&amp;rdquo;  초등학생 때, 우연히 본 요리 프로그램은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었다.  어렸을 때부터 TV에 딱히 관심이 없었던 나는 평소라면 눈길조차 안 줬을 텐데 그날은 홀리기라도 한 듯, 자꾸만 눈길이 갔다. 화면 속에 나오는 셰프들의 모습을 보며 순식간에 매료 되었다.  단지 그들의 화려한 요리 솜씨가 아닌, 요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N1n8QblykVRRX53AgqumDrhd_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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