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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페라를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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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7:2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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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오페라 텍스트 읽기 -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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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9: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 &amp;nbsp;문   (1) 언제부터 오페라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대답하지만 무엇 때문에 오페라를 지금까지 계속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에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언제 인지 모르지만 라디오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amp;lt;라보엠&amp;gt; 중 그대의 찬손, Che gelida manina를 우연히 듣게 되었고 그 길로 바로 음반 매장에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1p%2Fimage%2FY-RwUJr4dGLOzUCELYvVd4Xxh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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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묘약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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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9: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 막  제1장 : 저녁, 아디나의 농장 당일 저녁 아디나와 벨코레의 결혼을 축하하는 마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디나는 네모리노가 피로연에 오지 않은 것을 아쉬워합니다. 그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죠. 아직까지 아디나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피로연에 참석한 둘카마라와 아디나가 짤막한 2 중창을 하나 부릅니다. 아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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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묘약 (1) - 진실한 사랑을 찾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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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9:38:33Z</updated>
    <published>2025-10-23T09: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묘약 L&amp;rsquo;Elisir D&amp;rsquo;Amore 도니제티 GAETANO DONIZETTI (1797~1848)  원작 : 외젠 스크리브의 오페라 대본 &amp;lt;미약&amp;gt; 대본 : 펠리체 로마니 초연 : 1832년 밀라노 테아트로 델라 카노비아나 때와 장소 :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농촌  출산율이 점점 떨어지고 인구감소 얘기를 합니다. 결혼을 하는 연령대도 점점 늦어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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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묘약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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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9: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 막  제1장 : 시골 농장  짧고 경쾌하고 평화로운 전주곡으로 시작합니다. 과수원이나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가는 시골 마을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기분 좋은 합창을 부릅니다. &amp;ldquo;햇빛이 뜨겁게 내릴 때 추수하는 자의 즐거움은 이렇게 나무 그늘 아래서 쉬는 것이지, 그늘과 냇물은 더위를 가시게 한다네. 그러나 불타는 사랑은 시원한 나무그늘이나 시냇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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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마 (3) - 사랑을 구하는 자기 희생 - 모성, 사랑,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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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8: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막  제 1 장 : 노르마의 방 2막의 전주곡이 슬픈 선율로 흐릅니다. 폴리오네가 자신을 버린 것에 낙담한 노르마는 자고 있는 아이들 곁으로 갑니다. 복수심으로 가득 찬 노르마는 두 아이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결심합니다. 나의 기쁨이었던 착한 아이들, 자신이 이렇게 계율을 어기고 아이를 낳았지만 그 아이들이 나를 보고 웃는 모습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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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마 (2) - 금지된 사랑과 신탁, 배신으로 갈라지는 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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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8: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막  제1장 : 드루이드 교도들의 숲 빠른 템포의 가벼운 서곡으로 시작합니다.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힘차고 엄숙하게 시작하며 목관의 소박한 멜로디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노르마의 사랑의 테마와 마지막 장면까지 암시하는 음악이 이어집니다.  막이 올라가면 드루이드교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최고령 지도자인 오로베소가 이제 로마를 향해 싸워야 한다고 말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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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마 (1) - Casta diva - 정결한 여신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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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8: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마 Norma VINCENZO BELLINI(1801~1835)   원작 : 알렉상드르 수메 , 루이 벨몬테 비극 &amp;lt;노르마&amp;gt; 대본 : 펠리체 로마니 초연 : 1831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때와 장소 : BC 50년경, 갈리아지방   2025년 봄, 5층짜리 건물을 신축하고 4층에 개인 사무실 겸 오페라, 클래식 음악을 듣고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1p%2Fimage%2FSyPsDgIhxk4c17kRwLrx1h0nV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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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살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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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0:02: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3 막 : 깊은 숲 속, 호숫가  1막은 루살카가 인간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인간이 되어 왕자를 만나 원하는 사랑을 하고 결혼을 꿈꿨다면 2막은 예지바바의 조건대로 벙어리가 된 루살카가 바람과는 달리 왕자의 사랑을 얻지 못하고 버림받는 것까지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말을 못 하는 핸디캡이 왕자를 사랑하는데 걸림돌이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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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살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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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0:02: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 막 : 왕궁 앞 정원  왕자의 성안에서 결혼식 준비로 모두들 바쁩니다. 성안에서 일하는 여러 하인들 중 두 명이 나옵니다. 사냥터지기와 주방에서 일하는 주방에서 일하는 주방보조가 마당에 나와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바빴다면서 왕자님이 숲 속에서 베일에 싸인 여자를 만나서 결혼한다는 얘기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숲 속에서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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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살카 (2) - 1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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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9: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 막 : 깊은 숲 속 호숫가  나무가 우거진 깊은 숲 속에 큰 호수가 보이고 하늘에는 밝은 달이 떠 있는 평화로운 모습으로 막이 시작합니다. 오페라의 서곡은 작품 전체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서정성 짙은 현악 선율과 따뜻한 목관까지 어우러지며 호수 주변의 정경을 예쁘게 그리면서 시작합니다. 중반 이후 슬픔과 눈물로 가득한 루살카의 비극적인 운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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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살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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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0:02:00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살카 Rusalka 드보르작 ANTONIN DVORAK (1841~1904)   원작 : 키렐 에르벤의 &amp;lt;슬라브 신화와 전설 집&amp;gt;, 보체나 넴코바의 &amp;lt;슬라브 동화와 전설&amp;gt; 대본 : 야로슬라프 크바필 초연 : 1901년, 프라하 국립극장 때와 장소 : 깊은 숲 속, 어느 호숫가  전 세계 모든 클래식, 오페라극장에서 다음 시즌을 위한 작품 선정을 기획할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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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리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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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 막  제 1 장 : 지하 감옥 느린 현악과 팀파니만 울리는 음악이 지하 감옥의 어둡고 비참한 상황을 묘사합니다. 1막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테너 아리아가 시작됩니다. 플로레스탄은 쇠사슬에 묶인 채 바닥에 쓰러져 있습니다. 서주 끝자락에 테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로레스탄, Gott! welch&amp;rsquo;Dunkel nier, In des Leb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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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리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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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 막 : 감옥 마당  간수들의 장(長) 격인 로코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로코는 최근에 교도소에 입사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피델리오를 마음에 들어 합니다. 로코 간수장은 마르첼리네라는 딸이 하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버지 로코는 피델리오를 사위로 삼고 싶어 하고 마르첼리네도 마음속으로 피델리오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간수 중 한 명인 야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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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리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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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델리오 Fidelio 베토벤 Ludwig von Beethoven (1770 ~ 1827)  원작 : 1798년 피에르 가보의 연극 &amp;lt;레오노레 또는 부부애&amp;gt;을 위해 쓴 장 니콜라 부이의 대본 대본 : 요제프 존라이트너 초연 : 1805년 빈 안 데어 빈 극장, 1814년 최종판 빈 케른트너토르 극장 때와 장소 : 18세기 스페인 세비야 근처 감옥  앞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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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부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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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장 : 이튿날 아침, 나비부인의 집 나비는 밤새 한숨도 못 자고 동이 틀 때까지 뜬 눈으로 지새웠습니다. 스즈키와 아이는 옆방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3막은 오케스트라의 연주만으로 시작합니다. 남편을 기다릴 준비를 마치고 밤을 새우면서 기다리는 나비부인의 모습입니다. 저 멀리 부두에서 합창이 들리는데 &amp;nbsp;&amp;nbsp;&amp;lt;허밍 코러스&amp;gt;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진 이 곡은 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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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부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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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 막  제1장 : 3년 후, 초초상의 집 2막은 3년 뒤입니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 해군 장교이니 나비부인을 두고 홀로 미국으로 떠난 지 3년이나 되었습니다. 나비부인의 시녀인 스즈키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 초초상을 위해 신에게 기도를 드리는데 옆에서 한마디 합니다. 일본 신은 뚱뚱하고 너무 게을러서 소원을 들어주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미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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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부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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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 막 : 나가사키 항구가 보이는 언덕 위의 집  막이 시작하면 부동산 중개업자이자 중매인 역할을 하는 고로라는 인물이 미국 해군장교 핀커튼에게 나가사키 항구가 잘 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작고 아담한 집 하나를 소개합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라는 이름이 붙은 배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정박한 핀커튼이 일정기간 묵을 숙소입니다. 일본 주재 미국 영사인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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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부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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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푸치니 G.PUCCINI (1858~1924)  원작 : 데이비드 벨라스코의 희곡 &amp;lt;나비부인, Madam Butterfly&amp;gt; 대본 : 루이지 일리카, 주세페 자코사 초연 : 1904년 2월 17일, 밀라노 스칼라 극장 / 1907년 개정판 배경 : 19세기 후반 ~ 20세기 초 , 일본 나가사키   수많은 오페라 작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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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텔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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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 막 데스데모나의 침실  한밤중, 데스데모나의 침실입니다. 오보에로 시작하는 &amp;lt;버들의 노래&amp;gt;가 시작됩니다. 잔잔하게 시작하며 곡 전체의 분위기는 숙연합니다. 옆에서 시중을 들고 있는 에밀리아에게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것처럼 오늘 밤 내가 죽으면 결혼 때 입었던 흰색 예복으로 내 몸을 감싸 달라고 합니다.  [데스데모나, 버들의 노래 Mia mad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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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텔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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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2T08: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3 막  3막은 오텔로의 흥분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2막의 돌이킬 수 없는 오텔로의 질투, 의심을 잘 이해해야 3막의 긴장감이 배가 됩니다. 오텔로와 이아고 두 명이 무대에 등장합니다. 베네치아 본국에서 특사가 방금 부두에 도착했다고 전달합니다. 이아고는 카시오에게로 가서 그를 살펴보겠다면서 퇴장하고 오텔로의 방에 데스데모나가 들어옵니다.  그녀는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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