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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연습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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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자가 되고 싶은 호주 사는 20대 매트입니다. 취미가 많고 다양한 일들을 하며 저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제 생각과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INF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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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4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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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 러닝을 처음 달렸다 - 러닝 이후의 삶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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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1:42:01Z</updated>
    <published>2025-08-08T11: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든든한 코치들(?) 덕분에 역대 최고 속도로 무사히 완주한 10K! 난 정말 남친과 J에게 너무 감사해... ?레이스 전 한번도 10K를 달려 보지 못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예상했던 80분에 비해 엄청난 속도로 넘어 버려서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제일 놀랐던 하루...올해는 정말 청춘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한 해가 아닐까? 1년의 고생 끝에 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YRivUiovzBbKZLajGD04JOiJg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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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커의 토요일 - 바쁘게 사는 20대 호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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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0:56:13Z</updated>
    <published>2024-12-07T0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평일은 정말 바빴어서 주말에 최대한 뽕을 뽑아 보려고 한다. 근데 지금은 토요일 2시인데 여태까지 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오랜만에 브런치를 열었다.  아침에 약 8시까지 늦잠 자고 일어나 10시까지 뒹굴뒹굴 침대에서 보냈다. 이런 여유... 너무 바라고 있었다. 10시에 나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정유정의 완전한 행복을 보기 시작했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nwPudeHUPUx-qG135GogtwrX8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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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 일 다 한 따뜻한 11월의 토요일 - 20대 호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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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9:27:21Z</updated>
    <published>2024-11-02T06: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오늘의 하루 나열 오늘의 플리: https://youtu.be/_35Mpplxf8I?si=8W_wW78KHDrECrda 오늘도 7시에 자동 기상했지만 반 강제로 자고 싶어서 9시까지 누워 있다가 커피 마시러 일어났다. 커피 머신 상태를 보니 뭔가 커피 머신 청소를 해야 할 것 같았다. 쇼핑리스트에 커피 머신 청소 용액까지 추가하고 9시 반 쯤 애인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53qTXHeZI3dpoyz2x0hDHmVgP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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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여 마땅한 사람들 - 피터 스완슨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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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3:38:12Z</updated>
    <published>2024-10-02T0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개인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The Kind Worth Killing - Peter Swanson 0818 - 0930 세상에 죽어 마땅한 사람들은 있을 것만 같다. 그러나 죽여 마땅한 사람도 있을까?  느낀 점 9월 30일 새벽 1시까지 이 책을 읽어 마무리했다. 독후감을 써야지, 써야지 하던 와중 오늘 (10월 1일) 이런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pE5UysWaZMXA9zZBMz5vwRQF9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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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로운(?) 9월의 주말 - 푹 쉬는 주말 vs 갓생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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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6:30:00Z</updated>
    <published>2024-09-29T22: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1일과 22일. 이날의&amp;nbsp;글은 https://youtu.be/Vv7Cn-xIJQ8?si=-vOL3C_MUsOjo4TQ&amp;nbsp;이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쓰는 중.   생각이 많은 사람은 쉬지 못한다. 그러다 종종 번아웃으로 인해 고통받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도 해야 하는 일들과 고민, 걱정거리가 끊임없이 생각이 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생각의 흐름을 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TVTHtxI_jInUHVYHSKjtVhFLQ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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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로운 9월의 일요일 - 작은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찾는 호주 20대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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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6:29:37Z</updated>
    <published>2024-09-15T05: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햇살도 좋고, 시간적으로도 여유로운 날이라 일상 포스팅이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플랫폼이 브런치 같아 적어 본다.  오전 8시에 느긋하게 일어나 한동안 침대에서 뒹굴뒹굴 폰게임 하다 9시에 커피 한 잔과 함께 노래 들으며 노랑 Lily of the valley 헤드폰 악세서리를 마루리했다. 그리고 친구 M에게 주문받아 친구 S의 졸업식을 위해 만든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DCbdaH7eZEd_4ePLah_ixcMmr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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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 독후감과 친구들과의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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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1:31:25Z</updated>
    <published>2024-08-18T22: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개인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人間失格 - 太宰 治  친구들과 북클럽을 하기로 마음 먹고 책을 정했다. 그리고 밀리의 서재도 1달 결제했다... ㅋㅋㅋㅋ 약속도 하고 결제했으니 읽어야지. 금요일에 시작하고 다음 (줌) 모임을 9월 15일로 정했는데 셋 다 거의 다 읽었다. 모임을 당기는 게 좋지 않을까?  나의 독후감은 3가지 포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FeuYDEaOHYk3BQ6Mjbx1Ir4Cj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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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이 중요한 MZ - kb 경영 연구소의 2023 한국 부자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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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5:31:21Z</updated>
    <published>2023-12-26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그런 말을 들었었다. 본인은 애니, 드라마,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르가 일상물이라는 것이다. 왜냐면 주인공은 보통 가족과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며, 걱정이 없고 평화로운 삶을 사는 것 같고, 또 시련이 와도 금방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극복하며 다시 평화롭고 여유로운 삶을 이어나가기 때문에. 그런 삶을 동경하고 그런 삶을 살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kMIpTSxm2iCa07SQydauW21Yo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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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정 고운 정 - 그게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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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4:11:02Z</updated>
    <published>2023-12-19T23: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20일 개인 블로그에도 업로드된 글입니다.  정이 뭘까? 한국인들의 특징이라고 하지 않나 '정'든다는 건. 정의 사전적 의미는 느끼어 일어나는 마음, 사랑이나 친근감을 느끼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곱다, 밉다를 붙이는 건 참 특이하지 않나. 영어로 love-hate relationship과 비슷할까 했는데, 딱히 그건 아닌 것 같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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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사람도 피곤하기 싫다 - 너 왜 항상 피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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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5:53:37Z</updated>
    <published>2023-12-15T0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항상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집에서 쉬어도 쉬었다는 생각이 안 들고 에너지가 넘친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든다. 그니까 정확하게 말하면 잠이 오는 피곤함이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피곤을 그렇게 생각하는 듯하다.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에 의하면 피곤함은 몸이나 마음이 지치어 고달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금 내 상황과 정확하게 동일하다. 몸도 지쳤고 (체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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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의 그릇과 핸드폰 충전 - 나는 나를 핸드폰에 비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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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7:00:41Z</updated>
    <published>2023-12-09T01: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다.   최근에 오은영 박사님의 금쪽 상담소 엔조이커플 편을 봤는데, 딱 나의 상황을 잘 설명해 주는 장면을 봤다. 전부 동일한 건 아니었지만 예민함을 받아들이는 정도에서는 손민수 님이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너무 좋은 영상이라 예민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보는 것을 추천하지만 요약하자면 대충 이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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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인들에게 50불의 가치는? - 한국인들도 그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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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8:26:47Z</updated>
    <published>2023-12-07T03: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구 A가 주 거래 은행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받았다. 바로 무려 5명에게 공유할 수 있는 추천인 코드! 그 코드를 입력해 새로 계좌를 개설하면 추천인과 A, 둘 다 각각 $50을 받을 수 있는 거다. 나는 이미 그 은행에 계좌가 있어서 안타깝게도(?) 탈락했지만 A가 주변 친구들에게 생각이 있는지 물어봤다.   근데 정말 충격적이게도 물어본 거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T2LKRJm_ZYSg7_v1fnk8dk_rE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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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사는 인생이라면 멋지게 살자 - YOLO 하는 2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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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3:11:04Z</updated>
    <published>2023-12-05T09: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나와 꽤 비슷한 친구가 있다. 둘 다 열정 넘치고 n잡을 뛰고 열심히 살고 돈을 모으고 등등... 나도 호주에서 살면서 로컬 통역을 몇 번 해 봤지만 이 친구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로컬 통역을 한 친구이다.   최근 정말 좋은 퀄리티의 콘서트 통역을 맡고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투어의 통역을 하기 위해 사비로 그 지역까지 갈까?라는 말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sddYP_ziq3Xp0Fjuu5kCWuVJW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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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은 잔인할 수도, 따뜻할 수도 있다 - 어른이 된다는 건 진실을 '잘' 이야기할 줄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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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10:17Z</updated>
    <published>2023-12-02T09: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X(구 트위터)를 떠돌다 이러한 사진을 봤다.  이걸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동생도) 많이 고민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빈말 하기 싫어.  솔직히 고등학생일 때의 나는 그냥 내가 느낀 점을 바로바로 말했다. 너의 이런 점이 난 불편해. 네가 이렇게 하는 점이 난 속상해. 그리고 그건 느낀 점을 넘어 평가로도 이어졌다. 호주 애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QvNKtvXvKCyiDgm82amBl-2q3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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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응원하던 유튜버의 퇴사 결정 - 나도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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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45:41Z</updated>
    <published>2023-11-30T02: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10월 20일에&amp;nbsp;제&amp;nbsp;개인 블로그에 작성되었었던 글입니다. ​ 유네린 님이 퇴사한다고 했을 때는 그냥 퇴사를 결심한 게 너무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나도 정말정말 도망가고 싶고, 매일이 괴롭고, 매일이 숨 막히고, 매일이 눈물이 났지만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퇴사를 하고 싶었지만 솔직히 퇴사보다는 삶을 포기하는 게&amp;nbsp;빠를 것 같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it_jxxuaUZFFkMM7sYlat_qgn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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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J의 새로운 계획 - 반백수의 2024년 단기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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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10:23Z</updated>
    <published>2023-11-29T04: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승인 전 개인 블로그에서 몇 년간 꾸준히 연간 계획과 단기 계획들을 올려 왔는데 이제는 이 플랫폼에 올려 보려고 한다. 내가 세워 오고 이뤄 왔던 계획들을 한눈에 보면 참 잘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리고 앞으로는 브런치에 나의 계획들을 올릴 것이고 그것을 이뤄 나가는 과정을 공유할 것이다. 지난 몇 년간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향을 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bIM33P8P3bT-ftSkkSgXr_VzE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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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은 - 그게 어떻게 되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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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4:32:57Z</updated>
    <published>2023-11-28T23: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위 친구들에게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다양한 답변들이 돌아오지만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있다. &amp;quot;20살이 되면 어른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amp;quot;, &amp;quot;졸업하면 어른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amp;quot;, &amp;quot;~하면 어른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amp;quot;. 결론은 이 나이(만 25세)가 되도록 나와 내 친구들은 어른이다라는 생각이 안 든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EaU3XQoFSJ1DWqbpnAifMb_4h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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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은 힘들다! - 마음껏 괴로워하고 극복해서 이겨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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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47:10Z</updated>
    <published>2023-11-28T09: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10월 27일에 제 개인 블로그에 작성되었었던 글입니다.  |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적응이 안 된다     최근에 엄마한테 직딩의 생활은 너무 힘들다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 오늘 엄마가 이런 기사를 보고 나한테 보내 주었다.     댓글을 보면 다들 화가 나 있다. 그렇지만 놀랍게도 대부분이 40대 남성이라는 거다... 20대의 반응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LDVfXdO7vSi8w1l6wRfI25LgH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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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트 세대 문 열고 (98년생) 들어간 사람의 고민 - 알파 세대 필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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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11:30Z</updated>
    <published>2023-11-28T09: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n잡, passive income의 시대가 아닌가. 안타깝게도 노동으로 돈을 버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나의 학력, 노력, 육체적 노동과 비례하지 않게 돈을 버는 것도 가능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그런 허황된 꿈을 꾸지 말고 노력이나 하거라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음... 당신은 그러세요. 저는 시대에 맞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CJ%2Fimage%2FMMyEbW3Zw2Ympvv52cYHAypxF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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