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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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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승전 고양이지만 선생이 되려고 노력 중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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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2: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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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 number-Ga mwoyeyo? - K-분류법에 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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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34:20Z</updated>
    <published>2026-03-30T03: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도서관에서 1년 가량 짧게 근무를 해봤고, 학교도서관에서는 이제 7년차 근무하고 있다. 보통 사기업에서 7년차면 일반적으로 과장이라는데, 부서 내 주요 실무자 정도의 역할인 듯 싶다. 이 정도 경력이면 부끄럽지만 도서관 실무에 대해서 조금은 말할 수 있는 연차가 되지 않았나 싶어 조심스럽게 밝혀 보았다. 틀린 정보가 있다면 머쓱해하며 고치도록 하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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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의 시대 - 인간은 분류하는 동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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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2:26:54Z</updated>
    <published>2025-12-16T0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생의 인간 A, 그리고 B가 있다. 둘은 지금까지 모르는 사이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물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간간이 마주치게 되리란 것을 예감한다. 둘은 어색하게 눈빛을 교환하고 이내 적당히 선량한 눈빛 혹은 웃음을 교환한다. 그리고 음성신호를 보낸다.  &amp;quot;저.. MBTI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 &amp;quot;뭐일 거 같으세요?&amp;quot;  그렇다. 대 MBTI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j6%2Fimage%2F_e4HMtYiWkVw2nhuKPk59NMoP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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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약을 진작에 먹었더라면! - 우울증 약과 ADHD약을 복용해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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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1:34:35Z</updated>
    <published>2025-12-11T01: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한국산으로 계산하여 34년차. 살아온 만큼 나름의 루틴과 나 훈련법을 갖추고 그럭저럭 적응해왔다고 자부해온 순간들이 있다. 스스로의 약점도, 강점도 대충은 알 법한 나이니까. 그 과정에서 '내가 혹시?'하는 순간들은 종종 있었지만 제발로 정신과를 찾아가 약을 주세요 하는데에는 꽤 용기가 필요했다. 인터넷 자가진단이란게 믿을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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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발견 - 읽은 책 분류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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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3:55:05Z</updated>
    <published>2023-11-13T07: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개인적인 목표 중 하나가 책 100권 읽기였는데, 12월이 오기도 전에 달성하게 됐다. 생각보다 쉬워서 놀랍기도 하고, 올해 잘 보냈구나 싶어서 안심이 되기도 한다. 읽다보니 속도도 붙고 나름대로 책 읽는 뇌로 전환되는 느낌까지 있더라.  그런데 궁금해졌다. 내가 읽은 책들은 어떤 책이었을까?  오늘은 도서관 KDC 6판 분류대로 올해 내가 읽은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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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도 도서관이 있나요? - 그동안 받아온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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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5:45:01Z</updated>
    <published>2023-11-07T05: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학교에도 도서관이 있나요? A1. 네. 있습니다. 아무래도 옛날에는 도서실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에는 사서교사나 담당사서가 꽤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학교도서관이라고 부른답니다.   Q2. 선생님도 시험보고 선생님 되셨어요? A2. 응, 그럼. 선생님도 임용시험보고 선생님 된거 맞아~ 사서라는 과목이 따로 있어.   Q3. 사서샘은 책 좋아하세요? A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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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생 챌린지 - 갓생보다는 굿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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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1:31:48Z</updated>
    <published>2023-11-02T06: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생 챌린지란?&amp;nbsp;어제 야근하면서 급하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학교도서관이니까 당연히 책 읽는 독서 프로그램을 만들기야 한다만, 책만 빽빽하게 읽게 하는 것은 내 취향이 아니다. 기왕이면 책도 읽고 재미도 보고 간식도 챙기면 몇 배로 좋지 않은가.(생기부까지 연결하는게 베스트긴 하다)  요즈음 갓생~ 갓생~ 하는데 대체 어떻게들 새벽 5시, 6시부터 일어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j6%2Fimage%2F_IB76lc836Zx0A9PzXiSp3Yee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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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 고양이 - 사서교사 해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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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8:40:56Z</updated>
    <published>2023-10-25T01: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화도에서 3년을 살았다. 강화도는 참으로 미묘한 섬인데, 시골이라기엔 솔직히 스타벅스도 있고 다이소도 있는 그야말로 사람 사는 곳이다. 서울 근교의 관광지라 있을 건 다 있는데 시골답게 없을 건 또 없는 곳이라 이를 일컬어 '관광시골'이라 부르고는 했다.  내가 처음 근무하게 된 학교는 읍내에 위치한 남자고등학교였는데 하필이면 신규 발령과 동시에 코로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j6%2Fimage%2FmQO3prKyIRLtQ3BHzE763MATL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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