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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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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리핀 남끝단 여행금지구역 - 돌이켜보니 꽤 특별했던 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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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6:1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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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에 대한 기록 - 기억에 집착했던 시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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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21:34:59Z</updated>
    <published>2024-10-14T17: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만연하다. 1차원이나 2차원으로 존재하고, 어떨 때는 파장으로, 어떨 때는 전기 자극으로, 또 언제는 입체적인 모형으로도.  기록은 그렇게 만연하고 우리는 매일같이 기록을 스쳐 지나간다. 글과 그림은 기록이다. 영화나 예술품은 기록이다. 기억 역시, 기록이다.  언젠가 누군가 말했다. 자신은 기록용 사진을 찍는 것이라고.  예술을 할 생각을 없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LJ%2Fimage%2Fuz_Qnn-zOPzk24AoTg9KJ6A5I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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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외국인이 될 자격조차 없다 - 아무 나라에도 속하고 싶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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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1:10:30Z</updated>
    <published>2024-10-08T18: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집이란 두 가지의 의미를 띤다. 하나는 물리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곳, 다른 하나는 모국에서 거주하던 장소로.  2019년에 코로나로 인해 7년간의 외국 생활을 접으며 나는 집에 돌아왔다. 와서 아마 제일 많이 들은 질문은 어느 나라가 더 좋냐는 것이었고, 어떤 사람들은 단정 지어 한국이 더 좋지? 하고 묻기도 하셨다.  집에 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LJ%2Fimage%2FclRu9EZADW4hocN1fu2gx_Csg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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