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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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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억의 저편 브런치스토리입니다.따뜻했던 추억을 글로 만나고,일상의 소소함을 글로 전하면,공유된 글의 공동체는 전염력이더 강하게 모두를 감동시킬 것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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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1:1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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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안다는 것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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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9:05:19Z</updated>
    <published>2024-12-21T05: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다이애나 포샤는 말했다. &amp;quot;회복력의 뿌리는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이해해 준다는 느낌,  그리고  그 애정이 넘치고 상냥하고 침착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자기가 자리한다는 그 느낌에서  찾아볼 수 있다&amp;quot; 24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BstfSbX5cY6gIscTIsGDAXmet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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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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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7:28:10Z</updated>
    <published>2024-08-19T02: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미안/헤르만 헤세, 홍성광 (주)현대문학(2013)   8~9쪽 개개인의 인간은 그 자신일 뿐만 이니라,  일회적이고 매우 특별한, 어떤 경우라도  중요하고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세상의 여러 현상은 이 지점에서 오직 한  번 서로 교차하며, 결코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각자의 이야기는 중요하고   영원하며 신성하다. 그러므로  개개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nuBwXyFc4F55qtDZcSSqQWF3f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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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투스'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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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19:55Z</updated>
    <published>2024-08-03T11: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영만/행성B(2024)  습관성 자기계발, 언어혁명에서부터  언어혁명 유영만의 100번째 저서이다.  그는 책을 읽는 속도보다 책을 쓰는 속도가  더 빠르다고 알려진? 작가이자 지식생태학자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삶의 경험에서 얻어진 실천적 지혜의 산물을 담고 있다.  특히, 그의 책에서는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그의 언어는 관념적 표현이 아닌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8tjDzYL-FwaGWV0rkHnyBehlH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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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투스 - 나를 살린 책 한 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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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8:02:07Z</updated>
    <published>2024-07-17T12: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나투스  유영만/행성B(2024)  126~127  책은 나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이다.  자기중 심적이며 오만했던 나를  돌아본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 있으니  바로 신영복 교수님의 &amp;lt;감옥으로부터의 사색&amp;gt;이다.   감옥이라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한겨울 서릿발 같은 냉철한 사색을  거두지 않았던 지은이의 삶이 담긴 책이었다.  글을 읽어가면서 본질을 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u-g06aVSI0uaGj7bl2jwZpAMm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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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옷 '소심백서' - &amp;quot;우리 모두는 서로 사랑하는 존재였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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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1:53:23Z</updated>
    <published>2024-07-13T08: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은 모든 곳에]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이 지닌 성격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해 볼 것이다.  자신이 소심한 내향적 성격의 소유자인지,  아니면 활달한 외향형 성격인지.  성격은 개인이 부모님으로부터 타고난  천성이고 본성이다.   내향적 성격과 외향적 성격은 음과 양,  해와 달, 물과 불 등의 서로 다른 특성이지만  조화로운 상태를 만드는 모순적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lsnRN0RXqwJvUFiH_ryvUuhIT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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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 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 1편-인문학의 존재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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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4:30:38Z</updated>
    <published>2024-06-18T03: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기룡, 다산북스2015  1편-인문학의 존재의 이유  인문학의 대명사인 문.사.철은  기술 지상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투자의 통찰과 명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것은 인문학속에 담긴 사람사이관계의  심리와 시대의 상황적 배경과 역사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의 하는 일에 깊이 관계를 맺고 공진화 하기 때문이다.   선형적은 아니더라도 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ODbbGQqBcZewtZcmvh1SPxVN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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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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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2:00:34Z</updated>
    <published>2024-06-18T02: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모기룡, 다산북스2015   41쪽 인문학은 '사람 자체를 위한 학문'이다.  즉, 배우는 사람 그 자체를 변화시키고  향상시킨다.  철학자 칸트가 말한 중요한 윤리적 규범은  사람을 결코 '도구'로 대하지 말고, '목적'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인문학은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Nr8C9XlFndnXlTeqpfuktSANv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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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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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20:33:22Z</updated>
    <published>2024-05-29T00: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지하라 가즈히로/고정아 옮김 비즈니스북스(2016)  1편  ■21세기 형 인류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취미의 독서에서 성장의 독서  그리고 성찰의 독서를 주문하는  진보의 독서를 말한다.   일본의 20세기  성장하는 사회에서  21세기 성장이 끝난 성숙의 사회에서  독서야 말로 사회가 추구해야 할 제3의 길을  열어야 함을 책에서 강조했다.  그것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lZKm_G73ror_Uy5VGtIPRjdbD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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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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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0:00:02Z</updated>
    <published>2024-05-26T01: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지하라 가즈히로/고정아 옮김 비즈니스북스(2016)   53쪽 무엇보다 독서는  자신의 세계관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이 체험하거나  습득한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며  자신의 내적 세계관을 넓히는 데 이용되기도 한다.  세계관이 넓어지면  당연히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이나 타인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65MPbez7sX-MMfdFxgwPP5xj_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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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리셋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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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1:00:44Z</updated>
    <published>2024-05-14T00: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리셋 김용태, 더로드2022 ■독서는... 119쪽 독서는 자신을 위해서 시작하지만  결국 타인을 위한 행위가 된다.  독서는 결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을 만든다.  ■독서의 중요성 128쪽 독서를 하게 되면 뇌의 구조가 바뀐다.  평범한 삶에서 비범한 삶으로 변한다.  평범과 비범의 차이는 사고력과  상상력의 차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EE0T1OdQk6405qWIZL_DL1rJ9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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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리셋 - 독서란 대체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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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3:41:16Z</updated>
    <published>2024-05-09T22: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리셋 김용태, 더로드2022  저자는 게임중독으로 정신적 피폐,  투자 손실로 인한 건강악화를 경험했다.   정신적 피폐와 건강악화는 정서적 불안과  삶의 회피를 불러오는 힘든 기간이었으나  반전이 그를 바꿨다.   저자를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전 before과는 더 나은 better 삶을  살도록 이끌어준 게 있었으니, 바로 '독서'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MrfsqRrgOcgDRl3Flv6Afm_to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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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서술자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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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4:28:56Z</updated>
    <published>2024-05-07T0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한 서술자 올가 토카르추크/ 최성은 옮김/민음사2022  115쪽 잠시나마 우리가 우리 자신이 되는 것을 멈추고 타인이 되어보는 데 독서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너무도 매혹적이면서 동시에 치유와 위안을  안겨 주는 체험이다.  책을 통해 보고, 그의 감각으로 세상을 인식 하고, 우리들 자신에게로 끌어당기는 바로  그 타자처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7VjLcEp_FZ_UleK9QTHxE6ULn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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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의 초대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배종경,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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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4:37:09Z</updated>
    <published>2024-05-02T07: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종경, 바른북스2023  하나.  '독서란 만남과 같다' (16)  우리는 독서, 텍스트를  흡수하는 동안 우리 안의  사유적 틀의 필터링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느낌을 만들고  그것을 또 다른 생각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라 여길 수 있다.  책을 읽는 원초적 목적은  자신을 다시 만들어 가는 자기 성찰의 시간으로써 자신과의 엇갈린 자아의  대상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fMEhXb6lyOMtORRyIUMt9SZLk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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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amp;gt;를 읽고 - 사라진 영성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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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6:27:38Z</updated>
    <published>2024-04-27T00: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시애틀 추장 외/류시화 엮음 더숲 6판 2019   이 책은 류시화 작가의 인디언 연설문을  모아 엮어낸 책으로,  인디언들이 북아메리카에 원주민으로  살던 시대적 상황과 그들의 삶의 방식과  생각의 관점 그리고 대지를 어머니로 여기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자연경제 속 다양한 인디언의 삶을  연설문을 통해 소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0KzLeT0-_-vPN2UzTDYIzCMXQ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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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의 초대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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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0:27:27Z</updated>
    <published>2024-04-21T06: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로의 초대 배종경, 바른북스2023  32~33쪽 자기 대면의 시간이 끝나면 다시 관련 책을  읽으면서 내면의 대답을 상기해 본다.   알듯 말 듯 한 의미들이 새롭게 느껴진다.  모호했던 내용이 일순간  직감으로 다가온다.   책이 나와 무관하지 않으며,   내 자신과 별개가 아니구나!   책이 이토록 밀접하게 나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yu3TKl49he2w1NW1MLRMbHcaV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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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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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2:07:13Z</updated>
    <published>2024-04-15T00: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기시미 이지로/전경아 옮김 한국경제신문2022년 3쇄  책  121쪽 나는 공헌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한다.   일을 하면 공헌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공헌감을 통해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인간관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는 그 관계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이것이 일로써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ec9tZ3PjeZ0vqIIur5vuQTspm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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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 나를 살♡린 책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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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2:47:34Z</updated>
    <published>2024-03-15T23: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시애틀 추장 외/류시화 엮음 더숲 6판 2019   책 613쪽 형제들이여, 우리는 얼마나 사랑이 필요한가.   그리스도가 인간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고 말했을 때,   그는 배고픔에 대해 말한 것이다. 그 배고픔은   육체의 배고픔이 아니었다. 그것은 빵으로 채워지는   배고픔이 아니었다.   우리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9QtKx6dOTuxGU_lqxm_lBG1lb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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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다시 살다-  - 나를 살린 책♡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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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2:04:03Z</updated>
    <published>2024-03-08T03: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황하던 20 대 시절에도,   사업을 하면서도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했다.  &amp;quot;어쩌면 책이 나를 구원해줄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책을 읽기만 할 게 아니라  직접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다&amp;quot;  책을 쓰자고 마음먹고 나니   가슴이 뛰기 시작하면서  좌절 속에서 희망이 보이는 듯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o0SEMYU78HvrTzeW58oHTYoaU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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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렌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 나를 살린 책 한♡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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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3:19:17Z</updated>
    <published>2024-03-03T05: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켈러/이창식. 박에스더 산해2005  [책 24쪽]  내가 사흘 동안 볼 수 있게 된다면,  첫째 날,  어린 시절 내게 다가와 바깥세상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사랑하는   앤 설리번 메이시 선생님의 얼굴을   오랫동안 바라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얼굴 윤곽만 보고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꼼꼼히 연구해서,   나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CBlWO-9lj2ebZfwHUdvevpW-z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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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가 '나'다 - 언어로 당신을 디자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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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6:08:26Z</updated>
    <published>2024-03-01T1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말하고, 내가 사용하는 언어다.  말 그대로 나는 '언어화된 육체'라는 것이다.   내가 지금껏 말했던 언어들이 나를 표현해 왔다.   내가 지금껏 사용했던 언어들이  상대에게   내가 누구인지를 증명해 왔던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면  당장!  오늘부터 내게서 나오는 언어에 귀 기울여 보라.    내가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rR%2Fimage%2Fwww-DPOM_mrWRzJwJnOPqOcPQ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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