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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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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thhou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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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문 코치와 심리 상담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상담이나 코칭을 하며 깨달은 중요한 주제들을 나의 삶의 이슈에 소소하게 녹여내어 나누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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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23:2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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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멘탈 상태와 목표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목표, 멘탈 코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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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3:46:56Z</updated>
    <published>2026-04-29T0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멘탈이 너무 약한 것 같아!&amp;quot;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그러고 싶진 않지만 멘탈이 쉽게 무너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잠시 눈을 감은 채, '오늘 하루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라며 하루의 일과를 생각해 본다. 그리고, 다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지?'라며 나의 감정과 생각과 몸을 스캔해 본다.&amp;nbsp;다소 찌뿌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EmvtLV0wRRsJX-dwe3WYC6wP6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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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따라 산다는 것 - &amp;lt;상담과 코칭이야기-가치를 통해 감정조절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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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39:11Z</updated>
    <published>2026-04-13T0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충분히 너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어.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 업적이 있어야만 네가 가치 있는 것이 아니야. 넌 너로서.. 너의 가치에 맞게 잘 살고 있어.&amp;quot;  근래 혼란스러운 나를 평안케 해 준 내면의 소리들이었다.   요즘에도 난 여전히 도전하며 살고 있다. 자주 도전하는 나를 보며 내가 엄청 불안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xjrOExgtxy5wXlcnYPZdwUCxB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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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으로, 사람에게 다가가기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_사람에게 집중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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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16:36Z</updated>
    <published>2026-03-11T05: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합격&amp;quot;  지난 불합격 이후 다시 도전한 결과 합격이라는 답을 받았다. 지난번에는 불합격이었는데 어떻게 이번에는 합격할 수 있었을까..   난 우연이나 운이라는 것을 믿는다. 우리 인생에 운은 참 많이 존재한다. 지난번에는 온전히 나의 실력보다는 심사위원들의 편견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한편으로는 억울하고 한편으로는 위안을 삼았다. 아마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DhN-vPJlDPulYuc3DwsPRuiiI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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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으로 다친 마음은 사람으로 치유하다 - &amp;lt;상담사 자기 고백-마음 관리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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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2:39:41Z</updated>
    <published>2026-02-25T0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상담사로서 자질이 있어요? 없으면 그만둬요!&amp;quot;  어느 상담 시간에 내담자가 나에게 한 말이다.   1,000회기 가까이 상담을 하면서 이런 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나보았다. 순간 불쾌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내담자를 위한 것일까를 고민하느라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내 기분대로 말했다가는 오히려 공격이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pYRUY1p3Ah501JVN_0LcaAycs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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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판 게으름 - &amp;lt;상담사 자기고백-내면의 나 만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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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2:39:17Z</updated>
    <published>2026-02-19T05: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다...'  요즘 내 마음 한쪽에 깊이 자리 잡은 감정이다. 그 감정은 내 앞에 놓여있는 중요한 일정을 애써 외면하고 싶은 마음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애써 외면하고 싶은 두 가지 과제가 있다. 하나는 지난번 떨어졌던 자격증에 대한 재도전이다. 또 하나는 이번에 새롭게 도전한 인증과정에 대한 시험일정이다.  실패한 것을 다시 마주해야 하는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AxitpC7Xu0lWa-xLh0v1o8ORc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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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이 주는 의미 2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나 표현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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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58:46Z</updated>
    <published>2026-02-03T08: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건 여기서 할 말이 아닌 것 같은데?&amp;quot; ..  애써 했던 말이 단칼에 잘렸다. 난 나름 생각하고 의미 있는 것 같아 한 말인데 상대방이 이렇게 나올 때 입이 탁 막혀버린다.   이 일을 계기로 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의 거절의 말에 왜 이렇게 쉽게 입을 닫아버릴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왜 이 말이 이럴 때 적절하지 않은지 물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E-PWKb7hXAnla69N_G3CYHIRS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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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이 주는 의미 1 - &amp;lt;상담 및 코칭 이야기-인생의 미로 찾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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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0:57:52Z</updated>
    <published>2026-01-23T00: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에는 선정되지 못하였습니다&amp;quot;  제안했던 일에 선정되지 못했다. 가고자 했던 인생의 길목에서 문이 닫혀버렸다. 일종의 거절이다. 거절은 실패만큼이나 쓰디쓰다. 그럼에도 거절은 인생에서 여러 가지 의미를 준다.   인생에서 거절은 참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어난다. 단지 모든 걸 거절로 해석하지 않고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기에 때마다 받는 느낌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gLz1CRQgMpnU0zz24PWI9NIn8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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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그리고 새로운 도전 start!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권력이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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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14:34Z</updated>
    <published>2026-01-07T00: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의 영원한 부장님!&amp;quot;  2025년까지 함께 했던 한 선생님이 보낸 카톡의 시작 문구였다. 이 문구가 내 마음에 깊은 안도감을 주었다. 나와 함께 했던 사람이 나로 인해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는 것, 무엇보다 그의 내면에 깊은 위로와 힘이 되었다는 점이 감사했다. 공동체 안에서 한 사람이 살아나고 세워진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지.. 그 역할을 함께 해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zIw9L1IOQ6mrt1_fAfP-tMHDa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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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내편인 네가 좋아서 - &amp;lt;상담과 코칭이야기-부부상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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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02:31Z</updated>
    <published>2025-12-24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평생 내편이 생긴 것 같아서..&amp;quot;  부부상담을 하던 남편의 표현이다. 그 말이 내 안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 마치 내가 하고 있는 말인 것처럼..   지금 내 핸드폰에 남편은 &amp;quot;영원한 내편&amp;quot;이라는 이름으로 저장이 되어 있다.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었다.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쌓이기 시작한 서운함은 10년을 넘게 갔고 그런 남편이 바뀔 가능성은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EUr5MHOB5KaWqUPjr3ZqXqBr7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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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의 실패 - &amp;lt;상담과 코칭이야기-좌절과 성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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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3:41:47Z</updated>
    <published>2025-12-10T0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불합격&amp;quot;...  이번에도 나는 불합격이라는 단어와 마주했다. 어쩌면 마주해야 했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언제 봐도 마주하기 싫은 단어, 불합격..   이전 글에도 썼지만 내 인생에는 오랫동안 여러 번의 실패가 있었다. 그 실패가 참 아팠고 실패가 거듭될수록 나는 더욱 위축되었었다. 지금도 실패는 여전히 아프다.  내가 원하는 길이 열리지 않아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kgWNbr7-hgc7gHhrg_utaeWA-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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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상담사로 산다는 것2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N잡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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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2:01:57Z</updated>
    <published>2025-11-29T12: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살다 보니 하는 일이 다양하다. 내가 하고 싶은 상담이나 코칭을 꾸준히 하고 싶지만 프리랜서의 특성상 일이 들쑥날쑥이다. 그래서 일이 들어오는 대로 다 받아서 하는 식이 된다. N잡러면 여기저기서 받으니 일도 수입도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것도 N잡러 나름이다. N과 곱해지는 일의 횟수와 단가가 높아야 하는 법! 이름만 그럴듯하다.ㅎㅎ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gB-yC_9ZCUGyTtZcuBFOPm97j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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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상담사로 산다는 것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상담사의 정체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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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0:55:29Z</updated>
    <published>2025-11-13T00: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우연한 기회로 상담사가 되었다. 물론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마음이 전혀 없는데 상담사가 된 건 아니다. 나와 너무 다른 큰 아이를 키우면서 도대체 통제가 안되고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아이가 이해할 수 없어 감당이 안돼서 그나마 내 마음의 출구로 찾은 것이 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로 편입한 거였다. 그 안에는 아이를 좀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g2ued8GA_rpTb63Xf-a_W363T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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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면 남이 보인다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TCI 기질과 성격 검사 해석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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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51:14Z</updated>
    <published>2025-11-03T13: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담이나 코칭을 할 때 주로 TCI 검사를 활용한다. 물론 상담에서는 MMPI-2와 SCT도 많이 사용하지만 TCI를 항상 같이 사용한다. MMPI-2는 주로 현재 나의 심리 건강 상태를 보여주지만 TCI는 내가 타고나기를 어떤 성향이고 현재 내가 사회적 관계 속에서 어떤 성격을 형성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결국 MMIPI-2와 TCI 두 검사는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db-K4Gha4oh_aDcrjRj3z4HEP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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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를 떠나 배우자와 하나 되는 삶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부모와의 건강한 분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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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02:14Z</updated>
    <published>2025-10-24T00: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의 관심이나 관여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온다. 난 그 정도의 능력이 안 되는데 부모가 바라는 나의 모습이 너무 거창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부모가 요구하는 모습이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나 방법과 너무 다르다고 느껴질 때도 그렇고, 지금껏 내게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요구되는 착한 자녀에 대한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rO_9_CPVwLAJX2YWFeOLjnSTx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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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회피형! 나는 불안형!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_부부 및 커플 관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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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5:13:37Z</updated>
    <published>2025-10-17T05: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해서 처음 서로 갈등이 생기고 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때, 난 어떻게든 대화를 해서 오해를 풀고 관계를 좋게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남편은 늘 등지고 한참을 외면하고 있다가 자기 마음이 풀리고 나서야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곤 했다. 남편이 외면하고 있는 시간 동안 무엇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되돌아와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보였지만, 나는 마음이 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qnM8uFdNpwbLGXnxAOaXWJ3OP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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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어! - &amp;lt;상담과 코칭이야기-건강한 거리 건강한 관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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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2:47:55Z</updated>
    <published>2025-10-01T02: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건강한 거리라는 것이 필요하다.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좋지 않다. 너무 거리를 둬도 친밀감이나 소속감을 느낄 수 없어서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너무 가까워도 상대의 삶에 지나치게 개입할 가능성이 있어 불편함이 가중되고 나중에는 감당하지 못하고 의도치 않은 배신과 실망이 난무할 가능성이 있다.  나의 경우를 이야기한다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cih32_gKUYV1HEfFlA0xqH0Lg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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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의 분리가 가져오는 나다움 - &amp;lt;독서 이야기-미움받을 용기 편 5&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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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18:36Z</updated>
    <published>2025-09-18T08: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나의 중요한 삶의 이슈는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릴까였다. 그게 왜 그렇게 중요할까 싶지만 어린아이가 자기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라는 존재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은 어쩌면 당연하리라.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중고등학교를 지나 대학생이 되어도 그리 달라지지 않았다는 거다.  어떤 친구들은 부모님이 본인이 원하는 것과 너무 다르게 나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7d5vjv69qAJYI6WF99n7EnZnI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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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당하지만 말하기가 어려워요! - &amp;lt;상담과 코칭 이야기-상사와의 관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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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1:12:19Z</updated>
    <published>2025-09-08T01: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달아 처지가 유사한 사례를 만났다. 자세하게 들어가면 많이 다르지만, 본인이 노력했거나 성과를 낸 것에 비해 적절한 평가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열심히 일 잘한다고 오히려 일만 늘어나는 경우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부당하지만 말하기 어렵다는 내담자의 말에서 의미하는 것은 상당수가 '불이익을 당할지 모르는데 상사에게 부당하다고 어떻게 말하느냐?'라는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X9hNtXcTTLGMD961TWSoegm7Q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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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보다 조금 나은 나면 충분하지 않을까 - &amp;lt;독서 이야기-미움받을 용기 편 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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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35:26Z</updated>
    <published>2025-09-01T14: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마음속에는 늘 내가 잘한 것을 자랑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런 마음이 본능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이론에 따르면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에 이어 3단계에 애정과 소속의 욕구가 있다. 이런 단계들이 사람마다 과정이 다르고 나이에 굳이 매이지 않지만 어릴 때부터 기본적으로 인간은 내가 누구이고 어떤 존재인지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EyuG2FQ8ACBq_GQ5O_keBge2l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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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과 표정이 달라요. - &amp;lt;상담과 코칭이야기-자기표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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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3:39:08Z</updated>
    <published>2025-08-26T13: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보면 늘 웃는 표정의 사람이 있다. 얼굴만 웃는 것이 아니라 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듯한 모습에 양보도 잘하고 거절하는 것을 보기 어렵다. 그런 사람과 있으면 왠지 수용받는 느낌이 드는지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라는 존재를 거절할 것 같지 않으니 다가가서 말을 거는 것도 어렵지 않다. 부정적인 감정은 더더욱 잘 보이지 않는다. 천사같이 느껴지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w5%2Fimage%2F2UPI1lU2d5ZGfsBDVuXzy4K3E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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