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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을 나누며 잠깐이라도 따뜻해지는 순간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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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6:4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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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인정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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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9:04:46Z</updated>
    <published>2024-11-05T07: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집에서 가까웠고 다른 곳보다 시급을 많이 줬다.  근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여기서 일하는 친구들 대부분 파워 E였고, EEEE만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대문자 I였던 나에게 닥친 시련 첫 번째, 엄청 큰 목소리로 &amp;quot;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amp;quot; 외치기 두 번째, 생일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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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할아버지 - 지금은 편안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을 나의 할아버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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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32:30Z</updated>
    <published>2024-11-05T06: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편안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을 나의 할아버지에게  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이다. 갑자기 담임 선생님께서 교장실로 가보라고 하셨다. 나에겐 교장 선생님을 만날만한 이슈가 아무것도 없었기에 도대체 무슨일일까..? 궁금증을 안고 교장실 문을 열었다. 교장실안에는 나의 할어버지가 앉아계셨다. 인천에 사시는 할아버지는 우리 집 앞으로 지하철이 개통된 후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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