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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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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an-backpac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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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전하는 삶. 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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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5:1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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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고 싶은 차, 남들이 권하는 차 - 나는 캐스퍼 일렉트릭 갖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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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3:53:08Z</updated>
    <published>2024-09-23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청라에서 전기차 폭발사고가 났고 그것으로 인해 전기차에 대한 불신과 아직은 믿을 수 없다.라는 의견이 가득할 때 내가 눈여겨보고 있던 캐스퍼일렉트릭차량이 출시되었다.  극장 광고로도 전철광고전광판에도 기름 안 먹어요 라는 문구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쏘카를 통해 캐스퍼라는 차량을 운전해 봤을 때 사실 내 기준 경차 중에 최강자는 모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H0dXsBgv7_VKXcYb9kOC74IsB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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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머스BJ오디션 최종 합격 - 날아갈 듯 팽창하는 나의 성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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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3:31:50Z</updated>
    <published>2024-09-19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스트리머 오디션에 합격문자를 받았다. 쟁쟁한 경력직 참가자들 사이에 신입인 내가 합격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기적과도 같았다. 자신이 있었지만 방송결과물 모니터링을 했을 때 마음도 급해 보이고 얼굴도 못생기게 보였다. 그 반면 경쟁자들은 실력과 경력이 출중하고 기본이 탄탄해 보였다. 그렇게 하늘이 정해주는 운명만 기다리고 있던 터라 이 소식은 너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O5TiNeNLYyaf01904b5L5VHUs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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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경고음 이걸어째 - 풋브레이크. 사이드브레이크 자동차마다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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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4:36:55Z</updated>
    <published>2024-09-16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틈이 운전연습을 쏘카로 진행하고 있다. 차량을 렌트할 때 전체 보험도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실력을 갖출 때까지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물론 번호판에 허짜가 박혀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미숙함도 도로 위에서 이해하고 넘어가는 듯하다.  내가 주로 쏘카하는 차량은 경차인데 모닝, 레이, 캐스퍼이다. 쏘카차량은 선팅이 잘 안 되어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ac8KJ-n4AUmrv3qjuu4jjaQor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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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를 싹 다 바꿔 준다는 죽생법 도전! 한달기록 - 수많은 후기가 있지만 유명하지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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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40:02Z</updated>
    <published>2024-09-13T02: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인터넷에서 물 복용량을 검색하면 물 복용량이 너무 많으면 물 중독 현상에 의해 위험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 일부 pt를 받은 사람들에 의하면 피키 선생님이 운동을 하는 기간 동안 물을 6m씩 마시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먹으라고 했던 사람은 많지는 않았는데 그 사람 기준으로는 그렇게 물을 많이 먹다가 점점 물량을 줄여서 피트니스 대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L45ziV3KG2pk2-41YhKSEOIAPlI"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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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움 가득한 2차 오디션 - 오디션장에서 나는 어떻게 비추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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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2:14:26Z</updated>
    <published>2024-09-12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로 긴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다. 송도가 멀어 운전하고 구경도 하고 와야겠다는 생각으로 반나절짜리여행을 떠났다. 오디션은 오후1시20분이었고 나는 12시 30분정도에 건물에 도착해서 카페로 갔다.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청심원액을 먹었다. 갑자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아,, 내가 보는구나 오디션을..시간이 되어 오디션장에 들어가니 라이브커머스스튜디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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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호 주차특훈 - 성공확률40% 연습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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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3:16:37Z</updated>
    <published>2024-09-09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택에 출장차 방문하게 되었다. 서울에서 운전연습을 할때는 대부분 레이와 모닝이었는데 이곳에는 캐스퍼차량이 있어서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렌트를 했다. 귀여운 외관이 마음에 드는 차량이다. 드라이브 코스를 정하고 평택비전동에서 평택호에 가서 구경을 하고 와야겠다 라는 목표로 3시간의 대장정을 떠났다. 수도권에서 운전을 하는것보다 너무 좋았던건 도로가 큼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S8nuh9p8tvIdfPtvFqP1gw0wx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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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되어버린 오디션 - 오디션이 싫어서 직장인이 되었는데 떠나지 못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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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22:54:28Z</updated>
    <published>2024-09-05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션이 싫어서 직장인이 되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나서도 나는 오디션을 본다. 끈임없이 모델지원, 대회, 패션쇼, 공연 지원서와 오디션을 보고있는다. 끝내고나면 너무 힘들고 두려운데 공고가 뜨면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헐적보상의 중독자가 되어 오디션지원서를 작성한다. 처음에는 하나의 기본 포멧으로 지원서를 작성했었는데 노하우가 생겨 각 공고마다 주제를 뾰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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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 강남 퇴근길과 고속도로 - 초보운전에게 너무나 높은 난이도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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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3:16:53Z</updated>
    <published>2024-09-02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쉬면 또 무서워져서 운전을 하지 않게될까봐 두려움이 커지기 전에 미리 다음 드라이빙 일정을 잡았다. 하남미사에 사는 친구에게 가서 주차운전을 배우고 맛있는 밥도먹고 커피도먹고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미션! 그전에는 하남미사가 어느정도의 거리인지 잘 가늠이 되지않았는데 운전을 하면서 가다보니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다. 경기권 운전하면 전부 1시간이라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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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스트리머 오디션 - 찾았다 내가 갈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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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4:03:01Z</updated>
    <published>2024-08-29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담은 이력서를 만들었다. 잡코리아, &amp;nbsp;돌리면 내가 필요하다고 연락이 올 줄 알았다. 그건 나만의 생각이었다. 전혀 연락따윈 없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며 라이브커머스방송을 따내기위한 검색을 꾸준히 진행했다.  늘 그렇듯 인스타그램에 접속했다. 디엠이 하나 와 있었다.&amp;nbsp;숲TV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스트리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평상시 컨텐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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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카타고 해운대 드라이브 - 나를 당황하게 한 주차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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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4:32:00Z</updated>
    <published>2024-08-26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가 오후2시 부터 넉넉하게 잡고 12시까지는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쏘카를 통해 오전8시부터 12시까지 차량을 렌트했다. 설레임에 잠못이루고 아침 광안바닷가 뷰를 보며 주차장을 향했다. 수영역과 가까운 주차장은 호텔에서 25분정도 걸어가야 하는 거리였다. 걷는길에 둘러보는지역 골목의 풍경이 올드하고 감성돋아 잠시 여행에 취했다. 살짝 운전에 대한 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OzzfI5w9EJH2x8k7K39ehdWDu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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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구직 - 신입도 할수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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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3:35:58Z</updated>
    <published>2024-08-22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커머스 구직을 검색해보면 초보자는 무료방송을 많이 경험해보라는 내용이 나온다. 학원을 다니면 그부분까지 채워준다고 하니 학원이 접근성이 좋을 수 있겠지만 나의경우 시간과 돈을 학원에 들이기엔 부족했다. 그래서 경험으로 채워보겠다 라고 생각하고 그부분을 검색과 공부를 통해 채워나가는 중이다. 처음 방송을 진행했던 업체와 헤어지고 다음 방송을 함께할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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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줘, 내 드라이브~~~ - 모바일면허증은 인증이 안된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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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57:31Z</updated>
    <published>2024-08-19T01: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직장동료들과 포항출장에 가서 쏘카로 차량을 렌트해 반나절 여행을 한 적이 있다. 그당시 내가 여행을 계획했었기 때문에 쏘카가입과 면허인증이 되어있었다. 로그인을 하면 바로 접속이 되고 면허등록도 되어있으니 이런 사단이 생길거라고 나는 예상하지 못했다. 부산에 업무차 방문하게 되면서, 그 전날 하루를 내어 운전연습을 하며 드라이브를 해야겠다는 계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CB%2Fimage%2Fb1nY3wvfeS9O8ogfxiNZ5Vt9I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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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연수4회차, 주차연습 - 아무리 반복해도 넌 너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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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5:39:29Z</updated>
    <published>2024-08-11T1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공간에 수많은 차들이 있고 끼익끼익 바퀴굴러가는 소리와 띠리링~ 신호음 어둡고 축축한 기운 용산 아이파크몰 주차장의 모습이다. 주차 전에 강사님이 주차이론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주차 방향으로 갈때는 뒷차가 주차할 것임을 감지할수있도록 서서히 속도를 늦춰준다. 양 옆 자동차 와의 간격을 주차칸에서 미리 본다. 핸들이 옆차 엠블럼에 가도록 한뒤 핸들을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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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저앉은 판매왕의 꿈 - 남은건 저작권 계약서 밖에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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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03:40:07Z</updated>
    <published>2024-08-08T02: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에이전시와 정식 계약서를 쓰고 방송 횟수를 늘리기로&amp;nbsp;했다. 다음쳅터를 밟게되는 나 스스로 마음가짐에 어떤변화가 일어날지 , 이 계획이 나중에 어떤 성장이 되어 쓰일수 있을지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충분한 예열을거쳐 일정을 픽스했다. 주 2회 오후8시 2시간&amp;nbsp;방송이다.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가 많이와서 여름 의류를 구매하는 소비가 좀 줄지 않을까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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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연수3회차, 자동차도로 달리기 - 운전하면서 미시는 커피야말로 꿀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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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6:25:11Z</updated>
    <published>2024-08-05T1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브연습을 진행했던 북악스카이 운전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고 강사님을 만나자 마자 이야기했다.  강사님! 북악스카이가 가장 난이도높은 코스라면서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서울에서 가장 위험한 고속도로를 달리게되나용? 저는 살아돌아올 수 있는건가욤? X-&amp;lt;시작부터 오늘은 좀 살살 해달라는 애두른 투정을 했다.  강사님은 그곳을 다녀오면 실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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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껏 내가 잘 파는줄 알았다 - 판매의 90%는 브랜드. 나는 거둘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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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4:03:43Z</updated>
    <published>2024-07-31T23: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년간 신축아파트에서 가전을 판매해 오며 내가 물건을 잘 판매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경력이 쌓여 상담이 매끄러워지고 후임매니저도 교육시키고, 전문과들과 대화를 하며 심화상담까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 오만함이 나를 나태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나를 좀 환기시키고 싶었다.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할 때에는 자신감이 있었다. 수 없이 변수를 경험했고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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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운전연수 2회차  - 커브특훈 지옥의 북악스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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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9:17:34Z</updated>
    <published>2024-07-29T08: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차 차에 올라탓을때 나는 거이 백지였다. 왜 아무것도 기억에 나지 않는것일까. 너무 바빳나? 착석하고 의자 위치 브레이크를 발에 힘주지 않을 거리로 맞추고 사이드미러 운전석에서 손잡이가 1/4정도 보이게 맞추고 브레이크 밟고 시동버튼 두번 눌러 시동걸고 중립파크에서 드라이버로 바꿔서 출발~ 이거 하는데도 옆에서 강사님이 읊어주셔서 했지 그냥 멍하니 앉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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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도전에 응원해 주는 사람들 - 작은 도전에 감사한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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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9:56:12Z</updated>
    <published>2024-07-25T00: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첫 방송을 마치고 내 주변사람들에게 잘해야겠다. 나는 참 좋은 환경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었구나 라는 감사의 마음이 깃들었다. 아쉬움 가득한 내 첫 방송에 나와 함께 일을 하는 동료들이 2시간 빼곡히 쉬지 않고 열심히 채팅을 쳐주며 응원해 주었다. 방송을 진행하던 쇼핑몰 다른 방송을 봐도 이렇게 활발한 채팅창은 없었다. 서로가 나의 방송일정을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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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시작. - 선생님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sp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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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3:55:34Z</updated>
    <published>2024-07-23T22: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이 되어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연락도 잘해주고 다정하고 따뜻한 제가 바라던 스타일의 연애방식을 갖고 있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제가 일주일도 안된 이 연애를 시작하면서 저의 불안전애착을 자꾸 만나요  -예를 들면 어떤 걸까요?  상담실 바로 오기 전 일이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락하기 버거울 정도로 연락을 자주 해주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제가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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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장롱면허의 운전연수 1회차 - 이제 전국을 내 스테이지로 누리겠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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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23:53:42Z</updated>
    <published>2024-07-21T21: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들은 겁이 없어서 금방 늘어요 근데 30대부터는 조금 오래걸리더라구요.  차를 몰아야 겠다 라고 계획한지 한 달. 그 기간동안 여자강사님이 있는 도로연수 학원을 상담받았다. 상담예약을 하면 바로 운전강사의 연락이 온다. 그런데 첫 배정받은 여자 강사가 너무 불친절 했다. 본인 일정이 바쁘기 때문에 4회차 강습을 모두 예약해야 시작한다고 하시는거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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