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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M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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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mensmi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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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산만해서 살만한&amp;rsquo; SanMe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상념을 글로 옮기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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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2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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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연초의 요약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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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23:47:12Z</updated>
    <published>2025-04-13T14: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과 변칙의 대결에서 결국 변칙을 허용했지만 원칙이 아니면 변칙의 수명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던 시간이었다. 또한 원칙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도 연초에 깨달았다. 이 균형은 다른 말로 공의이고 공의가 결국 사랑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밑둥 잘린 나무지만 그것이 있기 때문에 다시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살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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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nDinaHotDay 202504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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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2:15:25Z</updated>
    <published>2025-04-13T14: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씩 하나씩 그냥, 꾸준히 해나가면서 감사할 수 있는 환경에 처한 것에 감사합니다  나의 허물을 알고 그것마저 약 재료가 되는 것을 꿈꿀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 다 상상할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이치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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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nDinaHotDay 20250412 - 감사일기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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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08:52Z</updated>
    <published>2025-04-12T16: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囗,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감 넘치는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개 숙이고 들리는 소리를 겸허히 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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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연초정산으로인한연재일시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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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1:30:30Z</updated>
    <published>2024-12-29T10: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은 제목과 똑같습니다 알찬내용으로 내년에 연재 재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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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4와의 만남 - 천사를 찾아 사바~ 사바사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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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21:32:13Z</updated>
    <published>2024-12-22T14: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4와의 만남 1004가 뭐예요?  -1004 한국말 발음으로 천사.  삐삐를 사용하던 어른들 시절에 유행하던 패션이나 트렌드들을 소개하던 잡지에서 보던 1004 천사는 말 그대로 천사, Angel이라는 의미였다. 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자기를 지켜줄 천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삐삐로 전송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인 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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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언제를 살고 있나요? - 선택지는 3가지이지만 답은 1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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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8:28:01Z</updated>
    <published>2024-12-15T14: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자극이 겹쳐 오는 스트레스로 약물효과가 감소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2주 동안 잠을 거의 많으면 5시간 적게 자면 2~3시간, 수면시간까지 줄이면서 처리해야 할 일 파도처럼 몰아쳐왔다. 회사는 영리(영업이익)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이지만 법이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법률사건에서 법인의 행적들을 증명하기 위해서 법인에서 일어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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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라는 산을 올라갑니다(도구정리 편) - ADHD 등반 시 필요한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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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8:47:05Z</updated>
    <published>2024-12-08T1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약&amp;rsquo;, 먹을까, 말까? ADHD 치료를 시작하고 제일 먼저 결정한 것이 약물치료였다. 의사 선생님께 내가 살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들었던 반응들, 조언들, 비평들을 말하면서 아울러 내가 돌발행동으로는 ADHD증상들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머릿속 생각이 윈도우 운영체제의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 창이 매우 많이 뜨는 것처럼 무수히 많이 떠오르는 증상이 어렸을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dL%2Fimage%2FclmKdFTQuyA91Z-2oLxvVe8EV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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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Men의 탄생 - 산만해도 글은 쓸 수 있어요: WAY OF WRI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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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1:56:45Z</updated>
    <published>2024-12-01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작가로 등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4일 10월 2024년, 서울 성수동에 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amp;lsquo;작가의 여정&amp;rsquo;이라는 의미의 &amp;lsquo;WAYS OF WRITERS&amp;rsquo;. 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그래서 플랫폼에 글을 올리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브런치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바로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는 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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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살만합니까? - '산만해서', 그대는 살만한가, 아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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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3:07:19Z</updated>
    <published>2024-11-24T12: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사람은 평생동안 어떤 활동을 하며 그 활동들이 주는 성취감과 만족감이 일으키는 보상작용으로 활동들을 지속할 동기를 부여받는 존재이다. 그런데 그 보상작용을 일으키기 위한 신체 내부의 기전이 바로 보상 호르몬인 도파민인데 호르몬의 순환과정인 호르몬 생성, 분비, 분해 및 재흡수 과정을 거치며 우리 육체를 움직이는 한 축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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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를 들어가며 - 산만해서 살만하다는 증명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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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4:47:37Z</updated>
    <published>2024-11-19T04: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고 구글 독스를 열어서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한 나는 내가 맡은 업무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콧속 고형 분비물 정리, 동시에 요즘 로제와 아파트로 콜라보해서 그를 모르고 있던 젊은 친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브루노마스의 예전 일화가 담긴 영상(소극장 콘서트에서 어린 꼬마가 자기를 저스틴비버라고 부른 것에 반응해서 즉각 그 꼬마가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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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1월 1일은 언제부터? - 어떤 것을 결심한 순간부터 1월 1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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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23:38:00Z</updated>
    <published>2024-10-08T14: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나의 새해는 1월부터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농사의 편의를 위해 절기를 구분구획 해 놓은 기준&amp;nbsp;역법, 그것으로 만든 달력이라는 상징물의 가장 처음 나오는 시작페이지 첫 단어 1월 1일.&amp;nbsp;어떤 이들에게 한 해의 시작을 알려주며 소위 세상의 질서가 된 '새해 1월 1일'이라는 이 주문이 내겐 통하지 않는다고, 해마다 반복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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