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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Ans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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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딩 = 유통 브랜딩과 유통을 같이 하는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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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5:5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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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ce structure part 2 - 유통을 위한 가격 구조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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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13:08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를 이어서 해보려고 한다.  앞서 섣불리 가격 설정을 한 경우,  오프라인 입점 제의가 와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처음 유통 기획을 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어디에 주안점을 둘 것인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어떤 플랫폼에 더 중점을 둘 것인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만약, 나는 자사몰 또는 특정 온라인 채널 한 곳에만 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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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ce structure part 1 - 유통을 위한 가격 구조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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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9: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ice structure 만들기  대부분 유통한다는 사람들이 가장 쉽게 놓치는 부분이 가격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다들 눈앞의 판매에만 집중하며, 매출을 위해 달리다 보니 먼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매출을 위한 판매에 급급하다.  예를 들어, 내가 판매하는 상품의 원가가 10,000원인데 택배비와 인가공비, 내 주머니에 넣을 마진도 최소로 잡고 1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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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 유통 - 유통의 정의를 다시 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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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08:04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많은 사람들이 브랜딩을 이야기할 때  유통을 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브랜딩의 목적은 수익 창출, 즉 무엇인가를 팔아서  돈을 벌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브랜딩과 유통은 따로 분리할 수 없는 개념이어야 한다.  그래서 난 브랜드와 유통을 합쳐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우선 유통에 대한 정의부터 다시 생각해보자.  흔히 유통이라고 하면 물건을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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