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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정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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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3년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가르치면서 오히려 나 자신에 대한 공부가 더 필요해 상담심리 대학원을 나왔다. 늘 퇴직을 꿈꾸었다. 주부가 된 지금 이 많은 자유가 더 무섭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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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4:2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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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경 투어 전 들린 백화점 - 센트럴 페스티벌을 돌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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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0:00:11Z</updated>
    <published>2024-09-13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어신청 : 도이수텝사원 야경투어 '오후 5시 10분까지 무얼 하고 기다리지?'  치앙마이 북쪽으로 고개만 돌리면 언제나 만나는 산, 마치 나침반 같은&amp;nbsp;&amp;nbsp;도이수텝산! 오늘은&amp;nbsp;도이수텝 사원 야경투어를 기다리고 있다. 시내를 둘러보면서 트래블 에이전시를 발견해 정보도 얻을 겸 들어간 곳에서 도이수텝사원 야경 투어를 신청한 것이다. 그들이 제시하는 가격에 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ibrQ_Ht7M7GB1w7v7szQjgivd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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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을 불 때우는 공간을 찾게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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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4:26:18Z</updated>
    <published>2024-09-11T03: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한 것 - 여행 관련&amp;nbsp;책 사 오기  치앙마이 관련&amp;nbsp;책을 미리 읽고 왔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그때마다 정하긴 했지만 좀 더 정보를 한눈에 펼쳐 보기 위해 책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이 문득문득 들었다.&amp;nbsp;사실 밀양엔 서점이 몇 군데 있었지만 학습 관련 책이었고 책 양 및 종류가&amp;nbsp;적어 치앙마이 관련 책을 구매할 수 없었다.  님만해민을 돌고 싶었다. 책이나 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XgdloO9Rq9BbRyBR-CaPaX4ko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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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잡는 날씨 인 올드시티  - 펀 포레스트 카페 -&amp;nbsp;&amp;nbsp;타페 케이트 - 와로롯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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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4:27:00Z</updated>
    <published>2024-09-03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더위로 무작정 뛰어든&amp;nbsp;카페는 제대로 들어간 카페였다. 한 발을 들여놓는 순간 녹음이 짙은 공원 같은 곳이었다. 들어가는 출입구에서 웬 이쁜 여인이 웃으면서 &amp;quot;inside or outside?&amp;quot;라고 물었다. 세상에 이렇게 반전 매력이 있을 수 있나 나도 몰래 무작정 들어간 곳이 이렇게 아름다운 카페라니! 안으로 들어간 카페는 유럽식 인테리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BPwKrVRlCrwKx9Gy8CeyscbnJ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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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에 들기 쉽지 않은 숙소 - 치앙마이 숙소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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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07:03Z</updated>
    <published>2024-08-30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소리를 들으면서 잠에서 깼다. 일어나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니 푸른 산자락이 눈에 보이는 현지인이 사는 아파트에 우리가 들어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참으로 저렴하고(26,000원) 괜찮은 숙소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쉬움이 생기기 시작했다. 최소 물건만 뺀 가방을 정리하면서 간단 커피와 빵으로 아침요기를 했다.  자세히 부엌 집기를 들러보니 예쁘게만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Q2nl_mJ0prZfcz6XEbi3i_MCM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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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시작 - 걸어서 만난 아름다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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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08:24Z</updated>
    <published>2024-08-30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에 대한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을 바꿀 겸 우린 주위를 둘러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숙소가 '마야 몰'이 보이는 곳에 있었다. 걸어서 500m. 드디어 치앙마이살이 시작 ~!  안으로 들어간 마야 몰은 파타야 '터미널 21'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여기도 파타야처럼&amp;nbsp;태국사람 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보인다.&amp;nbsp;&amp;nbsp;가장 높은 층에 있는 식당가 중 태국식 샤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0aY6rBHLFzv7vABwIMHg7eGf0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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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도착, 숙소를 찾아 - 이쁜 숙소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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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3:00:02Z</updated>
    <published>2024-08-2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국내선에 도착했다. 지금 생각하니 남편이 많이 긴장한듯했다. 그냥 '그랩택시'를 불러 타면 될 듯했는데 갑자기 우리의 숙소 주소를 야무지게 확인하는 것이었다.&amp;nbsp;숙소는 콘도식 아파트의 한 호에 불과하기에 구글맵엔 아파트 이름만 나오고 501호 같은 건 나오지 않는 건 당연하다. 또&amp;nbsp;남편은&amp;nbsp;'그랩앱'에서 그 주소를 발견할 수 없다며 당황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eod3J1HZJx9cO9ONhRpe6escg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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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을 떠나며,치앙마이 갈 준비&amp;nbsp; - 자신이 생긴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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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1:13:52Z</updated>
    <published>2024-08-16T0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난 파타야의 마지막 저녁 우린 좀 더 시원한 곳 북쪽을 정했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한달살이로 유명한 '치앙마이'이다. 5박 6일 동안 있었던 파타야의 볼거리들은 제각각 개성을 드러내어 재미있었다. 환락의 워킹스트리트, 밤에 즐기는 야시장, 게이들 쇼 알카자 쇼, 진리의 성전, 돌고래 쇼, 파타야의 바다 즐기기까지 파타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4585ju8f3MIB1l6OLk3OvEo7L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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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성전, 바다 즐기기 마지막 파타야 - 남편과 함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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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4:31:07Z</updated>
    <published>2024-08-09T0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고래 쇼를 보고 난 뒤 진리의 성전으로 갔다. 우리들의 여행 일정이 이렇게 잘 맞았을 수 있을까 싶을&amp;nbsp;정도로 물 흐르듯이 잘 진행되어 하늘에 감사했다. 마침 우리들이 도착한 시간에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가이드가 있어 천만다행이라 싶었다. 짧은 영어 실력으로는 영어 가이드가 부담스럽기도 했으니.  도착한 건물은 눈이 휘둥그레지도록 웅장했고 멋스러운 처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q8t6HdUmV_OlOrSicaRGPWWJZ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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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파타야 외곽 지역 돌고래 쇼를 보며 - 나를 들여다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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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22:19:56Z</updated>
    <published>2024-08-02T23: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시작된 타국에서의 하루를 어찌 보낼 것인가 고민이다.&amp;nbsp;내가 만드는 하루를&amp;nbsp;남편이 잘 따라와 주는 것은 그런대로 여정이 나쁘지 않아서 일 것이다.  남편이 투덜이란 것을 35년을 함께 살면서도 몰랐는데 자식들이 객관적으로&amp;nbsp;붙여 주니 그제야 알게 되었다. 그런 남편과 하루를 무탈하게 보낸다는 건 이 여행이 잘 진행될 것이라는 암시 같아 안도감도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Z1BCXLWyUb94kRpQILpN5tAYn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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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처음 본 파타야 게이 '알카자쇼' - 아름다운 그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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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0:27:14Z</updated>
    <published>2024-07-25T22: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함께 볼 게이 '알카자쇼'는 남편 보다 내가 더 많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파타야는 참으로 순수와 타락이 다 같이 있는 도시이다. 아이들과 아무생각없이 마음껏 신나게 놀 수 있는 것도 가능하고 음흉하게 실컷 환락을 즐기다가 조용히 입닦고 아무짓도 없었듯이&amp;nbsp;천사의&amp;nbsp;탈을&amp;nbsp;쓴 뒤 유유히 한국으로 돌아 올 수도 있는 도시이다.  핸드폰으로 예매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TEDaQ2cXC94F2jLXOCihDA_h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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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 터미널 21'인 파타야 - 파타야에 스며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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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1:06:03Z</updated>
    <published>2024-07-19T0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야의 두 번째 밤을 꿈같이 자고 일어난 우리는 다음 볼거리를 찾아본다. 남편은 주로 내 의견에 따르든지 아니면 반대하든지 본인이 어디에 가자고 제시하지는 않아 다행이다.  내가 제시하는 장소에 &amp;quot;가지 말자! 그곳에 가면 뭐가 있는데?&amp;quot;남편이 퉁명스럽게 주로 하는 말이다. 내 나름 열심히 찾아보고 괜찮을 듯 하기에 겨우 말문을 여는데&amp;nbsp;김 빠지게 하는&amp;nbsp;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VTsqsHjsG0B5T3khAkYdgLXux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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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 입성 - 파타야 워킹스트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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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23:24:34Z</updated>
    <published>2024-07-11T23: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기대 않고 방문을 여니 정말 멋진&amp;nbsp;호텔방이었다. 그것도 4성급은 될듯한. 깔끔한&amp;nbsp;킹&amp;nbsp;베드와&amp;nbsp;옷장, 무엇보다 밝은 큰 창문과 밖으로 보이는 시내 전경, 화장실 및 사워시설까지. 내 마음에 쏙 들었다.&amp;nbsp;도착하자마자 여기서 연박을 해도 좋을 듯했다. 호텔리어에게 찾아갔다. &amp;quot;여기 연박하고 싶은 걸요!&amp;quot; 그들은 미소를 살짝 띠우더니 인터넷으로 예약하기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vxQGq5MbH9ezHbq9a9iIKjmAz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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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행 버스 타기  - 27000원 파타야 숙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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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8:00:44Z</updated>
    <published>2024-07-05T02: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야행으로 자유 여행이 시작되었다. 셔틀버스가 공항에 도착했다. 3시간의 긴 거리는 140달러를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먼 거리였고 편안한 라이딩이었다. 우기가 시작되고 있는지 공항엔 바람이 강하게 불었고 먹구름도 가득이다.  살짝 긴장되는 게 아마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두려움일 것이다. 먼저 인터넷으로 검색해 둔 파타야행&amp;nbsp;버스 정류장을 공항 1층에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Vo99BmFAkUuprldbxZ4bvNW9k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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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골프여행 후 자유여행 2 - 3&amp;nbsp;&amp;nbsp;캔카찬 cc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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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4:04:17Z</updated>
    <published>2024-05-26T15: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다 cc에서 캔카찬 cc로 옮기게 되었다. 3시간의 긴 버스 여행은 좀 더 남쪽인 방콕으로 가까워졌다. 1주일 만에 옮긴 캔카찬 cc는 기온이 달랐다. 도착한 캔카찬 cc의 체감온도 35도는 어떻게 47도라는 엄청난 더위속에서&amp;nbsp;1주일을 동안 골프를 쳤었는지&amp;nbsp;감탄하게끔 했다. 하지만 운치 있었던 마이다 cc가 그리워졌다.  숙소는 아파트형 구조라 편리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K87XhoT_V89G_L0bilX_Jkdo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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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태국에서 1 - 1.  골프, 댄스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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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22:10:45Z</updated>
    <published>2024-05-25T04: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좋아하는 골프를 같이 치게 되니 태국까지 오게 되고 여러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었다. 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지금 나는 이역만리 태국땅에서 숙박하면서 긴 날을 골프를 친다. 한국의 골프비와 비교되는 태국의 마이다 cc를 알게 되어 현재까지 1주일을 보냈다.    작년에 함께 하게 된 분들과 다시 조인하여 골프를 치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oQ%2Fimage%2Fy1y3OC4xdXDx8CUiedA-DhgYO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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