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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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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ovoli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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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4:3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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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탈락이 내게 남긴 것 - sbi 출판 마케터 1차 서류 탈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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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30:41Z</updated>
    <published>2026-04-11T08: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학년 2학기 때 즈음부터 출판 마케터가 되겠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기 시작했다. 마케팅을 부전공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약점을 파고들어 무언가를 판다는 게 좀 싫었다. 기왕 내가 무언가를 팔아야 한다면, 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책은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니까, 책의 가치를 알리고 그게 누군가의 구매까지 이어져 그 사람의 마음 속에 남는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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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정답은 결국 살아내며 깨닫는 것 - 양귀자 &amp;lt;모순&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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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8:16:22Z</updated>
    <published>2025-12-27T08: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소설 / 모순 / 양귀자 / 쓰다 / 2013. 4. 1. 나는 줄곧 삶의 목표를 &amp;lsquo;사랑하는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 인생의 부피를 넓히는 것&amp;rsquo;이라 여겨왔다. 그렇기에 도입부의 &amp;ldquo;내 삶의 부피는너무 얇다.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한 깊이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amp;rdquo;라는 문장은 곧 나를 향한 질문처럼 다가왔다. 안진진의 탄식은 단숨에 나를 소설 속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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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관통하는 흐름을 찾아서 - &amp;lt;마케터의 팔리는 글쓰기&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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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38:57Z</updated>
    <published>2025-12-24T02: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교양 / 마케터의 팔리는 글쓰기 / 정민호 / 한국출판인회의 / 2025. 9. 10 &amp;lsquo;트랜드 코리아&amp;rsquo; 시리즈는 연말 행사처럼 매해 10월 말을 기점으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곤 한다. 마케터를 지망하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일이지만, 아직 한 번도 트랜드 서적을 읽어본 적이 없다. 언급되는 트렌드들이 뻔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며, 주류와 엇나가고 싶은 유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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