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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투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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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to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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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 전문 작가 ETF 사용설명서 출간, 부자아빠의 레버리지 투자 노트 출간, 주식투자는 사이클이다 출간, 부의 그릇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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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1:3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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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실패 = OK, 뒤늦은 실패 = NO - 3부 회사 밖 월급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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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3:11:45Z</updated>
    <published>2026-02-04T2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실패&amp;nbsp;= OK,&amp;nbsp;뒤늦은 실패&amp;nbsp;= NO  42살에 나는 스스로 퇴사를 결정해 자유로운 삶을 선택했다. 42살에 친구는 광고업계에서 퇴사 통보를 받았다. 어떤 삶의 궤적이 42살에 와 친구와 나의 삶의 방향을 가르게 한 것일까? 친구는 퇴사 통보를 받고 평생 해보지 않는 택배 업무를 시작했다. 택배 회사에 취직해 업무용 택배차를 사서 그렇게 혼자 가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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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사고하고 행동하기. - 3부 회사 밖 월급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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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1:09:14Z</updated>
    <published>2026-02-04T01: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꾸로 사고하고 행동하기.  거꾸로 행동하기란? 마지막 종착점에 있는 큰 결과물을 현재에 끌어와 생각하는 것이 아닌, 진입장벽을 낮추고 작은 것부터라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 중요한 점은 큰 목표를 세우더라도 오늘 하루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집중하는 것이다. 매일 1시간 운동하기보다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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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이르는 과정,처음부터 성공을 끌어오지 않는 것 - 3부 회사 밖 월급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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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00:45Z</updated>
    <published>2026-02-03T08: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에 이르는 과정&amp;nbsp;=&amp;nbsp;처음부터 성공을 끌어오지 않는것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가 말하는 챔피언의 조건. 현실은 이렇습니다.&amp;nbsp;인생이라는 게임을 어떤 방식으로 하든 질 때도 있어요. 점수를 잃고,&amp;nbsp;경기를 지고,&amp;nbsp;한 시즌을 망치고,&amp;nbsp;직장을 잃기도 합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롤러코스터죠.&amp;nbsp;이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떨어져 있을 때 자신을 의심하고,&amp;nbsp;스스로 불쌍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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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실패하기 = 가장 빠르게 내 몸값 높이는 방법 - 3부 회사 밖 월급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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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3:09:52Z</updated>
    <published>2026-02-02T2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실패하기&amp;nbsp;=&amp;nbsp;가장 빠르게 내 몸값 높이는 방법  내 몸값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가기 전에 앞으로 도전하는 일에 어떠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한지 살펴보고 나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이를 삶에 적용할 건지 생각해보자. 우리는 인스타나 유튜브 등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성공과 연결된 과정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나는 과거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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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획을 타인에게 알리지 마라. 조용한 투트랙 전략!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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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25:53Z</updated>
    <published>2026-02-01T23: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계획을 타인에게 알리지 말라. 조용한 투트랙 전략  만약 이 책을 읽고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내 시간과 에너지의 쓰임을 읽어나가는 연습부터 해야한다. 우리는 시간과 에너지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낭비하며 살아간다. 평생 내 시간과 에너지의 쓰임을 분석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과를 마무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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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과 에너지는 공짜가 아니다. 50대50 법칙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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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6:57:00Z</updated>
    <published>2026-02-01T06: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시간과 에너지는 공짜가 아니다. 50대50&amp;nbsp;법칙  우리는 젊음이 무한하다고 착각하고 살며, 오지 않을 고도를 기다리며 나중에 행복할 수 있다며 지금 해야 할 결정을 뒤로 미루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뒤로 밀어둔 결정은 점점 가까워지는 게 아니라 희미해져 간다. 과장에 진급하며, 부장을 달고 임원을 달면 그때 가서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고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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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위와 공간을 바꾸면 관심사가 달라진다.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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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2:56:32Z</updated>
    <published>2026-01-31T2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와 공간을 바꾸면 관심사가 달라진다.   근묵자흑(近墨者黑)  근묵자흑(近墨者黑)은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의미로 주위 환경과 사람에 따라 행동과 성향이 바뀔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인다. 우리의 삶은 많은 부분에서 주변환경과 사람들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특히 회사에 다니면, 동료와 보내는 시간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매일 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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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을 성장에너지가 가득한 사람으로 채워라.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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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3:30:15Z</updated>
    <published>2026-01-31T2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을 성장에너지가 가득한 사람으로 채워라.  자기 계발 분야의 거장인 짐 론(Jim Rohn)은 우리의 삶은 주변환경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하였다. 특히 짐 론(Jim Rohn)이 이야기한 주변 다섯 명의 사람의 자신의 평균적 모습과 성향을 대변한다는 가르침은 단순히 숫자적 평균을 이야기하려는 게 아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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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웃고, 뻔하게 다니는 공간을 바꿔보자.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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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0:24:41Z</updated>
    <published>2026-01-31T00: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웃고,&amp;nbsp;뻔하게 다니는 공간을 바꿔보자.  사람이 평균적으로 움직이는 거리는 하루 동안 약 5km에서 10km 내외로 움직인다고 보고된다. 또한, 평생 우리가 움직이는 범위는 20km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며 살아간다. 하루를 복귀해보자. 아침에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한다. 업무를 마치고 다시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을 타고 편의점에 들러 귀가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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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우지 말고 비워내라. 깔끔한 공간에서 새로운 생각이. -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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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0:23:42Z</updated>
    <published>2026-01-31T00: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우지 말고 비워내라.&amp;nbsp;깔끔한 공간에서 새로운 생각이 싹튼다.  김미경 강사의 &amp;lt;마흔 수업&amp;gt;에서&amp;hellip;.  나는 예전부터 나만의 공간과 책상에 유난히 집착했다. 일종의 결핍이랄까. 아무리 돈을 열심 이 벌어도 내 집안에 내 방 하나가 없다는 사실이 오랫동안 억울했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 팔짝팔짝 뛰어다녔다. 결국, 베란다에 작은 책상 하나를 두고 그곳에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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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도 성장하고 사춘기를 경험한다.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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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17:06Z</updated>
    <published>2026-01-30T02: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도 성장하고 사춘기를 경험한다.&amp;nbsp;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다.   우리는 어려서 사춘기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사춘기라 하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는 반항 심이 가득한 시기,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고 겉도는 시기, 부모님보다는 친구와 더 가까워지는 시기쯤으로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 어머님에게 나는 사춘기가 없었던 것 같은데 라고 이야기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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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월 3000만 원을 꿈꾸지 않을까? -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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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15:53Z</updated>
    <published>2026-01-30T0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월&amp;nbsp;3000만 원을 꿈꾸지 않을까? =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gt;에서 김 부장이 퇴사를 결정하고 월 3000만 원 버는 건물주 친구와 편의점에서 대화하는 대목이 나온다. 드라마에서 월 3000만 원의 수익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의 불안과 경쟁, 그리고 투자 사기의 위험성을 들어내는 장치로 활용된다. 꿈과 현실, 그리고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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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이라는 생각의 사슬에서 벗어나라.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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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0:37:21Z</updated>
    <published>2026-01-29T10: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amp;quot; -헤르만 헤세-   회사에서 팀 전체가 분기 실적을 맞춰 포상휴가로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태국에 도착해 하루는 코끼리 서커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나는 코끼리 쇼를 보면서 신기했던 게 코끼리는 엄청난 힘을 가진 동물임에도, 서커스 내내 조그만 말뚝에 매여 꼼작도 하지 않고 조련사의 지시에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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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의 한계가 내 가능성의 한계다. - 2부 평생 살아온 틀과 관념을 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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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3:40:13Z</updated>
    <published>2026-01-28T23: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관념이라는 생각의 사슬에서 벗어나라.   &amp;ldquo;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헤르만 헤세-   회사에서 팀 전체가 분기 실적을 맞춰 포상휴가로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태국에 도착해 하루는 코끼리 서커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나는 코끼리 쇼를 보면서 신기했던 게 코끼리는 엄청난 힘을 가진 동물임에도, 서커스 내내 조그만 말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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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을 투자하고 30년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amp;nbsp; - 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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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3:40:43Z</updated>
    <published>2026-01-28T23: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의&amp;nbsp;3년 전 블로그에 올린 퇴사 계획  1. 현금 유동성 15억을 만든다. 2. 5억은 배우자에게 생활비통장을 만들어준다. 3. 아이를 키우고 있으므로 예기치 못한 변수를 고려해 월 생활비는 1000만 원으로 설정한다. 4. 5억을 생활비통장을 만들고 5년을 소득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5. 10억을 가지고 투자를 통해 소득을 창출해 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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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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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20:43Z</updated>
    <published>2026-01-28T06: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 사뮈엘 베케트의 &amp;lt;고도를 기다리며&amp;gt; 의 대목이다.  &amp;ldquo;고도가 내일은 꼭 온다고 그랬지! .... 그래도 모르겠어? &amp;rdquo;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두 부랑자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이 정체불명의 &amp;ldquo;고도&amp;rdquo;라는 인물을 기다리는 이야기다. 그들은 황량한 길가에 있는, 나무 밑동만 남은 나무 아래에서 매일 고도를 기다리지만, 고도는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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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 감정적인 퇴사는 선택사항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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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18:38Z</updated>
    <published>2026-01-28T06: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고 출근한 사무실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매일 목적지를 향해 바쁘게 출퇴근하던 공간은 어느새 내 시간은 멈춰있고, 마치 동료들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바쁘게 움직이는 듯했다. 퇴사하고 나서 세 가지 감정을 느꼈다. 퇴사를 결심하기 전까지 나도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만 들어봤지, 막상 결정하고 나서의 감정은 처음 느껴봤기 때문에 퇴사 후 감정을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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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을 똑같이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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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17:33Z</updated>
    <published>2026-01-28T06: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AI+로봇 시대에 선제적으로 고용 대체에 대응하고, 안전하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노동소득에서 벗어나는 연습은 필수다. 앞서 이야기했듯 하나의 소득 파이프라인만 가지고 있다면, 평생 불안감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다. 특히 아이들이 있고, 가족을 건사해야 한다면 평생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건 고민이 아니라 필수 선택사항이다. 회사원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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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 1+1= 2 소득 파이프라인을 늘려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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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22:50:21Z</updated>
    <published>2026-01-26T2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3의 세상&amp;nbsp;&amp;gt;노동소득&amp;nbsp;+&amp;nbsp;자본소득&amp;nbsp;+&amp;nbsp;가치 소득(무한대)  1+1=2의 세상&amp;nbsp;&amp;gt;노동소득&amp;nbsp;+&amp;nbsp;자본소득  1의 세상&amp;nbsp;=노동소득   나는 아닐 거라는 보장은 이제는 0에 가까워졌다. 왜 그럼 회사에 다니며 1+1=2를 만드는 준비를 해야 할까? 그리고 더 나아가 2를 넘어 내 소득이 3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3년 전 준비된 퇴사를 계획하였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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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 정말 회사는 안정적일까? 안정과 불안정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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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22:48:32Z</updated>
    <published>2026-01-26T22: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한 번 대학 동기 모임을 하고 있다. 모처럼 서로 안부를 물으며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하지만, 그중에서 모임 내내 표정이 어두운 친구가 한 명 있었다. 작년 모임까지만, 해도 회사에 다니며, 아이 둘을 잘 키우고 있었다. 그동안 우리는 잘살고 있는 줄 알았다. 모임에서 친구는 뜻밖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작년과 비교해 살아가는 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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