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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현 김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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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며 여행일기도 쓰고 시를 즐겨쓰는 시인 &amp;lt;이카로스의 날개&amp;gt;&amp;lt;달빛25시&amp;gt;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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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2:4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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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유쾌한 하와이 기사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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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07:16Z</updated>
    <published>2026-02-08T00: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거의 마무리하려고 할 때 문득 눈에 들어오는 팜플랫이 있었다. 외국인들이 주로 보는 관광 팜플랫인데 오하우섬 전역을 차로 관광하는데 100불 이상의 관광비가 50% 할인행사를 하는 것이었다. 마침 차도 없어서 보지 못한 장소가 관광에 포함되어 있어 신청을 했다. 한국 여행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비용이어서 많은 기대를 처음에는 하지 않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XDp4E7FCgUJSeAFD2NbpQLzLL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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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몬드 헤드 전망대를 찾아서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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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1:09:29Z</updated>
    <published>2026-01-29T21: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새벽등산의 아쉬움으로 다이아몬드 헤드 정상에서 보았던 빨간 지붕의 전망대를 찾아 나선다. 하와이 호놀룰루 지역의 억만장자들이 산다는 카할라지역 즉 하와이 비버리힐스라고 불리는 부촌의 동네 근처에 전망대가 있었다.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전망대 앞에서 보려고 했으나 버스로 움직이는 바람에 전망대 앞에 도착하자 이미 해가 봉긋이 올라와 있었다. 전망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wqDxkCbaYlarZ4ided9axkc36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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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번 The Bus여행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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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2:11:28Z</updated>
    <published>2025-12-31T21: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52번과 60번을 번갈아 타며 하와이 섬의 2/3의 바닷가를 보았다. 52번과 60번 버스노선이 있는데 시간이 1시간 이상 차이가 있어 1시간 40분가량 걸리는 52번을 타고 할레이바 타운을 향해 출발한다. 60번 버스가 2시간 40분가량  많이 걸리는 이유는 해안가를 따라 돌기 때문이다. 52번은 직선으로 올라가면서 코스트코를 거쳐 Pearl 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QtA6lVZl-Csso020FJSQlcx_w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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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이브-별이 빛나는 밤에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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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2:02:26Z</updated>
    <published>2025-12-26T20: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의 별이 쏟아지는 밤을 즐기고 싶었다. 마우나케아 천문대가 유명해 가보고 싶었지만 오하우에서 출발하는 것이 여의치 않아 오하우 별자리 투어에 참석했다. 전현무의 특파원 25시에 나왔다는 전동준 씨가 이끄는 투어에 참석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하와이 겨울 날씨가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 날짜를 잡지 못하다가 크리스마스이브에 별자리를 보러 나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p2vQHH5It9bfh2vZ2tDRtmart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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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태평양의 그랜드캐니언&amp;rdquo;카우아이섬(2) - 하와이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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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1:13:21Z</updated>
    <published>2025-12-25T21: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을 먹기 위해 현지인들이 주로 많이 가고 바다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Salt Pond Park에 갔다. 이 공원의 이름처럼 이곳은 원주민 역사유적지이며 전통 염전이 있는 곳이다. 눈에 띄는 것은 텐트와 피크닉 테이블이 있어 주민들이 해변 캠핑을 하고 있으며  해변에 의자를 놓고 태양을 즐기고 있었다.  일행들은 투어에서 준비한 닭고기를 맛있게 먹고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A3GoopCLtXIoKXYdb4BvR7OaZ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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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멈춘 카우아이섬(1)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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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25:11Z</updated>
    <published>2025-12-24T10: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섬'이라 불리는&amp;nbsp;카우아이섬 1일 투어를 신청했다. 하와이는 8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데 가장 큰 섬은 빅아일랜드이고 호놀룰루는 오하후섬이다. 그밖에 마우이, 카우아이, 몰로카이, 라나이, 니이하우,&amp;nbsp;카호올라웨섬이 있다고 한다. 그중 라나이 섬은 오라클(Oracle) 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라나이 섬의 98%를 개인소유로 매입했고 니이하우도 개인소유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4zsWrY_01UHRIi07DLeKVd7a-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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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풍경 카할라 비치와 돌고래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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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44:57Z</updated>
    <published>2025-12-19T00: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호노룰루의 대표적인 산 &amp;lt;다이아몬드 헤드&amp;gt;를 끼고 카할라비치에 자리 잡은 카할라호텔과 리조트를 가기 위해 버스에 올라탄다. 지도상으로 버스에서 내려 25분 정도 걸어야 하는 길이지만 그 주변이 부촌으로 소문난 지역이라 집 구경도 하고 천천히 걸어가리라 마음먹는다. 카알라몰까지는 무사히 버스에서 내렸으나 땡볕을 걷는 것이 힘들 것 같아 우버택시를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H-3IGuFz4UtZxPBR4AdZpEaSt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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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애플 농장 Dole Plantation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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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47:26Z</updated>
    <published>2025-12-17T02: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숙소에서 북쪽으로 거의 1시간 30분 거리로 멀리 떨어진 파인애플 농장을 향해 출발한다. 다행히 숙소 앞 52번 버스가 곧장 가는 거라 마음 편하게 출발한다. 서울에선 기본으로 1시간 이상 지하철 타고 다닌 경험이 많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한다. 버스를 타고 가며 현지인들을 직접 볼 수 있고 주변을 살펴본다는 것도 마치 하와이 주민이 된듯한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crZiA4XBjQ6j6qFgPjrJ5ov81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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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라기공원 배경-쿠알로아 랜치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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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7:31:24Z</updated>
    <published>2025-12-04T0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쥬라기공원 배경지인  쿠알로아 랜치(Kualoa Ranch) 무비사이트 투어를 하기 위해 아침 일찍 길을 나선다. 뚜벅이인 나는 구글맵에 의존해 다니는데 하필이면 아침부터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다. 일단 숙소에서 보았던 버스에 올라탔으나 몇 정거장까지 가는지 몰라 짐작으로 내렸다. 내가 알고 있던 익숙한 거리라 생각했는데 한 번도 보지 못한 길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zJ-BSTmdEl2-P29FZIiyHOLhY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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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 세일 Black Friday!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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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1:10:41Z</updated>
    <published>2025-12-01T0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7일 목요일 아직 적응이 되지 않고 미국의 상황을 잘 몰랐던 나는 평소나 다름없이 숙소 근처의 알라모아나 백화점으로 향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고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무슨 날인지 몰라 간판을 읽어보니 오늘이 Thanksgiving Day 여서 휴무인 것이다. 11월 3번째 목요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 즉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은 날이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UFPZfXAfMCcTQa1q88wBJ_0UU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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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시 Senior (HOLO) 카드 - 하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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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9:15:15Z</updated>
    <published>2025-11-26T18: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부터 하늘이 맑다. 아침에 일어나면 동쪽으로는 산이 있어 항상 구름이 있고 서쪽으로는 바다여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오늘은 유난히 구름이 없어 산 꼭대기의 곡선을 볼 수 있었다. 겨울이라  잦은 비로 비가 내리면 산에 걸쳐있는 선명한 무지개를 볼 수 있는 것도 하와이의 큰 즐거움이자 묘미이다. 한국에서 보았던 흐릿한 무지개 색과는 대조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SqWQ67oJqX5tnWo1s2amHW5yx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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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수 감사절(Thanksgiving Day) - 하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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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22:46:26Z</updated>
    <published>2025-11-24T22: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1월 23일은 하와이에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는 날이다. 추수감사절이어서 교회로 발길을 옮긴다. 1903년 해외최초의 한인교회인 하와이 그리스도 교회(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하와이 그리스도교회는 1903년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이주한 한인 이민자들이 작은 봉급에도 돈을 모아 설립한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8KfQdYUKRfJgqwXpP1L6wK9pc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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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트롤리 (Trolly) 타고 공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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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31:28Z</updated>
    <published>2025-11-22T22: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물가가 살인적이란 말이 실감한다. 양파 한 개에 3000원 커피 한잔은 만원을 넘는 건 다반사고 저렴하다고 하는 우버택시를 탔는데 거리가 얼마 되지 않은데도 2만 원이 넘는다. 이번 여행은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차를 렌트하지 않고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가장 좋은 것은 제1번으로 무료로 탑승가능한 핑크라인이다. 한국에서 JCB카드를 발급 받아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sZpkBbK5c3UFbQq9dl2nCuOjU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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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사우나 해프닝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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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22:31:21Z</updated>
    <published>2025-11-22T22: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Sky Ala Moana 숙소는 위치가 하와이 가장 큰 쇼핑몰인 알라모아나 옆에 있어서 주변의 편의 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고 특히 하와이에서 보기 드문 2023년 신축건물이라 시설도 깨끗하여 좋았다. 도보로 Target 쇼핑몰과 월마트등이 가까워 생필품 살 때 도움이 되고 한국에서도 유명한 파리바게트가 옆에 있었다. 숙소에서 보이는 알라모아나 해변은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Ih_AKSwRllDiuYZClX6KxWmSr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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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oha! 하와이 입국 - 하와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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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47:34Z</updated>
    <published>2025-11-22T22: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러가 미친 듯이 뛰어오른다. 고공행진하는 환율을 보며 미국에서도 물가가 가장 비싸다는 하와이로 여행을 간다는 것은 평범한 여행자에겐 쉽지 않은 결정일 것 같다. 그러나 가야 하는 계획이었고 천당다음으로 999당이라는 지상의 패러다이스라고 불리는 하와이여행은 많은 사람의 로망 여행지임에 틀림이 없다. 한국에서 하와이 시차는 19시간 시차가 존재한다. 즉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aHtB33ih7IX4wnQfXSseTLBKe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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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 불도와 락산대불(6) - 중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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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7:31:21Z</updated>
    <published>2025-11-21T05: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가이드의 일찍 기상 요청으로 7기 30분에 모두 버스에 승차했다. 날마다 조금씩 늦었던 언니가 일찍 나오자 박수를 쳐주며 기뻐한다. 관광은 시간 싸움이라 미리 가야 사람정체를 피할 수 있다고 누누이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관광버스가 줄지어 서 있는 걸 보며 먼저 가서 그 장소를 만끽하는 사람이 우선이리라.  그러나 동방 불도에 도착하니 벌써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ORfjK66Oi1jUKPe3278D4STn7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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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바람처럼 -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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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2:27:02Z</updated>
    <published>2025-10-15T12: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에 날리는 들판 위에하릴없는 미련이 흩날리면겨울이 문득 찾아와낙엽을 밀어내며 말한다 이제는 놓을 때라고고통으로 질식했던 날들호탕하게 웃었던 순간들이바람에 부서지고훌훌 털고 일어선 기억의 조각들은가을 구름에 스며 흘러간다  아, 인생이란 덧없음의 이름으로 불리우며 사랑은 갈 곳을 잃고 허공에 매달린 별빛처럼 잠시 빛나다 사라진다그래도이 생의 바람은 따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boOI9yoZ8Zb4sG2VJpMlDUC86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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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채구여행을 마치며 -  에필로그 - 중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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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8:06:00Z</updated>
    <published>2025-09-21T10: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다. 황산이나 장가계 그리고 태산을 다녀온 나는 중국의 산들이 얼마나 높고 신선의 세계(?)와 가까운지 알고 있었기에, 바다에서도 볼 수 없는 구채구 물의 색상을 보고 싶었다. 얼마나 아름다우면 구채구를 가보지 않고는 물의 색깔을 말하지 말라고 했을까? 구채구를 준비하며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준비했다. 식구들이 나이가 어느 정도 있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KgoE67NOB0Dd0bCUwq6-pIKIf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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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었던 꿈, 다시 브런치 스토리에서 피어나다 - 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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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15:32Z</updated>
    <published>2025-09-10T00: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8년 동안 영어교사로 살아오며, 작가가 되리라고는 한 번도 상상하지 않았다. 작가는 나에게 너무 이상적이고 먼 존재였으며, 글쓰기의 길은 어렵고 두려운 과정으로만 느껴졌다. 특히 시와 수필은 관심 밖이었고, 시집을 사서 읽은 기억조차 드물었다. 내가 사랑한 것은 언제나 소설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무렵, 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에 빠져들었다.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Wk03xB5HTfziYy1nUBmMNdzzd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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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구채구 여행(5)-황룽(黃龙) 오색의 계곡 - 중국 황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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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22:36:19Z</updated>
    <published>2025-09-07T0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같은 호텔에 숙박하여 산소호흡기를 끼우고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니 고산증 증세로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 오늘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황룽으로 가는 날, 가이드는 오늘은 고산증 약도 먹고 산소 캔도 하나씩 사라고 (약 4000원) 권한다. 한국 공항에서 산 고산증 약을 찾아보았으나 나만 찾지 못해 먹지 못하고 나머지 일행은 고산증 약을 먹은 채 출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co%2Fimage%2FEHXkTB3TOZSrVU-S5qOhbtETY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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