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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글쓰는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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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경험과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전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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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3:5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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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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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4:47:34Z</updated>
    <published>2026-05-02T1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엄마 생일과 어버이날 기념을 위해 형제자매가 모였다. 2남2녀 조촐하지도 않고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남매들이다. 물론 짝궁들까지 하면 배가 된다.  경기도에서 두남매가 내려오고 부산서 작은오빠네가 왔다. 언니네와 엄마는 가까운 전라도에서 왔다. 아참 조카는 서울이다.  충남 서천  비체팰리스에서 모여 가족모임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rn8rXmX_sAAnUpRf0Kq9iH8tD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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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2026년 5월1일 노동절 공휴일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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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1T13: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5월1일 노동절은 무슨 날인가요?  2026년 5월1일부터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절로 바뀌었다. 그동안 민간기업체만 쉬는 날이라 관공서나 학교 등은 쉬지 않았다.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2026년부터 5월1일을 노동절로 바꾸면서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그럼, 노동절의 의미를 알아보자. 노동절은&amp;nbsp;전 세계 노동자들이 단결하고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t7ZvVLcHsa34_rcSnzqVh6Y3h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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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자연 앞에 숙연해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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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3:49:05Z</updated>
    <published>2026-04-30T1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자연의 순리 앞에 선 우리  퇴근한 후 간단히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섰다. 빼곡하게 나뭇가지로 하늘을 덮었다. 나뭇가지에는 언제부턴가 나뭇잎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하늘이 보이지 않게 높이 쌓였다. 빈 나뭇가지였을때는 하늘도 그저그저 맑거나 흐리거나 구름이 많거나 어둡거나 환하거나 그랬다. 하지만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풍경이다.  녹음이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js9dtwcE6nwsesMyc1_Ok99Dj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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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나는 내가 불행했다고 너무나 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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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41:44Z</updated>
    <published>2026-04-29T14: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오해를 하고 살았다.  나이는 잘 모르고 초등학생3~4학년 정도였던 것 같다.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활동성 인간이었다. 집안에서 지내는 것보다 친구들과 오징어놀이, 고무줄놀이, 사방치기 놀이 등과 산에 가서 친구들과 밥과 반찬을 싸가지고 가서 놀기를 즐겼다. 하지만, 나는 5시만 되면 집으로 돌아가야했다. 친구들이랑 막 놀다가 해질무렵이 되면 담너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8GP2m3wwUvvPD1vNCCcOh061o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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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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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4:35:08Z</updated>
    <published>2026-04-28T14: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칭찬의 선물  학교에서 하루 종일 바빴다. 수업을 마치고 회의 2건에 공문처리, 학부모상담 후 출장을 왔다. 출장의 목적은 학생 복지 관련 업무에 관련된 연수였다. 부랴부랴 차를 타고 출장지에 도착했다. 시간이 조금 늦어질거라고 생각했지만 간신히 연수 시간에 딱 맞춰 도착했다. 다행이었다. 나는 시간관념과 정직, 신뢰가 목숨보다 더 중요시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zw0RTqFU7Jka8uRHy3JYBU6e1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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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상상속에 들어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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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3:27:24Z</updated>
    <published>2026-04-27T1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윌리의 신기한 모험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Leeds College of Art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3년 동안 맨체스터 왕립 병원에서 의학 전문 화가로 일했다. 'Leeds College of Art'에서 파트 타임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15년 동안 Gordon Fraser 갤러리에서 연하장을 디자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a1FG9BqU_HcTmCyCa2SAxIlfN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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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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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8:48:31Z</updated>
    <published>2026-04-26T08: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평화로운 하루에 감사하다.  평안하게 잠들고 아침이 되면 아이들이 일어나 활동하는 소리에 눈을 열고 몸을 일으킨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다 하루 종일 힘들 허리를 위해 허리 강화운동을 한다. 다리를 높이 들고 반대쪽으로 넘겨 보고 반대편 다리도 넘겨 본다. 팔을 높이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어깨에 들어간 근육들의 힘을 살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5Vw31CIeQp3a2qRUblGmhHFFU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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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빛과 사람, 동물이 하나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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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3:55:33Z</updated>
    <published>2026-04-25T13: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꽃을 닮고 싶어요.  사랑하는 남편, 아들과 꼬치맛집에서 어묵탕과 모둠꼬치를 먹고 의왕백운호수에 산책을 갔다. 낮에는 쨍쨍 내리치던 햇살에 뜨거움이 이글거렸지만, 저녁이 되니 쌀쌀한 바람이 살갗을 움츠러들게 했다. 넓디 넓은 공원에 잔디가 있어 평화롭다. 날이 좋아 가족단위로 소풍을 왔다. 그네에서 한가로이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조깅을 즐기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c6EMqsFMQ89xb4aaMed_aXLe2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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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나는 갈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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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2:41:07Z</updated>
    <published>2026-04-24T13: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배우고, 발견하고, 사랑하는 것을.......   글을 읽고 문장을 발견하고 나를 이해하는 연습을 한다. 문장속에서 내 머리속에 들어온 단어를 발견하고 글을 쓰며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이토록 글을 읽고 쓰기를 갈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블로그 400편의 글과 브런치스토리 80편의 글이 생겼다. 나의 목표는 글 1,000편이다. 하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o8M3I6eFw7NjsZQtLix57RSNm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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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읽을 책이 없으니 불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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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3:25:34Z</updated>
    <published>2026-04-23T13: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사람보다 책  나는 사람을 좋아한다. 많이 좋아한다. 진짜로 많이 좋아한다. 하지만 이제 사람보다 책이 더 좋다. 큰일이다.  사람이 좋은 이유 1. 인사하면 반갑다. 2. 눈맞춤이 좋다. 3. 나에게 사람이야기는 생존본능이다. 4. 이야기 나누면 나의 존재감이 불쑥 올라간다. 5.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6. 모든 사람이 다 예쁘다. 멋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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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착한 아이 신드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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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51:28Z</updated>
    <published>2026-04-22T13: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나는 오지라퍼  내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추천해 준다. 왜 그럴까? 나는 오지라퍼다. 오지랖도 오지랖도 별의별 일에 다 오지랖을 작동한다. 퇴근시간 1반 부장님께 인사하고 같이 가실래요? 3반 샘한테 집에 갈 시간이에요 어서 갑시다. 4반샘 오늘 또 야근이에요? 몸도 안 좋다면서도 쉬엄쉬엄 일해요. 아프면 큰일나요. 5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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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책 읽고 글 쓰다가 멈춰 버린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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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4:08:31Z</updated>
    <published>2026-04-21T14: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다시, 시작!  5년동안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매일 1만보 이상을 걸었다. 집에서 출발해서 공원까지 갔다가 다시 집에 도착하면 1만3천보였다. 몸이 점점 가벼워지고 뱃살도 살룩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다리가 잘 올라가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리가 뱃살에 걸려 올라가지 않는다. 큰일이다. 아니 이것이 어찌된 일인가? 뱃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FC6thvzFNMrbLLNpsTO6WRM_K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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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공개수업은 항상 부담스럽다. 떨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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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08:30Z</updated>
    <published>2026-04-20T14: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그치만 선생님 하길 잘했다.  새벽 4시30분, 5시, 5시20분, 5시50분 핸드폰의 시계를 보며 자꾸 눈을 뜬다. 오늘은 1년 중 가장 긴장이 고조되는 날이다. 바로 동료장학 공개수업이 있다. 공개수업은 20년째 하고 있지만 매번 떨리고 긴장되는 건 어떻게 해결이 안된다. 지난 주 금요일에 수업시연 연습도 해 보고 준비도 단단히 해 놓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Cz14z3Flik6noOaAXCmJBQ-dK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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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쓰고 달고 짭쪼롬한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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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58:10Z</updated>
    <published>2026-04-19T1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인생은 소풍이다.  혼자 걷던 산책 길을 오늘은 혼자가 아닌 둘이었다. 내 인생의 귀인 언니다. 언니와 함께 걷는 길은 한층 더 푸르고 힘차고 즐거웠다. 커다란 나무사이로 자그마한 나뭇잎들이 그 넓디넓은 하늘을 가리고 있다. 물론 하늘이 가린다고 가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둘에게는 어느때보다 행복한 발걸음이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Yy5QtzWkfXmU3AYP2DTTetawr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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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귀하고 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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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3:59:04Z</updated>
    <published>2026-04-18T14: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귀인의 귀환  나는 꽤나 인복이 많은 사람이다. 인복이 많다는 것은 나의 모든 일이 주변의 좋은 사람들의 선한 영향력에 의해 결정되고 성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주변에 꽤나 많은 귀인이 존재하지만, 나와 반평생을 산 귀인이 있다. 언니와 형부이다. 오늘 형부와 언니가 우리집에 방문했다. 귀인의 귀환이다.  언니와 형부는 딸의 히포크라테스 선서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OWxzNF8FcU5ZGM1VYwgL0oYsq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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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동쪽으로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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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27:56Z</updated>
    <published>2026-04-17T1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귀인을 만날 수 있나요?  오늘 백작글쓰기 클래스에서 김나라 작가의 저자 강연이 있었다. 저자강연을 듣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책은 읽지도 않았는데 저자 강연에 들어가고 될까? 왠지 저자에 대한 모독 아닐까? 그래도 약속을 지키는 신용을 제일로 아는 나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자강연 줌에 접속했다.  백작글쓰기클래스 백작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7Z8oQhKxyRkwoN2wbNXjrl6bn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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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봄은 봄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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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4:13:37Z</updated>
    <published>2026-04-16T14: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봄은 언제 여름이 올지 모른다.  혹독한 추위와 기승부리는 더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 많았다. 잠시 따뜻하고 더운 바람과 햇빛이 봄의 기운을 이끌어내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생각하지만, 다음날 여지없이 차가운 바람을 동반한 겨울비가 내린다. 이 무슨 날씨의 장난이란 말인가. 봄이야? 개구리가 나왔다. 아닌가봐 너무 추워 다시 들어가자. 꽃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pH7UZ6XMRYRob864LIoMSEYB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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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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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31:53Z</updated>
    <published>2026-04-15T1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백작글쓰기클래스에 있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도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기로 한다.  행사준비에 대한 생각이 있다. 5월에 엄마 생일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량휴업일이 언제일까? 시어머니와 엄마에게 나누어 가야할지 주말에 걸쳐 함께 다녀와야 하는지부터 어린이날 우리반 친구들에게는 어떤 축하를 해주어야 할까? 행사에 대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BdhVpGqJFdMiu6c-h7RlrKKKA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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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바다에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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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3:26:17Z</updated>
    <published>2026-04-14T13: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대부도 어느 작은 항구에서  한동안 감기로 고생해서 바다에 가고 싶었다. 바다에 간다고 생각만 해도 온몸에 전기가 찌릿찌릿 평안안 불빛이 들어선다. 고즈넉한 바다는 내게 편안함을 선물한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슴이 후련해진다. 무엇이 그토록 나를 죄고 있는걸까? 그건 아마도 포기 못하는 내 자신일게다.  평야지역에서 태어났지만, 그 옆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3gG6jZfKLXo67qMBirKEbXoY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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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고랑 - 소풍을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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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0:56Z</updated>
    <published>2026-04-13T1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저와 함께 소풍 가실래요?  소풍은 순우리말로 나들이다. 나들이는  공원, 호숫가, 산, 해안 등 야외에 휴식이나 자연 관찰, 견학 등의 목적으로 나갔다 오는 일을 말한다.   초등학교 시절 소풍하면 계란과 사이다? 아 이 군번까지는 아니다. ㅋㅋㅋ 내 어릴적 소풍은 뭐니뭐니해도 장기자랑과 보물찾기가 단연 최고였다. 시골에 있던 우리학교는 걸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_yFYfnUHT_3eCLGSUZ10tn2rz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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