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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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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그림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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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1:2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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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쌓지 못하는 사람 - 퀄리티보다 업로드에 급급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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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6:33:58Z</updated>
    <published>2026-02-21T06: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인스타그램을 운영한 지는 1년 조금 넘습니다. 그동안 주에 1번 이상을 그리고 작고 소중한 팔로워분들 혹은 모르는 분들과 잘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그림들은 깊게 생각하고 그린건 아니고 그때 그때마다의 감정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선택해 왔어요. 그렇다고 막 고민 없이 대충 올린 것은 아니지만, 그림을 50개 넘게 쌓아온 시점에서 다른 작가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GH%2Fimage%2FAghDKBg0ZXQoB1zzN5MowT_QE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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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보지 않아도 괜찮은 그림 -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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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11:18Z</updated>
    <published>2025-12-23T03: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전 어느 날은 인스타에서 나를 아는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간절히 바라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말할 수 없으나, 그렇게 유명해지고 인기가 많았으면 한 적은 그 날이 처음이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그림을 그렸던 적이 2년전부터인데 그때 인스타는 제 감정의 분출구같은, 배설이라기엔 조금 정제되고 표출이라기엔 조금 감정적인 정도 그 정도 였습니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GH%2Fimage%2FIpFFLejOojzr2INj7XvgDVWhh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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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인스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 그림 인스타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두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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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05:33Z</updated>
    <published>2025-12-23T0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첫째, 인스타그램은 비공개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절대 개인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둘째, 인스타그램에는 모작이나 연습작보다는 되도록이면 창작물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그림 인스타그램을 키우기에 좋은 토양을 마련한 겁니다. 제가 따로 조언하기에 팔로워 숫자가 너무 적은가 싶지만, 저는 제 친구 1명에서 시작한거라...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GH%2Fimage%2FJv7ItkFbJR9LFM1x0kmj2_qwm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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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생각집(단상) - 아버지에 대한 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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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6:50:01Z</updated>
    <published>2025-09-09T06: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버지, 저도 부정이처럼 아무것도 되지 못했습니다.&amp;quot; 한국드라마 인간실격에서 출판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부정은 어느 날 회사에서 쫓겨납니다. 그러는 와중에 겪는 호된 시집살이, 아이를 못 가진다고 구박하는 시어머니를 만나 고생합니다. 부정의 아버지는 파지를 주우셨는데, 아버지는 부정이 멀쩡하게 회사를 잘 다니는 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부정은 어느 날 울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GH%2Fimage%2F70l-YuUnK4crO1hrbyBofMXqn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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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프리는 왜 하려는 건데요? - 내가 프리랜서가 되기로 마음먹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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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4:57:53Z</updated>
    <published>2025-09-07T10: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X살, 2년 남짓의 디자인 경력, 그리고 3년의 공백. 이게 제 현재 상황입니다. 비전공으로 시작해 중소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던 저는,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 퇴사한 뒤 다시 새로운 길을 찾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사내 커플이 가해자였고 저는 피해자였는데, 결국에는 제가 모든 것을 떠안고 퇴사하는 방향으로 정리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GH%2Fimage%2FNJFA1OKoPQ9hTlXh3Uz99y6C3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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