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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고오리발내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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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ul-ob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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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글오발입니다.세상이 시키는대로 살다가 취준 실패로 방구석에 5년을 숨어있었어요. 다시 용기 내어 세상에 나와저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응원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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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5:0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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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가장 큰 적 : 번아웃 - 지긋지긋한 번아웃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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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6:50:35Z</updated>
    <published>2025-10-20T16: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남깁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대학 졸업 후 거의 6년을 취업준비를 했고  그중 2-3년 정도는 아예 취업을 포기한채로 히키코모리로 지냈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중 32살에 더 이상 나이를 먹으면 사회 진출이 불가능하다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진짜 마지막 기회라는 두려움에,  용기내어 비전공으로 국비 개발학원에 들어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qu5roIKWavAN2UYywzuIhvPgm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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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려도 하는 사람 - 내가 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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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39:34Z</updated>
    <published>2025-08-04T13: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쓰고 오리발 내밀기, 글오발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누가 뜯어 말려도 자꾸 하게 되는 일이 있으신가요? 어떤 일인가요?   지난 번, 브런치 스토리에 글 마지막에  &amp;quot;열심히 살고 있는 저에게도 언젠가는 저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며...&amp;quot;라고 적었는데, 그 뒤로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지난 번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BHp_Y68SFwfwQqtVIqCwNxQ0d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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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지탱하는가  - 내 삶의 기반이 되는&amp;nbsp;기억, 음악, 그리고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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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5:41:35Z</updated>
    <published>2025-07-24T14: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하나를 던지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amp;quot;힘든 요즘, 여러분들을 지탱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amp;quot;  지금까지의 저의 인생은 불안함, 불안정함의 연속이었어요. 물론 프리랜서(라고 작성하지만 수입이 없는)인 지금, 그리고 제 인생에서 최고로 나이가 많은 현재는 과거의 어느 때보다도 불안함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프리랜서를 하겠다고 당당히 선언한 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8SlUvfod2YvzDR1bntKZLQpcb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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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회고록1편 - [취준 암흑기의 시발점] 90년대생에겐 진로 고민의 기회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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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6:21:14Z</updated>
    <published>2025-06-22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쩌려고 그러니~&amp;quot;  &amp;quot;인서울안하면 인생망해&amp;quot;  이런 소리를 듣고 자랐다.  나는 한국에서 추구하는 일반적인 경로에서 이탈한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세상이 시키는대로 착하게 열심히 살았지만  사회에 나갈 시기에 나에게 돌아온 건 혼란과 절망스러움 뿐이었다.  20후반,오랜 취업준비 끝에 좌절하고&amp;nbsp;방황했고 억울했고 5년 넘게 20대를 방구석에 숨어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Uqwwarp-hrT04g1jePCzQ5VhW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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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살아남기 : 통장 잔고가 890원?! - 이런 알람을 믿을 수 있는 내 상황에 자괴감이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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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15:06Z</updated>
    <published>2025-06-16T1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스트레스를 풀 겸 동네 인형 뽑기 가게에 들렀다.  1000원짜리 뽑기를 몇 번 하고 나니, 인형이 정말 금방 나올 것 같았다.  &amp;ldquo;아! 이번에 진짜 뽑히겠는데?&amp;rdquo;  한 번만 더 하면 될 것 같아 손을 뻗었는데&amp;mdash;  뽑기 기계에 알람이 떴다. 잔고 890원.  &amp;hellip; 순간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진짜&amp;hellip; 890원이야?  인형은커녕 집에 한 시간 걸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3g6deo5t_27M1h2Q_AqIrFxRG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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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발버둥 4편 - [이젠 취업이 불가능한가봐. 집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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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1:13:11Z</updated>
    <published>2025-06-13T22: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잘난 이야기가 아니라 글을 이어나가는게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들어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시는, 과거의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걸 보고  조금이라도 공감과 위로,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시 힘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  지금 연재하는 글은 대략 3~4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때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4BMnzZJljCtb2qrq2fWAqnxiu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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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취준기 3편 - [히키코모리는 특별한게 아냐] 누구나 힘들면 그렇게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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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7:02:05Z</updated>
    <published>2024-08-24T09: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에 내가 쓰일 곳이 없나?&amp;quot; &amp;quot;나는 일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amp;quot; &amp;quot;난 남들보다 모자란 사람인가&amp;quot;  20대 후반 취준 암흑기 시절 이런 생각을 했었다.  나는 한국에서 추구하는 일반적인 경로에서 이탈한사람이다.&amp;nbsp;단지, 취업을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몇 년을 집에 있었다. 사람들과의 교류에는 문제가 없었으나&amp;nbsp;누군가에겐 히키코모리였을 것이다. 나처럼 이방인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I_6MU8tuH9QvHJfeHq22YPjJl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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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회고록 2편 - [첫 번째 취준 좌절기]시키는 대로 했는데, 나는 쓸모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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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33:50Z</updated>
    <published>2024-07-26T03: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못나고 솔직한 이야기를 쓰는게 사실 창피해요.  그런데 언젠가 제 글을 읽고 위로가 됐다는 , 과거의 저처럼 고통받는 분이 있어서 용기내어 써봅니다.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보이는 길이 있더라구요. 저의 여정을 응원해주세요.  5년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회고록 2편 시작합니다.    &amp;quot;여자나이 26살이면 취업 힘들지&amp;quot; &amp;quot;작은 회사 다니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ALk4sz_feMzR8XczHthw1t1NK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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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만에 히키코모리 탈출한 30대가 쓴 회고록1편 - [취준 암흑기의 시발점] 90년대생에겐 진로 고민의 기회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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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5:48:59Z</updated>
    <published>2024-07-24T02: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쩌려고 그러니~&amp;quot;  &amp;quot;인서울안하면 인생망해&amp;quot;  이런 소리를 듣고 자랐다.  나는 한국에서 추구하는 일반적인 경로에서 이탈한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세상이 시키는대로&amp;nbsp;착하게 열심히&amp;nbsp;살았지만  사회에 나갈 시기에 나에게&amp;nbsp;돌아온 건 혼란과 절망스러움 뿐이었다.  20후반,오랜 취업준비 끝에 좌절하고&amp;nbsp;방황했고 억울했고 5년 넘게 20대를 방구석에 숨어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7%2Fimage%2FleO5oS5lZnZkJni-WvunjX60a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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