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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SP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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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토론토 타지생활 7년 유학생활부터 공부, 디제이, 마케팅, 회사,사업까지 스펙타클한 리스펙트리의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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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3:5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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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밝은 사람 - 오늘은 많이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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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5:55:42Z</updated>
    <published>2024-09-28T15: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지금까지 난 단 한 번도 어둡고 슬퍼 보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ENTJ.. 90%에 가까운 E성향과 가지고 있는 이미지도 있고 말투나 어휘마저도 항상 밝으려고 노력했고 정말 조금도 힘든 내색을 안 하려고 노력한다. 성향의 문제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중요했던 거 같다.  그리고 자존심이 셌던 건지 나의 약한 모습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ZvxundZ8PDQRQ_4iIibabhOq5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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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캐와 부캐 - 저의 직업은 DJ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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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16:36:19Z</updated>
    <published>2024-09-24T16: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머! 저는 직업이 DJ인 줄 알았어요~&amp;rdquo; 1년에 최소 10회 이상 듣는 말 중 하나이다. 20대 때까지만 해도 DJ로 보이는 모습이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뭐 화려하고 멋지다고만 생각하던 DJ로 보이는 게 어딘가 모르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나 자신이 멋있어 보인다고 느껴졌기에 기분이 좋았다. 사실 평범한 마케팅 회사원으로 보이기보단, 또는 평범한 7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VbtQ96g9omUOk7kZAf8_pxfu6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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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지금 DJ를 시작하고 싶다면? - 소소한 DJ Q&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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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8:36:52Z</updated>
    <published>2024-09-22T18: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저 가끔 레슨생들도 가르치고 주말에는 취미 겸 DJ 해요~&amp;rdquo;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디제잉에 관심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amp;ldquo;와~ 진짜요? 배워보고 싶은데..&amp;rdquo; 그래서 준비했다. 10년 차 DJ가 알려주는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가장 많이 듣는 질문 DJ Q&amp;amp;A! 첫 번째, 배우고 싶은데 어렵지 않나요?  많이 듣는 질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URowYakq3IXIOxiiypo3m0RMd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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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음악이 이별노래로 들린다. - EDM마저 슬프다면.. 아 이건 좀 문젠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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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8:17:14Z</updated>
    <published>2024-09-21T18: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DJ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악도 시끄러운 것만 들을 것 같고, 차 안에서는 항상 둠칫둠칫 심장을 때려 박는 베이스가 강한 음악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허나 그렇지 않다.. 나는 노래방 가면 무조건 김동률 가수님의 노래를 예약했고, 기억의 습작을 부르면 마치 콘서트 정중앙에 서있는 가수 마냥 노래를 했으며, 임창정의 소주 한잔은 꼭 불러야 하는 레퍼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0yk7xMsySLvDjqEaNOA8zRxuY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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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J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 EDM이라고 다 똑같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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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5:15:30Z</updated>
    <published>2024-09-17T12: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엔 장르가 참 다양하다. 힙합, EDM, 클래식, 각 나라별 장르부터 수도 없이 많은 장르가 있다.  힙합에도 동부의 90 bpm의 붐뱁, 남부의 808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트랩과 같은 조금 더 디테일한 장르가 있듯이 일렉트로닉 음악에도 엄청나게 다양한 디테일한 장르가 존재한다. 일렉트로닉 음악을 모르는 사람이 들었을 때는 그저 기계음으로 만들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hNtpd2-5O_tQvZT2UOq3ZgTJ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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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국의 클래스가 다른 클럽 파티 - 남는 건 숙취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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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2:12:39Z</updated>
    <published>2024-03-20T14: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 한 나라로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존재한다. 10대의 우상 에이블라빈, 저스틴비버, 힙합의 아이콘 위켄드, 드레이크, DJ 데드마우스, A-Trak 등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듣거나 한 번쯤 들어본 음악의 주인공들이다.  이러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배출된 나라라서 인지 크고 작은 페스티벌과 수많은 클럽들이 존재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UE-bTs9dq_fNqkwfniVK23bNc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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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편) 새벽 2시 - 당신이 이별했다면 이 글을 읽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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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5:58:47Z</updated>
    <published>2024-03-17T15: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직 그대로 넌 이제 다른 사람의 그대로 리존중의 &amp;ldquo;그대로 &amp;ldquo;에서 일 년을 일 초 만에 리존중의 &amp;ldquo;잘 지내&amp;rdquo;에서 &amp;ldquo;야&amp;ldquo; 내가 뭘 잘못했냐 &amp;ldquo;야&amp;rdquo;부터 잘못이다 이 새끼야 리존중의 &amp;ldquo;야 너 인마&amp;rdquo;에서 슬픈 기억 시간이 지나면 그마저 추억 리존중의 &amp;ldquo;기억&amp;rdquo;에서 그 사람이 떠난 후에 나의 뮤즈가 되었다는 건 그 사람에게 많은 것을 배운 게 아닐까 리존중의 &amp;ldquo;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Hsjg19RPMjWaMr9UkjMS2GwTU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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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DJ 데뷔 - 세계적인 DJ LEESEP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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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6:32:30Z</updated>
    <published>2024-03-16T15: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제이 컨트롤러가 생기고 몇 달이 지났다. 집에서 &amp;quot;맥! 썸! 노이즈!&amp;quot;를 외치면서 뭐 때문에 유학을 왔는지 착각할 정도로 매일 열심히 연습했다. 그것도 방음이 잘되는 지하방 같은 곳이 아닌 한국으로 따지면 주상복합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캐나다 콘도에서 살았는데.. 일주일에 2회는 기본으로 옆집의 방문을 받을 정도로 수많은 노이즈 컴플레인을 받았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3fl8hSaGoIkg52zJQAQweoUHr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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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단풍국의 중고거래 - 목숨을 건 중고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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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9:08:42Z</updated>
    <published>2024-03-15T08: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드디어 당당한 캐나다 유학 대학생이 되었다. (나이가 되면 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독자님들은 유배 편을 읽어주세요.) &amp;quot;아들~ 입학허가서도 받았으니까 선물 하나 사줄게~&amp;quot;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이번에는 유배 편에서 받았던 전화보다는 꽤나 기분 좋았던 전화였다. 배울 곳을 찾는 것보다 나만의 장비가 있다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독학을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y7I2OchTFz3j8gd_d6AzyMQEZ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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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배 - 생각보다 좋았던 유배지 토론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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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05:05Z</updated>
    <published>2024-03-15T04: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째 디제잉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았지만, 그때만 해도 디제잉을 배울 수 있는 곳은 홍대 또는 강남에만 위치하였고, 대부분의 배울 수 있는 곳도 지금처럼 배울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진짜 어두운 분위기의 왠지 어린 학생의 신분으론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었고, 그 당시에만 해도 나도 모르게 나의 장기를 적출당할 것만 같은 곳에만 연습실이 존재했다. 당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FM40EiI_KgVxV1-NnsUptY2qC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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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은 방구석 DJ - 음악실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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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20:27Z</updated>
    <published>2024-03-15T0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나는 반에서 꽤나 시끄러웠던 아이였다. 급식을 빨리 먹으려고 급식소까지는 금메달을 향해 달리는 우사인볼트처럼 복도를 뛰어다녔고, 교무실에서 혼나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중간에서 항상 두 손을 들고 벌을 서고 있었으며, 장기자랑을 할 기회가 있다면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마치 아이돌 마냥 춤 연습을 하는 아이였다.  학구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WD%2Fimage%2FM7o_7ICtu0a3vemsj3a4ydpAM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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