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고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 />
  <author>
    <name>choikoya</name>
  </author>
  <subtitle>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D1q</id>
  <updated>2024-03-14T10:40:33Z</updated>
  <entry>
    <title>코코넛 물김치 진짜 맛있네요 - 필리핀 생활 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66" />
    <id>https://brunch.co.kr/@@gD1q/166</id>
    <updated>2026-01-28T03:21:34Z</updated>
    <published>2026-01-28T03: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 우리 집에는 코코넛 나무가 2그루 있는데, 따가아따이 묘목시장에서 아주 조그마한 묘목을 사다 심어놓은 것이 어느새 하늘을 가릴 만큼 자라서 해마다 탐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다.  하나는 골드코코넛이라서 열매 색깔이 노오란 금색이고, 또 하나는 하이브리드 코코넛이라고 개량종인데 열매가 무척 크고 단맛이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하이브리드 코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YndXcvpiqK_i8VAE9-Q560fgw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리핀의 놀라운 인터넷 속도 - 이젠 한국이 부럽지 않아요 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65" />
    <id>https://brunch.co.kr/@@gD1q/165</id>
    <updated>2026-01-25T08:19:50Z</updated>
    <published>2026-01-25T08: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까지만&amp;nbsp;해도 집에서 사용하는 글로브(Globe) 와이파이 인터넷이 속도는 느려도 그냥저냥 참고 쓸만했는데, 지난해 연말부터는 바람만 좀 세게 불어도 인터넷 연결이 수시로 끊어지고 운 좋게 연결이 되어도 웹사이트 페이지가 도통 열리질 않는다. 유튜브 시청은 생각도 못하고 하염없이 정지된 화면만 바라볼 뿐이었다.  새해가 되면 좀 나아지려나 하는 기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zXny851tqjxaAYlFZQ3xBCwRX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리핀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이한 자세 - 필리핀 생활일기&amp;nbsp;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64" />
    <id>https://brunch.co.kr/@@gD1q/164</id>
    <updated>2026-01-19T11:24:20Z</updated>
    <published>2026-01-19T1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의 새해는 요란한 폭죽소리와 함께 시작된다. 시계의 시침이 자정을 가리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세상이 떠나갈듯한 폭음이 '따다다 다닥~펑' 하고 사방에서 경쟁하듯이 울려 퍼진다.   새해를 맞이하여 악운을 쫓고 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도록 기원하는 중국인들의 오랜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부상자가 생기고 심지어 사망자도 나오는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tuCWIOKeynt8na0VkFenmaEOG3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2_왠지2 - AI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61" />
    <id>https://brunch.co.kr/@@gD1q/161</id>
    <updated>2025-12-24T00:00:04Z</updated>
    <published>2025-12-24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올려드린 &amp;quot;왠지&amp;quot;의 여성가수 버전입니다. 더 경쾌하고 발랄하며 빠른 리듬의 노래로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곡입니다.   이제 이 곡을 끝으로 AI로 만든 뮤직비디오의 연재를 마치려 합니다. Kpop, 트로트, 동요, 팝송 등 다양한 부류의 음악을 만들어보며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이러한 무모한 도전을 지켜봐 주시고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weXKujrxaX-P1kU880M-EybgJ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동요] 잠꾸러기 내 동생 - AI로 만드는 나만의 동요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60" />
    <id>https://brunch.co.kr/@@gD1q/160</id>
    <updated>2025-12-17T00:00:36Z</updated>
    <published>2025-12-17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들려드릴 동요는 &amp;quot;잠꾸러기 내 동생&amp;quot;입니다.   요즘은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비혼주의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설령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는 갖지 않으려는 딩크족(DINK)들도 늘어나는 시대가 되었는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가정에 2~3명의 자녀는 기본이었습니다.  아이에게 동생이란 존재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XmBov26j0DsCeqkb39Fpy_glf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동요] 무지개마을 - 빨주노초파남보 - AI로 만드는 나만의 동요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9" />
    <id>https://brunch.co.kr/@@gD1q/159</id>
    <updated>2025-12-10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2-1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만든 두 번째 동요 뮤직비디오는 &amp;quot;무지개마을 - 빨주노초파남보&amp;quot;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장맛비가 시원하게 뿌리고 난 뒤에 하늘에 나타나는 빨&amp;bull;주&amp;bull;노&amp;bull;초&amp;bull;파&amp;bull;남&amp;bull;보 7가지 색깔의 무지개는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자연이 주는 마법의 선물 같은 것이지요. 실로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 무지개는 끝이 어딜까 하는 상상의 나래에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eSpXU2e9a_O6ZPZB0pQbByB_q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동요] 물고기 삼형제 - AI로 만드는 나만의 동요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7" />
    <id>https://brunch.co.kr/@@gD1q/157</id>
    <updated>2025-12-03T00:00:37Z</updated>
    <published>2025-12-03T00: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첫 손주 윤이를 위한 동요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동요는 유아들이 따라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반복적이면서도 간결한 멜로디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가사에 특히 신경을 썼답니다.  첫 동요 &amp;quot;물고기 삼형제&amp;quot;는 우애 좋은 형제들이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즐겁게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감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XLufKMVGj6_HSLTttYORSOZer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팝송] When you feel alone... - AI로 만드는 나만의 팝송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6" />
    <id>https://brunch.co.kr/@@gD1q/156</id>
    <updated>2025-11-26T00:00:00Z</updated>
    <published>2025-11-26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I로 만드는 팝송 뮤직비디오 중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드리는 노래입니다.   &amp;quot;When you feel alone in this world&amp;quot;라는 제목처럼 이 세상에는 오직 자기 혼자뿐이라고 느끼는 젊은이들이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개인주의 경향이 강해지고 '우리'보단 '나'를 중시하는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Tnraksd5bbEO2TiaWWmFOdP_V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팝송] Vow of Love - AI로 만드는 나만의 팝송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5" />
    <id>https://brunch.co.kr/@@gD1q/155</id>
    <updated>2025-11-19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1-19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곡은 &amp;quot;Vow of Love (사랑의 서약)&amp;quot;이란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누구나 결혼식을 할 때는 많은 하객들 앞에서  &amp;quot;죽음이 우릴 갈라놓을 때까지...&amp;quot; 또는 &amp;quot;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늘 함께 하겠다&amp;quot;라는 사랑의 맹세를 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런 마음을 어기고 부부간의 갈등, 가정불화 및 성격차이 등등의 이유로 이혼을 택하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OefcfHNZ7tarMl_zP8ZxVmVD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_팝송] A Beautiful Life - AI로 만드는 나만의 팝송 뮤직비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4" />
    <id>https://brunch.co.kr/@@gD1q/154</id>
    <updated>2025-11-12T00:00:39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팝송 몇 곡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amp;quot;A Beautiful Life&amp;quot;란 노래인데 굳이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amp;quot;아름다운 인생&amp;quot;이라 할 수 있겠네요.   누구에게나 인생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지요. 이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오롯이 자기 자신의 몫이지만, 인생을 대하는 자세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ZH36O39HGL6-LNoL0NKF1VPIS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1_왠지 -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3" />
    <id>https://brunch.co.kr/@@gD1q/153</id>
    <updated>2025-11-05T00:00:00Z</updated>
    <published>2025-11-05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드릴 &amp;quot;왠지&amp;quot;란 곡은 AI로 만드는 K-POP의 마지막 곡이 될 것 같아서 아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가사를 쓸 때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쓰려고 노력하였고,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곡으로 희망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햇살이 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0gZcjNrin5FuLvvyfaYbbejxb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_위로 2 - 가까운 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22" />
    <id>https://brunch.co.kr/@@gD1q/122</id>
    <updated>2025-10-29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0-29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이 참 어수선합니다.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동지도 없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구요. 나만 뒤처지고 나만 바보같이 사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합니다.  지치고 힘든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노래가사에 담아보았습니다.  ※ 아래 이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7bWRDzOBJ5nkdA9AYJjWWLEne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9_술 한잔 할래요? - 오늘 밤에 우리 둘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6" />
    <id>https://brunch.co.kr/@@gD1q/146</id>
    <updated>2025-10-22T00:00:44Z</updated>
    <published>2025-10-22T00: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울적해지는 밤... 사랑하는 사람이나 마음이 맞는 이와 단둘이 술 한잔 어떤가요? 길가의 허름한 선술집도 좋고, 세상의 애환이 넘쳐나는 포장마차도 좋고, 분위기 있는 바(Bar)도 좋겠지요. 그러나 장소보다도 누구와 함께 하는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멋진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술 한잔 할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EHefTYOAgdjedKyOCe8hlwk4H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영 낚시여행을 다녀오다 - 즐겁고 편안한 바다낚시의 끝판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58" />
    <id>https://brunch.co.kr/@@gD1q/158</id>
    <updated>2025-10-20T10:57:05Z</updated>
    <published>2025-10-20T09: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다녀왔던 통영 거제 여행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많아서 올해도 2박 3일(10.16~10.18) 일정으로 통영 낚시여행을 다녀왔다. 내비로 찍어보니 춘천에서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통영항 한산대첩 광장까지 5시간 2분이 소요된다고 한다. 춘천-원주-안동-대구-창원-통영으로  이어지는 대장정이다 보니 중간에 휴게소도 들르면 대략 6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Vr0tw2pPA2q2aK_SgQhnE7Fs2G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8_첫사랑 - 그 맘 전해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5" />
    <id>https://brunch.co.kr/@@gD1q/145</id>
    <updated>2025-10-15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0-15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단어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애틋한 첫사랑의 감정을 어떻게 고스란히 표현할 수 있을까?   무뎌진 가슴을 파릇한 새싹처럼 생명의 온기로 가득 채워봅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름다운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첫사랑]  그땐 몰랐던 너의 눈빛 오랜 시간이 흘렀지 초콜릿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WN2WXgtMQEesbOiBboarjM6WG4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7_비 오는 오후 - 그대의 환한 미소가 떠오르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4" />
    <id>https://brunch.co.kr/@@gD1q/144</id>
    <updated>2025-10-08T00:00:35Z</updated>
    <published>2025-10-08T0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의 거리는 공허함을 느끼게 합니다. 마음이 울적해지고 가슴이 시려와 메마른 슬픔이 온몸을 감싸고돕니다. 저 수많은 발걸음들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유리창에 맺힌 빗방울이 나의 눈물방울인양 뚝 뚝 떨어집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멋진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비 오는 오후]  유리창에 빗방울이 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HP0lxnnK22jDLW3rpJT5RnNW1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6_남자는 속으로 웁니다 - 사랑은 아직 내 안에 남아있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3" />
    <id>https://brunch.co.kr/@@gD1q/143</id>
    <updated>2025-10-01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0-0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의 눈물은 마음을 울리고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프게 만듭니다. 그래서 남자는 눈물을 겉으로 보이지 않고 속으로 운답니다. 나만 가슴이 아프면 되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홀로 남아 그리움을 달래는 남자의 아픈 마음을 가사에 담아보았습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름다운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자는 속으로 웁니다]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GwnRTqu3VPzbcgxmgUeh3CaaY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5_싱글 싱글 (Single Single) - 싱글 싱글 싱글들의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2" />
    <id>https://brunch.co.kr/@@gD1q/142</id>
    <updated>2025-09-24T00:00:00Z</updated>
    <published>2025-09-24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겠다는 젊은이들이 많아져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결혼하고도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딩크족(Dink)들도 생겨난다고 하니 정말 큰 문제입니다. 싱글(Single)들이 판을 치는 세상을 우회적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멋진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싱글 싱글 (S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Pni3Q5kzUc0v5ehEAhVyMymSY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4_팥빙수 - 우리의 여름은 지금부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1" />
    <id>https://brunch.co.kr/@@gD1q/141</id>
    <updated>2025-09-17T23:23:52Z</updated>
    <published>2025-09-17T00: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하면 생각나는 시원하고 달콤한 팥빙수~ 한번 먹기 시작하면 바닥이 보일 때까지 멈출 수가 없지요. 여름철 무더위를 싹 날려버리는 팥빙수를 멋지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시원한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팥빙수]  달콤한 얼음 위에 팥 한번 얹어놨어 깨는 바삭바삭해 여름날에 딱이야  녹지않는 기적같이 네 입술에 닿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hCza_bDlx-N1QYcbiDIk8Maht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3_땅! 땅! 땅! - 땅에 울고 땅에 웃는 웃픈 인생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D1q/140" />
    <id>https://brunch.co.kr/@@gD1q/140</id>
    <updated>2025-09-10T00:00:01Z</updated>
    <published>2025-09-1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무용담처럼 들려옵니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아 몇 배의 수익을 올렸다느니 하는 얘기를 들으면 잠시 부럽기도 하지요. 땅에 울고 땅에 웃는 웃픈 인생사를 풍자하는 노래입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멋진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땅! 땅! 땅!]  땅을 사서 부자 되고 땅을 사서 결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1q%2Fimage%2FDh_BOgsowjOvizW6Hxq1i0HCA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