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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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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업부 기자라는 과분한 직책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사회에서 표면화하기 힘든, 그러나 누구나 내재화하고 있는 다양한 사고와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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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5:3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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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시간이 걸려 다시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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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24:32Z</updated>
    <published>2025-04-04T03: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첫 글을 올린 뒤 별다른 소식이 없이 지내왔습니다. 이제 막 작가를 단 사람인지라, 별로 알아보실 분도 없지만, 그간 일이 마치면 바로 집회로, 주말에도 또 광장으로 나가느라 도저히 글을 작성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헌법재판소가 드디어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주의로 물리치는 심판을 내렸습니다. 이제 가슴 속에 쌓여있던 무거운 짐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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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스릴 '尹'의 무도한 선택, 국민의 무한한 수치심 - 2025년 1월 22일 - &amp;lt;부록: 기자의 '중립성'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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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0:41:28Z</updated>
    <published>2025-01-22T1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본인 출입 분야: 산업부 작성일: 2025년 1월 22일 수요일   &amp;quot;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amp;quot;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4i%2Fimage%2FLfjNoQJ5Zokr-7pOkiQSLgyVh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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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사 올립니다. - 산업부 기자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소시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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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3:51:45Z</updated>
    <published>2025-01-17T06: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브런치 스토리에서&amp;nbsp;작가로&amp;nbsp;운 좋게&amp;nbsp;선정돼&amp;nbsp;첫인사&amp;nbsp;올립니다.  개인 페이지에서 활동하는 것은&amp;nbsp;학창 시절&amp;nbsp;모 업체의 블로그 운영 이후 처음이네요. ​ 그동안 세상은 참 많이 변화했습니다. 저 역시 많이 변했습니다.  제 자신도, 이 세상도 좋은 쪽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한 걸음씩 진보하고 또 퇴보하기도 하며 그렇게 '시간'이라는 것은 흘러온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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