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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여행하는 중입니다. 딸아이를 키우며 내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합니다. 그 과정에 여행이 있고 여행이야기에서 육아와 삶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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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9:2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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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키우면 안돼요 - 어떻게 키우는게 정답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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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2:06:21Z</updated>
    <published>2025-03-04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수도 없이 들었던 말이다. 아이 하나 낳아 처음 엄마가 되고 처음 학부모가 되어 늘 처음을 함께 하는 아이와 나.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우린 하교하면 놀이터에서 그냥 놀았다. 학교 근처 어느 영어학원이 유명하다더라, 대기가 수개월이라더라, 지금쯤 수학을 하지 않으면 뒷처진다더라 라는 엄마들의 불안섞인 수다에도, 우리아인 미술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Ql04WootUuwq6m6ESMyGVwLGg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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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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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1:58:33Z</updated>
    <published>2025-02-18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겨울 만 10세가 된 훌쩍 커버린 딸이지만 아직도 우린 살을 부비벼 함께 잠자리에 든다.  잠들기 전 불 꺼놓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하는 우리 모녀.   평소에도 늘 아이에게  '너는 엄마아빠의 소중한 보물이야' '엄마에게는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어야 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엄마에게 이야기해 줘' 같은 아이의 자존감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h7_uodvPU9DjfZz3D-sqw7hbD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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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떠나는 이유 - 안 되는 것들 투성이었던 삶에서 되는 것들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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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3:37:01Z</updated>
    <published>2024-09-0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아이와 떠났던 여행은 아이를 핑계 삼아 아이에게 용기를 얻어 떠난 여행이었다면 올해 나의 여행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여행이었다.  지난 여행기를 마무리 못 한 채로 새로운 여행을 떠났고 새로운 여행기를 쓰는 것이 마음 한편이 좀 불편하지만 또 다른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온 이야기를 다시 써본다.  - 내게 여행은 안 되는 것들 투성이었던 내 삶에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QwZ6Tyz_Wt_3CnpBapqoRMYrd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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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북부지역 문둑에서 쓰는 육아 일기 - 아이가 엄마를 기억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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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4:03:50Z</updated>
    <published>2024-07-22T04: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발리에 가기로 마음먹었던 이유 중 하나가 더운 나라에 사는 곤충들을 보기로 한 만큼  우리는 발리의 수많은 관광지들을 뒤로하고 북쪽 정글 깊숙한 문둑이라는 지역을 방문했다.  원래는 문둑 정글 속에 있는 작은 홈스테이에서 지내려고 했으나, 발리 깊숙한 지역 특성상 그랩(택시)도 잡히지 않고 오토바이를 탈 수도 없을뿐더러 아이랑 단둘이 움직이려니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2HYY7ADftI02z37UzZzFZ-I6r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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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래가 우리를 피해 도망 다니는 것 같아 - 좋은데 불편했고 행복했지만 아쉬웠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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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0:15:06Z</updated>
    <published>2024-05-19T22: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붓에서의 마지막 밤. 사실 제일 기대했던 우붓인데 지내는 내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계획한 것들을 하나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다음 일정이 있으니 떠나야 하는 우리는 여행자.  우붓 다음의 일정이 발리의 유명한 화산 바투르 화산을 넘어 로비나 라는 북쪽 어촌마을로 가는 일정이었다. 사실 운전은 드라이버가 해 줄 것이고 몸만 가면 되지만 걱정이 되었던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0z0CRuWFdsF9epQ6kQQpAJj3t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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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무사히 보내게 해 달라는 기도 선물 - 폭우에 고립된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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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23:23:59Z</updated>
    <published>2024-04-29T08: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발리 국제공항. 처음 발리에 도착했을 때 우리를 픽드랍해준 드라이버 마데이가 공항으로 와주었다. 우붓으로 가야 했고 하필 저녁시간에 도착한 우리에게 배는 고프지 않니?라고 물어봐주던 마데이 &amp;quot;배가 고프긴 한데 뭔가를 먹고 싶진 않아, 너무 피곤해서 빨리 숙소로 가고 싶어.&amp;quot; 라고 대답을 했더니 마데이가 친절하게 탄산수를 따서 건네주었다.   비록,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5u4ME3TyxSkDmZsBbWz_kAOt3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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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준 코모도섬 - 엄마 얼굴이 정수기가 되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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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6:37:52Z</updated>
    <published>2024-04-22T08: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답고 평화로웠지만 매일이 이슈였던 코모도섬 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발리로 돌아가는 날 아쉽지만 홀가분하고 서운하지만 마음이 가벼운 이상한 기분으로 아침부터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3박 동안 아침 점심 저녁 매일 고립된 섬에서 자주 얼굴을 마주했던 리조트 직원들과는 꽤나 정이 들어서 헤어질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는 채채.  그도 그럴 것이 리조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89NqFPvN3wPtY3xMFQADN1Qzz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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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경험 vs 남의 경험  - 이제 나는 직접 봤어!라고 대답 할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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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4:22:00Z</updated>
    <published>2024-04-18T01: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코모도 드래곤을 만나러 왔다. 평소에도 파충류 양서류 곤충 같은 생물들을 만나면 가던 길도 멈추고 관찰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배에서 내리기 전부터 그 누구보다 설레어서 빨리 내리고 싶어 발을 동동 거렸다.  배에서 내려 공원으로 들어가는 그 짧은 선착장에서 수영하는 거북이를 봤다. 거북이가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길 가다가 물밖에서 보게 될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XdI2XfAqb1CxWW_jyrdd9HLkQ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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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소원이랬지? 나 할 수 있어 - 끝까지 못 올랐어도 괜찮았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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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6:12:34Z</updated>
    <published>2024-04-14T21: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부터 보트를 타고 투어를 나가는 날,  이 수많은 커플들 중 누구와 함께 투어를 떠나게 될지 긴장하고 있던 나는, &amp;lsquo;저 커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amp;lsquo; &amp;lsquo;저 어르신들 무리와 함께라면 내가 아이 혼자 데리고 험난한 투어를 가는데 좀 든든하지 않을까&amp;rsquo; 하는 나 혼자만의 시나리오로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느라 음식은 거의 다 남긴 채로 약속된 시간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qavbrD4FyaTaLecDAYfAaE9-P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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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비도 없고 전기도 끊기는 이 섬이 좋은 이유는 - 내가 자연을 사랑하기 때문이야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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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6:54:03Z</updated>
    <published>2024-04-11T04: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이 여행의 목표인 코모도 데이트립을 하는 날이다. 우리는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투어상품을 이용해서 코모도 섬으로 간다. 아이와 단 둘이니 조금이라도 편했으면 했고, 리조트 투숙객들과 한배를 타니 조금 더 프라이빗 하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 선택을 했지만, 이 생각은 리조트에 처음 발 들인 순간부터 후회했다.   아마도 원아일랜드 리조트 특성상 우리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_2OfFfAMYQZKdEXtzamYb3qUK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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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위해 떠나온 여행이었는데 - 내가 자라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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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2:27:11Z</updated>
    <published>2024-04-08T0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컴티를 마시며 방배정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가 신이 났다.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 바다가 보이는 숙소   여기에 아빠까지 있다면 정말 완벽하겠지! 아빠가 보고 싶다고 뾰루퉁해 보인다. 맞아, 아빠도 함께 온다면 정말 좋을 텐데 대한민국 가장의 무게가 참 무겁다.  여행의 피로감이 몰려온 나는 낮잠이나 한숨 자고 싶은데 잠깐만 앉아 있어도 충전이 되는 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noLfvkEK-WCYMr6MfKaB4DGvP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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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 나는 자꾸만 눈물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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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7:18:56Z</updated>
    <published>2024-04-04T0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모도섬을 여행하기 위해선 플로레스섬, 라부안바조 항구로 가야 하는데, 이 지역은 마치 우리나라 남해, 거제도처럼 봉긋봉긋한 섬들이 아주 많이 있다. 항구 근처에서 지내도 되고 배를 타고 먹고 자고 다이빙을 하는 리브어보드 트립을 하기도 하고 우리처럼 원아일랜드 리조트로 들어가기도 한다.  항구에서 배를 타고 원아일랜드 리조트로 들어간 이유는 바다생물을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ZsoMsQyOcpZLTfLhTGSYhinS5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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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 말고 여행자가 하고 싶어서 - 아줌마는 힘이 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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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0:07:26Z</updated>
    <published>2024-04-01T08: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해 둔 호스텔은 라부안바조에서 꽤나 핫 한 숙소였다. 동양인은 딸과 단 둘 뿐. 아이 동반 여행객도 우리 둘 뿐.  리셉션엔 우리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낯익은 여행객들이 함께 설명을 듣고 있었고, 발리랑 다르게 관광객을 배려하지 않는 속사포 같은 영어에 나는 계속 긴장한 상태였다.  호텔은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었고 루프탑 레스토랑이 바다를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WVT2ghJx-pm0ulxab81o2XIaj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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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둘이서는 위험해서 안 돼. - 라부안바조 공항에서 만난 호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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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1:21:25Z</updated>
    <published>2024-04-01T07: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간이 걸려 도착한 발리 국제공항. 비자구매와 입국 심사를 위해 몰려든 다양한 사람들과 뒤엉켜 피곤한 줄도 모르고 공부해 온 것들을 하나하나 수행한다.  옛날엔 달러로 바꿔와서 현지통화로 환전을 했는데 요즘엔 트레블 월렛이라는 카드로 현지에서 바로 현지 통화를 인출해서 쓸 수 있어서 수수료도 저렴하고 아주 편리했다. 다만 카드를 먹는다던지, 돈이 안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ux4eYMtPAHLoiPDIcaPIhxA_x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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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기 위한 엄마와 딸의 인도네시아 여행 - 잠 못 이루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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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2:49:18Z</updated>
    <published>2024-03-26T09: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준비했던 여행이 출발 직전으로 다가왔다. 왜 가기로 마음먹었는지, 왜 그곳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했던지라 막상 여행이 다가오니 설레는 마음뒤로 두렵고 무서운 마음도 든다.  영어도 잘 못 하는 내가, 여행 경험도 많지 않은 내가 나 혼자도 아니고 아이랑 같이 가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잠이 오질 않는다.    탭 한 번으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i0lx3IPnAJKsANLxcTzvJ91VL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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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4:06:46Z</updated>
    <published>2024-03-26T09: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간이 걸려 도착한 발리 국제공항. 비자구매와 입국 심사를 위해 몰려든 다양한 사람들과 뒤엉켜 피곤한 줄도 모르고 공부해 온 것들을 하나하나 수행한다.  옛날엔 달러로 바꿔와서 현지통화로 환전을 했는데 요즘엔 트레블 월렛이라는 카드로 현지에서 바로 현지 통화를 인출해서 쓸 수 있어서 수수료도 저렴하고 아주 편리했다. 다만 카드를 먹는다던지, 돈이 안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Ae%2Fimage%2FwR8PSeTB96-nwxCMMRQRsuB53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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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9:34:44Z</updated>
    <published>2024-03-25T10:56: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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