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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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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월 매출 10억원 의원을 직접 운영하는 통증 전문 개원 컨설팅 (주)비전원앤컴퍼니 대표 이원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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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6:3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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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장님 경영 회계를 아시나요?&amp;nbsp; - 같은 조건의 병원인데 왜 손익 차이는 이렇게 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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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2:08:41Z</updated>
    <published>2026-01-27T02: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원하려는 의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화는 늘 비슷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amp;ldquo;얼마 들까요?&amp;rdquo; &amp;ldquo;월 매출은 어느 정도 나올까요?&amp;rdquo;  당연히 궁금한 질문이고 사실 대답도 이미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궁금한 건 내가 지금 들어가려는 입지 또는 내가 생각하는 개원 모델에서 손익이 어떻게 나뉘는가에 대한 궁금함이 핵심일 겁니다.  비슷한 규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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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컨설팅이라는 업에 대해 다시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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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7:10Z</updated>
    <published>2026-01-19T03: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해밀은 유난히 바쁜 시간을 보냈다.홍보, 마케팅을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들 아시고,&amp;nbsp;연락들이 이어졌다.&amp;nbsp;&amp;nbsp;흥미로운 점은 개원 컨설팅 문의는 평균 수준이었는데&amp;nbsp;경영관리 컨설팅 문의가 훨씬 많았다는 사실이다.  입지 분석, 인테리어, 장비 리스트, 개원 체크리스트까지개원까지의 과정은 이제 어느 정도 표준화되어 있다.&amp;nbsp;챙겨야 할 일이 좀 많긴 하지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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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관리급여, 결국 누구를 위한 개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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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3:33:30Z</updated>
    <published>2025-12-11T0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보건복지부가 &amp;lsquo;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amp;rsquo; 4차 회의를 열고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 온열치료 3개 항목을 첫 관리급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항목들은 앞으로 적합성&amp;middot;전문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급여 기준과 가격이 확정된다. 정부 설명은 단순하다. 비급여 남용을 막고 과잉진료와 과도한 가격 편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병원 현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uB5-moIqOuW44y_el-YJ9tYzN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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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루팡에게 연장 수당을 줘야할까? - &amp;ndash; 병원 운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의사결정 기준 &amp;nd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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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1:32:31Z</updated>
    <published>2025-12-04T00: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최근&amp;nbsp;해밀컨설팅그룹 (www.haemilconsulting.com) 이라는 단독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내년 1월과 3월 개원 예정인 두 병원과 매출 재도약 솔루션을 진행중인 병원, 그리고&amp;nbsp;닥터플레이스 AI 기반 입지 예측 모델을 통해 여러 개원 준비 원장님들과 함께 과학적인 개원 입지 분석과 로케이션 서칭을 돕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QizbjSESUhZ_PNdj02Gebr6fs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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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포형 중간관리자 vs 제갈량형 중간관리자  - 성공개원전략 &amp;lt;15&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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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3:52:10Z</updated>
    <published>2025-09-17T0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선수범, 무한책임감의 한여포 실장   행복한허리병원의 도수치료실 실장 한여포는 갑작스러운 비급여 매출 감소로 병원장으로부터 대안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평소 책임감이 강하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며, 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실장직에 오른 그는 매출 감소에 대한 책임을 깊이 통감했다. 곧바로 물리치료팀 전원에게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본인이 먼저 점심도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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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마케팅, 과잉 첨단보다 중요한 건 통찰이다. - 성공개원전략 &amp;lt;1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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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1:47:25Z</updated>
    <published>2025-09-10T01: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 마케팅으로 월 100건 이상 환자 유입, 3개월 안에 1억 매출 구조 완성해드립니다.&amp;rdquo;  이 문구를 보고 계약했던 A병원 원장은 지금도 그때를 말할 때마다 씁쓸해한다. 광고비 월&amp;nbsp;700만 원, 6개월 계약. 처음 한두 달은 유입이 조금 늘어난 듯했지만, 방문 환자의 대부분이 병원 수익 구조와 맞지 않는&amp;nbsp;일회성 환자였다. 간단한 감기나 소화기 증상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D3fVC7BikAo5a_DDCYSglRgBl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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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그 마케팅, 절반은 헛돈일 수 있습니다.&amp;nbsp; - 성공개원전략 &amp;lt;1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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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7:35:30Z</updated>
    <published>2025-09-04T07: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러분 병원 마케팅 무상 점검해드립니다.  V1은 실제 월 8억 ~10억에 매출을 올리는 병원을 실제 운영해오며 대행사가 얼마나 일을 성의없게 하고, 저품질로 하는지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 얼토당토 않는 계약 조건과 계약 업무 내용과 말도 안되는 비용을 위약 조항에 묶여 울며 겨자 먹기로 1년동안 대행사와 동반해야하는 어려움도 겪어봤습니다.  절치부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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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의사, 도수치료사, 매출 Dependency - 성공개원전략 &amp;lt;1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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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3:25:42Z</updated>
    <published>2025-08-26T0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가의 보도, 수기 치료?&amp;quot; 요즘 개원하는 왠만한 병원들 가면 전가의 보도처럼 수기 치료실이 있습니다. 문제는 디테일한 운용 기획 없이 수기 치료 설치만 하면 뭐든지 다 될 것처럼 컨설팅들을 하니, 덩그러니 수기 베드만 배치된 채 방치되고 있는 경우도 왕왕 있다는 겁니다.  병원장의 스타일, 상권에 따라 찾아오는 고객들의 유형, 선발 인원의 능력치들을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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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은 열었는데, 당신은 경영 준비가 되었습니까? - 성공개원전략 &amp;lt;1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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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2:11:27Z</updated>
    <published>2025-08-22T02: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출 급감, 동반 퇴사등 태풍에 대비되어 있습니까? 경영을 콜럼부스의 항해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에 있어 매일같이 벌어지는 다양한 변수들을 감안하면 꽤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항행에 있어 제일 큰 변수는 뭐니 뭐니해도 날씨입니다. 날씨는 사람이 예측할 수 있지 못한 변수입니다. 물론 각종 전자기기등의 발달로 중세시대와는 다른 항행 환경이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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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원, 불편한 진실. 마케팅은 그냥 업체 맡기면 됩니까 - 성공개원전략 &amp;lt;10&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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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0:48:48Z</updated>
    <published>2025-08-18T00: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진료실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지금도 마케팅은 외부 맡기면 되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난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 뭐 이런 데는 문외한이고 자신도 없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치킨집 사장님들도 장사 안되면 쿠폰 직접 만들어 들고 전단 뿌립니다.  여러분들이 손님으로서 방문하게 되는 모든 공간을 보면&amp;lsquo;사장님들의 치열한 마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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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로서 Rookie 라는 걸 인정합시다. - 성공개원전략 &amp;lt;9&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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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2:10:33Z</updated>
    <published>2025-08-11T2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화된 개원 성공담이 아닌 뼈아픈 진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세상에 알려진 모든 5%의 승리 스토리 뒤에는 95%의 알려지지 않은 패배의 스토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온라인에 넘쳐나는 개원 성공담에서 불편할 정도로 빠져 있는 한 가지는 바로 &amp;lsquo;현실 병원 경영의 민낯&amp;rsquo;입니다. 오늘은 전문의가 아닌 CEO로서 우리가 정말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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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은행, 어떻게든 개원에 필요한 돈은 마련해 줍니다.&amp;rdquo; - 성공개원전략 &amp;lt;8&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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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43:53Z</updated>
    <published>2025-08-07T01: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턴 주거래 은행 중심으로 실전적인 개원자금 대출 케이스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대부분의 1금융권 은행들이 아래 소개하는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순 있습니다만 대동소이한 메디컬 대출 상품들을 갖고 있습니다. ​ ​ 가장 중요한 건 대출 담당자가 어느 정도의 융통성과 책임감을 갖고 개원에 필요한 자금을 얼마나 유리한 조건에 마련해 주느냐에 달려 있을 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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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지만 잘 잡았다고 대박 병원이 되나? - 성공개원전략 &amp;lt;7&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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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0:43:12Z</updated>
    <published>2025-08-05T00: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상위 5%권에 들 정도의 매출을 내면서도 우리 병원은 버스, 마트 등 옥외 매체를 이용한 광고를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개원 첫날부터 환자들이 몰려들어 굳이 마케팅을 따로 진행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지만 개원 전 광고 사전 검토 단계에서도 의료 심의 과정에 긴 시간이 소요될 뿐 아니라 심의 과정에서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이 다 삭제되는 것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fCO3A0b5jJW8gJaqeGsJlTX-T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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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 매출, 병원과 스타트업 문화간 창조적 융합 - 성공개원전략 &amp;lt;6&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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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00:01Z</updated>
    <published>2025-07-31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반에 예상 못할 정도로 환자들이 몰려들면서 바로 공간 증설 결정을 했습니다. 진료하면서 진료실 반대편에선 공사가 계속 진행되던 상황이다 보니, 원내 별도의 사무공간이 없었습니다. 전문가를 모셔는 왔는데 원내 공간이 없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창고에 책상을 마련해드릴 수 밖에 없는 너무 죄송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 ​ 첫날부터 배낭을 매고 나온 대표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dS5B72V7VakzXB3c2bybK135-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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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려면 사무장이 아닌 경영 전문가를 모셔야 합니다. - 성공개원전략 &amp;lt;5&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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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6:43:34Z</updated>
    <published>2025-07-31T06: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 의원은 병원급 전환을 고려할 만큼 50명의 대식구가 됐습니다. 대부분 의사들이 마찬 가지겠지만 저는 특히 임상에 있을 때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임상에서의 잔 실수들은 결국 모두 환자에게는 데미지로 돌아가기에 임상에 임하는 스탭들은 모두 높은 긴장 강도를 유지토록 하고 있습니다. 개원 초 1인 진료 등으로 업무가 돌아갈 땐 전체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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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원, 한달반동안의 여정 총정리 - 성공개원전략 &amp;lt;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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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0:55:06Z</updated>
    <published>2025-07-23T2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원, 한달반 동안의 여정 총정리  개원 타임테이블은 챗GPT에 물어봐도, 일반 검색 통해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준비했던 과정들과는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진행했던 바를 기록한 것이니 만큼 시중에 떠도는 타임테이블 보다는 확실히 더 신뢰할만 할 겁니다.  개원 준비등의 과정은 다 제외하고 병원 자리 계약 후 개원 까지 걸리는 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YquzaUlCbPhVVrdecnpWSOlP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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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원명당, 첫눈에 반하는 &amp;quot;되는 자리&amp;quot; - 성공개원이야기 &amp;lt;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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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9:57:39Z</updated>
    <published>2025-07-23T2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했지만 입지는 실전입니다. 입지 관련 서적들 보면 인구 분석, 인프라 분석, 시세 분석등 다양한 분석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거 다 못 합니다. 책을 쓰려니 다양한 기법 소개하려는 건 알겠는데 현실은 기승전결로 전개되지 않습니다. 좋은 입지는 금새 주인 나타납니다. 분석 보고서는 직관적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뒷받침해주는 용도일 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aeoS-3zgVjMudZA05jkjK85B0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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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  - 성공개원이야기 &amp;lt;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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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3:31:03Z</updated>
    <published>2025-07-17T08: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원을 준비하면서 정말 무수히 많은 업체들, 컨설팅, 대행사들을 만났습니다. 3차 병원급 컨설팅 프로젝트만 수행하던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헬스케어 컨설팅 펌에 있던 지인을 통해 리뷰를 계속 했던 터라 이들 설명 속 헛점이 얼마나 많은 지 잘 알게 됐습니다. 특히 청구 금액 대비 서비스 수준에 대한 증명은 여러 모로 회의적이었습니다.  의사들도 이제 정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TU5S5I-03Fl_ghAec-kT8k-xH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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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공식 정반대, 개원 2년차 월 매출 10억 의원&amp;nbsp; - 성공개원이야기 &amp;lt;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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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2:25:49Z</updated>
    <published>2025-07-15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원 설명회 가면 별의별 이야기 다 나옵니다.&amp;nbsp;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메디컬 빌딩을 찾아라, 잘되는 병원에 붙어 가라, 역세권이 아니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라, 데이터만 믿으면 큰 코 다친다.&amp;nbsp;듣고 있다 보면 혹해서 강의 끝나자마자 뛰어나가 제발 입지 하나만 점지해 주십쇼. 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정말 잘 참았다 싶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KN%2Fimage%2FGLshSpMz6tklPc2m8BUX-eXQu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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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대남이었다. - 엑스세대 이대남이 MZ 이대남들에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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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3:03:15Z</updated>
    <published>2025-06-26T16: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스 세대들이 착실하게  민주화 수업을 받은 이유는  바로 그 윗 세대 선배들의 유산 덕이었다.   최루탄의 매운 맛을 피하기 위한  근거없는 팁들을 공유하곤 하던 그 윗 세대 선배들 나름의 개똥 철학은 꽤 멋있었기도 했다.   그것이 옳던 그르든  정체가 무엇이던건간에  선배들의 철학의 찌꺼기들은  내가 다시 철학케 만든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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