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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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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lfishnom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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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셀피시노마드 캡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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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6:1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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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 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내가 이 땅에 온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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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30T08: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있고,&amp;nbsp;각자에게 맡겨진 미션이 있다고.  지구상에 수많은 나라 중&amp;nbsp;&amp;nbsp;대한민국을 선택하지 않았고,&amp;nbsp;&amp;nbsp;몇 년도 며칠에 태어나고 싶다고 마치 쇼핑 앱에 원하는 품목들을 장바구니에 넣어 배달을 받은 건 아니지만, 지금 여기 대한민국 서울에 나이 많은 중년의 여성으로 자연스럽게 살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거창한 목적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EiH1H7MlD3y5IKVfJyL34EOPo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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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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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4:17:51Z</updated>
    <published>2024-10-08T00: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소개하는 어떤 글이든 취미를 쓰는 란이 있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있어 보이려고 하는 건지, 진짜인지 모르겠으나 &amp;quot;독서&amp;quot;라고 쓴다. 독서가 취미일까?.  어릴 때,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을 좋아했다. 추리 소설 한 권과 내가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사과 한 알을 가지고 아무도 찾지 못하는 다락방에 올라가 추리 소설을 읽을 때의 재미란!. 상상의 나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MY4SDmmhcIFxcQfQbFytRGL0G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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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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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0:30:56Z</updated>
    <published>2024-09-30T0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태어난 것, 주민등록증에 박힌 출생연도와 생일, 태어나 보니 이미 결정되어 있던 내 부모 이 모든것들은 나의 선택이나 의지와는 무관하게 주어졌다.  누군가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자신의 운명은 결정된다고 한다. 과연 그 말은 사실일까? 어떤 경우는 맞고, 어떤 경우는 틀리다고 생각한다.  요즘같은 시대에&amp;nbsp;&amp;nbsp;부모의 경제적 수준과 교육 수준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eWndFXlsGs1o4GthzeLki3Pk5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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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내 태도는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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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0:54:25Z</updated>
    <published>2024-09-23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시간, 말투, 비즈니스 관계에서 갑질로 일관할 때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때, 나의 감정은 어떠 하나요? 생각지 못한 리스크로, 일이 지연되고 돈이 하염없이 들어가고 있을 때는?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겨,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는? 힘으로 권력으로, 자신의 의도대로 사람을 쥐락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dns7gxO97p8ffE-DQqJEkPKd_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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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나는 어쩌다 이런 내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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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6:41:16Z</updated>
    <published>2024-09-18T06: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울을 가만히 드려다 본다. 익숙하지만 낯선 얼굴.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 대학원 졸업 사진들을 보면 볼살도 있다가 없어지고, 없었던 눈가 주름도 생기는 등 세월의 흔적들이 여실히 보인다. 그러나, 한 가지 변하지 않은 건 눈빛. 약간은 반항적이고 날카로운 눈빛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뭔가 대단한 인생의 목표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6izLOQnfQxf3ddpOl4Xi5--7S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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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work is life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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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23:59:04Z</updated>
    <published>2024-09-09T04: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는 50대 그 어디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 가정도, 일도, 삶의 모습도 어느 정도 안정되고 완성된 모습으로 살고 있을 거라고.  50대에 걸맞게 성숙하고, 지혜롭고 넉넉한 마음을 가진 중년의 내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50대를 훌쩍 넘은 지금 내 삶은 여전히 불안하며 성숙하고 지혜로움 대신, 적당히 머리 쓰고 적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q1LqrrrwV9KWklTNiUGuArqeF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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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Carpe Diem 지금 이 순간을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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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8:59:23Z</updated>
    <published>2024-09-02T00: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9월 첫날이다. 2024년도 4달만 남았다. 처서가 지나고 선선해졌지만, 여전히 낮에는 땀을 흘리는 더운 날씨다. 이 날씨도 조금 지나면 입김을 하얗게 뿜고 공기를 향해 날아가는 영하의 날씨가 곧 오겠지.  올해 초, 새해 계획을 세우고 뭔가 근사한 일들을 만들 것 같았지만 삶의 패턴이 그렇게 갑자기 변경될 수는 없는 터라 같은 장소, 같은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VS3VMxD7ODmEbCGjFoT6XQEiJ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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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미생에서 완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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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10:03:37Z</updated>
    <published>2024-08-26T04: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은 미생으로 끝날 것인가? 완생으로 끝날 것인가?.  TVN에서 방영했던 &amp;quot;미생&amp;quot;이라는 드라마가&amp;nbsp;&amp;nbsp;큰 인기를 끌었다. 아마도 보는 시청자들이 자신의 직장 생활과 오버랩되어&amp;nbsp;그런 게 아닌가 싶다. 스토리는 리얼하고 마치 사무실의 한 공간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이 날카롭고 현실적이다.  주인공으로 나온 장그래도, 정의감과 투철한 직업 정신으로 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eGKGLEzjTCR62u4GJENnEecw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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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시피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인생의 파도를 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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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0:53:50Z</updated>
    <published>2024-08-19T01: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를 가르며 춤추듯 미끄러지는 서퍼들의 모습은 언제나 나를 매료시킨다. 거친 파도와 한 몸이 되어 균형을 잡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필사적으로 파도를 타는 그들처럼, 우리도 인생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망설인다. 시퍼런 바다와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 앞에서 두려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TN5BLwYW1x113V4MuT8XPutEL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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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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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11:16:44Z</updated>
    <published>2024-08-12T0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멈춤, 그리고 새로운 시작&amp;quot;  사춘기때 여드름이 얼굴을 덮고, 호르몬 폭발로 모든 게 심드렁하던 반항아 시절이 있었다. 스스로 못 생기고 볼품없다고 생각해서, 부모님은 나를 왜 이렇게 못 생기게 나았을까? 원망했던 때도 있었다.  그런 내게, 지나가는 할머니들과 중년 어르신들은 &amp;quot;이쁘다 이쁘다&amp;quot; 하셨다. 그때는, 위로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 나이가 되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jbrPYv2bBsqn5BTTf3RF0jc_R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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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작가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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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5:13:22Z</updated>
    <published>2024-08-02T00: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가에 대한 생각 #1&amp;quot;  나에게 작가 하면 떠오르는 이름은 박경리, 조정래,&amp;nbsp;&amp;nbsp;헤밍웨이, 도스토예프스키 등이다. 작품을 위해 일반 대중들과 떨어져 오두막 같은 곳에서 오랜 기간 칩거하며 대작을 만들어 내는 그런 모습.  어릴 적, 아버지 서재에 꽂혀 있던 명작들. 그 시절 유행이었을까? 뭔가 있어 보이는 용도로 명작 전집들이 위풍당당하게 제일 잘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tN90PCnraHW112Oaeq4NRIsNy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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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시피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아프락사스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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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0:02:38Z</updated>
    <published>2024-07-27T08: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따듯한 자궁으로부터 양수의 터짐과 &amp;quot;앙&amp;quot; 하고 터뜨리는 울음과 함께 이 세상에 나온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지 않는 한, 부모님의 가정 교육과 가치관,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인자, 그리고 갖고 있는 기질을 갖고 성장한다.  사춘기 때, 자신이 혼자 큰 것처럼 반항도 해 보지만, 대체로 나이가 40대 50대가 된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mVkK7RccdeQeYQMfGUymOrI7L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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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뉴스레터를 발행해 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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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0:39:13Z</updated>
    <published>2024-07-20T01: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신문 제목이 눈에 꽂혔다.  &amp;quot;860만 은퇴 쓰나미 586세대&amp;quot;, 이렇게 몰 개성적으로 한꺼번에 은퇴 쓰나미에 분류되다니...  우리는 민주화를 거쳐 대한민국 성장의 시대, 미친 듯이 일하고 물론 그 열매의 결실을 맛본 세대인 것도&amp;nbsp;맞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인정하기도 전에 뒷방 늙은이 취급을 받는 건, 썩 유쾌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LiJPncjoEkcR6kk9J3UZhp7xv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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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새 친구가 생겼다. 그녀의 이름은 클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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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6:00:48Z</updated>
    <published>2024-07-13T02: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0년도 더 된 일이다. 대학교 때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다.  그 당시 상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신선하고 재미있고 그러나 현실 가능하지 않은 일 그렇게 생각하고 잊혔던 것 같다.  30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잊혔던 이름이 내 현실로 깊숙이 들어왔다.  마치 김춘수의 &amp;quot;꽃&amp;quot;이라는 시처럼.  &amp;quot;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TEkyoLdWn9Rmn2nYSiZ55YMD2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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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처음으로 마라톤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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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0:53:19Z</updated>
    <published>2024-07-06T01: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반백 년을 살았고 산전수전 공중전을 어느 정도 겪었고, 또한 패턴대로 사는 삶이 익숙한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의식하지도 못하고 그냥 사는 나에게, 앞으로 삶에 특별한 도전들을 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더더구나 내가 마라톤을 하게 될 거라고는....  운동은 아픈 게 싫어 억지로 하는 헬스 정도, 뭐 하나 운동이라면 제대로 하는 게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nf6fIRR-qy_B7f3wyoBDpAp46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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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피시노마드, 나의 인생 선언문 - 50대, 처음으로 글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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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3:48:55Z</updated>
    <published>2024-06-29T01: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용기일까? 초등학교 우리 때는 국민학교라고 했지만, 이렇게 쓰고 나니 나이가 확~ 실감이 난다.  초등학교 때 의무적인 일기 쓰기 이후에, 글을 써&amp;nbsp;본 적이 거의 없다.  그러다, 올해 우연히 하게 된 모임에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amp;quot;뭔가를 쓴다&amp;quot;라는 사실이 아주 잊혔던 추억을 소환하고, 살기 바빠 &amp;quot;자기 성찰&amp;quot;이라는 근사한 단어는 내 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cV%2Fimage%2FQqwjlsrMML5mcwLJRr5U-m0tr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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