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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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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고충을 통해 많은 이들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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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3:4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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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잔인하게 아름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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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4:29:04Z</updated>
    <published>2025-06-02T09: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아름답다.입에 올리는 순간,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고, 마음 어딘가가 따스해진다.사랑은 누구에게나 빛나는 이야기의 시작이었다.내게도 그랬다. 처음 만났을 때, 세상이 멈춘 것 같았다.흔한 말 같지만, 그 순간 나는 확신했다.이 사람과의 사랑은 영원할 거라고.운명 같은 시작이었고, 서로에게 모든 것을 주고받을 수 있을 만큼 간절했다.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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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지친 그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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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3:27:09Z</updated>
    <published>2025-05-09T06: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밤 잠은 오지 않고,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떠올리다 마음이 아파진다. 습관처럼 마음이 아파오고, 아무도 없는 밤은 나를 옥죄여온다. 공허함에 몸부리 치며 하루하루 버텨가지만 지쳐간다.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 싶은 마음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만의 이유로 밤을 지새우고 매일 하루하루 지쳐 공허함에 몸부림친다. 내가 힘든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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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에 힘든 그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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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5:53:09Z</updated>
    <published>2025-05-07T12: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싱글대디이다. 우울증 환자이기도 하다. 우울증 환자이지만 우울할 수 없다. 사무치게 그리움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표현할 수 없다. 아빠니깐 버틸 수밖에 없다.  따듯했던 그녀의 향, 숨결, 말 모든 게 그리움이다. 10년은 한여름밤의 꿈같은 기억이었다. 아직 그녀를 그리워해 매일 습관적으로 이름을 부른다. 그리고 고개를 떨군다. 그리고 웃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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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사람들이여 버텨라 - 무형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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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7:09:50Z</updated>
    <published>2025-05-04T16: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형한 것을 사랑한다. 그리고 무형한 것으로 모든 걸 기억한다. 어느 날 불어오는 바람과 햇살 빛 향 나에게 스치는 무형의 것들로 나는 세상을 기억하고 추억하고 그리워한다. 담배 한 모금에도 그때 그 순간 바람에 날아오는 향 내 몸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체온, 향기 무용한 모든것들이 그것이 나의 인생이다.  인생이 힘든 나에게 모든 것이 칼 같아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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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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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32:22Z</updated>
    <published>2025-05-04T00: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제다. 어떤 이유에서 이든지 사람이 엮이게 되어있고, 모든 관계에 마음이 오가고 그 마음은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악연이든 인연이든 모든 건 그 마음이다. 누구보다 가깝던 인연이 한순간에 떠날 수도 있고 악연이 될 수 있다. 인간관계는 추상적인 마음 그 마음이라는 단어 설명할 수 단어이다. 나는 이 세상 모든 걸 줄 수 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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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지친 그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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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5:19:43Z</updated>
    <published>2025-05-01T2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은&amp;nbsp;쉬지 않는 삶이였다. 어느순간 가족이 생기고 아기도 생겼다. 축복같은 일이였지만 가족이 생기고 모든것이 변하였다. 모두 행복한 미래를 꿈군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행복하지 않았다. 행복의 선물이 온 순간 시련도 왔다.아기라는 선물이 온 후 1년이라는 시간동안 경제적 힘듬, 삶의 모든 것이였던 가족의 해체 나에게 남겨진건 아기 소중한존재 단 하나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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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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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19:10Z</updated>
    <published>2025-05-01T2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의 의미 첫 기억의 공간 사람들은 종종 물어봅니다. &amp;quot;당신의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amp;quot; 그러면 나는 잠시 망설입니다. 정확한 시간과 장소가 명확한 기억,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건보다는 어떤 감각, 어떤 느낌, 어떤 빛의 색깔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배경에는 언제나 '그 집'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첫 기억은 집 그 자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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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도, 굴뚝 너머의 침묵 - 산업의 흔적만 남은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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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2:39:59Z</updated>
    <published>2025-04-20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경상도의 지리적 특성과 산업화의 필연성  태백산맥이 동쪽을 굳게 감싸고, 낙동강이 대지를 가로지르며, 동해와 남해의 너른 해안선이 열린 바다를 향해 뻗어 있는 경상도. 이 지형적 구조는 수천 년 동안 경상도 사람들의 삶과 문화, 산업 구조를 형성해 왔다.  경상도의 지리적 특성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태백산맥 동쪽 해안을 따라 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RfsKCRS65m8xSpW9sUC51J7eJ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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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도, 논 위에 세운 탑 -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사라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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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26:18Z</updated>
    <published>2025-04-13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라도의 지리적 본질과 농업 기반의 운명 끝없이 펼쳐진 호남평야. 수천 년 동안 이 땅은 한반도의 '밥줄'이었다. 영산강과 섬진강이 품은 비옥한 충적토는 풍요로운 농업 생산의 토대가 되었고, 서해와 남해를 접한 긴 해안선은 풍부한 어업 자원을 제공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전라도의 정체성과 문화, 산업 구조를 형성해 왔다.  예로부터 전라도는 '천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HBO4lGtO-u3Ga3UooLuDfxSaf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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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난방 대한민국 - 지리는 운명인가, 선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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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5:03Z</updated>
    <published>2025-04-08T18: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는 벼이삭이 끝없이 펼쳐진 호남평야, 거친 파도가 철강의 도시를 품은 포항과 울산의 해안선, 한강이 감싸 안은 수도 서울의 분지. 수천 년간 한반도의 다양한 지리적 조건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 산업 구조를 형성해 왔다.  지리학자 제러드 다이아몬드는 그의 저서 『총, 균, 쇠』에서 &amp;quot;지리는 운명이다&amp;quot;라고 말했다. 과연 그럴까?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NyYdCymXrMyzHEJFdZGrS_XKY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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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자이언츠 팬으로 살아가는 법 - 롯데자이언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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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7:08:18Z</updated>
    <published>2025-02-08T05: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여섯 살의 나의 첫 야구장은 사직구장이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쏟아지는 화려한 조명,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함성소리. 그날의 기억은 단편적이지만, 그렇게 나는 롯데자이언츠라는 피할 수 없는 늪에 빠져들고 말았다.  이는 비단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수많은 부산 사람들이 공유하는 경험이다. 어린 시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시작된 야구장 나들이는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K1I4K4mdhNxMIlLz_5u4zWqZt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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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Hawaii Oʻahu - Honolul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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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2:58:05Z</updated>
    <published>2024-11-28T13: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꿈이었다. 언젠가 하와이에 가겠다고 다짐했었고, 그 꿈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이번엔 2주 동안의 긴 휴가를 내고 내가 그토록 동경하던 섬으로 떠났다. 많은 사람들에게 하와이는 신혼여행지로 익숙할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단지 그런 곳이 아니었다. 폴리네시안 특유의 감성,&amp;nbsp;잔잔한 파도 같은 음악, 그리고 그 너머의 자유로움. 그것이 내가 꿈꾼 하와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MBcN5OtuWh8fsPHQdI_fByBGp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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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소소한 tip -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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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5:18:33Z</updated>
    <published>2024-11-10T21: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동안 24번의 미국여행 중 가장 중요시했던 것이 안전이었다. 미국에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느꼈던 미국이라는 나라는 매우 매력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위험한 나라였다. 미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국은 한국과는 다르며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은 다양한 문화와 멋진 관광지로 가득하지만, 몇 가지 주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RFhdS3XtgN_9uMnxGxVSqEJ84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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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as Vegas  - LasVeg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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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4:25:48Z</updated>
    <published>2024-11-09T1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첫날은 여행의 피로를 풀며 조용히 보냈다. 창밖의 네온사인이 밤하늘을 수놓았고, 활기찬 도시의 소리가 들려왔지만 오늘은 그저 몸을 쉬게 두었다.      둘째 날 카쇼(Ka Show)를 보로 갔다. 3대 쇼의 첫 시작이어서 기대가 되었다. 이 쇼는 불을 테마로 한 공연으로, 무대는 이미 그 자체로 독특했다. 보통의 무대가 아닌,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w5Th7aX97UNv40HtXlj1pK_r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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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06:25Z</updated>
    <published>2024-11-05T19: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운전할 때 기본적인 팁입니다. 교통규칙을 잘 숙지하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합니다.1. 경찰에게 신호를 받았을 때미국에서 경찰이 차를 세울 때는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로 가장자리에 차를 멈추고 두 손을 핸들에 올린 채 가만히 기다려야 됩니다. 경찰이 다가와 요청할 때까지 서랍이나 가방을 만지면 안됩니다. 경찰이 다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0OE1Sbyh1D3dJqHqHlA_yCQOM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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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as Vegas  - Las Veg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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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0:10Z</updated>
    <published>2024-11-05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행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에는 향락과 환상의 도시,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다양한 별명을 가진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라스베이거스는 처음부터 화려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사막을 가로질러 도시에 들어서자, 거대한 호텔들과 눈부신 네온사인이 펼쳐졌다. &amp;lsquo;사막 한가운데 이렇게 빛나는 도시가 있다니&amp;rsquo;라는 생각이 들며, 현실과는 다른 세계에 발을 들인 듯한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dycjLhqav_qFxBUN12Wrc9vSv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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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소소한 tip -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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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7:22:23Z</updated>
    <published>2024-11-04T17: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식당을 이용할 때 한국과 다른 몇 가지 문화적 차이와 계산 방법을 미리 알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1. 입장할 때는 웨이터의 안내에 따르기 한국에서는 자리를 자유롭게 잡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 식당에서는 대부분 웨이터가 테이블로 안내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식당에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FsuX0iab7L0rQ5JoyDPLNm5aO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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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os Angeles  - Glend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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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42:50Z</updated>
    <published>2024-11-04T0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타모니카에서의 짧은 휴식 후, 글렌데일로 떠났다.  이곳은 미국에서 아르메니아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다. 글렌데일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큰 도시처럼 차가 붐비는 일도 거의 없다. 2013년 '올해의 LA 동네'로 선정된 적도 있고, 현지 언론이 꼽은 &amp;quot;은퇴하기 좋은 동네 탑 10&amp;quot;에 들기도 한, 살기 좋은 곳이다.글렌데일은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8hqeJV9b1ium68kGqaYM-jkuL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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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소소한 tip - 미국 여행 준비 및 안전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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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45:08Z</updated>
    <published>2024-11-03T03: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자 준비 (ESTA)미국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이나, 전자여행허가제(ESTA) 승인이 필수입니다. 출국 전에 ESTA를 신청하고, 승인 문서를 출력하여 준비합니다.2. 항공권 예약추천 도착 시간대: 인천공항(ICN)에서 로스앤젤레스(LAX)까지 다양한 항공편이 있지만, 오전 9시 이전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추천합니다. 늦은 시간대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3bHwFy2QtdFu9oseCnjtET-gI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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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os Angeles  - Santa Mon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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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0:30:36Z</updated>
    <published>2024-11-02T19: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시 미국으로 떠났다. 두 번째 미국행이었다. 이번에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난 여행이었다. 내게 준비된 것은 오직 호텔 예약 하나. 그마저도 조건은 단 하나였다. 걸어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일 것. 그렇게 선택한 곳은 산타모니카였다.  Los Angeles에 도착하자마자 우버를 타고 산타모니카로 이동했다. 그리고 산타모니카 피어에 내려 주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mq%2Fimage%2FDEV0Y53VP1ErUL5rqI1TB90j7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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