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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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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때 경험했던 수많은 시행착오 점들이 30대엔 점차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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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3:1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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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길을 가야 인생은 쉽게 갈 수 있다 - chapter 03. 직업보다 중요한 건 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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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1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또한 &amp;lsquo;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amp;lsquo;에 대한 답변은 경험과 내공이 턱없이 부족하니 정의할 순 없지만 적어도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1등은 단 1명이기에 등수와 순위에 집착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 절대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 매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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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 3가지 - (chapter 03.&amp;nbsp;&amp;nbsp;직업보다 중요한 건 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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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1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누구나 성인이 되면 경제활동이라는 걸 시작한다. 경제활동이란 직업을 갖는 것인데 직업의 형태는 크게 보면 4가지로 분류가 된다.&amp;nbsp;근로자, 자영업자(프리랜서), 사업가, 투자가&amp;nbsp;이렇게 4가지 형태에서 모든 직업은 파생된다.    우선 첫 번째로&amp;nbsp;근로자에 있는 직업군은 단도진입적으로 말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군은 결코 아니다. 주어진 하루 2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3%2Fimage%2FRrv8hQQyELdjnJcL152Mp7nlo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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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보단 방향이 중요하다 - (chapter 02. 인생 제2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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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8T12: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6년 7월에 영업직을 처음 시작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매우 어린 나이에 인생에서 처음으로 확고한 목표라는 걸 세우고 쉼 없이 한길만 보고 달려왔기에 목숨을 걸었다는 표현이 과분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했고 진심이었다. 하지만 군 전역을 한 이후 사회에 나왔을 땐 정말 냉담한 현실이었고 상황상 계속 꿈만 좇는 음악만 하며 막연한 하루하루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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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 (chapter 02. 인생 제2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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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1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포함해서 총 12년이라는 의무 교육과정을 거친다. 대학교 4년까지 합하면 총 16년이라는 시간을 할애해서 학업에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개월수로 환산하면 832개월이고, 일수로 환산하면 무려 5840일이다. 여기에 들어간 학비까지 하면 엄청난 기회비용을 투자하는 게 분명하다. 만약 이 기간 동안 만약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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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 없는 전진은 실패의 지름길 - (chapter 02. 인생 제2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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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0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쇼츠 영상에서 외국의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강연한 내용 중 인상 깊었던 영상이 하나가 있다. 물컵 안에 골프공을 가득 채운 후 학생들에게 이 컵은 가득 찼냐고 물어보자 학생들은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교수는 자갈을 추가로 넣고 같은 질문을 또 하자 학생들의 대답은 역시나 그렇다고 하니 그다음엔 모래를 넣는다. 이후 다시 같은 질문을 한 후&amp;nbsp;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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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방법은 이미 세상에 나와 있다 - (chapter 02. 인생 제2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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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스갯소리로 요즘과 같은 시대에서 남들 다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부동산 한 채 사는 게 살 빼는 것보다 쉬운 것 같다는 얘기를 동료와 한 적이 있다. 그 얘길 치킨 먹으면서 하고 있었으니 어불성설이 따로 없다. 나는 매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1일에 그 해 목표를 세우면서 목록들을 핸드폰 잠금 화면에 설정해 놓는다. 왜냐면 나의 하루 안에서 가장 많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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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의 함정 - (chapter 01.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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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0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던 성격유형검사(MBTI)를 누구나 한 번쯤은 재미 삼아해 봤을 것이다. 요즘엔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면접을 볼 때 MBTI로 채용한다는 얘기가 들릴 만큼 신빙성 없이 재미로만 하는 검사만은 아니다. 나 또한 당연히 해봤고 결과는 &amp;lsquo;ESTJ&amp;rsquo;가 나온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amp;lsquo;ESTJ&amp;rsquo;는 지도력과 추진력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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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주체인 내가 나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chapter 01.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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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선수가 운동을 1,2년만 하고 끝낼 게 아니라 은퇴 전까지 오랫동안 정상의 위치에서 승승장구하려면 몸 관리는 필수다. 부상을 입으면 회복이 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과 재활 치료를 받고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컨디션 관리를 잘하며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식단과 훈련을 체계적으로 받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성공도 1,2년 만에 하는 게 아니라 같은 원리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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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 - (chapter 01.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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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18:20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늘 듣고 자라던 말이 있다. &amp;ldquo;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rdquo; 대답은 대통령, 판사, 검사, 의사, 가수, 파일럿 등 다양했고 나 또한 어렸을 적엔 이중 하나인 파일럿이라는 직업을 갖고 싶었다. 그에 따른 세부적인 과정과 노력하는 방법은 전혀 모른 채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뿐이었다. 어떻게 보면 가벼운 마음으로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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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교과서가 필요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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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8T12:18: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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