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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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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회사원이자 평범한 두 아이의 아빠인 그저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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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1:5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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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진짜 거슬리네?!?! - 화내지 말아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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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2:53:36Z</updated>
    <published>2025-07-03T23: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어나기를 쓰레기장에서 태어났다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그곳이 나는 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다 그런 나에게 어머니가 말씀해 주셨다  &amp;quot; 아들아 네가 지금 있는 이곳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란다       네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엔 향기로운 곳도 있어 &amp;quot;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내가 태어나고 얼마 채 지나지 않아 세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35DwrPh2HM1W0x2mMZoGHh3Ii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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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마지막 ) - 그리고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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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9:53:07Z</updated>
    <published>2024-12-16T12: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아.. 나 엄마한테 할 말 있는데.. 사실.. &amp;quot;  말이 끝나는 그 짧은 시간 속 수만 가지의 생각이 도혁의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그럼에도 결론은 단 하나였다 굳게 결심하고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말을 꺼냈다  &amp;quot; 여자친구가 임신했어 &amp;quot;  흔들리던 엄마의 눈은 이내 도혁의 눈을 피했다 그 침묵 속 어색한 상황을 어떻게든 무마하기 위해 도혁은 너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I4ip9IfRRbNeBWlZ8QPjduY84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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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했다고??? - 엄마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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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7:19:10Z</updated>
    <published>2024-12-09T03: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의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간 그녀는 처음으로 하는 시집살이와 집안일에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남편이라 부르는 단 한 명의 남자를 믿고 하루를 버티고 버텨왔습니다  그런 남편이 어느 날 군대를 갔습니다 자기 뱃속에 딸아이를 둔 채 말이죠 남편이 군대에 있는 그 긴 시간 동안 그녀에 밤은 아침이 오지 않을 것처럼 어둡고 깊어만 갔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iTs6i_Gvm2rZ0N55VhRtWnDW6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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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13 ) - 태풍이 오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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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7:37:34Z</updated>
    <published>2024-12-02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근무지를 벗어나 고향으로 향하는 차 안 조금 긴장은 되지만 그래도 엄마에게 승낙을 받으면 양가 부모님에게 온전히 승낙을 받는 일이 되니 조금은 가볍게 운전대를 잡았다  이미 도혁의 띠동갑인 누나가 엄마에게 상황을 얘기한 상태였고 당연히 반응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도혁은 걱정하지 않았다 엄마는 자신을 이해해 줄 거란 아주 큰 착각을 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R6po17rmhAtQGJepyc9Fkxg2a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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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12 ) - 결혼승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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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9:36:12Z</updated>
    <published>2024-11-25T05: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오빠.... 나 생리를 안 해.. &amp;quot;  얼마나 불안하고 초조했을까 그 해에 그녀는 불과 스물다섯이었고 도혁은 스물여섯이었다  스멀스멀 찬 바람이 불어오는 10월의 어느 날 적막 속 두 남녀가 모텔에 앉아있다  &amp;quot; 언제부터 안 한 거야? &amp;quot;  &amp;quot;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어.. &amp;quot;  그녀를 꼭 안아주며 달래주는 남자  &amp;quot; 괜찮아 괜찮을 거야 &amp;quot;  &amp;quot;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ATQadZw0eYjeEzcXLN_mCVWc9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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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11 ) -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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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9:14:19Z</updated>
    <published>2024-11-18T05: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체할 수 없는 이 떨림  &amp;quot; 나랑 연애 한번 해볼래? &amp;quot;  순간의 정적과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린다 세상이 멈춘 것 마냥 남자의 눈에는 그녀가, 그녀의 눈에는 도혁만이 보였다 고백의 말과 함께 참고 있던 숨이 나오는 순간 도혁에 눈에 그녀의 입술이 보였다 그 앵두 같은 입술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도혁에게 말했다  &amp;quot; 응 좋아 &amp;quot;  그녀의 대답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3Yl9P_GSHvuYq7LyMNf4hLMCv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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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10 ) -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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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5:29:11Z</updated>
    <published>2024-11-11T07: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동네마다 매미우는 소리로 여름을 알리는 7월 고마운 구름이 해님을 만나 잠깐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 준 특별한 날 그 특별한 날 속 나무 밑 그늘 한 남자가 핸드폰을 손에 꽉 쥔 채 우두커니 서있다   &amp;quot; 띠링 &amp;quot;   &amp;quot; 오빠 어디야~? &amp;quot;  이제는 말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돼버린 그녀. 오늘은 그녀에게 고백하는 날이다 어떤 말로 그녀에게 고백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0dba69Fx1QlASVcjMuvSV3PlB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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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9 ) - 첫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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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6:56:48Z</updated>
    <published>2024-11-04T04: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콤 달콤한 향이 코끝을 찌르는 닭갈비집 저마다 사람들은 원형철판 속 익어가는 닭갈비를 보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아주 어색한 기운이 맴도는 한 커플이 눈에 띈다  &amp;quot; 죄송해요 제가 너무 늦었죠? &amp;quot;  &amp;quot; 5분만 늦게 오셨으면 집에 가려고 했어요 &amp;quot;  꽤나 오래 기다렸던 그녀이기에 첫 만남의 기다림은 조금 무례하기도 하였을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qAv-pBNB1CIDvqcmap4COPG6b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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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8 ) - 이런 지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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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6:39:45Z</updated>
    <published>2024-10-28T08: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에게 연락처를 받은 후 도혁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친구들과 감성주점에서 나온 것이었다 더 이상 있어야 할 필요성도 못 느꼈고 친구들에게 조용한 곳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들곤 모텔로 들어가 그녀에게 어떻게 연락처를 받았는지 자랑하기 시작했다 당장 그녀에게 연락을 할 수도 있었지만 시간도 많이 늦었고 실례일 것 같아 꾹 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WDTzZ5s2puZ-17CZmO9R3ZNmQ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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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7 ) - 연락처 좀 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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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5:00:41Z</updated>
    <published>2024-10-21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답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왔다 - 6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7화 ) 그녀의 대답은 1초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 대답을 말로 한 것도 아니다 자신의 진심을 담은 손짓을 도혁에게 보여줬다 &amp;quot; X &amp;quot; 너무나 시원한 그녀의 답변에 도혁은 어안이 벙벙했다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IUN57nYR8I3WapWAC_zVuBgyy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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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6 ) - 그녀와 눈이 마주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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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8:09:14Z</updated>
    <published>2024-10-14T03: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영화 라붐의 한 장면을 기억하십니까? 매튜가 빅의 귀에 헤드셋을 씌워주는 장면이다 그 순간 시끄러웠던 파티의 음악소리가 사라지며 ' Dreams~~~ are&amp;nbsp;my reality ~ ' 노래가 흘러나오는&amp;nbsp;장면인데 도혁도 그와 비슷한 상황이었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나의 이상형. 그런 여자와 눈이 마주친 순간이었다  &amp;quot;우와..... 정말 예쁘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ECuwIHd9O6gFuXD1teqX9HuESy4.jfif"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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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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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6:30:46Z</updated>
    <published>2024-10-07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데는 꽤나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친구들한테 한번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아? 소개팅 받는 방법밖엔 없을 것 같은데? 아니면 매 주말마다 시간을&amp;nbsp;틈내서 술자리를 갖는다거나? 맞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는 예전만큼 흔하지 않은 일이 돼버렸고 누군가의 소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EtH8Tali2xLe0OdltNw7HJj9c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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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5 ) - 나는 포기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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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7:00:32Z</updated>
    <published>2024-09-30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곧 그녀들이 스테이지로 나왔다 - 4화 ----------------------------------- 5화  &amp;quot;이번엔 기필코 말을 걸어야지&amp;quot; 다짐했던 도혁이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그녀들이 우리 쪽이 아닌 반대방향에서 춤을 추었다 &amp;quot;어..? 그럴 리가 없는데?&amp;quot; 충분한 호감표시에도 반응이 없어서일까 그녀들은 도혁과는 조금 먼 쪽에서 자리를 잡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LLI1aNsZR-mLzJSxFA4fxnlZS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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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4 )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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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3:25:21Z</updated>
    <published>2024-09-23T04: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와 조금씩 몸이 닿기 시작했다 - 3화  -----------------------------                                         4화 주체할 수 없는 이 떨림 감성주점의 웅장한 음악소리에 심장이 떨리는 건지 그녀 때문에 심장이 떨리는 건지 구분이 되질 않았다 어느 순간 음악소리는 점점 희미해져 가고 도혁의 정신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6BQOLrrUTaegi5zo239NgfSFH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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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알지 못했다 -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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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2:21:18Z</updated>
    <published>2024-09-11T0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땐 알지 못했다 각자의 길이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 결국엔 더불어 산다는 것을  이제 와서 느낀 거지만 그때 알았더라면 아마 내 성장이 조금은 더 빨랐을 것이다  미처 알지 못했던 비교하지 않는 인생  누군가는 이렇게 가고 누군가는 저렇게 간다 그럼 나는 생각했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가고 이 사람은 이렇게 가지?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지나간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TA8D9FX3Zn3s3YaX7m-HT5m6_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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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3 ) - 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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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22:58:04Z</updated>
    <published>2024-09-0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테이블이 눈에 들어온 순간부터 5분에 한 번씩은 그 테이블을 스치듯 본 것 같다 먼산을 바라보는 척하면서 몸은 다른 쪽을 향하면서 그러다 눈이라도 마주치는 순간엔 재빨리 친구들을 바라보며 안 본&amp;nbsp;척을&amp;nbsp;했다 분명히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에 가득 찬 도혁이었지만 막상 실제로 그 상황이 벌어지니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혼자서 얼마나 많은 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CioJoPovB0ger1l1DznCkB9_J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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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2 ) - 대망의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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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5:53:45Z</updated>
    <published>2024-09-02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잠들어있는 새벽 고요한 정막을 깨고 알람소리가 울려 퍼진다 &amp;quot;굿모닝!! 빠빠바빠바 빠바바 빰 굿모닝 빠빠바빠&amp;nbsp;&amp;nbsp;뚝&amp;quot; 어제와는 다른 오늘 마치 소풍 가는 날 누가 깨우지 않아도 눈이 번쩍 떠졌던 꼬마소년처럼 아주 개운하게 일어난 도혁이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퇴근시간이 되었고 누구보다 빠르게 샤워를 마친 후 친구들과 함께 창원으로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xepYkf0sZ7pV-v26s-PI--IIx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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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한 적이 있나요? ( 1 ) - 그 해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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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6T04: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에 1억이란 빚을 극복한 한 청년의 뒷 이야기이다 사업이 순조로워지고 더 이상 빚에 대한 걱정이 사라질 때쯤 도혁은 아직 자리잡지 못한 마음의 한 구석을 발견했다 좀처럼 채워지지 않던 그 빈자리.. ' 내가 여기서 또 무얼 원하는 걸까..? ' 좀처럼 보이지 않던 그 빈자리의 이유가 시간이 흐르자&amp;nbsp;점 점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도혁이 내린 결론은 이성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JFfW1NlRllZqXP8NdDDFqaohj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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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것입니다  -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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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22:45:18Z</updated>
    <published>2024-07-25T09: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혁입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4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주 글을 올리다 보니 솔직하게 글이 더 이상 떠오르질 않아요.. 그렇다고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진 않을 겁니다 조금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좋은 글을 보고 제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고 그래서 그 누구라도 제 글을 읽고  힘을 얻고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글이 생각났을 때 다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GoHVOQoIj17KHn7468-jVFaoC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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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름을 맞혀보세요! -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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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3:28:36Z</updated>
    <published>2024-07-18T05: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신을 차렸을 때 내 눈앞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amp;nbsp;없었다 아주 캄캄한밤 같은&amp;nbsp;어둠 그렇게 혼자 외로이 이 어둠의 끝이 어디일지 모르는 그런 외로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나는 잘 모른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따스한 손길이 내 몸에 와닿았다 그 손길 속에 나는 힘을 얻었고 점차 성장하여 끝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세상밖으로 나와 모든 게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0%2Fimage%2FRXwwcQ49gK6yvCom24SSaRVEs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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