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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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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살면서 있었던 유의미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무겁지 않게 풀어나갈 예정이니 재밌게 읽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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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2:3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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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은 어땠나요? 당신의 일상은 어떤가요? - 무언가 조금 유난스러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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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4:33:21Z</updated>
    <published>2024-06-17T1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의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나의 인생은 즐거웠던가, 나의 일상은 즐거운가. 매일 생각하며 내리는 결론은 항상 &amp;lsquo;즐겁다&amp;rsquo;입니다. 이런 즐거운 인생 저만 알고 싶지 않기에 세상에 조금 퍼트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또한 저의 글을 읽고 &amp;lsquo;독자&amp;rsquo; 여러분들도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즐거워지길 바라며 저의 유난스러운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amp;lsquo;유난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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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게 궁금한 놈 - 살아있을 만 하긴 한 사건만 일어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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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1:23:22Z</updated>
    <published>2024-06-17T11: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유난스러웠던 이유일까 덤벙댔었던 이유인가 다쳤던 적이 많았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어린 시절의 나는 더욱더 정도가 심했던 것 같다. 가벼운 찰과상은 없으면 내가 아니었고 늘 핏자국에 덴 자국까지 가끔 심심하다 싶으면 뼈에 금이 가서 깁스를 하고 다니곤 했다. 하루에 꼭 한 번 들었었던 이야기가 넌 얌전한데 어디서 그렇게 다치고 다니니였었다.  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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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의 '연애 도사' 그게 나였다. - 여러분들의 연애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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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1:23:10Z</updated>
    <published>2024-06-17T11: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여러분들의 주변에 한 명쯤 있던, 연애는 하지도 않으면서 남들 연애 상담이나 들어주고 있던 친구가 있을 것이다. 그 시절 여러분의 그 친구 그게 나였다.  고등학교 1학년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확 다가올 시절 나는 공부에는 영 관심이 없었다. 뭐 아주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공부보다 더 관심 가는 것이 나에게는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연애에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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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1) 학생회장을 하게 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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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1:22:59Z</updated>
    <published>2024-06-17T1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 스무 살 이제 대학교를 막 입학한 2018년도 어느 대학교의 한 18학번 신입생으로 들어온 나는 학생회의 인솔하에 면접 때 봤던 학교의 캠퍼스를 돌고 있었다. 그 당시의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불편해하고 존경했기에 교수님보다 먼저 본 2018년도의 우리 과 조교님과 학생회장 형은 그 누구보다 하늘 높이 있던 존재였다. 초,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q%2Fimage%2F24BRrdzlxXLhJNiUtt10lWiXO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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