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FXu" />
  <author>
    <name>baraen</name>
  </author>
  <subtitle>드라마 감상평, 추천 그리고 제 일상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FXu</id>
  <updated>2024-03-26T04:35:59Z</updated>
  <entry>
    <title>[감상평]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 우리는 적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FXu/3" />
    <id>https://brunch.co.kr/@@gFXu/3</id>
    <updated>2024-04-09T10:06:44Z</updated>
    <published>2024-04-09T05: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amp;nbsp;보고 읽으면 좋은 감상평  40부작(20화)으로 끝을 맺었지만, 한 주는 더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아쉬움이 남는다. 재밌게 봐서 아쉬운 것도 있지만 급하게 엔딩을 내다보니 갈등의 해결이 허무하게 느껴졌고, 한 화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다 개연성을 잃었다. 결국 시청자 입장에선 더 들어야 할 이야기를 차마 듣지 못하고 끝이 났다.  마지막</summary>
  </entry>
  <entry>
    <title>[감상평]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 헬퍼' -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FXu/2" />
    <id>https://brunch.co.kr/@@gFXu/2</id>
    <updated>2024-04-03T09:42:43Z</updated>
    <published>2024-04-03T05: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amp;nbsp;보고 읽으면 좋은 감상평  하우스 헬퍼, 즉 정리 컨설턴트라는 신선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선뜻 드라마에 손이 가지 않았다. 볼 드라마가 없어 찾다 찾다 이 드라마 1화를 틀었는데 고민이 무색하게 이틀 만에 32회(16회)를 끝냈다. 재미도 있고 크게 무겁지 않아서 좋았다.   &amp;ldquo;우리 이렇게 모여서 잘 살게 된 거 정말 다 지운 씨 덕분이에요. (중략)</summary>
  </entry>
  <entry>
    <title>[감상평]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 같은 하늘 다른 시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FXu/1" />
    <id>https://brunch.co.kr/@@gFXu/1</id>
    <updated>2024-04-03T05:17:01Z</updated>
    <published>2024-04-01T03: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amp;nbsp;보고 읽으면 좋은 감상평  같은 영상은 두 번 이상 보지 않는 나인데, 몇 번이고 정주행하게 만드는 작품들이 있다. 그중 인현왕후의 남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많이 돌려 본 드라마일 것이다. 이번에도 티빙을 보다가 정주행을 하기에 밤을 꼴딱 새워서 8회부터 16회까지 다 봤다.  난 무조건 해피엔딩, 그것도 꽉 닫힌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시련을 겪</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