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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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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reco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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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허다한 발걸음이 누군가에게 힌트가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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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7:0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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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비전을 찾는 방법(3) - 어디서&amp;nbsp;찾을 수 있을까? (Where to find.&amp;nbsp;환상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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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4:36:18Z</updated>
    <published>2025-11-02T10: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정의를 계속 기억하며 이야기를 이어가 보자. - 하나님의 비전:&amp;nbsp;&amp;nbsp;하나님의 시선, 마음, 계획, 뜻 - 날 향한 비전: &amp;nbsp;그중, '나를 통해 혹은 나와 함께'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어떤 것  정의를 되풀이하는 이유는, '비전'이라는 용어자체가 너무 거창하게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어는 단어마다 분위기, 색채, 질감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2e7pDcmC4N7sq_U60kaoVrbUT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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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비전을 찾는 방법(2) - 비전에 대한 흔한 15가지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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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5:27:38Z</updated>
    <published>2025-10-18T05: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비전을 &amp;quot; 하나님의 시선, 마음, 계획, 뜻&amp;quot;으로 정의하고  하나님의 날 향한 비전을 &amp;quot; 하나님의 비전 중, '나를 통해 혹은 나와 함께'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어떤 것&amp;quot;으로 정의하면  우리에게 남아있는 가장 중요한 해결과제는 &amp;quot; 하나님의 시선은 어느 곳에 머물고 있는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무엇인지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RZAcuK-KoB35lnqw77NdRQMlL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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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비전을 찾는 방법(1) - 뒤틀린 주체와 객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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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58:51Z</updated>
    <published>2025-10-15T1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 30대까지 많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비전이 무엇인지 궁금해한다. '내가 생각한 이것이 비전이 맞을까?' '비전은 어떻게 찾는 걸까?'  이제부터 단계별로 찾아가 보자. 먼저, 우리의 혼란스러운 것들을 말끔하게 해야 제대로 된 시작을 할 수 있으니 복잡한 것들을 조금 푸는 것부터 해보자.  첫 번째 혼란. 뒤틀린 주체와 객체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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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부딪혀라.  새로운 자아가 자라나도록. - 수많은 도전 끝, 좌절 속에 있는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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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3:47:27Z</updated>
    <published>2025-10-12T03: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크고 작은 도전을 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도전을 통해 성장하지만, 누군가는 도전을 통해 낙오된다.  왜일까?  도전 끝에 좌절해서 찾아오는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발견하는 한 가지는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는 '자아'는 건드리지 않는다.  도전하는 방법도 바꾸고 전략도 바꾸고, 목표도 바꾸고, 루틴도 바꾸고, 분야도 바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3y2mszgTsyTWzkhWz9dQWKhX9S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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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곧 도착인지 알았는데.. - 아직 먼 도착지에 주저앉은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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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0:56:09Z</updated>
    <published>2025-09-28T08: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딛으려는 한 걸음보다 남아있는 거리가 너무 멀어 보이고,  남아있는 시간은 너무 짧아 보인다면  상상으로만 그려보던 미래가 이제야 시야 내에 들어온 것이다.   수많은 포기의 유혹을 이겨내고 겨우 시야에 들어온 도착지가 아직 너무 멀어서 좌절했을지도 모른다.  이제야 보이는 도착지가 내가 가던 방향과 좀 다른 곳에 있어서 시간낭비한 것 같아 힘이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T81xkdC5WdVL4DSfCZN_VWa68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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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력 훈련. - 좋은 사람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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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4:01:52Z</updated>
    <published>2025-09-14T14: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좋은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 적, 나는 매우 바르고 착한, 효도하는 자녀라고 소문이 나 있었다. (소문은 엄마가 냈고, 난 부담 속에 살았다.) 그러나, 어느 더운 날, 해가 쨍쨍한 시간, 배가 고픈 상태의 나에게 엄마가 옥상에 있는 빨래를 걷어오라는 말에 짜증이 나서 빨래를 걷으며 온갖 욕을 하다가 삼촌한테 걸린 날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지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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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에게는 거장의 향기가 난다. - 좋은 사람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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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8:35:37Z</updated>
    <published>2025-09-07T08: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실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엄청난 노력과 훈련을 요구한다.  좋은 사람과 실력은 뭔가 어울리지 않아 보일 수 있다. 좋은 사람이라는 게 타고나는 사람들만 가능한 영역으로 분류되는 풍조가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좋은 사람들은 만나면 일종의 거장의 향기가 난다. 말 하나, 행동 하나에서, 갖은 전쟁의 흔적이 느껴진다.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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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로그 - 인생은 Scalar가 아니라 Vector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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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1:00:19Z</updated>
    <published>2025-08-30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의 첫 번째 알람이 울린다. 그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그리고 어떻게 하나요?  여기가 시작입니다. 가장 자신의 평균 일상에 가까운 모습과 감정/생각까지 다 기록해 보는 거예요 대신, 애쓰지 않기입니다?! 살고 기록하는 거예요.  물론, 기록이라는 게 의식을 계속 사용하는 행동이라서 평균에 가까운 일상을 기록하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근데 그것도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Bng8EzUs-hrBiKL4si6K_eQPI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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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 되기. - 이젠 이런 말 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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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15:20Z</updated>
    <published>2025-08-29T09: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좋은 사람이 될래요.&amp;rsquo; &amp;lsquo;좋은 사람이 되거라~&amp;rsquo; 이젠 이런 말을 듣기가 힘든 세상이 됐다.  좋은 사람으로 살려는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되라는 구호가 더 많아진 어느 시점부터 그렇게 됐을 것이다.  좋은 사람 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 그냥 &amp;lsquo;나&amp;lsquo;를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자기 말 잘 듣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부터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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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고 있는 삶이 진짜 나다. - 나라도 봐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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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1:00:15Z</updated>
    <published>2025-08-28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아는 게 너무 많다. 스쳐 지나가는 정보도 마치, 자신의 것인 양 떠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제, AI가 내놓은 책임 없는 대답마저도 자신의 지식인 양한다. 뭐, 그래도 괜찮다.  진짜 문제는, 자신이 어떤 상태이고, 어느 정도에 있는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모르는 게 무엇인지 점차 알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iBEmpLm_0Ir35-ohOl51ywamD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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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을지라도 - 청년 크리스천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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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7:33:25Z</updated>
    <published>2025-08-27T07: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수 있을지라도, 할 수 없는 자가 되는 것이 예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 있지만,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것이 돌을 빵으로 만들 수 있지만, 말씀을 이루기 위해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적이 된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지만, 죽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것이 예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예수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QH6_2WNBxuD6i_sUzPNTK36JD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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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고픈 걸 지도 몰라요. - 청년 크리스천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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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1:48:40Z</updated>
    <published>2025-08-26T01: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게 어제보다 힘든가요? 일의 과정과 일 자체의 가치보다는, 일을 통한 결과(인정, 돈, 성공 가능성)에 더 시선이 옮겨가나요? 작은 일들에 신경질이 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표현이 마음 같지 않나요? 지나가는 길에 마주친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을 볼 때, 짜증이 일어나나요? 목소리의 톤이 격양되고, 공격성이 짙어졌나요? 오늘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aeS2VH_Rt6C5Irt4BqVlIVn9s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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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이유가 필요한가요 - 청년 크리스천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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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14:53Z</updated>
    <published>2025-08-25T07: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대에 크리스천으로 구별되어 산다는 것이 참 어렵다. 남들 다 마시고 즐기고 누리는 것들, 나도 너무 하고 싶은데 맘 편히 하지 못한다.  그래서 누군가는 시대의 변화와 현재의 실상을 설명하며, 이젠 그리스도인들도 시대에 맞춰 변화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그 말도 일리가 있을지 모르나, 난 아직 그 말의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있는 수준이 안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uyTXQ8mgNp533Olvd-uqVLwxL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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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한 길을 걸어라 - 청년 크리스천에게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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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4:55:49Z</updated>
    <published>2025-08-19T14: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당신이 달리기 시합이 펼쳐지는 레일 위에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을 두신 곳은 그곳이 아닙니다.  모든 걸작들은, 무엇과 비교하여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의미가 있듯이 당신은 당신 자체로 가장 의미 있는 길 위에 있습니다.  그 길은 표면적으로는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거나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Dy4hDrOSzDbf4LM2yvenb0qqG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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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영, 혼, 육&amp;rsquo;을 단련하십시오. - 청년크리스천들에게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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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1:47:40Z</updated>
    <published>2025-08-16T21: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청년들의 삶이 참 바쁘다. 그리고, 참 어렵다.  시간은 더 부족해지고, 세상의 요구는 더 많아져간다. 그래서 빠듯하게 기본을 하는 것으로도 벅차다.  그런 청년들에게 너무 어려운 일인 것을 알지만, 그래도 꼭 권하고 싶다.  &amp;lsquo;공부하는 것&amp;rsquo;, &amp;rsquo; 생활비를 버는 것&amp;lsquo;, &amp;rsquo; 학자금을 마련하는 것&amp;lsquo;, &amp;rsquo; 취업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amp;lsquo;만으로도 너무 빠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LWG1TIzcrUiNjLeRqUrmarI63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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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는 법. - 청년크리스천에게(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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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9:16:37Z</updated>
    <published>2025-08-15T16: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크게 2가지를 의미한다. 그 사람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고 배워서 아는 것과 그 사람을 경험해서 아는 것.  크리스천 청년들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 첫 번째의 앎에 대해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는 것 같다. 맞다. 첫 번째 앎이 없으면 두 번째 앎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그러나, 첫 번째 앎으로는 관계가 쌓이지는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iNDlNVKTd1DZK_m7rSJEmaCYT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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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꿈꿀 수 있는 이유 - 청년 크리스천들에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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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6:19:08Z</updated>
    <published>2025-08-14T16: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을 꿈꿀 수 있는 이유는 나의 약함보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실패보다 하나님의 약속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차가움보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나의 끝없는 부족함과 연약함에 스스로가 싫어져도, 다시 꿈꿀 수 있는 이유는 그런 나를 자녀 삼으시기 위해 하나뿐임 아들을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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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견뎌라 - 청년 크리스천들에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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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5:53:40Z</updated>
    <published>2025-08-13T15: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발견하는 내 안의 실패를 버텨 낼 수 있길 매일 싫어지는 나를 견뎌낼 수 있길 매일 포기하고 싶어지는 깊은 전쟁을 포기하지 않길  그렇게 내가 생각했던 나보다 더 보잘것없는 나를 발견하길 그렇게 내가 생각했던 나보다 더 사랑받을 자격 없는 나임을 발견하길 그렇게 어떤 전쟁도, 싸움도 혼자서는 승리할 수 없는 나임을 발견하길  결국엔 그런 나를 사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2qLTGxFtn1fia8XXKrgVhrrs-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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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약함 vs 하나님의 선하심 - 마음속 피어나는 의심과 하나님의 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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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2:28:21Z</updated>
    <published>2025-07-12T09: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이끄시고 책임지신다. 우린, 이런 종류의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설교를 들을 때면 감사와 함께 작은 의문이 마음속에 피어난다. 왜냐면 하나님이 하신다. 와 같이 하나님의 신실함, 하나님의 선하심, 이끄심 등,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내가 보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끄시고 책임지신다는 말속에, 우린 우리의 죄성과 연약함이 떠오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q%2Fimage%2Fu-G5xTqPKljNyUTndtPRBGnAM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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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더 무비 - 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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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9:08:00Z</updated>
    <published>2025-07-12T09: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몰입하고 보게 된 영화 레이싱이라는 주요 주제를 이만큼도 이탈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요소를 녹여내서 좋았다.  레이싱을 보는 재미가 어떤 건지 새롭게 알게 되는 간접경험을 선사하고 내 삶의 경주의 방향과 가치를 생각해보게 하는 질문을 던지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질문에도 나름대로의 대답을 해준 그런 작품이었다.  커피도 음식도 어느 때엔 특색이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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