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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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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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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기록했습니다. 속마음을 숨김없이 날것으로 표현한 기록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이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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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1:1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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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입력의 첫 단추 - 생성형 AI에게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모르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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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7:03:39Z</updated>
    <published>2024-06-12T04: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서 생성형 AI를 업무에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화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대화 스킬 셋은 3가지로서 1) 경청과 이해 2) 적극적인 질문과 활발한 대화 3) 명확하고 간결한 표현이다.   이제 우리는 생성형 AI가 답변한 내용을 잘 보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적극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막상 대화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sKnNjG_xhZj74eUQ5pCkk3Hua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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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와 잘 대화하는 방법 - 대화 스킬 셋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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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5:05:26Z</updated>
    <published>2024-05-20T01: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를&amp;nbsp;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amp;ldquo;프롬프트&amp;quot;를 잘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롬프트는 쉽게 명령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컨대 &amp;ldquo;기획안 작성해 줘, 업무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줘&amp;quot; 등의 표현이다. 산출되는 결과물이 텍스트이건, 영상이건, 이미지이건 간에 결과물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라는 것을 입력시켜야 한다.  한 번의 프롬프트 입력으로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GiVVJgNz6zhgl6jwD2GWpuu1i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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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잘 읽고 있을까 - 문해력이 대두되는 현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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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8:26:46Z</updated>
    <published>2024-05-16T08: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읽으면서 살아간다. 1년에 책을 몇 권이나 읽느냐는 질문에는 많은 이들이 답을 못하겠지만, 하루 중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읽으며 보내냐는 질문에는 자신 있게 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특히나 직장인들은 업무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읽는 것이니깐.  메일을 읽기도 하고, 사업계획서를 읽기도 하고, 메신저를 읽기도 한다. 출퇴근을 하며 스마트폰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gyg94QWraKfkYT1iWjH6fLPqp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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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는 어떻게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는가? - 생성형 AI가 똑똑할 수밖에 없는 원리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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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7:18:39Z</updated>
    <published>2024-05-13T02: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생성형 AI란, 텍스트 / 이미지 / 기타 미디어를 프롬프트에 의해 생성해 내는 AI라고 정의 내린 바 있다. 찾는 기능이 아닌 생성의 기능이 있기에 사람이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생성형 AI가 대체 가능하다.   회의록을 요약하거나, 신제품 기획안을 만들거나, 번역을 하는 일을 물론이고, 마케팅 포인트까지 잡아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성형 AI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JN6PIi17X4JNx8ZZp6IXXex1L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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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이것'만 알면 됩니다. - 전혀 어렵지 않아요! 기초부터 하나씩 밟아 나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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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2:17:17Z</updated>
    <published>2024-05-07T00: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 누구나 한 번씩 들어본 단어일 것이다. 챗GPT라는 단어도 더불어.  IT업계에 있지 않더라도 &amp;quot;생성형 AI&amp;quot;, &amp;quot;AI&amp;quot;라는 단어는 이미 우리의 일상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다. 최근 삼성에서 내놓은 갤럭시 S24가 그것을 증명한다.  온디바이스 AI핸드폰. 이 핸드폰 덕분에 삼성은 애플을 누르고 휴대폰 판매에서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애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05iIiDx6Qim6tFmb1R2wWuCw9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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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는 현명해야 해! - 그럼 남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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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2:48:29Z</updated>
    <published>2024-05-03T02: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amp;quot;여자는 현명해야 해!&amp;quot;  이 말을 한 사람은 결혼 4~5년 차 아내이자, 돌이 지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본인의 결혼 준비 스토리를 들려주며, 예식장 비용을 아끼는 꿀팁을 알려주었다.   결혼을 생각보다 앞 당기에 된 이유, 예식장 비용을 아끼는 방법, 예식장 식대 결제 시 당할 수 있는 바가지 등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gvZWEzQ2GuGfIrD-i7yOq4dZV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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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드' 이벤트 진행합니다!(마감) - 브런치 작가님들에게 드리는 특별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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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2:33:52Z</updated>
    <published>2024-04-25T01: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지 4주 정도 채워가고 있다.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2가지였다.  1. 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대나무숲 같은 공간이 필요했기에 이직하게 된 회사가 날 힘들게 하여 속마음을 털어놓을 공간이 필요했다.  하루하루 회사 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기에 이렇게라도 신세한탄을 하면 좀 괜찮아질까 싶어.  그리고 속마음을 날 것으로 털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fKXCjikGQ4QihnWd0OtCS9g1M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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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되셨어요? - 결혼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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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15:09Z</updated>
    <published>2024-04-19T07: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는 &amp;quot;나는 솔로&amp;quot;이다. 나는 솔로는 주로 연애보다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들이 출연을 한다.  그렇다 보니 조금 통한다 싶은 남녀는 이런 질문이 오가기도 한다.  대출이 좀 있긴 한데 자가입니다 결혼 준비 되셨어요? 결혼하면 맞벌이가 좋으세요?  결혼생활에 있어 &amp;quot;돈&amp;quot;을 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 보니, 솔로들이 자연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ERyoOF0Iucom8ZRWTl11B8F-ru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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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두 글자에 담긴 무게 - 말로 표현할 수 있기나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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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57:35Z</updated>
    <published>2024-04-18T08: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뉴스기사에서 &amp;quot;효리효과&amp;quot;라는 것이 있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이효리가 광고를 했다 하면 매출이 쑥쑥 올라가는 것을 빗대어 효리효과라고 하나보다.  그도 그럴 것이 휴롬은 이번 24년 1분기 국내 매출이 90% 이상 올랐고, 리복, 풀무원, 달바, 스픽 등의 업체도 매출 상승은 물론 품절대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광고주가 좋아할 만하다. 어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3JHrKOS1kNDHorsn5Qgi3lDHT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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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다방을 사 먹을 수 있게 된 나이 - 지금도 매일 마시기는 부담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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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03:43Z</updated>
    <published>2024-04-12T06: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30, 이제는 별다방을 사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아니, 더 정확히는 모닝커피로 별다방을 들릴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대학원 시절, 학교 앞에 별다방 1호점이 있었어도 주머니 형편이 넉넉하지 못했기에&amp;nbsp;쉽사리 사 먹지 못했었다.  17년도에 대학원을 입학했었는데, 딱 해당 연도에 별다방의 봄을 알리는 음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Nifpz2l7PUIokab9-wcZeKCoP2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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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홈스쿨링을 선택한 이유 - 나는 자유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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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07:14Z</updated>
    <published>2024-04-05T01: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고 홈스쿨링을 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홈스쿨링을 선택했던 이유를 주변에서 물으면 나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학교 가기 싫어서요&amp;quot;  내가 다소 모범생(?)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이 대답을 듣는 상대방 표정은 늘 한결같다.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띠용?? 하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범생이처럼 학교를 잘만 다닐 것 같게 생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GzYbGipGky_Z3TJZYzvBWxHos7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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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밥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 막상 점심시간에 혼밥 하니 세상 외롭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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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02:16Z</updated>
    <published>2024-04-01T05: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인터넷에 떠도는 혼밥레벨 테스트가 있었다. 레벨 1부터 만렙까지 측정하는 것이었는데, 평소 혼밥을 즐기던 나는 만렙도 가능할 것이라 자신했다.  [혼밥레벨 테스트] 레벨 1: 편의점에서 혼자 밥 먹기 레벨 2: 학생식당이나 푸트코트에서 혼자 밥 먹기 레벨 3: 패스트푸드점에서 혼자 세트 메뉴 먹기 레벨 4: 분식집에서 혼자 밥 먹기 레벨 5: 중국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5WbRYLPSmCd4O9RRYJm3_lJou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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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이 현실로 되었을 때 - 과거의 선택이 만들어 낸 현실이 마냥 좋지만은 않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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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05:58Z</updated>
    <published>2024-04-01T05: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헤란로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나는 늘 '판교' 직장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amp;nbsp;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그곳이 궁금했다.&amp;nbsp;최신 기술과 정보들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스마트한 도시 느낌이 있어서일까.&amp;nbsp;그곳에 가면 뭔가 나도 스마트한 직장인이 될 것만 같았다.  사람이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amp;nbsp;생각을 품고 있으니 정말 현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c%2Fimage%2Fc1Pdt_5ClEI07_bPEpHVnZSqv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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