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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리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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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BTI 'I형'과 'E형', 그 중간에 있는 사람.힘든 육아와 스트레스 연속인 업무 속에서 한껏 웃으며 고통은 날려버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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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5:4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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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 삶이라 생각했지만 - 소설가 박동식에게 배우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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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1:53:15Z</updated>
    <published>2024-06-15T15: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어떤 강의를 듣던 중 자신과 닮은 색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는 강사의 말에 나는 어떤 색일까 고민한 적이 있다.  빨강, 노랑, 파란 같은 화려한 색은 나와 어울리지 않고... 고작 떠오른 건 '무색', 취향이 확고하지 않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나는, 색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SkzcRoD2vgVta1aKdH3pNDvz5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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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이 옅어지는 방법, 기록 - 나의 자잘한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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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6:34:40Z</updated>
    <published>2024-05-14T12: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님, 둘째는 언제 예정일이라 했죠?  아, 제가 말씀을 안 드렸죠. 하하, 그게... 잘 안 됐어요  딸아이 어린이집 선생님과 대화하다가 잊고 있었던, 아니 잊으려고 노력했던 둘째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알릴만한 사람은 다 알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알리지 않은 사람이 있었구나... 이후의 대화는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WFQLHxf4xwbTfdXF37L6d-Tbr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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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뚤 해도 괜찮아, 뜨개 - 누군가에게 정성 어린 선물을 주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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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5:02:24Z</updated>
    <published>2024-05-07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같은 뜨개 초짜가 '뜨개'에 관한 주제로 글을 쓴다는 게 우스운 일이지만,  초점은 '뜨개'가 아닌 '선물'에 맞춰져 있기에 용기를 내어 글을 써본다.   태교로 뜨개질을 했다. 손재주라곤 없는 내가 뜨개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색다른 선물을 주고 싶어서이다.  평소 생일이 되면 가벼운 선물(누구에게나 받을 수 있는)을 주고받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SQtEt-B_rzf7ZkucNiZHsfGco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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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한 달의 기록! 나의 4월 시상식 - 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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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0:06:31Z</updated>
    <published>2024-05-01T14: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차에셀 작가의 &amp;lt;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amp;gt;라는 책을 흥미롭게 봤다.  기록덕후인 저자는 다양한 자신의 '기록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특히, '먼슬리 어워즈- 한 달을 돌아보며 나에게 상을 주는 작은 시상식을 기록하는 법'이 재밌어 보여 나도 적용해 보고 싶었다.   내가 힘들지는 않은지, 기쁜 일은 충분한지, 필요한 건 없는지 자세히 들여다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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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은 못해도, 공부 - 다채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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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7:59:09Z</updated>
    <published>2024-04-30T02: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2학년 때, 휴학을 하고 영어 학원에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학원 오픈을 하고, 수업 준비를 도와주는 일이었다. 시간도 좋았고 일도 간단해서 좋았다.  당시 공부를 위해 휴학했는데, 아르바이트를 끝나고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면 딱 좋겠다 싶었다.   일하면서 놀랐던 점은 영어 회화 수업이 오전 6시부터 있다는 것.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xxrnbQdrXJt9X3_jtgMRGcrIw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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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못 써도 어때, 일기잖아 - 4.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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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1:56:33Z</updated>
    <published>2024-04-29T13: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다.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됐지만 간간히 다음 메인에 떠서인지 조회수도 많이 늘었고 그 영향으로 '요즘 뜨는 브런치북'에도 소개가 되었다.(내가..?)  사실 아무도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글은 화려한 필력을 장착한 것도 아니고 클릭할 만한 콘텐츠도 아닌 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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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 업고 뛰어!  - 4.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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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8:10:31Z</updated>
    <published>2024-04-27T11: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 운동회 알림'   몇 주전, 아이의 어린이집에서 공지가 떴다.  아, 어린이집도 운동회를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이제 17개월을 앞두는 지안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라는 의문도 동시에 들었다.   남편과 작전회의를 짜다가 운동회는 잠깐만 앉아 있다가 돌아가자고 결론을 지었다. 계주까지 하게 될지 모르고..   운동회는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V_yfu-HiGL3Eee531S-06Tha2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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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안아봐도 돼요?  - 4.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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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3:01:00Z</updated>
    <published>2024-04-26T13: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지안이가 태어난 지 8개월 즈음. 당시 무더위를 피해 집 근처 도서관(유아실)을 자주 갔다.   딸아이는 언니 오빠들을 보면 신나게 쫓아다니는데(물론 기어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귀여웠다.   한 번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여자 언니를 졸졸 쫓아다녔다. 아이는 부담스러웠는지 지안이를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길래  아이의 독서를 방해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C_QmzlVR8fsBFmgvSXAzNad9F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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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책을 읽고 있고,누구와 시간을 보내고 있나? - 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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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4:50:56Z</updated>
    <published>2024-04-25T13: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5년 후의 내 모습은 두 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요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 찰스 존스  스마트폰에 수천 개의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는 것과 풍성한 인맥과는 별 관계가 없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aQX5TGlDCXW_wUZ5TtA9AjYmA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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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빵빵한 주사 - 4.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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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4:35:18Z</updated>
    <published>2024-04-24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술을 좋아한다.  나도 술은 꽤 하는 편이지만(?) 남편 앞에서는 겸손해진다.  간간히 반주할 때마다 술에 대한 예찬론을 펼치는데, 기가 막힌 표현들이 많다.  취해서 기억이 안 나는 게 아쉬울 뿐이지만 내가 종종 '브런치 하면 인기 많겠다'라고 말한 적도 있다.  남편이 크게 취한 모습을 본 적이 없지만 술을 마시면 매번 같은 행동을 하는 주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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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스트레스, 코인 노래방 - 글 잘 쓰기 vs 노래 잘 부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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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3:53:00Z</updated>
    <published>2024-04-23T09: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는 새벽 3시만 되면 정말 자지러지게 울었다. 12시쯤 한 번 울고 나서도 3시는 절대 지나치지 않는다. 처음에는 어화둥둥 우리 아가가 어디가 아픈 것일까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했지만 이제는 짜증 섞인 한숨만 나온다. 울음은 내가 안아주거나 업어줘야 멈추고, 완전히 잠들어야 진정한 육퇴를 할 수 있다.    돌 지나고 아이의 어금니 때문인지, 정확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WWUm9YxuGsQjm6ZwIsVurJ9VQ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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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을 거머쥔 우리는 - 4.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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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8:18:02Z</updated>
    <published>2024-04-22T13: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다.  어느덧 각자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살아 4명이서 다 같이 모이기가 여간 쉽지 않다.   보통 이 친구들을 만날 땐 한 달 전부터 날을 잡아놓는다. 각기 다른 장소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가장 중간 지점인 공주, 세종, 대전에서 돌아가면서 만난다.  오늘은 공주시에서 만났다.   공주 3대 짬뽕집에서 짬뽕을 먹으며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PlIIx2YfcsRKE_qMvGb8by2fb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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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빵 볼살이 점점 사라지는 아쉬움 - 4.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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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2:11:29Z</updated>
    <published>2024-04-21T11: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대폰이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이다.  딸아이의 사진으로 가득 차 느릴 대로 느려진 휴대폰을 정리하고자 사진첩을 켰다. 사실 휴대폰 사진첩을 한 번 누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내려보게 된다. 아이의 성장을 가늠하면서.   딸아이의 사랑스러운 매력 포인트는 바로 볼살이다.  신생아 시절부터 타고난 볼살 덕분에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 볼살이 흘러내릴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isthGj_5OatXJRu1WLOPFeTF2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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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이 맛에 캠핑하지 - 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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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1:13:07Z</updated>
    <published>2024-04-20T12: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2월이 되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amp;quot;3월에 23일 어때? 계획 없지?&amp;quot; &amp;quot;응. 아무것도 없어&amp;quot; &amp;quot;4월 6일, 20일에는?&amp;quot; &amp;quot;아.. ㅋㅋㅋ 캠핑의 계절이 왔구나?&amp;quot;  인기 많은 캠핑장은 벌써 마감됐는지 시무룩했지만 금세 차선택을 찾아내고는 만족해한다.  총 3번의 캠핑장을 예약했는데 2번은 못 갔다. 한 번은 황사 경보가 발령된 다음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efQB6E5xoMZhEWImdg6lFsKL9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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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술한 사람들이 잘 산다네 - 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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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1:30:10Z</updated>
    <published>2024-04-19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다른 사람은 뭘 빌려보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다.   사서들은 사람들이 반납한 책들을 모아 놓고 분류를 하고 책을 정리한다. 분류하기 전 모아놓는 책들을 지나치지 않고 보는 편이다. 보다 보면, 아 저 책 한 번 읽고 싶었는데 하는 책들을 만날 수도 있고, 오 독특한 제목의 저 책은 뭐지? 하고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9pr76s_Y_9VPEzgzusC90M-32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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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조금 예민한 아이구나? - 4.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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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4:12:04Z</updated>
    <published>2024-04-18T1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딸아이는 낯을 많이 가려. 밤에 깨서 몇 번씩 울기도 하고, 조심성도 많은 거 같아&amp;quot;    &amp;quot;아, 조금 예민한 아이구나?&amp;quot;  예민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다른 아이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내 마음이 따끔했다. 마치 내가 아이를 흉본 것 같은 기분이었다. 아이는 다들 그러지 않나? 물론, 다른 순한 아이를 볼 때면, 다들 우리 아이 같지는 않구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tszFEhNFkOeI1FmjEAFUyp4eX2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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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광공 그녀의 시녀로 빙의되었습니다 - 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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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57:50Z</updated>
    <published>2024-04-17T12: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너무 카카오페이지 웹툰 같았을까?  방금 아이를 재우다가 드는 생각이었다.   지안아.. 너.. 집착광공 재질이 보이는구나.  집착광공은 소설 속 주인공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는 또 다른 주인공을 말한다.   요즘 나의 아이도 비슷하다. 상대는 애착인형인 토끼. 매 순간 보라색 토끼인형을 찾았다.(왜 국민템인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밥 먹을 때도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sH30Wc3GpyqAXXXkvBp61JRe-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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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너를 위해 하는 공부 - 4.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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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1:24:02Z</updated>
    <published>2024-04-16T1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공부 메이트 H양이 있다.  이 친구는 면접스터디에서 만난 동생인데 성향이나 생각이 비슷한 점이 많아서 금세 친해졌다.  이제는 10년 정도 이어온 인연이다. 이 친구와의 대화의 주제는 거의 공부나 자기 계발이 90%로 이룬다.   서로 취업문제로 타 지역에 살아서 자주는 못 보지만 때로는 영상 통화로 독서 모임을 하기도 했고, 좋은 강의가 있으면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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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인간 관계 - 관계에 심폐소생술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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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9:08:11Z</updated>
    <published>2024-04-16T01: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새내기 시절, 내 별명은 '알바몬'이었다. 갑작스럽게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로망으로 가득 찼던 대학 생활은 아르바이트로 빽빽하게 채워졌다. 고깃집을 시작으로 레스토랑, 베스킨라빈스, 장어구이집, 과자 공장, 카페, 학원, 병원, 푸드코트 등 각 아르바이트에 대한 일화를 책으로 써도 될 정도로 많이 일했다. 학기 중에는 수업을 마치고 할 수 있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58_piCVqqHZb5wsBEOR0j8l9x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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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맹이의 첫 식집사 도전, 밀싹 키우기  - 4.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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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1:22:37Z</updated>
    <published>2024-04-15T1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의 어린이집에서 식목일을 맞이해 밀 싹 틔우기 키트를 보냈다. 화분 관리는 잘 못하지만.. 싹 띄우기 쉬운 화분이라길래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 아이와 함께 씨앗을 불리고, 물을 주고, 자라는 싹을 관찰하며 나름 재밌는 일주일을 보냈다.   아이는 흙도 만져보고(아니 먹어보고), 자라나는 밀싹들을 보면서 우아~~우아~~~를 연발하기도 했다. 씨앗을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Rc%2Fimage%2Fz0BiTE4YEJvgGLgVNhj8VYmLu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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