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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다 Kdivers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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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조부터 테크까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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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21:3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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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를 위한 승진 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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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0:56:15Z</updated>
    <published>2024-11-14T01: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몇몇 컨텐츠를 보다가 불현듯 든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마땅한 솔루션은 없지만 둥둥 떠다니는 화두가 재밌는 것 같아서요.  https://youtu.be/Qeq2vl7_zps?si=5V4zd_JMGc8Hazyi  조승연의 탐구생활 'MZ가 벌써 30세? 잘파세대 소비 트렌드 전망'을 보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vs. 호카 구도를 통한 밀레니얼 세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LlL2Ll0DU8eqEXPAoLmbe2-IA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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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노벨경제학상과 DNA가 증명한 '포용성'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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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50:49Z</updated>
    <published>2024-10-15T23: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티드 DEI 세미나에서 이중학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책 '유전자 지배 사회'를 읽었습니다. 생물학/유전학적 관점에서 가정, 사회, 정치, 경제 면면을 해부하는 책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정치' 파트 였습니다. 인간은 생존을 위협받을 때 보수적이 되고, 안전하고 풍요로운 환경에서는 진보적 성향을 보인다고 해요. 부유하고 자극이 없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j0uZxBa3Pm9oLTdS_tUc4Rcua7Q"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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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one is perfect, 낙인과 혐오를 멈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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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33:07Z</updated>
    <published>2024-08-18T10: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저희 외할머니께서 올해 90세로 영면하셨습니다.  이제는 다 커 버린 장성한 자식, 손주들은 이렇게 관혼상제 같은 큰 일이 있어야 한데 모이는 것 같습니다. 명절도 각자 꾸리고 있는 가족들끼리 보내느라 다 같이 모이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돌아가신 어머니/할머니 '덕분에' 이렇게 모이고 얼굴 본다며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해 했습니다.  그리고는 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a6FXNMGw6AqLfZZUG7WMOfGS_v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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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7월 DEI 영감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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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2:18:40Z</updated>
    <published>2024-08-02T02: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한 달 간 일상 속 DEI 화두, DEI와 관련된 새로 보고 듣고 배운 내용들을 공유 드립니다.  이번 달은 DEI와 관련된 Input이 많았던 달이라기 보다는, DEI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일상 속에서 이 생각 저 생각이 들었던 한 달 같아요.  처음에 내용을 담을까 했던 도넬라 메도즈의 책 리뷰, ERG 공부는 따로 포스팅 하고 싶어서 제외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jeMBCBwzvjrSbk1NY9qIgVV51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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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RM 후기 (한국기업 인사담당자 마인드 바꾸기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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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22:24Z</updated>
    <published>2024-07-24T14: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갑자기 정보성 공유글을 쓰고 싶어서,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응시자 정보] - 직무 경험: HRM 위주 약 8~9년, 외국계 기업 경험 없음 - 응시 목적: HR 전반에 대한 파악/이해 희망 (큰 그림을 보고 싶었음), 영어 공부 - 준비 방법: KMAC SHRM 자격인증 대비과정 수강 (7~8주, 2023년 10~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kLFIt-ljRl2W0tEdmuZRdmJyL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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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소프트의 DEI팀 해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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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2:38:24Z</updated>
    <published>2024-07-24T1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ypost.com/2024/07/17/business/microsoft-fires-dei-team-becoming-latest-company-to-ditch-woke-policy-report/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changing business needs)'를 이유로 DEI팀을 해체했다고 합니다.미국 몇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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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6월 DEI 영감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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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2:38:28Z</updated>
    <published>2024-07-12T06: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한 달 간 일상 속 DEI 화두, DEI와 관련된 새로 보고 듣고 배운 내용들을 공유 드립니다.  &amp;lt;목차&amp;gt; 1️⃣ (6/9) 현대차그룹, 5천개 납품업체에 ESG 기준 요구 2️⃣ (6/30) 87만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님 인터뷰 3️⃣ (5/28) DL이앤씨, 전 직원 대상 ESG 교육 4️⃣ (6/21) 자연주의 생태정원 제주 '베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5ZtuWJMRZOtjQNBIv6rUSVgrX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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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은 리더만 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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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0:36:46Z</updated>
    <published>2024-06-30T13: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용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팀장만, 리더만 하는 것일까?  당연히 대답은 '아니오'겠지만, DEI/포용성/포용적 조직문화라고 하면 뭔가 리더가 팀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아래로 향하는 방향 ⬇) 또는 팀원 서로 간(양 옆을 향하는 방향&amp;harr;, ⬅, ➡) 같다는 느낌이 든다. 혹은 회사/조직이라는 어떤 더 큰 공동체가 품어주는 느낌(↪↩)이랄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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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angible &amp;ne; immeasur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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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2:02:18Z</updated>
    <published>2024-06-30T1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상장사가 &amp;lsquo;인적자본&amp;rsquo;을 공시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적자본공시(HCR: Human Capital Reporting)'의 준거 중 하나는 ISO-30414입니다. ​ 인적자본공시의 확산과 ISO-30414의 정보공유를 위한 인적자본 글로벌 심포지엄이 세계표준기구 ISO의 후원으로 6월 12일 개최되었습니다. ​ ​ 총 11가지 어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fWzZvQZLoGS6qIjKHMhRZtVB0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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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을 고려한 채용'에 대한 재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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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2:00:41Z</updated>
    <published>2024-06-30T1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성은 과소 대표되는 그룹의 존재와 동의어가 아니다. 다양한 관점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질 때 발생하는 집단적 고양에 관한 것이다. 각 사람은 고유한 속성 조합으로 전체의 다양성을 더한다. 다양성을 진정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는 피상적인 꼬리표를 넘어 인간 다양성의 전체 스펙트럼을 인식해야 한다.  Let&amp;rsquo;s set the record straight. Div</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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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적인 직장 환경을 만드는 Key: 망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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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59:56Z</updated>
    <published>2024-06-30T11: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자기 생각이 분명하되 '망설이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세상을 측정하는 잣대가 하나뿐인 사람보다는, 조금 더 고민하고, 조금 더 망설이고, 어쩌면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나눠 가지고 있을 세상의 조각들에 대해 항상 생각하려고 하는 분들이죠.&amp;rdquo; ​ 지인의 소개로 뒤늦게 흥미롭게 본 예능 &amp;lt;더 커뮤니티&amp;gt;를 연출한 권성민 PD님의 인터뷰 일부입니다. ​ 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HjjySf2J5HcmMgHbSHbsT0uQP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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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월 DEI 영감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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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1:33:07Z</updated>
    <published>2024-06-07T08: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한 달 간 일상 속 DEI 화두, DEI와 관련된 새로 보고 듣고 배운 내용들을 공유 드립니다.  5월이 '가정의 달'이라 그랬을까요? 유달리 DEI 행사가 많았던 달이었던 것 같은데요. 덕분에 귀한 배움을 많이 얻었습니다.  &amp;lt;목차&amp;gt;  1️⃣ 한국 직장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 문제 Top 3 2️⃣ 그리고 그 다양성 문제를 심화시킬 '전국 시도별 장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WL0dYNHCBZfLJ8MHmFpA5ZC8b8M"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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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포용(DEI)하면 '저성과자'도 존중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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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8:13:47Z</updated>
    <published>2024-05-31T07: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HR Scene에 '조직문화', '수평적 조직'에 대한 붐이 일었습니다. 많은 오해와 추측, 시행착오들을 거쳐 이제는 공통의 인식이 정립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직문화는 단기적 관점의 일회성 이벤트/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우리가 가장 일을 잘 할 수 있는 방식을 탐색하고 환경을 조성하는 여정이구나. 수평적 조직은 직급 폐지, 호칭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yeZc373ruwbzB_KSAOAGS6WFR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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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적인 개인이 모여야 DEI가 가능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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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8:26:34Z</updated>
    <published>2024-05-29T00: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소수그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생각과 현실은 다른 법. 내가 막상 소수가 되어보니 사뭇 다르다.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갔고, 처음 만나는 조합으로 팀을 이루어 수행 중이다. 굳이 편의상 나눠 보자면, 나는 '일/품질/조직생활/프로페셔널함'을 중시하는 입장이고, 다수그룹은 '사람관계/편안한 환경'을 중시하는 입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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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I는 To do list가 아닌 To be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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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0:24:19Z</updated>
    <published>2024-05-10T00: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우리는 하루하루 to-do-list를 쓴다.&amp;nbsp;출근하면 오늘 해야 할 일이 뭐뭐 있지, 어떤 순서로 해야하지 생각하고, 퇴근 무렵엔 남은 일들과 새롭게 생긴 일들을 떠올리며 내일 할 일을 정리한다.  개인적으로 명상을 배울 때 가장 흥미로웠던 가르침은 to-do-list가 아니라 to-be-list를 써 보라는 것이었다.&amp;nbsp;나는 오늘 내가 마주하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PYZQ34D329eHMO8k9B7YWD4GX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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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들이 다양한 리더 유형을 경험하게 해 줄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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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23:22:34Z</updated>
    <published>2024-05-08T18: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자니아'라는 곳이 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테마파크이다. 소방관, 경찰, 승무원, 수의사, TV앵커, 패션모델 , 햄버거 요리사, 항만 엔지니어, 고생물학자, 은행원, 달걀 농장 경영인까지 160여 개에 이르는 직업을 소개한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 기준)  아이들이 알고 있는, 알게 되는 직업의 범위란 부모님 또는 끽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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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외 기업들의 평등하고 포용적인 채용을 위한 노력 - 글로벌 기업 vs. 우리나라 대기업 채용공고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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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21:14:43Z</updated>
    <published>2024-05-07T21: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Global Majority  링크드인으로 알게된 분과 커피챗을 하다가 새로 배운 단어가 있었습니다.&amp;nbsp;'Global Majority'. 소수자에 대한 직접적/차별적 표현 대신 최근 사용하는 단어라고 알려주시며, 채용공고에서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찾아보니 Global Majority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5%를 차지하는 원주민, 아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6J5qaV3VEMY8HaO1rEkaIGdia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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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I가 회사의 '전략'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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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1:40:27Z</updated>
    <published>2024-05-06T10: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 잡상.  도대체 전략이 뭘까? 잠시 눈을 감고 혹은 먼 산을 보며 생각해 보자. 전략의 정의가 뭘까. 대부분 우물쭈물하다가 비슷하게 대답할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취하는/택하는 무엇'...?  전략(戰略)은 한자로 '싸울 전(戰)'에 '간략할 략(略)'자를 쓴다. '생략하다'할 때 '략'자를 동일하게 쓴다. 그러니까 뭔가를 '취하고 택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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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4월 DEI 영감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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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1:44:59Z</updated>
    <published>2024-05-06T10: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한 달 간 일상 속에서 보고 들었던 것들 중, DEI를 떠올리게 했던 내용들을 공유 드립니다.  &amp;lt;목차&amp;gt; 1️⃣&amp;nbsp;「도쿄를 바꾼 빌딩들」 북토크 후기: 장기 저성장 일본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도시 재개발 사업 2️⃣&amp;nbsp;소시오크라시(Sociocracy) 교육 후기: Power over가 아닌 Power with, 참여와 자율을 통한 의사결정 3️⃣&amp;nbsp;「에이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P%2Fimage%2FP2k22PrUFbCzJSG-2XDxw0DQrJ4"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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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PM 밑에서 같이 일하기 - 우리는 각자 저마다의 라이프 사이클을 지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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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7:22:37Z</updated>
    <published>2024-05-03T13: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함께하는 PM은 워킹맘이시다. 한창 프로젝트 방향성 논의에 열을 올리다가도 갑자기 전화로 '엄마 오늘 야근하는 날이라고 말했잖아. 저녁 뭐 시켜줄까? 피자 시켜줄까?' 하신다. 고객 미팅을 바로 앞두고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영어단어 재시험이라고? 괜찮아, 재재시험만 아니면 되지' 하신다.  뚝뚝 끊기는 흐름 속에서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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