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상 잇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 />
  <author>
    <name>connectworld</name>
  </author>
  <subtitle>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여 컨설턴트, 중소/중견 기업에서 30여 년을 근무한 샐러리맨이 중소/중견 기업 오너와 직원들이 생각해 보길 바라는 고언...</subtitle>
  <id>https://brunch.co.kr/@@gGcU</id>
  <updated>2024-03-27T06:50:28Z</updated>
  <entry>
    <title>12장-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과 정보화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33" />
    <id>https://brunch.co.kr/@@gGcU/33</id>
    <updated>2024-09-28T16:48:22Z</updated>
    <published>2024-07-10T06: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nbsp;&amp;nbsp;&amp;nbsp;IT 인력 운용  근래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전담조직을 별도로 신설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성격상으로 보면 IT기획 분야와 유사한 성격을 가진다. 어떤 회사들은 그 업무를 전산실 내부에 두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ICT를 인식하는 중요성의 정도에 따라 조직의 구성을 달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회사에서 전산실이라는 부서의 명칭으로 운영</summary>
  </entry>
  <entry>
    <title>12장-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과 정보화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32" />
    <id>https://brunch.co.kr/@@gGcU/32</id>
    <updated>2024-07-08T06:36:31Z</updated>
    <published>2024-07-08T06: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Digital Transformation (DX)  우리는 수년 전부터 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igital Transformation, DX 또는 DT)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내용을 접하고 있다. 4장에서 개선 추진 조직 관련 부분에서 내용을 간략히 기술하였는데, 중견기업 규모의 회사는 이런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사용 4)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31" />
    <id>https://brunch.co.kr/@@gGcU/31</id>
    <updated>2024-07-05T09:01:51Z</updated>
    <published>2024-07-05T07: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mp;nbsp;&amp;nbsp;&amp;nbsp;인력 투자  8장에서 어떤 방식의 평가와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그것이 직원들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하였다. 여기서는 한정된 예산의 운영하는 데 있어서 직원들이 바라는 회사의 모습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한다.  직원에 대한 믿음이 역시 기본적 전제 중의 하나이다. 사실 일반적인 직원들은 회사의 자금 운용 차원에서 깊이 있는 내용을 알기 어</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사용 3)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30" />
    <id>https://brunch.co.kr/@@gGcU/30</id>
    <updated>2024-07-02T04:45:25Z</updated>
    <published>2024-07-02T04: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예측 이후에 제품재고운영계획, 생산계획, 자재구매계획, 영업과 생산부서의 조율을 위해 필요한 판매생산운영계획 (S&amp;amp;OP, Sales &amp;amp; Operation Planning)까지 일련의 SCM (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 체계가 필요하다. 수요예측과 판매계획에 근거한 제품재고 운영계획이 작성돼야 하는데, 이는 생산거점의 재고와 판매</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사용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9" />
    <id>https://brunch.co.kr/@@gGcU/29</id>
    <updated>2024-07-01T06:21:15Z</updated>
    <published>2024-07-01T06: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 공공기관, 학교, 기업체 등의 거의 모든 단체들은 예산 관리항목의 기준을 마련하고, 예산을 편성하고, 적정성을 통제하고, 사용 집행하여 일정 범위 안에서 살림살이를 운영한다. 편성된 예산이 실제 사용 시 어느 정도의 구속력이 있는 상태로 운영하는지는 각 조직마다 특성을 달리하겠지만 한정된 자원 하에서의 운영은 어느 기관이나 불가피하다. 대체로는 매년</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사용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8" />
    <id>https://brunch.co.kr/@@gGcU/28</id>
    <updated>2025-07-23T05:21:59Z</updated>
    <published>2024-06-26T05: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자원은 자금, 토지, 생산설비 등의 유형자원(Tangible Resources)과 기술력(특허), 브랜드 인지도 등의 무형자원(Intangible Resources) 그리고 구성원의 역량을 의미하는 인적자원(Human Resources) 구분할 수 있다. 한정된 자원의 적정한 사용 배분은 사업의 운영 방향과 중심에 대한 전략적인 판단이기 때문에 사업</summary>
  </entry>
  <entry>
    <title>10장-회사를 위하는 사람, 자기를 위하는 사람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7" />
    <id>https://brunch.co.kr/@@gGcU/27</id>
    <updated>2024-06-21T06:58:18Z</updated>
    <published>2024-06-20T06: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선 과제가 전사적인 협업을 필요로 하는 과제일 때, 특히 영업과 생산부문의 반대에 부딪힐 때가 많다. 그만큼 자기 영역을 지키기 위한 저항이 강해서 새로 신설된 개선조직이 수평적 위치에 있다면, 책임자가 이 상황을 이겨내기 매우 어렵다. 다시 말해, 영업과 생산부문을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 못하면 개선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결국, 어느 정도</summary>
  </entry>
  <entry>
    <title>10장-회사를 위하는 사람, 자기를 위하는 사람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6" />
    <id>https://brunch.co.kr/@@gGcU/26</id>
    <updated>2024-06-19T06:25:45Z</updated>
    <published>2024-06-19T06: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람과 기업문화&amp;rsquo;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의견을 굳이 말해 보면, 혹자는 사람이 문화를 더 악화시키거나 좋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구성원이 문화보다 중요하다고 표현한 것을 어떤 서적을 통해 접한 적이 있다. 필자도 어느 정도는 동의하지만, 기업문화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부분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이 지금은 조금</summary>
  </entry>
  <entry>
    <title>9장-시스템 경영 3)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5" />
    <id>https://brunch.co.kr/@@gGcU/25</id>
    <updated>2024-06-16T08:48:12Z</updated>
    <published>2024-06-16T07: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책임자의 역량과 협업의 기업문화 회사의 프로세스상의 문제점은 곳곳에 산재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의 조직내부에서 발생되는 문제일 수도 있고 조직과 조직 간의 연관된 문제일 수도 있다. 여기서 조직단위는 사업부일 수도 있고 부서나 팀 단위 일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생산성 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부서단위로 생각해 본다면, 생산부의 독립적인 시</summary>
  </entry>
  <entry>
    <title>9장-시스템 경영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4" />
    <id>https://brunch.co.kr/@@gGcU/24</id>
    <updated>2024-06-15T06:02:57Z</updated>
    <published>2024-06-15T06: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제조기업의 영업-생산-R&amp;amp;D 관계에서 시스템 경영의 다른 예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현대 경영에서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는 재료의 조달과 매출처의 다변화로 인하여 중요성은 말할 나위가 없고, 회사 수익성의 관점에 본다고 하더라도 효율적 운영 여부에 따라 회사 성패를 좌우한다. 즉, 회사를 중심으로 고객, 공</summary>
  </entry>
  <entry>
    <title>9장-시스템 경영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3" />
    <id>https://brunch.co.kr/@@gGcU/23</id>
    <updated>2024-06-14T07:39:29Z</updated>
    <published>2024-06-14T07: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 경영은 정의를 내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영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회사 경영의 토대가 되는 조직, 업무프로세스, 그리고 IT시스템에 의한 효율적 경영 체계를 의미한다. 이는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누가 그 일을 담당하더라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체계화, 매뉴얼화를 추구하는 경영의 기법이기도 한데, 때로는 인재 경영</summary>
  </entry>
  <entry>
    <title>8장&amp;ndash;이끌던지, 따르던지, 비켜라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2" />
    <id>https://brunch.co.kr/@@gGcU/22</id>
    <updated>2024-06-11T01:18:31Z</updated>
    <published>2024-06-10T07: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2차 대전의 전쟁영웅 조지 패튼과 CNN 설립자인 테드 터너가 즐겨 인용했다고 알려진 문구이다.&amp;nbsp;Lead, Follow, or Get out of the way&amp;nbsp;&amp;hellip;  어떤 책을 읽으며 접한 단순한 이 문구는 회사 경영과 관련하여 여러 생각을 갖게 하였다. 회사나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의 리더십 측면과 회사 업무를 대하는 직원들의 적극성 그리고 기업</summary>
  </entry>
  <entry>
    <title>7장-평가와 보상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1" />
    <id>https://brunch.co.kr/@@gGcU/21</id>
    <updated>2024-06-06T11:02:10Z</updated>
    <published>2024-06-06T08: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nbsp;&amp;nbsp;&amp;nbsp;개인평가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에 대해 많이 접하게 된다. 특히, 이들 세대의 중심인 90년대생의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이들의 사고와 행동의 성향에 대해서는 별도의 연구가 필요할 정도로 기존의 세대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들의 공정과 공평에 대한 관심은 놀라울 정도이다. 양성 평등에 대한 문제, 정년 연장</summary>
  </entry>
  <entry>
    <title>7장-평가와 보상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20" />
    <id>https://brunch.co.kr/@@gGcU/20</id>
    <updated>2024-06-04T11:47:04Z</updated>
    <published>2024-06-04T1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원들은 평가의 공정성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하지만 중소, 중견기업의 경우에는 평가제도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공정한 운영을 기대하기는 매우 힘들다. 평가제도의 속성상 조직과 구성원 규모가 어느 정도는 되어야 부서별,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 평가결과를 상호 비교할 수 있어야 안정적인 제도 운영이 가능할 텐데, 적정 규모에 미치지 못하는 조직에</summary>
  </entry>
  <entry>
    <title>6장-컨설팅에 속지 마라? 3)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9" />
    <id>https://brunch.co.kr/@@gGcU/19</id>
    <updated>2024-05-31T07:35:56Z</updated>
    <published>2024-05-31T07: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mp;nbsp;&amp;nbsp;&amp;nbsp;프로젝트의 범위 설정 경영 컨설팅에 투자금액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2세가 중심이 되어 오너의 재가를 받고 회사의 개선을 위한 투자를 결정하지만 영업, 생산의 오퍼레이션 이외에 다른 활동에 자금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대부분의 중소, 중견기업 오너들에게는 탐탁지 않고 부담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제안된 범위 내에서 계약이 이뤄지겠지만, 처음부</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 컨설팅에 속지 마라?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8" />
    <id>https://brunch.co.kr/@@gGcU/18</id>
    <updated>2024-06-02T10:24:14Z</updated>
    <published>2024-05-30T06: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어린 원숭이 개선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산은 언제나 존재하는데, 제일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조직 구성원들이 모두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한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일까?'인데&amp;nbsp;&amp;nbsp;이는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 아닌지 모르겠다. 조직 구성원들이 상호 협조적인 관계를 구축해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회사의 발전과 함께 구성원의 발전을</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 컨설팅에 속지 마라?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7" />
    <id>https://brunch.co.kr/@@gGcU/17</id>
    <updated>2024-05-29T06:57:33Z</updated>
    <published>2024-05-29T06: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시장은 광범위하다. 비즈니스의 방향 설정을 위한 전략 컨설팅에서부터 수익성 개선을 위한 컨설팅,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컨설팅, M&amp;amp;A 컨설팅, ERP, SCM 등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amp;nbsp;IT 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등에서 ISO 인증을 득하기 위한 컨설팅, 세무 컨설팅,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공장 자동화 관련 컨설팅 등,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cU%2Fimage%2FnqRPG3XYzTJEMqoCf10DEe-3W4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 기업문화와 가치관 경영 3)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6" />
    <id>https://brunch.co.kr/@@gGcU/16</id>
    <updated>2024-05-26T05:05:38Z</updated>
    <published>2024-05-26T05: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중소, 중견기업들을 보면서 오너 경영자에게 정말로 답답하게 느껴졌던 것 중의 하나는, 중요한 문제점들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거나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경영자로서의 중요한 능력의 차이이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이유가 되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너무나 많다. 때로는</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 기업문화와 가치관 경영 2)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5" />
    <id>https://brunch.co.kr/@@gGcU/15</id>
    <updated>2024-05-26T02:25:47Z</updated>
    <published>2024-05-25T02: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X이론, Y이론] 경영학자 D. 맥그리거에 의하면&amp;nbsp;경영자나&amp;nbsp;관리자는 종업원을 대하는 관점이 경험을 통하거나 또는 타성적인 속단에서 보통 다음과 같은 인간관을 가진다고 하였다.&amp;nbsp;&amp;nbsp;① 인간은 선천적으로 일을 싫어하며, 가능한 한 일을 하지 않고 지냈으면 한다. ② 기업 내의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통제 &amp;middot;명령 &amp;middot;상벌이 필요하다. ③ 종업원은 대체로 평범하며, 자</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 기업문화와 가치관 경영 1) - 왜 회사 2代 가기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cU/14" />
    <id>https://brunch.co.kr/@@gGcU/14</id>
    <updated>2024-05-26T02:24:58Z</updated>
    <published>2024-05-21T1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근무환경은 기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급여, 복리후생, 구성원, 사무환경, 안정성, 성장가능성, 사회적 평판, 기업문화 등에서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직원들에게는 여러 가지의 근무환경 차이에 따라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만족도를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는 평균 근속연수가 아닐까 한다. 물론 평균 근속연수가 상대적으로 긴 것이 모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