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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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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 정착을 위한 고군분투를 써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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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6:1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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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정착기] 5. 집을 구해요 - 전세로 해 주시면 안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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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1:01:29Z</updated>
    <published>2024-06-08T01: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부터 시작하던 집 구하기가 3개월을 넘어가고 있다. 라임도 맞으니 이제 슬 구해질 때가 되지 않았을까?  LH청년전세임대를 신청해 놓았기에 전세 매물을 찾고 있다. 8500만 원 이내, 융자금 없어야 한다. 전세가 없다, 없다 해도 육지에서는 꽤 있었으나 제주에서는 확실히 찾기 어려운 듯하다. 몇몇 곳이 있으나 지나치게 오르막이거나 옵션이 정말 하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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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정착기] 4. 취업했습니다  - 하지만 만감이 교차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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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3:34:29Z</updated>
    <published>2024-05-09T13: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사실 아리송하다. 같은 센터에서 면접을 두 번 보았다. 이전에 면접을 진행한 후&amp;nbsp;센터 국장님과 다른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잠깐 나눈 게 끝이었으나 그때 좋은 인상을 심어드렸던 것인지 이번 면접이 끝난 후에 A팀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해 주셨다.  의문이 샘솟았다. 나는 경력도 짧고 나이도 애매하고 제주에 온 지도 얼마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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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정착기] 3. 아르바이트는... - 소통이 중요한 이유가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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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3:19:00Z</updated>
    <published>2024-04-23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 조경원  3주 동안&amp;nbsp;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에게 사과를 전합니다  조경원이 정말 좋아 보였다. 몸 쓰는 일, 파릇파릇한 잔디와 이끼도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니까 조경원으로 일하면&amp;nbsp;행복을 느끼지 않을까?&amp;nbsp;조경 일을 하는 친구에게 넌지시 물어보려 했으나 그럴 필요도 없었다. 만나자마자&amp;nbsp;이야기보따리가 펑펑 소리를 내었으니. 한 달 내내 주말 출근에, 야근에.&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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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정착기] 2. 사회복지? 굳이? -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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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8:32:08Z</updated>
    <published>2024-04-02T13: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회복지를 하려는 이유가 뭐예요?&amp;quot;  사실 상담심리로 가려고 했어요. 가족상담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대학원을 가기에는 제 비전이 뚜렷하지 않고 열망도 크지 않았어요. 타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 스스로를 알기에 내담자의 정서에 흔들리지 않고 전문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냐는 질문은 답할 수 없었어요.  구구절절 더 이야기할 수 있지만 결국 사회복지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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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정착기] 1. 취직하고 싶습니다 - 초보 사회복지사가 제주에서 취업하기,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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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3:36:42Z</updated>
    <published>2024-04-02T1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면 나오는 질문이 있다. Q. 왜 제주에 왔어요?  A1: 시골이 좋아서요. A2: 지인이 있어서요. A3: 살아보니 좋더라고요.  만약 A3으로 대답한다면 A1까지 꺼내서 답변을 해야 했다.  Q: 살아 보니 어떤 점이 좋으셨어요? A: 조금만 걸어도 자연과 가까워서 계절을 즐기기 정말 좋더라고요, 산책하기도 수월하고요.  가장 간단한 2가 정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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