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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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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학을 공부했고, 태극권을 좋아하며, 양생에 관심이 많은 꽁푸의 브런치입니다. #태극권 #한의학 #황제내경 #양생 #건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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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4:2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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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내경 읽기 31강 음양응상대론10 - 병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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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2:11:28Z</updated>
    <published>2025-01-02T2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나쁜 바람이 이르면, 빠르기가 비바람 같습니다. 그러므로 잘 치료하는 사람은 나쁜 바람이 피부와 털에 침입했을 때 치료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은 근육에 침입했을 때 치료하며, 또 그보다 못한 사람은 근막과 경맥에 침투했을 때 치료하고, 또 그보다 못한 사람은 육부에 침입했을 때 치료하며, 또 그보다 못한 사람은 오장에 침입했을 때 치료합니다. 오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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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내경 읽기 30강 음양응상대론9 - &amp;lsquo;도법자연道法自然-양생의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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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2:02:48Z</updated>
    <published>2024-12-20T23: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하늘에는 정기(精氣, 陽)가 있고, 땅에는 형질(形質, 陰)이 있습니다. 하늘에는 팔기(八紀)1가 있고, 땅에는 오리(五里)2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맑은 양의 기운[清陽]은 하늘로 올라가고, 흐린 음의 기운[濁陰]은 땅으로 돌아갑니다. 이러므로 하늘과 땅의 움직임과 고요함은 신령[神明]이 그 벼리가 되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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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강 음양응상대론8 - 음양의 기운을 잘 운용하면 건강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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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5:13:35Z</updated>
    <published>2024-12-06T1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은 서북쪽이 모자랍니다.1&amp;nbsp;그러므로 서북쪽이 음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오른쪽 귀와 눈은 밝기가 왼쪽만 못합니다.2&amp;nbsp;땅은 동남쪽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3&amp;nbsp;그래서 동남쪽이 양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왼쪽 팔다리는 세기가 오른쪽만 못합니다.4 天不足西北, 故西北方陰也. 而人右耳目不如左明也. 地不滿東南, 故東南方陽也. 而人左手足不如右强也.  1. 중국의 지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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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강 음양응상대론7 - 마음을 비우는 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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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0:57:48Z</updated>
    <published>2024-11-29T14: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제가 말했다. 음양을 본받는 것은 어떠합니까? 기백이 말했다. 양이 넘치면1&amp;nbsp;몸에서 열이 나고, 살결이 닫히면2&amp;nbsp;숨이 거칠어지고 이 때문에 몸을 앞으로 굽히거나 뒤로 젖힙니다.3&amp;nbsp;땀이 나지 않고 열이 나면 이빨이 마르고, 가슴이 답답하고 편치 못하여4&amp;nbsp;배가 가득차서5&amp;nbsp;죽으니, 겨울은 견딜 수 있지만6&amp;nbsp;여름은 견딜 수 없습니다. 음이 넘치면 몸이 차가워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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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적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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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6:01:29Z</updated>
    <published>2024-11-29T0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적함[閒]&amp;rsquo;과 &amp;lsquo;이양(怡養)&amp;rsquo;: 명나라 문인 고렴이 생각하는 웰빙과 웰니스 고렴은 ≪준생팔전≫ &amp;lt;연한청상전&amp;gt;에서 &amp;ldquo;마음속에 애태우며 생각하는 일이 없고, 몸은 지나치게 힘들여 수고하고 애씀이 없으며, 탈속하여 세속적인 명성을 추구하지 않고,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고 내가 사는 곳을 편안하게 여기는 것을 세상에서 &amp;lsquo;한적함[閒]&amp;rsquo;이라고 한다.[心無馳獵之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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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강 음양응상대론6 - 자연의 리듬에 따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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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17:46Z</updated>
    <published>2024-11-15T15: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꽁푸 메모-안녕하세요. 8박이란 긴 시간을 홍콩에서 휴가로 보내고 그저께 귀국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강의 준비를 많이 못했습니다. 그래서 27강은 분량이 짧고 주석도 없습니다. 준비가 소홀하여 죄송합니다. 제가 홍콩에서 묵은 호텔 가까운 곳에 &amp;lsquo;해미가(海味街)&amp;rsquo;라는 건어물 파는 가게들이 운집해 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 거리에는 약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jS%2Fimage%2Fwq9qh7NZRP4OixU6upjXyCarMk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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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강 음양응상대론5 - 자연의 법칙을 따라야 건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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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4:13:51Z</updated>
    <published>2024-11-01T10: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백이 대답하여 말한다. &amp;lt;봄에&amp;gt; 동쪽에서 바람이 일어나고, 바람은 초목[木]을 나게 하며[生],1&amp;nbsp;초목은 신맛이 나고, 신맛은 간을 살아 나게 하고[生],2&amp;nbsp;간&amp;lt;의 피&amp;gt;는 근막을 기르며,3&amp;nbsp;근막은 심장을 기르고, 간은 눈을 주관합니다. 그것[동쪽과 무리를 이루는 것들]이 하늘에서는 깊고 깊어서 검게 보이는 것4이 되고, 사람에게는 천지자연이 돌아가게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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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강 음양응상대론4 - 자연과 인체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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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3:07:53Z</updated>
    <published>2024-10-25T14: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는 사계절과 오행이 있으니, &amp;lt;사계절은&amp;gt; 나고 자라고 거두고 간직하며, &amp;lt;오행은&amp;gt; 추움, 더움, 메마름, 축축함, 바람을 나게 합니다. 사람은 오장이 있으니 다섯 기운을 화하여, 기쁨, 노여움, 근심, 슬픔, 두려움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기쁨과 노여움은 기를 상하게 하고, 추움과 더움은 형체를 다치게 합니다. 벌컥[갑자기] 성냄은 음을 다치게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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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강 음양응상대론3 - 기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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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3:30:33Z</updated>
    <published>2024-10-18T15: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陰)인 맛&amp;lt;을 느끼는 음식물&amp;gt;은 아랫구멍으로 나오고, 양(陽)인 기는 윗구멍으로 나온다. 맛이 두터운 것은 음에 속하고, 맛이 얇은 것은 음 가운데 양이 된다. 기가 두터운 것은 양이 되고, 얇은 기는 양 가운데 음이 된다. 맛이 두터우면 새고,1&amp;nbsp;얇으면 통한다.2&amp;nbsp;기가 얇으면 &amp;lt;땀으로&amp;gt; 발설하고,3&amp;nbsp;두터우면 발열한다.4&amp;nbsp;굳센 불[壯火]5의 기운은 쇠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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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강 음양응상대론2 - 섭생을 잘해야 건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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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21:00:42Z</updated>
    <published>2024-10-11T1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맑은 양은 하늘이 되고, 흐린 음은 땅이 되며, 땅 기운이 위로 올라가 구름이 되고, 하늘 기운이 아래로 내려가 비가 되며, 비는 땅 기운이 화하여 나온 것이고,1&amp;nbsp;구름은 하늘 기운이 화하여 나온 것이다.2&amp;nbsp;[구름과 비를 관찰하면 하늘과 땅이 교차하여 형통하는3&amp;nbsp;오묘함이 드러나 보여질 수 있다.] 그러므로 맑은 양은 윗 구멍[上竅]에서 나오고, 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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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강 금궤진언론5 - 오장육부가 짝을 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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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2:12:38Z</updated>
    <published>2024-10-0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림: 오늘 공부할 내용은 &amp;lt;금궤진언론&amp;gt; 마지막에 있는 글입니다. 처음에는 이 글이 다른 판본에는 없고 석곡 선생의 현토본에만 있어서 강독에서 제외했었는데, 토요일 아침 오프라인 강독 시간에 여러 선생님들께서 요청하셔서 허겁지겁 준비해서 올립니다. 읽어보니 재미 있는 부분이 많네요. 강독 초반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한의학에 문외한입니다. 한의학에 관심이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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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강 음양응상대론1 - 같은 무리의 기운과 물상은 서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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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1:19:54Z</updated>
    <published>2024-09-20T19: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음양응상대론편제4(第四)&amp;gt;  《황제내경》의 네 번째 권인 &amp;lt;음양응상대론(陰陽應象大論篇)&amp;gt;이다. 제목에 &amp;lsquo;대론(大論, 크게 논하다)&amp;rsquo;이 들어 있다. 《황제내경》 &amp;lt;소문&amp;gt;에서 &amp;lsquo;크게 논하다&amp;rsquo;가 제목에 들어 있는 편은 앞에 나온 &amp;lsquo;사기조신대론&amp;rsquo;과 이 &amp;lsquo;음양응상대론&amp;rsquo;뿐이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들어 있다. 이 편은 음양을 가지고 삼라만상을 설명한다. 음양의 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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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강 금궤진언론4 - 제철음식을 먹으면 건강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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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01:21Z</updated>
    <published>2024-09-13T13: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쪽은 흰색이고, 몸 안으로 들어오면 폐와 통하며, 코에서 구멍이 열리고,1&amp;nbsp;정은 폐에 저장하는데, 그러므로 병은 등에 있고,2&amp;nbsp;그 맛은 매운맛이며,3&amp;nbsp;이와 같은 무리는 금속이고, 이에 속하는 가축은 말이며,4&amp;nbsp;이에 속하는 곡식은 벼이고,5&amp;nbsp;사계절에 상응하는 것은 위로 태백성이 되니,6&amp;nbsp;그러므로 병이 피부와 털에 있음을 알고,7&amp;nbsp;이에 속하는 소리는 상(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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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강 금궤진언론3 - 자연의 리듬에 맞추는 건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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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23:08:56Z</updated>
    <published>2024-08-31T12: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제가 말했다. 오장이 사계절과 상응하는데, 각기 받는 바1가 있습니까? 帝曰: 五藏應四時. 各有攸受乎?  1. 원문 바 유(攸)는 바 소(所)와 같다.  기백이 말했다. 있습니다. 동쪽은 푸른색이고, 몸 안으로 들어오면 간과 통하며,1&amp;nbsp;눈에서 구멍이 열리고,2&amp;nbsp;정은 간에 저장하며, 그 병은 놀람이 일어나고,3&amp;nbsp;그 맛은 신맛이며,4&amp;nbsp;이와 같은 무리는 초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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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강 금궤진언론2 - 운동에도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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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8:19:30Z</updated>
    <published>2024-08-23T13: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봄에는 콧물이 나고 코피가 흐르는 병에 잘 걸리고,1 한여름[仲夏]에는 가슴과 옆구리에 병이 잘 들며, 긴 여름에는 설사와 한중2에 잘 걸리고, 가을에는 풍학에 잘 걸리며, 겨울에는 비궐3에 잘 걸립니다.     故春善病鼽衄, 仲夏善病胸脇, 長夏善病洞泄寒中, 秋善病風瘧, 冬善病痺厥.   1. 코 막힐 구(鼽)는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른다는 뜻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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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강 금궤진언론1 - 사계절의 기후와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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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2:09:41Z</updated>
    <published>2024-08-09T2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궤진언론편(金匱眞言論篇)1  1. &amp;lt;금궤진언론편&amp;gt;은 석곡 선생 현토본의 세 번째 권이다. 상자 궤(匱). 금궤(金匱)는 철판으로 만든 궤로, 귀중한 서적을 보관하는 데 쓴다. 금궤진언은 금궤에 넣어 둘 참된 말이라는 뜻이다. 권3 &amp;lt;금궤진언론&amp;gt;에서는 우리 몸의 오장(五臟)이 사계절과 상응하는 것에 관해 논술한다.    황제가 물어 말했다. 하늘에는 팔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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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강 보충자료 - 음양오행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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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6:35:45Z</updated>
    <published>2024-08-02T05: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원래는 17강 황제내경 읽기를 올릴 차례인데, 인사동에서 토요일 아침마다 하고 있는 오프라인&amp;nbsp;황제내경 강독과 진도를 맞추기 위해 17강은 다음주에 올리겠습니다. 대신 음양오행표를 만들어 올립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꽁푸 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jS%2Fimage%2FnnAAopy3CgSouzsGA2__vlh1b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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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강 생기통천론8 - 밸런스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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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4:29:32Z</updated>
    <published>2024-07-26T14: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로 음양의 관건은 양이 빽빽하여 단단해야 한다는 것이다.1 음과 양의 균형이 깨지면 마치 봄이 지나 가을이 없음과 같고, 겨울이 지나 여름이 없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음과 양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를 &amp;lsquo;뛰어난 방법[聖度]&amp;rsquo;2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양이 강하여 빽빽할 수 없으면 음의 기운이 끊어진다.3 음이 고르고 양이 닫고4 있으면 정신5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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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강 생기통천론7 - 균형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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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1:16:19Z</updated>
    <published>2024-07-19T14: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백이 말했다. 음(陰)은 정(精)을 간직하니 &amp;lt;양의 기운이&amp;gt; 일어남이 빠르다.1 양(陽)은 밖을 지키니 &amp;lt;살결[肉腠]이&amp;gt; 단단하다.2 岐伯曰: 陰者, 藏精而起亟也. 陽者, 衛外而爲固也.  1. 한 중국 학자는 원문 빠를 &amp;lsquo;극(亟)&amp;rsquo; 자를 &amp;lsquo;기(氣)&amp;rsquo; 자로 풀었다. &amp;lsquo;기기(起氣)&amp;rsquo;로 읽으면 &amp;lsquo;음은 정을 간직하여 기를 일으킨다&amp;rsquo;로 해석된다. 이 해석이 &amp;lsquo;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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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강 생기통천론5 - 태극권을 하면 몸이 따뜻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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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2:02:46Z</updated>
    <published>2024-07-12T15: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의 기운은 깨끗하면[精] 신(神)을 기르고, 부드러우면 근(筋)을 기른다.1 &amp;lt;살결이&amp;gt; 열고 닫음을 적합하게 하지 않으면2  차가운 기운이 이를 따라 들어와서, 등뼈가 굽어지는 구루병이 생긴다.3 &amp;lt;차가운 기운이&amp;gt; 경맥 안으로 빠져들면 부스럼이 생기고, &amp;lt;차가운 기운이&amp;gt; 오랫동안 머물면 살결을 막히게 한다.4 &amp;lt;차가운 기운으로 인해&amp;gt; 경락을 타고 흐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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