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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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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래하는 시인, 가수가 되고 싶었던 교사가 노래를 시로 만들어 장애를 앓고 있는 주변의  많은 학생들을 예술로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작가의 예술과 시가 있는 치유 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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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8:1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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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대 숲에서 시화전  - 치료 시를 숲 향기에 담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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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1:42:06Z</updated>
    <published>2025-10-20T11: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이 꽃이 되고, 별자리가 되는 순간을 남긴 것을  너무나 행복한 경험으로 사랑으로 첫사랑을 치료하는 치료 시를 남기며, 이 가을 솔향이 가득한 가을 숲으로 시를  노래하는 시인의 즐거움이 시의 향유를 그리워하는 구독하는 귀한 분들께 소개를 드리는 이 가을 시가 열려있는 숲으로 초대를 드리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Tfkx1i_8N8smX7vA0G7dKpUtY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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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화전 작품 사랑 꽃필 때  - 공원을 걷다 시를 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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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3:20:49Z</updated>
    <published>2025-10-16T12: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국화 아니 하얀 국화를 눈에 담아서 &amp;quot;사랑 꽃씨&amp;quot;를 마음에 심었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당신을 떠올리면서 달빛사이 길은 꼭 그대와 걷고 더 사랑 노래 이어지게 만들어 가고프다고 생각하면서~ 그대의 아픈 발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처음 아는 아기처럼 노란 화살표를 따라갔습니다 아주 아주 귀여운 맘으로 우리를 기다리는 세상을 시로 또 남기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IYYLZgnZ7cwZu4OFWd8E52Upm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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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사랑 맛을 쓰다  - 사랑 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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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4:02:28Z</updated>
    <published>2025-09-28T1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 꽃다운 나이에서 80 되는 날까지  반백년을 담그신 김치맛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젊으셨던 시절에는  손수 농사를 지어 나물들을 캐고, 여러 가지 곡식들을 리어카에 실어와 마을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것을 재미로 알고, 홀로 고향 떠나 살던 어린 새댁이었던 젊은 날 어머니의 &amp;quot;사랑 맛&amp;quot;을 말로 다 설명을 할 수 없어, 어머니의 사철 보약 같은 관심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SuQ2OtbHqkuTf6NCwlhMF_O1k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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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을 위한 자가 치유 시 - 자작나무  숲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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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40:05Z</updated>
    <published>2025-09-20T15: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작나무 숲에서   아이리스 피어 있는 아침 며칠 사이  풍성해진 자작나무 숲이 아늑합니다   철 따라 비단옷을 입지 않아도  언제든 거친 세월 꿋꿋하신  내 아버지 뒷모습 같고   고향 집 담장 곁에 자작나무 솟대는  온 세월 목마른 그림자 같아  볼 수 없는 음성이 들려옵니다  사랑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내  즈믄  고백을 되뇌어 봅니다 그립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rs6JKuyd-wUH9o99kcreY7ktC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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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계절 먼저 쓰는 시  - 가을에 쓰고 싶은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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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2:56:16Z</updated>
    <published>2025-08-27T11: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길    부단한 길 쉬어가려  한걸음 두 걸음 걷다 보니  몽글한 내 그리움을 걸어 두었나 보다  시간을 잊으며 걸어도  모른 척 않는 너   남 모를 사랑을 침묵하고  습관처럼 지키고 있었는지  지친 내 모습도 굄 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너   기다림도 쉼으로  팔 벌린 길에  늦은 적 없는 옛 친구와  행복한 길에 서 있다   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9J27schq1Zgl4TkjPwXXn5Yue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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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화지 없이 그리는 꿈 -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을 때 가능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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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0:15:43Z</updated>
    <published>2025-08-27T10: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음악으로 시작하고 종일 흥얼거리며, 굿모닝팝스로 시작해서 친구집인 지구촌 레코드를 들러서 받은 용돈을 가수 앨범을 사는데 돈 쓰는 게 즐거움으로 빌보드지 차트를 버릇처럼 외우고, 새로운 혜성 같은 popstar 가 쓴 새로운 팝송을 들으면서 마돈나를 보며, 할리우드을 꿈꾸고 잠을 자는 게 내 일과인 모든 일상이 노래로 시작해서 하루종일 노래를 흥얼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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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미소가  수상작이 되다  - 깊은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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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41:27Z</updated>
    <published>2025-08-03T15: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된 어머니의 고된 삶과 사랑. 희생. 힘들게 일하고 음식과 돈을 나눠주고 봉사를 하시며 보이시는 어머니의 미소와  눈물을 관찰하다가 어릴 때 꿈인 시를 쓰는 시인이 되는 모습을  4컷에 담은 웹툰 장면입니다  요리사인 어머니의 손은 닳고 닳아 관절들이 모두 튀어나온 장애를 겪고 있지만, 어머니는 열심히 일하고 나눠줄 게 있어 좋다는 분이라 오직 열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gnEHhtWNkNhiEzRMyYjfiuwaX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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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를 생각하다 시인이 되다  - 사랑꽃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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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0:26:17Z</updated>
    <published>2025-07-26T00: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꽃씨   그대와 손잡고  산책길에 만났던  민들레꽃 한 송이  어여쁘다 만졌더니  홀씨 하나 날아가다  그대 얼굴을 만지고  그대 어깨에 앉았죠  아! 내 맘 같은 꽃입니다  당신 곁에 앉아서  떨어질 줄을 모르네요  사랑을 찾아서 다니던 내 사랑은 이미 어머니가 심어준 내 마음 밭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찾던 사랑의 씨앗을 심어 자란  내 마음의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RrAwPuK4G8DuAWPODOzBE8qI1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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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떠나는 시 여행  - 내 안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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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31:30Z</updated>
    <published>2025-07-20T1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바다 파조리 노을을 담아  부서진 빛을 모아  새하얀 그리움만큼  그대의 그림자를 그려 넣은 뒤  찰랑 파도소리 위에  동틀 때 띄워 보내는 내 편지  언제라도 다정하게 속삭이며  청푸른 물이 든 다채로운 그대를 닮은 바다  천일을 그린 노랫소리가  서쪽하늘에서 파도쳐옵니다  그대같이 푸르고  그대같이 넓은  그대 같은 바다에서는  목적이 없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CUOdcWHdAiZS1pNel-tDsR-p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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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꽃을 피워요 - 사랑에 대한 감성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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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15:43Z</updated>
    <published>2025-07-14T09: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랑꽃 향기 날리는 길을 걷다~     사랑꽃  필 때                                    처음 피는 꽃처럼  한줄기 빛 따라  석죽이 피어날 때  만월을 바라보며  그대를 그린 그리움을  천일홍 향기처럼  날려 보내고 싶었습니다  피지 않아도 되는 꽃이 없고 그리워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없으며  만나지 못한 어디에서도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QRufL4gS4H2-zEbUC-MJf8QB4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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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시인이 부르는 노래 - 너를 담을 우주를 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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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8:44:59Z</updated>
    <published>2025-07-09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곡명 -하우스 콘서트 우주를 줄게!!  오래 기다린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우리 둘 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가 있는  딸입니다 오랫동안 그런 아픔들이 있는 우리 둘은   말이 힘들고, 무대 공포를 안고 있었지만... 10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간을 위해서 용기를 내어 연습하고, 준비한 악기로 모녀가 같이 무대에서 함께 노래하는  꿈을 꾸며 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BTbRB7Ey-V0jHvjgmMbq0xKhS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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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채널 노래하는 시인42 - 노래도 담고 시도 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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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10:19Z</updated>
    <published>2025-07-08T01: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Bhw66vzcNMHXSQ_2moSe8agAQ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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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이 빛날 때 시가 빛난다  - 빛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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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1:24:54Z</updated>
    <published>2025-07-08T01: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 그리움   그대가 오는지 기다려야겠다  밝은 햇빛 따라 내 님이 환하게 걸어올 때에는 꽃잎처럼 갈 수 있게 기다려야겠다  구름잎이 가리면 쏟아진 빛으로 나를 알아볼 테니 눈물을 떨어뜨려도 흐린 마음마저 감싸주리라  흔들리는 내 그리움 쏟아질 때  우연도 찬란하게 쏟아지리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JXOnGyUnfmu0MQ4Wue2eWmKJY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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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amp;times;저작권위원회 - #응모 부분_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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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10:46Z</updated>
    <published>2025-06-15T15: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이야기하고  그 안에 꿈을 담았습니다  순수한 손길은 걸작을 남깁니다   애매럴드 빛을 담은 창작의 선물은  새로운 길을 찾은 그대만의 것  열정으로 피운 꿈을 찾아볼 때면  창작의 향기  흩트리지 말아요   우연을 가장한 약속 버려주길 바라고  고유함의 울타리를 만들어 주오 파수꾼의 열정으로 지켜온 보물들  만든 이의 인내를 바라볼 때면  한결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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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비 내리는 날 - 가을향을 담아 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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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29:43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꽃비가 내립니다  그대 마음을 따라서 내려옵니다   그대가 건네준 가을색  우산 속에는  국화향 꽃비가 스며들고   여린 코스모스처럼  갈바람 따라 쉼 없이  흔들리어도 한아름 피어나는  내 사랑     그대의 고운 밭에  내 마음을 심어 두었더니  사랑꽃이  비가 되어 내려와  살짝 열어둔 마당 안으로 그대를 닮은 사랑 비가  그칠 줄 모르고 내립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AXzC0SlZ9T3pirlUnMGYP7ASSS4.jp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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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부터 시작한 시를  - 봄이 반드시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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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04:01Z</updated>
    <published>2024-10-27T11: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노래       봄 햇살 아지랑이 따라  개울 곁에 소곤대고  숨어있던 또랑 곁에  노래하며 온다지요   지난 해운 말갛게 씻어  노란 붓꽃 피워두고  까만 밤에 속삭인  노랫말을 들었나 봅니다   동그라니 떠다니던  산메아리 들려올 때에  처음 맞는 봄처럼  반가운 콧노래가  절로 흘러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6ErAHS4XTSVu6tCty7H57uUdx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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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담은 시  - 모란꽃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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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10: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운          그대를 만난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그대와 내 이야기 사연이 생겼지요    이제 우리 필연이 되어     그대여, 우리 만남은 이렇게   인연으로 사연으로 필연이어라    우리는 참 오래된  행운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ca_qDGfQg810GZpus216PIJpU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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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치료를 시작 - 기다림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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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5:42:20Z</updated>
    <published>2024-10-27T10: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님맞이  갈바람 속에 숨겼다가 거친 손을 내밀기에  잠시 멈추어 돌아보네   나를 닮은 그림자  낯익은 음성  나 같은 사람을  그리워한 사람   기다림을 끝내 나는  단장할 겨를도 없이  오는 님 맞이하리  메마른 땅에 소나무처럼 외로워 돌아온 님이여   아스라이 노을에 걸린  내 그리움을 달래주오    세미원 뜰안에서 닮은! 소나무 한쌍을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F6W0TUiGZyfN4Vjngi56XAllx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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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꽃을 피우는 방법  - 100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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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09:51Z</updated>
    <published>2024-10-27T10: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 마음에 꽃을 피워볼까. *가을하늘 하루 한번 100일 동안 하늘 보고 살아보기   *겨울걱정 미리 않고 아기자기 피어난 들꽃,국화, 코스모스, 댑싸리, 백일홍 등등 가감 없이 감상하기  *꽃하나, 하늘 한번 바라보고 100번 감상 후 느낌 적어두기 동심을 부끄럼 없이 감상문으로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 가을 시집에 실어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EYDnTIJxF7zZYqFwKRoZd6MSS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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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치유가 별거다! - 그대로 기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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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58: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9: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워서 나부터                  치료 프로그램                      배워서 나부터 치료하고, 남 줘야 하는 치료학 전공분야는 이렇다 내가 배운 치유프로그램을 적어볼까?  드라마치료 음악치료 독서치료 사진치료 미술치료 영화치료 운동치료  숲치료      시치료... 자가 치료시간에 걸작은? 기다림에 약을 주었다.  내가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aKU3MkqhCVXTrCd47nVC9y_V6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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