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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리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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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있고 낭만을 가지고 살자! 평범함 속에 재미를 찾아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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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1:5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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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 스키강사 되는 법 - 스키 타면서 돈 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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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7:17:30Z</updated>
    <published>2024-08-29T14: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겨울에 한두 번씩은 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탔다. 학교에서 스키캠프도 가고 성당에서도 캠프로 몇 번 가서 스키를 좋아했었다. 그러다가 2019년도 대학교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스키강사가 되었다. 나는 일반과라서 스포츠랑 관련이 없었지만 운 좋게도 쌍둥이가 체대를 다녀서 쌍둥이 학교 사람들이 들어가는 스키장에 같이 입사를 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LnU4Apmkb0rYPBoNPDZP7SmZY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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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동쪽 월정리 맛집 - 월정리 두 달 지낸 맛집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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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5:59:32Z</updated>
    <published>2024-08-29T14: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월정리곳간 # 영업시간 - 16:00 ~ 01:00 월정리해변에서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어가야 나온다. 근데 여기는 무조건 걸어서 갔다 와야 한다!! 진짜 추천하는 술집이다. 여기서 저 훈제튀김족발 꼭 먹어야 된다!! 흑돼지 떡볶이도 같이 먹는 거 추천이다. - 훈제튀김족발 : 28000원, 흑돼지떡볶이 : 21000원     2. 한거리푸줏간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TxUeoWcW02wMhG7Ej7A-RNzof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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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 우도, 한라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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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2:20:04Z</updated>
    <published>2024-08-29T1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도는 동쪽에서 가깝고 내가 머물던 월정리에서 버스 타고 1시간 정도 가면 선착장에 갈 수 있었다. 휴무날에 맞춰 처음으로 혼자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인생 첫 혼여행이었다. 일단 우도 갔다가 1박을 하고 싶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1박 짐을 챙기고 떠났다. 계획 없이 가서 우도땅콩아이스크림을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배를 타고 우도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U40FLmYm3xqFd3FqX3F_mb0tx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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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민이 되어가는 과정 - 힐링 제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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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12:18Z</updated>
    <published>2024-05-08T01: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동쪽은 서쪽에 비해 조용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머물렀던 월정리는 시골동네에 아늑한 동네였다. 그래서 여러 서핑샵들이 많이 있고 바다 위에서 많이 보는 얼굴들이니까 다들 인사를 하고 다닌다. 이런 따스한 동네였다. 서핑을 타며 햇빛이 강해 모자도 쓰고 선크림도 바르지만 의미 없게 살이 탄다. 육지에 있는 내 친구들이 인스타에 내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3ICIlOqNqGmGkJTpzzrDFh2-X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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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과 낭만 있는 제주도 - 제주도에 정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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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11:26Z</updated>
    <published>2024-04-24T01: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딱 도착하고 공항을 나올 때 초여름에 신선하나 밤공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나는 곧바로 택시를 타고 동쪽에 있는 월정리에 있는 서핑샵으로 갔다.   서핑샵에 딱 들어가자마자 마당에서 나를 반겨주는 서핑샵 스텝들 사장님 고기 바비큐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와 역시 이게 제주도 여행이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고기와 술 한잔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PN1DKzAbOZAEcNscFISkk4yWY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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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에 나는 제주도로 떠났다. - 제주도에서 두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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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09:15Z</updated>
    <published>2024-04-10T00: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 4학년 마지막 여름방학에 어떻게 보내야 학생 신분으로 즐기면서 보낼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일단 나한테 선택지는 두 개가 있었다. 첫 번째는 남들이 다 가는 길 두 번째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첫 번째 남들이 다 가는 길은 내가 배우는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 합격률이 낮아 우리 학교에서 학원비를 지원해 주고 과정형으로 기사 자격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Cn%2Fimage%2FHrJojbCRbVbUjDhvDH7nXDX73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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