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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kate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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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에서 재미있는 일을 궁리하는 몽상가, 마음속에 반짝이는 별들을 품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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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6:5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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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런 날도 - 모이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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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23:15Z</updated>
    <published>2024-11-08T11: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01. 안녕, 양말목  누군가에게 불필요한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활동의 재료가 되어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더해준다. 환경교육을 위해 시작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양말목으로 공예품을 만들었던 포근한 기억이 있다. 뜨개질이 어려워 동기를 놓친 아이들도 손가락과 양말목만 있으면 뚝딱뚝딱 모양새가 갖춰지는 노작활동에 즐거운 미소를 띤다. 잠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b64hw0gJtesE6yUPlvJKdTqJb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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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말 - 좋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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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2:07:38Z</updated>
    <published>2024-10-25T1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 'just doing the thing' ​​ The only thing that is doing the thing is doing the thing. ​ 오로지 행동하는 방법은 그냥 행동하는 것이다.  ​     Teacher as Learner  Learning by doing Just doing the th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dLdZgrVHhR6EfBG_ha8xrkpxS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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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 wi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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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4:33:29Z</updated>
    <published>2024-10-25T13: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학기 초 교과별로 자주 등장하는 주제 꿈  굳이 하나를 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럴 필요도 없더라,  무엇이 되고 싶은지 찾지 말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보자 ​ ​ ​ 'connecting the dots' ​ &amp;quot;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UxFh15dPRoyM1HnYqtTi7_msQ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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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Universe &amp;amp; Harmo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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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6:04:42Z</updated>
    <published>2024-10-25T13: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12(twelve)&amp;rsquo;가 가진 패턴과 조화로움에 흠뻑 빠진 적이 있다. 사실 지금도 12라는 수를 생각하면 마음이 설렌다. 우주와 자연을 이해하는 순환과 조화의 상징, 일정한 패턴이 있는 숫자. 일상 속에서 자주 등장하며 잊을만하면 어떤 분야에서든 존재감을 드러내는 숫자이기도 하다. 우리는 동그란 아날로그시계의 12를 하루에도 여러 번 쳐다보게 된다.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_1iDTMc5lIkCLQo2-a2d5tmoX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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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길을 끄는 것 -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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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6:01:09Z</updated>
    <published>2024-10-25T10: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물게 하는 힘     자연스럽게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들이 있다. 가까이 있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는 잔상들 속에서도 강하게 존재감을 내뿜는 매력적인 사물과 사람들. 매력(魅力)이라는 한자어를 그대로 풀이하면 도깨비의 힘이다. 매력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으로 어떤 것에 홀리거나 강하게 끌리는 상태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도서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nU6VAc7_J8DJTUSaYNuAzysbf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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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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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6:03Z</updated>
    <published>2024-10-19T10: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음악이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좋음!  여기서 무슨 책을 고를지 고민하다 지금 나에게 와닿는 3권을 데려왔다.   모든 선택이 그러하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그에 따르는 득과 실이 있고 아무리 좋은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하거나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무얼 선택하든 진심이 닿는 길이길!          작가의 조금 더 개인적인 공간 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ARMCLCzP9fjIXFNpTZ8s422bK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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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부족하면 어떤가요 - 이번 생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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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45:11Z</updated>
    <published>2024-10-09T11: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바시가 유행하던 시절, 어언 몇 년 전 그즈음, 동시대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듣는 것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교실에서 친구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했고, 집에 돌아와 헤드폰을 끼고 모니터 속 선생님들에게 집중하는 인터넷 강의 듣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요즘은 감사하게도 팟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D92OUdG4Ae0kKWLNyongi8hGt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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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 - 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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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9:12Z</updated>
    <published>2024-10-04T1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과학적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는 순간이 있다. 이상하게 발생하는 나의 갑작스러운 이야기들.    얘들아, 오늘은 이렇게 시작해 보자,  &amp;lsquo;어느 날 갑자기&amp;rsquo;    아이들과 주제글쓰기를 할 때 이렇게 시작하기도 한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일종의 아이스브레이킹처럼 문장의 첫 실마리를 주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avHGhyw-hBc4c1t1Ic_YMrY9i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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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리스트  - 나의 MP3에 머물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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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8:51Z</updated>
    <published>2024-09-22T19: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스트리트보이즈 아론카터 웨스트라이프 브리트니스피어스 데스티니차일드 엔싱크 에이브릴라빈 스테이시오리코 Bond   . . . .    나의 MP3에 머물던 사람들 생각해 보니  어릴 때  제가 고퀄리티 음악을 많이 접했었네요...      feat. 나의 아이팟과 아이리버와 소니 엠피삼         분명 더 많은 분들이 있었을 텐데 그때 그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kYXl1TbjQqDUYYC5ksCK_Z6nf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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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 moonlight, drea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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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8:28Z</updated>
    <published>2024-09-22T11: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pire me,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   자연에서 많은 것을 느끼는 편입니다. 들판에 핀 꽃의 형태와 색깔에 감탄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하늘의 모습에 마음을 뺏기고요 자연이 주는 따뜻한 기운에 감동합니다.   지난 추석 보름달 덕분에 밤하늘은 온통 따뜻한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었어요. 가득 찬 달이 뿜어내는 가득 찬 공기 모든 생명을 감싸는 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rUH2mrxo7NDQdZYeNfexNmSx-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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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하는 중입니다 - 관찰자로서 나를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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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4:22Z</updated>
    <published>2024-09-18T05: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조금 울적할 땐 집에 있기보다 가벼운 트레이닝 복을 걸치고 밖으로 나간다. 머리를 비우고 아무 생각 없이 걷거나 또는 좋아하는 커피 향이 가득한 장소로 나를 데려간다. 사람이 많지 않은 조용한 장소가 좋지만 혹시라도 그날따라 사람이 많으면 창가를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쪽으로 앉아 주변의 사물과 사람들을 구경한다. 그리고 군중 속에 있는 나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7wxceRhKO01Bq5fihp6e7S1BI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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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문해력 - 디지털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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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4:06:16Z</updated>
    <published>2024-09-13T11: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약속이다    우리가 새로운 언어를 처음 배울 때, 의도적으로 단어와 그 뜻을 외우는 단계를 갖는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귀찮아도 반복적으로 외우며 이해해 나가는 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은 그 언어를 이해하는 데에 필수적인 조건이다. 용어, 단어, 개념의 정의 및 그에 대한 명확한 이해는 의사소통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FL3Qpy2rS-HC3EoIwIOJ8QGkA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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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디자인 - 라이프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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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3:57Z</updated>
    <published>2024-09-13T09: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채우는 만큼 뱉어낼 수 있었다. 나의 삶은 늘 그래왔다. 내 안을 채우지 않았을 때 나의 밖으로 나오는 말과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머리와 가슴에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을 정교하게 만들어내기 위해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는 시간들이 필요했다. 불안함을 줄이기 위해서 내가 불안해하고 있는 그것을 해야만 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조금은 귀찮아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gxS8QyKy3iqomvyoIjR47qvpt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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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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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8:05Z</updated>
    <published>2024-09-02T11: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소중한 10분    종소리로 의도적인 여백을 주는 삶, 이 얼마나 감사한가. 나는 학교와 함께하는 나의 일상을 사랑한다. 물론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과 배움이 가까운 이 삶에서 순간순간 즐거움을 느낀다. 집중할 때는 앉은자리에서 시간 개념 없이 빠져드는 나에게 억지로 종이 울려주는 시스템에 감사하다. 업무도 잠시 미루고 쉴 땐 무조건 쉰다. 짧게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shO0cRE8vAZjRAbZDmYR8cG-E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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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 on 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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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5:43Z</updated>
    <published>2024-09-01T07: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도화지를 하나씩 채워나가는 삶,  나의 호흡에 맞춰 나의 길을 가는 삶, 비교가 필요 없는 나아가는 삶   - 오늘, 나로서 살아가는 방법     삶의 방향성은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삶도 있고 저러한 삶도 있고. 모든 삶의 모습을 존중한다. 다양성을 포용하는 순간 세상은 다채로운 정원이 된다.       작가의 조금 더 개인적인 공간 https://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DJS_BF0QlFbhZrWMBBBtf0eE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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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작품일까 - 새로운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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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7T14: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의 작품인가  이 작품은 누구의 작품인가, 작가의 작품인가 인공지능의 작품인가, 작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 모마)에서 전시되어 화제가 되었던 레픽아나돌의 작품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손꼽아 기다렸었다.   MoMA에 전시되었던 레픽아나돌의 Unsupervise,  SNS를 통해 이 작품을 본 날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앞에 있는 사람들을 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TZn2hRJZBhy_pLqR-WArKGPQs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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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과정 - 나를 향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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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3:25Z</updated>
    <published>2024-08-23T07: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전공한 나에게 마케팅, 브랜딩은 꽤 신선한 분야이다. 깊게 다가가기에는 낯설고 어렵고 왠지 교육자로서 함께하기엔 좀 어색한가 싶기도 한 그런 분야.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이 두 가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하며, 아주 매력적이고 철학적이며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어린 시절 사업을 하는 가족들 틈에서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8fmNVQWgjU1bLPuoKqqf9B_n-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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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무엇 - attraction 혹은 illu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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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48:48Z</updated>
    <published>2024-08-16T15: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from LUSH  어우러진 향기를 내뿜으며 나를 끌어당기는 장소, 향을 유난히 좋아하는 일명 향덕후인 나에게 &amp;lsquo;러쉬'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테마파크다. 일상의 단조로움에 지칠 때, 상큼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러쉬의 직원들과 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비누와 워시로 손을 씻고 여러 가지 향을 체험해 본다. 기본적으로 선호하는 향이 몇 가지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AGibcJCj1vv2Fh9lpRrqLjs3G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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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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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6T06: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혹시 버리시나요? 버려지는 거면 저희 교실에 가지고 가도 될까요?      4월의 어느 봄날, 버려질 뻔한 피아노를 가지고 오던 날       &amp;quot;교실에 피아노는 어떻게 오게 된 거야?&amp;quot;   88 건반 전자 피아노, 옛날 모델이라 은근 부피가 큼직했어. 오래돼서 낡은 피아노들을 정리하는 날이었나 봐. 버려지는 영혼들이 따닥따닥 시청각실 한편에 붙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Xgu3HJk11ObRjSikRXesBFdBE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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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가까워진 일상 - inspir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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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3T16: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흘려보내기가 아까운 순간들, 사진으로 담고 메모를 남깁니다. 일상이 모두 글감이고 모든 것이 스승인 나날들,  배우는 작은 과정들이 소중합니다. 나를 알아가고 치유하는 기간들, 에너지와 감성을 채우는 감사한 시간입니다.           # 이야기 반주는 원래 보컬의 소리에 화음을 더해주어 음악을 풍성하게 만드는 연주법이라 오른손으로는 코드를 잡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IO%2Fimage%2Fl6OxxllIEfdz96-oEh8wE-Kh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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