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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 순간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선택하며 살기를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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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9:3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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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때 표현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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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1:14:42Z</updated>
    <published>2026-04-23T12: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 때 표현하나요?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당했다.   당.  했.  다.   라는 표현이 맞을 만큼 나에겐 화가 치밀어 오르는 일이었다. 복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회가 되어 금융 업무를 배우게 되었다. 어렵지만 어차피 배워야 할 일이라 하루하루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에 아이들 일 때문에 하루 연차를 냈다. 팀장님은 그 핑계로 본인이 애정하는 직원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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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꽃잎들  - 예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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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20:24Z</updated>
    <published>2026-04-06T2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수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활짝 핀 벚꽃잎들을 보았다.  하나같이 어쩜 이리도 예쁘게 피었는지.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모두 예쁘게 피었으면 좋겠다. 회사의 이해 못 할 동료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upx7KjuHvHM8N5sRcCDlzCYYu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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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 아이들과 수원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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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5:00:29Z</updated>
    <published>2026-01-17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 겨울방학이다. 학교 다닐 땐 아침, 저녁만 준비해 두면 되던 것이 점심 한 끼가 는 것도 걱정이지만 긴 시간 아이들이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들은 잘 지내주었다.  &amp;quot;엄마만 잘하면 될 거 같아.&amp;quot;   복직하고 이 말을 자주 했다. 이 말은 진심이기도 하면서 잘하고 있는 아이들을 칭찬함과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Osw1cX7yjtsZSttKUBzXSHDwW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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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amp;nbsp;이탈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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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0:00:34Z</updated>
    <published>2025-10-03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에서 첫 조식이다. 로마에서 3일 아침을 맞이하면서 하루는 바티칸에 가야 해서 또 한 번은 남부투어로 새벽부터 서둘러 가야 했기에 호텔에서 느긋하게 하는 조식은 처음이었다. 간단히 빵 몇 개와 버터, 잼 그리고 에스프레소를 가져왔다. 아이들도 이제 접시에 담는 모습이 여유롭다. 처음엔 낯설기만 했던 에스프레소가 이제는 좋다.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JMxsAaMhNE3mxKhB0isq1Z_zA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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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중과 상연 - misunderstan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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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5:06:50Z</updated>
    <published>2025-09-28T04: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말 선생님이 나를 더 좋아하는지 알았어?&amp;quot;  오랜만에 드라마를 봤다. 제목은 은중과 상연이고 은중이 상연에게 하는 질문이다. 은중과 상연은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고 서로를 절대 이길 수 없는 가장 큰 라이벌로 인식한다.  둘은 초등학생 때 같은 반이었다. 은중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상연이 새로 전학을 왔다. 은중은 아빠가 없기에 어렵게 생활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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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남부투어 - 폼페이와 포지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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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23:00:20Z</updated>
    <published>2025-09-20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폼페이 투어가 있는 날이다. 투어는 좋은데 숙소가 있는 로마에서 차량으로 많은 시간을 이동해야하기에 걱정도 되었다. 새벽 5시쯤 먼저 기상해서 남편은 breakfast box를 챙기고 난 갈 준비를 했다. 아이들을 깨우고 간단히 식사한 후에 만남의 장소로 갔다. 이른 시간에 걸어서 이동이라 또한 걱정했던 루트였는데 다행히 이상한 사람들은 없었다.  &amp;quot;남부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QlPIHvU9aEEQb9MO2U4vqE6f2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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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설정의 중요성 - 아이들과 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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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36:05Z</updated>
    <published>2025-09-15T0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말에 등산 갈까?&amp;quot; 금요일, 토요일에 비가 온 후라 일요일에는 등산하기 좋은 날씨라 예측되었다.  나와 비슷한 둘째 조이는 좋다고 하고 첫째 희망이는  &amp;quot;음... 그래. 그런데 둘레길로 가자.&amp;quot;  알겠다고 하고 시간은 지나 일요일이 되었다. 네이버에서 도봉산 초보코스를 찾아보았다.  도봉산역 1번 출구 - 도봉산탐방지원센터 - 천축사 - 마당바위  왕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0CBFzsUY4JwicRzr9SxhS3yHT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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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바티칸 시국  - 희망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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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4:23:56Z</updated>
    <published>2025-09-12T13: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디 디디디~ 띠~디 디디디~ 띠 디디디 디디디디 디디디디디~&amp;quot;. 새벽 5시 30분 알람이 울린다. 바티칸은 너무나 가고 싶지만 어젯밤 야경투어를 하고 잠들어서인지 피곤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옆에 아이는 몇 분이라도 더 자길 바라며 서둘러 일어나서 알람을 끈다.  조식은 먹지 못하기에 미리 프런트에 밀박스로 요청했다. 그런데 밀박스라고 말하니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YmU59gGAcv4AT5FgkkhdShJ8L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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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불안해하면 안 돼 - 내 마음의 불안스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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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1:19:56Z</updated>
    <published>2025-09-10T23: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는 초등 5학년 둘째 아이는 초등 3학년이다.  첫째는 더하기 빼기 할 때부터 아니 숫자세기부터였을까? 수학문제집 풀 때 난 긴장상태가 된다. 더하기 한 장도 1~2시간 동안 풀 수 있는 아이이기 때문이다. 기다려주다 기다려주다 인내심이 바닥나면 화를 내기 일쑤였다. 그러고 나서 후회의 반복된 시간들을 보냈다. 반면 둘째는 빨리하고 쉬고 싶어서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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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무환 - 복직을 앞두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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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8:31:28Z</updated>
    <published>2025-09-06T08: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아이의 가장 큰 환경이다. 그런 내가 다시 직장에 가려고 하니 걱정 하나 걱정 둘 걱정 셋 점점 늘어만 간다.  그럴 때 우연히 읽게 된 유비무환. 그렇지 준비가 있으면 걱정은 없다. 준비 하나 준비 둘 준비 셋 점점 걱정은 줄어 든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삶을 나는 나의 삶을 파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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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로마로 오게 해 주세요. - 로마 야경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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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3:48:27Z</updated>
    <published>2025-08-3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에서 마지막 도시 로마에 가는 날이다. 도시 간 이동은 늘 긴장된 시간이었지만 밀라노에서 베네치아, 베네치아에서 피렌체의 두 번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어느덧 처음보다는 덜 긴장된다 생각했는데도&amp;nbsp;몸은 그렇지 않은지 조식을 먹을 때 입안이 헐어 불편했다.  피렌체에서 출발한 기차는 어느덧 로마 테르미니역에 도착해 10분 정도 걸어서 숙소인 Hotel G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D3ntdhOnkhYcMBgee79IfHMj9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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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도시 피렌체 2 - 거리의 악기 소리가 황홀했던 피렌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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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20:29Z</updated>
    <published>2025-08-12T23: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2시 30분에 우피치 미술관 투어와 시내투어가 예약되어 있는 날이다. 설렌다. 드디어 첫째 희망이가 좋아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숙소에서 만남의 장소인 시뇨리아 광장 청동 기마상까지 도보로 20분 거리이다. 넉넉히 1시 전에 출발했다.   시뇨리아광장엔 뭐가 있는지 청동기마상은 뭔지 하나도 몰랐다. 여행은 하나하나 알아가는 맛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_LK9qijnQ508WcLZlvI2InGY7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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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도시 피렌체 1 - 남편은 싫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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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20:13Z</updated>
    <published>2025-08-03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니스에서 탄 기차는 피렌체 S.M. Novella역에 도착했다. 피렌체에서 묵게 될 MH Florence Hotel &amp;amp; Spa는 걸어서 10분이 좀 안 되는 거리에 있었다.  WOW~~~ 예상했던 대로 숙소가 좋다. 이번 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좋았다. 그런데...    &amp;quot;이탈리아 정말 싫다!&amp;quot; &amp;quot;이탈리아 정말 싫어.&amp;quot;  남편의 말이다.  휴~ 기운 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2SPddkzMFGu-u4L1zJO8IHcug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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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쓴다는 아이에게 한 실수 - 글쓰기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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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2:35:41Z</updated>
    <published>2025-07-29T10: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꿈속에서 첫째 아이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생각을 계속했다. 전날 yes24에서 아이들 새 학기 문제집이 배달되어 오면서 그곳에서 주최한 글쓰기대회 안내문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amp;quot;글쓰기 대회 나가볼래? 어차피 방학 숙제로 독후감 쓰니깐 글자 수만 좀 더 채우면 될 거 같아.&amp;quot; 했더니 둘째가 관심을 보인다.   &amp;quot;엄마, 대상은 50만 원이야.&amp;quot;라며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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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의 도시 베네치아 - 소매치기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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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24:00Z</updated>
    <published>2025-07-27T09: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장 고민되기도 하고 가고도 싶었던 베네치아 본섬 투어날이다.  아침조식은 호텔에서 맛있게 먹고 체크아웃 후 짐은 호텔에 맡기고 베네치아 메스트레역에서 본섬인 산타루치아역으로 향하는 기차티켓을 4개 구매했다. 기차로 10분이면 도착이지만 사람이 정말 많았다. 우리나라 아침 출근길의 지옥철과 비슷할 정도로 붐벼서인지 아이들은 숨 막힌다고 할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vqYDtafT63cEXmd_DLQ6yrb0p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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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치아에서 돌로미티 당일투어 - 알프스 산맥의 일부 돌리미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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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8:37:02Z</updated>
    <published>2025-07-0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네 식구는 베네치아에서 2박 3일 머무를 예정이다. 첫날은 도착해서 쉬었고 오늘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한 돌로미티 당일투어날이다. 그리고 내일은 베네치아 본섬투어로 계획했다.  돌로미티 투어는 오전 7시 30분에 만나서 약 11시간 코스이다. 장시간 버스투어이기에 멀미가 걱정인 첫째 아이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출발하기 전에 멀미약을 먹였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eN3CzSt4Z64bw_Gtw3DtGTlsl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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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에서 베네치아로 - 이탈리아에서 처음 기차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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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31:40Z</updated>
    <published>2025-06-28T2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라노 첸트랄레역에서 베네치아 메스트레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1시간 정도 미리 가서 기다렸다. 기차시간은 약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기차역답게 사람이 참 많았다. 그러나 기차가 오면 사람들은 가기에 또한 금방 자리가 나서 아이들은 그곳에서 책을 읽었다.  난 화장실이 가고 싶다. 남편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화장실을 찾아다녔다. 직원분에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sAaCVeZXF8Jmy0juNR4oYYYM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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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의 도시 밀라노 - 익숙한 고속도로 vs 작은 엘리베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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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23:56:02Z</updated>
    <published>2025-06-28T08: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밀라노 공항 도착!  호텔까지는 픽업서비스가 있어서 다행히 편하게 숙소까지 갈 수 있었다. 그런데 가는 길이 참 익숙하게 느껴진다. 보통 공항은 도심에 있지 않고 외각에 있다 보니 약간 우리나라 시골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돌로미티에서 가이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박정희대통령 때 독일로 파견한 광부나 간호사를 위로하러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BXwn4I8hby0FeCz5KSrp28y94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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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식구 첫 이탈리아여행 - 대한항공 기내에서 13시간 20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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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09:15Z</updated>
    <published>2025-06-27T13: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두두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드드&amp;quot;  네 개의 케리어 소리가 요란하다. 그렇게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첫째 아이는 너무 설렌다고 하고 둘째 아이는 그냥 그렇다고 하는데 표정은 웃고 있다.   기내 탑승전에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았다. 아이들은 놀러 다녀온다고 한다. 난 남아 책을 읽다가 아이들 뭐 하며 노나 보러 갔더니 이탈리아 꼬마아이와 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aiPLh2dx_7x2ecNvjWB7p4Lh8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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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가족여행 준비물 - 이탈리아 가족여행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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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6:31:33Z</updated>
    <published>2025-06-12T09: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가족여행을 위한 티켓을 다 준비했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물을 준비해야 한다.  이탈리아 가족여행 준비물 목록이다.  1) 즉석요리 (라면, 햇반, 참치, 김치, 장조림, 육개장, 사골곰탕 등)  2) 즉석요리를 위한 접이식 전기포트 * 이탈리아 호텔은 전기포트가 없는 경우도 많고 있더라도 세계 여러 나라사람들이 사용하니 청결도면에서 신경 쓰인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LH%2Fimage%2FXZ2gdk2azIUVz9JuiLxZEdSAB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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