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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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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차다연입니다. 차다연은 '차씨의 다이어트 연구소'의 줄임말입니다. 저는 초반에 업체의 도움을 받았으며, 개인적인 노하우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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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0:4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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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화.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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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47:21Z</updated>
    <published>2025-06-19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운동, 왜 항상 작심삼일일까?&amp;quot;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심하고, PT를 등록하거나 집에서 운동 영상을 시청해 본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지친다. 그렇게 또 한 번, 운동은 나의 루틴에서 사라진다.  왜 우리는 운동을&amp;nbsp;'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  '너무 갑작스럽게,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o6Dxo1IeRyrPOrlNukQtCTCkmy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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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8화. 나에게 맞는 운동 선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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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29:14Z</updated>
    <published>2025-06-12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결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amp;ldquo;도대체 무슨 운동을 해야 살이 잘 빠질까?&amp;rdquo;  그래서 인터넷 검색창에 이렇게 검색해 본 적 있을 것이다. '살 잘 빠지는 운동', '칼로리 많이 소모되는 운동 TOP10', '여자 다이어트 운동 추천'.  하지만 그런 정보들로 운동을 시작한 대부분의 사람은 오래가지 못한다. 왜일까?  이 질문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a7k3g88p9JheCWx1FvUG-zFPAz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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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7화. 근력운동의 이유와 초보자를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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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0:41:47Z</updated>
    <published>2025-06-05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유산소 운동'부터 떠올린다. 땀을 흘리고, 열심히 뛰고, 칼로리를 태우는 운동.  물론 유산소 운동도 좋다. 하지만 진짜 몸의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근력운동'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 (솔직히 나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이 근력운동에 대한 부분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고 싶다면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fpaNnld1fw_rISKCS5k3CjNIL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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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6화. 운동 후 폭식을 막고, 배고픔을 줄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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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4:40:27Z</updated>
    <published>2025-05-29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오늘의 최대 미션인 운동을 완수했다. &amp;quot;오늘은 운동을 했으니 좀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amp;quot;  그렇게 생각하며 어느새 내 손은 배달앱을 켜고 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면 오늘 운동으로 땀 흘려 태운 칼로리보다 훨씬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 만다.  운동 후 유독 배고픔을 느껴본 경험, 혹시 겪어본 적 있는가? 식욕은 통제 불가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0O3nzdtblWwwNorAG0M1U4UlI8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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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5화. 걷기만으로도 살이 빠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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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4:13Z</updated>
    <published>2025-05-22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면 늘 생각이 많아진다. 처음이 중요하다는 무려 시작이 반인데,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늘 고민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걷기'를 주로 먼저 시작하고, 나 또한 걷기부터 했다.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할 수 있으며, 따로 큰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다.  - 걷기, &amp;lsquo;운동&amp;rsquo;이라 부르기엔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P_VJ03jIiae7C7U8iqjOO1MEP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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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화. 체력을 끌어올리는 칼로리 소모 운동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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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3:21:45Z</updated>
    <published>2025-05-15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처음&amp;nbsp;운동을 시작할 때는 걷기나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할 것을 추천드렸다. 꾸준한 운동으로 어느 정도 체력을 끌어올렸다면 그다음으로 무슨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  그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건 '조금 더 높은 강도, 조금 더 많은 에너지 소모'이다. 몸이 가벼워지고 체력이 붙기 시작했다면, 이제는 다소 칼로리 소모가 높은 운동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qJJdUjZWjTrNT0gbnLet6vlgi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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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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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2:25:31Z</updated>
    <published>2025-05-0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결심하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떠올린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무릎이 아플까 봐', '숨이 너무 차서', '주변 시선이 부담돼서'라는 걱정부터 앞선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갔던 나 같은 사람은 운동이 조금 다른 관점으로 다가왔다. 살이 많이 쪄 있던 나에게 운동이란 체중 감량의 '출발점'이 아니라, 오히려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DwzEU6nZiMLBmlv67nedQO1iw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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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화.&amp;nbsp;운동 없이 살 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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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28:56Z</updated>
    <published>2025-05-01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질문한다. &amp;quot;운동 없이도 살을 뺄 수 있을까?&amp;quot;  정답은 &amp;ldquo;YES, but!&amp;rdquo;에 가깝다. 운동 없이도 체중 감량은 가능하다.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는 아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다이어트의 핵심은 '몸을 얼마나 자주,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운동'은 딱 각 잡고, 마음먹고 본격적으로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Y3lQMyFW2ISe1yZNP-wznIhuc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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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화. SNS 속 다이어트 식단, 따라 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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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22:55:53Z</updated>
    <published>2025-04-24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SNS를 켜면 한 가지 공통된 흐름이 있다. 바로 극단적으로 깔끔한, 혹은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들이다.  닭가슴살, 아보카도, 삶은 계란, 샐러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보면 색감도 예쁘고 칼로리는 낮고,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런데 과연 이런 식단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게 내 몸에 꼭 맞는 방법일까?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wQHb9hRnamPEw-_CSV1vejduG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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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외식할 때도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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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4:05:53Z</updated>
    <published>2025-04-1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면서 외식은 흔히 적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먹는 타이밍에 맞춰 약속이 생기는 것 같다. 마치 내 다이어트를 망치려고 다들 작정한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1년 365일 집밥만 먹는 다이어트는 거의 불가능하다.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려면, 외식을 '피해야 할 적'이 아닌 '조율해야 할 일상'으로 관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GaJpJr1XZ8UA_1ZkKblaqnTa1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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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야식, 무조건 참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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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0:00:35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잔뜩 지친 마음으로 대충 저녁밥을 때웠다. 하지만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꾸 음식이 당기는 날이 있다.  나는 어느새 배달어플로 치킨을 보고 있고, 머릿속에서는 라면이 보글보글 끓고 있다. 특히 저녁을 먹고,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있을 때 이런 생각들이 자주 떠오른다. '하... 이 시간에 먹으면 안 되는데&amp;hellip;'라고 생각하면서 불편한 마음으로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mXA0VdhCwCtqJ_1ZkJCPcNEi3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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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다이어트 폭식의 이유와 해결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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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59:43Z</updated>
    <published>2025-04-03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이 한창 쪄 있을 때 음식을 습관적으로 많이, 자주 먹었다. 매번 밤늦게 먹고 후회하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꼭 건강하게 먹어야지!' 또는 '오늘부터 다이어트 진짜 시작해야지!'라고 다짐했었다. 하지만 이런 다짐이 무색하게 나는 먹고 또 먹었다.  분명 식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먹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이건 배고픔이 아니었다. 스트레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OLpGXuTadCKd09opMSbktCEvf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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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살이 덜 찌개&amp;nbsp;먹는 방법과 식사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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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3:40:27Z</updated>
    <published>2025-03-27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mp;lsquo;얼마나 적게 먹느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어떻게 먹느냐&amp;rsquo;이다. 많은 사람들이 살이 찌지 않기 위해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거나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방법을 떠올린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천천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천천히, 제대로 먹는 습관 만들기  바쁜 현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u53ar5_MDGSE-yogavJPwY6u_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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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굶지 않고 살 빼는 다이어트 식단 구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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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0:13:55Z</updated>
    <published>2025-03-20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방법이 '절식'일 것이다. 음식을 줄이면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지속하기 어려우며 건강에도 좋지 않다. 극단적인 절식은 신진대사를 낮추고, 요요 현상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까? 내 경험을 바탕으로 포만감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8KxzDiSkrLVIS6cK136Hl5mZhQ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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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실패하는 다이어트 vs 성공하는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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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1:21:53Z</updated>
    <published>2025-03-13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패하는 다이어트와 성공하는 다이어트 모두 경험해 봤다. 예전에 55~60kg을 유지하다가 어느 순간 100kg까지 육박했었다.  100kg까지 가는 동안 중간중간 다이어트를 안 한 건 아니었지만 번번이 실패했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는 100kg에서 30kg를 뺀 경험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몇 주 혹은 몇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s6exvVKrXEXwRRs9KoDf5YhRC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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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다이어트 의지를 유지하는 최고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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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0:54:33Z</updated>
    <published>2025-03-06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정 부분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특히 감량해야 할 체중이 많은 경우, 단기간의 불타오르는 의지만으로는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이어가기 어렵다. 특히, 키 160cm에 거의 100kg에 육박했던 나에게 더더욱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사실 의지력 하나만으로는 장기적인 감량을 이끌어 가기 힘들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enTx2fFA-pw5sXyWUkD9_jgR8Q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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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내 몸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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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3:54:59Z</updated>
    <published>2025-02-27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시작은 쉬운데 유지가 어렵다. 무작정 굶거나, 남들이 효과 좋다고 하는 운동을 따라 해도 금세 지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나 역시 그랬다.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결국 요요가 찾아왔고 실패를 반복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깨달은 점은 &amp;quot;내 몸을 모르고 하는 다이어트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amp;quot;는 것이었다. 적을 알고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9fWk2nK5R32o5mrGM-rBAnavN4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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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살은 빼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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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1:11:33Z</updated>
    <published>2025-02-20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 160cm에 몸무게 100kg에 달한 초고도비만이었던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막막했다. 과체중이거나 경도비만이었다면 비교적 덜 부담스럽게 시도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마무시하게 살이 쪄있는 몸을 생각하다 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보다 두려움과 답답함이 먼저 밀려왔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 번번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gpc2G8cMbOyMDWpSOTs-aoSd9o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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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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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0:57:26Z</updated>
    <published>2025-02-13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거의 1년 전만 해도 키 160cm, 몸무게 100kg에 육박하는 몸을 가지고 있었다. 오랜 시간 90kg대의 몸무게로 살아왔고, 머리로는 내가 뚱뚱하다는 걸 알았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내 나름대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사람들과 활발하게 교류해 보았다. 하지만 거울 속 내 모습이 변하지 않으니 몸과 마음이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WwR7550oyxic0J7wktKn2m_Cm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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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화. 그래서 지금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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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26:41Z</updated>
    <published>2024-12-1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쩌다 초고도비만이 되었나'를 41화 동안 연재하였다. 그동안 나의 다이어트 일대기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글을 썼다.  그래서 나는 지금 다이어트에&amp;nbsp;최종적으로 성공했을까? 대답은 '아니오.'이다.  나는 키 160cm이며, 최고 몸무게인 100kg에서 현재까지 32kg을 감량하였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아직 진행 중이다.  냉정하게 말하면 아직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MG%2Fimage%2F_4CyM1T9pSrezwT06f1n-UQig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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