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K라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 />
  <author>
    <name>jkstory</name>
  </author>
  <subtitle>&amp;quot;꿈.끼.깡.용기&amp;quot; &amp;quot;해외에서 맨땅으로 디자인을 시작을하고, 지금은 일상과 해외 취업의 모든 것&amp;quot;영국, 호주, 중국을 거친 7년 반의 시간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HUx</id>
  <updated>2024-04-04T02:32:42Z</updated>
  <entry>
    <title>내 해외생활은 13살의 꿈에서 시작됐다 - 20년이 지났는데도 그때 꿈속에서 보았던 성당의 색은 아직도 선명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7" />
    <id>https://brunch.co.kr/@@gHUx/57</id>
    <updated>2026-04-22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5화 해외여행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amp;ldquo;왜 해외에서 살고 싶었어?&amp;rdquo; &amp;ldquo;혼자 해외여행 하면 안 무서웠어?&amp;rdquo; 사실 그 시작은 아주 오래전, 내가 13살이었을 때였다.  그때 나는 어떤 꿈을 꾸었다. 20년이 지났는데 꿈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나만아는 나의 직관이 이렇게 나타난다. 어떤 광장에 서 있</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31일, 중국 경찰한테 스파이로 의심받은 날 - 여행중, 나의 정체성 의심을 받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60" />
    <id>https://brunch.co.kr/@@gHUx/60</id>
    <updated>2026-04-05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4-05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6화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던 밤, 나는 중국 베이징에 있었다. 새해를 중국 베이징에서 맞이하다니! 나는 처음 겪는 경험이라서 모든게 신기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자 한 명과 남자 한 명, 그렇게 셋이서 함께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다. 우리는 바에 들어갔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 카운트다운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Ux%2Fimage%2FJmftlhkFJvF7w7PBAZdm_wLIAT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이징 만리장성 8시간 등반, 고생을 사서도 하는 여행 - 5일 동안 두 번 찾은 만리장성, 영하 7도에서 등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9" />
    <id>https://brunch.co.kr/@@gHUx/59</id>
    <updated>2026-03-16T07:16:50Z</updated>
    <published>2026-03-15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5화 칭따오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던 시절, 베이징에 여행을 갔었지만 그때 만리장성을 가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았다. 시간이 흐르고 몇 년 뒤, 다시 베이징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마침 12월 말, 베이징에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일정이었다. 이번에는 꼭 가기로 했다. 그동안 마음속에 남아 있던 만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Ux%2Fimage%2FyN9aBvUP1AReGznNu_hcU-99jb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따오 수영장에서 날 바라보던 그녀, 매일연락오다 - 난 언어 교환 친구인 줄 알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6" />
    <id>https://brunch.co.kr/@@gHUx/56</id>
    <updated>2026-03-08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3-0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4화 칭따오 교환학생 시절 수영장이 있는 헬스클럽을 끊었다. 헬스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그렇게 규칙적으로 생활하면서 지냈다.  그날도 평소처럼 수영장에 갔다. 어푸어푸 물을 가르며 몇 바퀴를 돌고 있었다.  느껴지는 시선 평소처럼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어푸어푸  수영을 하다가 문득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summary>
  </entry>
  <entry>
    <title>48시간 의자 지옥, 중국 잉쭈오 기차 이야기 - 뺏긴&amp;nbsp;가운데 자리 신세, 화장실은 1시간 코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4" />
    <id>https://brunch.co.kr/@@gHUx/54</id>
    <updated>2026-03-01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3-01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3화 거기 제 자리인데요? 칭다오에서 장가계 여행을 하기 위해 명절에 기차를 알아보았다. 웬걸 미리 준비를 하지 못해서 침대 칸은 죄다 예약 완료고 의자에 앉아서만 갈수 있다고 한다. 48시간을 어떻게 앉아서 가야할까 아주 큰 고민을 했다.  두근두근두근 3좌석이 연결되어있는데 내 자리는 창가 옆이었다. 그런데 어떤 중</summary>
  </entry>
  <entry>
    <title>황산행 13시간&amp;nbsp;기차에서 잠들다, 국제미아 될 뻔한 밤 - 혼자일수록, 내 존재를 옆사람한테 알려두는 중요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5" />
    <id>https://brunch.co.kr/@@gHUx/55</id>
    <updated>2026-02-23T10:00:15Z</updated>
    <published>2026-02-23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2화 나는 여행을 하면서 의도치 않게 '버려질 뻔하여 국제미아'가 될 순간이 크게 세번쯤 있었다. 그중 하나가 2012년, 칭다오에서 황산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였다. 지금이야 중국 기차역마다 전광판이 잘 되어 있지만, 그때만 해도 달랐다.이곳이 어느 역인지 알려주는 안내판도, 친절한 방송도 거의 없었다. 기차가 멈추면</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성한테는 칵테일이 공짜라고요? - 88 청춘의 비밀 작전과 새벽 4시의 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3" />
    <id>https://brunch.co.kr/@@gHUx/53</id>
    <updated>2026-02-15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2-1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11화 중국 칭다오에 유명한 호텔 바가 있다. '상그리아 호텔' 1층 바 주머니는 가벼웠지만 마음은 뜨거웠던 우리들의 스무 살 스무 살 무렵, 우리에겐 낭만은 가득했지만 돈은 없었다. 당시에 칵테일 한잔은 &amp;yen;70(13,000원). 한인 식당가면 음식 하나에 &amp;yen;15이면 충분했던 시절이라, 학생들이었던 우리한테는&amp;nbsp;&amp;yen;70은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칭다오 대학교 분수대 앞, 피 끓는 청춘들의 대범한 밤 - '콰당' 캠퍼스의 낭만과 충격 사이: 칭다오 대학교에서의 저녁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2" />
    <id>https://brunch.co.kr/@@gHUx/52</id>
    <updated>2026-02-08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2-08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9화   공부와 자유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 지금 되돌아봐도 중국 칭다오에서의 교환학생 1년은 내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였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업을 4시간씩 하고 오후 시간은 오롯이 나의 시간. 오후에는 오롯이 오전에 공부했던 것들을 복습하고, 저녁에는 운동을 가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녔다.  칭따오 대학교는 중국</summary>
  </entry>
  <entry>
    <title>리장, 자전거 페달 위로 쏟아지던 구름과 뺑소니의 기억 - 혼자라는 사실이 서러웠던 뺑소니 첫 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1" />
    <id>https://brunch.co.kr/@@gHUx/51</id>
    <updated>2026-02-02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2-02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9화 구름이 내 머리위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김동률의 '출발' mv를 보고 영감을 받은 곳, '중국 운남성' 중국 운남성은 고대 중국인들이 운련산맥을 기준으로 &amp;quot;구름이 걸려 있는 산맥의 남쪽 동네&amp;quot;라는 의미로 운남이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내 머리위에 둥둥 떠다니고 있을 정도로 구름이 잘</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리장에서 중국판 링을 경험하다 - 내가 묵었던 방이 장례식장으로 변하는건 30분이면 충분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50" />
    <id>https://brunch.co.kr/@@gHUx/50</id>
    <updated>2026-01-25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1-25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홀로 세계 여행 14년째 중, 8화 살면서 이런 경험은 다시는 없지 않을 듯 싶다 김동률의 '출발' mv를 보면서 아기들이 보이고 시골 길이 아름다웠다. 여기가 어디지? '중국 리장(Lijiang)'이라고 한다. 이 배경지는 나의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중국 '운남성(云南省)', 구름이 걸리는 높은 산맥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리장(Lijiang)에 여</summary>
  </entry>
  <entry>
    <title>상해 여행 중 우연히 따라간 찻집은 우연이 아니었다 - 손님데려가고 커미션받는 구조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9" />
    <id>https://brunch.co.kr/@@gHUx/49</id>
    <updated>2026-01-18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1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여자 혼자서 상해 여행을 떠났다. 원래 만나던 친구와 같이 여행을 하기러 했지만 우리는 여행 전에 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혼자 여행을 가게 되었다. '상해 여행'은 '나 홀로 여행'이었다. 여자 혼자서 중국 상해 여행은 상상하지 않았지만, 내 친구 중 한명은 아주 강하다.  '넌 할 수 있어!' 그렇게 상해 여행을 홀로하기 시작했으며, 나의 홀로 여행</summary>
  </entry>
  <entry>
    <title>태산아래 높다 하되, 태산(타이산)을 등산하다 - 껌껌해질 무렵 하산하면서 배운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8" />
    <id>https://brunch.co.kr/@@gHUx/48</id>
    <updated>2026-01-11T12:54:52Z</updated>
    <published>2026-01-1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조를 읊으며 '태산'에 가는 것이 나의 리스트 목표 중 하나였다. 태산과 황산 등반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시조로만 듣던 '태산아래 높다 하되' 그 '태산'여행을 겨울에 했다. 태산은 총&amp;nbsp;7,700여 개 정도의 돌계단을 올라가야한다. 내가 등반을 할 때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걸으면서 쉬고 할 수 있었다.( 휴일 때는 나의 의지로 걷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Ux%2Fimage%2F9hn0uqG2J6cMz7c7k4chVRq8N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해 여행 중 도움 드린 분 댁에서의 하룻밤 - 도움은 몇 십 배로 돌아오는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7" />
    <id>https://brunch.co.kr/@@gHUx/47</id>
    <updated>2025-08-31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8-31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첫 여행이 시작되었다. 칭따오에서 항저우로가는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앉자마자 잠들어버렸다. 그리고 일어나닌깐 비행기 착륙. 비행동안 이렇게 쿨쿨 잘 잔적은 없을거다.  첫 여행을 상하이로 간다는 건 솔로 여행&amp;nbsp;上 새벽 1시에 비행기 착륙. 예정보다 1시간 더 늦게 도착하고 비행기는 지연되어서 인산인해. 사람들은 우루루 공항 버스를 타러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베이징여행 중 한 눈에 반한 친구 - 사람한테 후광이 난다는 건 이런거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6" />
    <id>https://brunch.co.kr/@@gHUx/46</id>
    <updated>2025-08-17T13:09:38Z</updated>
    <published>2025-08-17T13: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네번째 홀로 여행기, 베이징에서 일어난 스토리  2013년 5월에 베이징으로 여행을 갔다. 5일동안 있으면서 만리장성을 못갔네??? 베이징은 만리장성 때문에 가는데 5일동안 다른곳에서 놀기도 바빴었다.  당시 나는 22살이었다. 여행할 때 돈을 아끼기 위해서 도미토리숙소에서 하루에 &amp;yen;30-&amp;yen;50 방은 같이 쓰면서 침대 하나를 빌려서 머물 수 있는 공간</summary>
  </entry>
  <entry>
    <title>상하이여행 중 유부남아저씨의 접근 - 사람보는 눈이 길러지는 순간은 위험속에서 시작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5" />
    <id>https://brunch.co.kr/@@gHUx/45</id>
    <updated>2025-08-10T10:00:05Z</updated>
    <published>2025-08-10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황산 여행을 한 뒤에 상해로 넘어갈때는 버스를 탔다.  아직도 생각난다 길에서 상해가는 버스표를 파는 아주머니들한테 얼마냐고 물어보고 &amp;yen;120으로 쇼부를 봤다. 돈은 버스 타기 직전에 드린다고 했는데 직전에 &amp;yen;125로 부르심ㅎㅎㅎ  마지막 좌석을 샀기 때문에 제일 뒤 왼쪽 창가에 앉았다. 상해에 있는 호스텔 가는 방법을 모르겠다. 호스텔에 연락을 해서</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떠난 여행, 그건 결국 나를 향한 길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4" />
    <id>https://brunch.co.kr/@@gHUx/44</id>
    <updated>2025-08-03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8-03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체 여행을 좋아했다. 새로운 것을 보고 발견하고 경험하는것이 행복했었다.  20살이 되어서 서울로 1박 2일 혼자 여행을 시작하면서 해외로 뻗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데 배운것들이 더 많은 시간들이었다.  2012년 중국 상해로 첫 혼자 여행을 시작하였다. 당시에 친구들이 걱정했다. &amp;quot;너 정말 괜찮겠어?&amp;quot;  다행히 나는 1년 중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Ux%2Fimage%2FLbmHURBWmW5Shgj4UgklcCfUln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홀로 여행, 기억이 아닌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다 - 14년째 여행, 이제서야 기록을 시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3" />
    <id>https://brunch.co.kr/@@gHUx/43</id>
    <updated>2025-07-27T14:42:13Z</updated>
    <published>2025-07-27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부터 현재까지, 14년 홀로 해외여행을 이제야 쓰고 싶었다. 내가 생각할 때 나의 활동적인 성향으로 특별한 경험을 했는데 재밌던 에피소드들을 말하고 싶다. 여행을 통해서 '나를 발견'하고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나는 어떤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발견했다. 낯선 사람한테 다가가는 용기, 적극적인 성향 그리고 문제 해결능력 상승  나는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Ux%2Fimage%2FXhoYQm9cNb9-rqtdP-1zkS-5-U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 돌아와서도 나는 디자이너로 일하련다 - 그리고 나를 응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2" />
    <id>https://brunch.co.kr/@@gHUx/42</id>
    <updated>2025-06-20T17:14:10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취업을 하면서 중요하게 느꼈던 것 중 하나가 &amp;lsquo;기술 보유&amp;rsquo; 였었다.  해외에서 디자인 일을 하고 23년 2월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영어를 살려서 해외영업 쪽으로 일을할지 VS 디자인쪽으로 일을 할까?&amp;nbsp;고민을 했었다. 내가 내렸던 결론은 '영어'를 쓰면서 '디자인을 하자'였었다. 그래서 크라우드 펀딩 회사로 들어가서 외국으로 물건을 소개하고 파는 클라이언</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취업] 해외취업 후 바뀐 나의 모습 - 자유로움, 다양성, 실수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12" />
    <id>https://brunch.co.kr/@@gHUx/12</id>
    <updated>2025-08-30T12:42:19Z</updated>
    <published>2025-06-19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때부터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했다.  영어를 쓰면서 나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었다. 그렇게 호주 시드니에서 4년, 영국 런던에서 3년 생활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물론 해외에서 일을 하면서 배웠던 마인드/태도들이 있고 그걸 한번 말해보려고 한다.  친절함, 그리고 전문성 하나부터 열까지 우선 알려준다. 그래서 부담감이 덜하다. 이것도</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취업] 해외취업의 양면성 - 해외에서 일할 때의 고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Ux/40" />
    <id>https://brunch.co.kr/@@gHUx/40</id>
    <updated>2025-06-17T13:31:17Z</updated>
    <published>2025-06-1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 해외취업의 좋은 점, 그리고 힘든 점을 짚어보려고 한다.  20대 초반에 '해외생활'을 꿈꾸면서 '자유로운 삶' 그리고 '나를 표현하는 곳'에서 살고 싶었다. 새로운 것을 찾는 즐거움, 재미있는 것을 계속 찾아다녔었다. 흥미로움이 없어지는 순간 나한테 편안함을 주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외생활 중 힘든 점들을 찾았고 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