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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과 마주하고 기록하는 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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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1: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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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의 법칙과 나에게 온 시간들 - 지금의 상황도, 결국은 내게 와준 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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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9:00:26Z</updated>
    <published>2025-10-20T09: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상황이 생겼을 때, 유독 그것이 크게 와닿는다면 여태 그런 상황이 없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의 일상이 너무 심심하다고 쳐보자. 항상 그렇게 심심했을까? 분명 잠도 못 잘 정도로 바빴던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늘 사람들과의 약속으로 꽉 차 있던 시기,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아 숨 돌릴 틈조차 없던 때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순간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YRay4xSuA50affeFrTWJSlT08A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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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요가 스타일 9가지 한눈에 정리 - 빈야사? 아쉬탕가? 그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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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7:01:13Z</updated>
    <published>2025-06-28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요가 현대요가는 다양한 스타일과 접근 방식으로 발전하였으며, 그 중 몇 가지 중요한 스타일은 다음과 같다. 1.아쉬탕가 요가 Ashtanga Yoga  기원: 20세기 초반, 스리K. 파탐지(Sri K. Pattabhi Jois) 개발 특징: 정해진 시퀀스를 따라 강도 높은 동작들을 수행하며, 호흡과 동작의 일치를 중시한다.  2.아이엥가 요가 Iye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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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 요가 8가지 - &amp;lsquo;하타&amp;rsquo;이외에도 다양한 전통요가 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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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0:55:35Z</updated>
    <published>2025-06-27T10: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를 하면서 던져봐야 하는 질문  Q. 느끼려고 하는가? - 느낀다는 '착각'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가?   반드시 빠다반다, 하스타반다를 챙겨야 한다. 자세를 취하되, 현재의 몸을 느끼고 아는 것을 적용해봐야 한다. 힘을 항상 들여다보는 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빠다반다에서 발바닥 힘을 느껴보아라. 힘을 느껴야 아사나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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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셋째 주 요가 수련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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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3:43:26Z</updated>
    <published>2025-06-26T10: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수련은 유독 후굴에 집중된 시간이 많았다. 몸이 열리고 마음이 안정되니, 그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가슴이 열리는 아사나들이 즐겁게 다가왔다.  깊은 후굴 자세에서 예전보다 훨씬 부드럽고 편안한 표정으로 머무를 수 있었던 게 나에게는 큰 변화였다. 불안정했던 허리 주변도 안정적으로 고정되었고, 척추가 길어지는 감각이 또렷했다. 그동안의 정직한 연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pM6duaiEBh5Qu73Y4SJDibn02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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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개의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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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0:40:35Z</updated>
    <published>2025-06-25T03: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은 잘못된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고위층인 사람이 평범한 음식점에 왔다.모두 똑같은 손님일뿐, 이 곳은 회사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상사  대우 받고 싶어하는 마인드인 것이다.그는 회사에서의 가면을 벗지 않은 것이다. 가면의 무게를 덧대어 갑질을 하는 것.   어릴 적엔 하나의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ks-a-u1KwVon-qEkQ3rIwFlXf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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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둘째 주 요가수련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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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2:15:57Z</updated>
    <published>2025-06-18T10: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능성을 마주한 날들  이번 주 수련은 마음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가능성들을 하나둘씩 깨우는 시간이 되었다. 수요일엔 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바카아사나 시도 당시,   &amp;quot;잘했어. 은수.&amp;quot; &amp;quot;어때, 되지?&amp;quot;  그 한 마디가 나의 온갖 에너지와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분이 들었다.  그 이후로는 바카아사나를 할때마다 머릿속에 타라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LCMx5kOp1zLMDC-eIAEM7zqyvrQ.pn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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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의 기원과 역사 - 인더스 문명부터 현대까지 한눈에 정리, 우리가 몰랐던 5000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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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10:26Z</updated>
    <published>2025-06-18T01: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ow old is YOGA?  (인더스 계곡 문명 - 기원전 3000-1500년) 초기 고고학적 발견에 따르면, 요가와 관련된 신체 자세를 나타내는 인장과 조각이 발견되었다. 이는 요가 관행의 기원을 추정할 수 있게 해준다.  1. 베다 시대 Vedic Period  (기원전 1500년-500년) 베다 문헌에서 요가라는 용어가 등장하며, 초기 요가 사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TBk8KKtbQnALIQ_ZPw3rXC0DiLU.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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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나 티칭 노트 part.4 - 이너마더 요가지도자과정 TTC DAY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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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2:13:53Z</updated>
    <published>2025-06-11T23: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사나 안내 정리노트  27. 받다코나아사나 Badda Konasana Badda  :잡다,구속되다 | Kona : 각도 ★ 많이 내려가는 것보다 등 펴는 힘 중요  ※ 고관절이 뻣뻣할 경우 or 무릎이 들릴 경우 : 파리브르타 자누시르사, 우파비스타코나 (초보)  - 상체 힘 놓을 수 있을 정도만 내려가세요. - 팔꿈치를 뒤로 아래로 끌어 당기세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o4fA29J10m7qcvTF-grU26BH8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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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첫째 주 요가수련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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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50:49Z</updated>
    <published>2025-06-10T01: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의 플로우는 나에게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울림을 주었다. 발날이나 한 발로 서는 힘이 누구보다 약했던 두 달 전의 나를 떠오르게 하는 시퀀스들. 그땐 균형이 잡히지 않았고 중심을 잃으면 바로 마음도 흔들렸었는데, 이젠 조금 다르다. 내가 흔들려도 정신을 붙잡곤 한다.  흐름 속에서 내가 한 일은 단 하나, 오직 집중이었다. 어느 순간에는 숨이 끊길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2rZYvIbkwF_S2ypAYVNyPpe0eHw.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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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적인 척, 사실은 &amp;ldquo;우월한 나&amp;rdquo; 이미지에 집착하다. - 에고는 우월감을 먹고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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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6:32:41Z</updated>
    <published>2025-06-06T15: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고가 수용하지 않을 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언어가 있다. 바로 &amp;bull;&amp;bull; &amp;quot;틀렸어.&amp;quot; , &amp;quot;아니야.&amp;quot;   왜 틀리다고 생각하는가?  에고는 &amp;quot;우월감&amp;quot; 을 먹고 자라난다. 언뜻보면 도덕적인 것 처럼 보이는 것들. 사실은 우월감을 먹고 자라나는 신념들이다. 예를 들어, &amp;quot;험담은 좋지 않은거야. 저급해.&amp;quot; 라는 생각에 잡아먹히는 것. 에고한테 무너지는 것. 참'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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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죽은 사람이 살고 싶어했던 오늘 - 죽음 앞에서야 알게 되는 오늘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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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0:58:19Z</updated>
    <published>2025-06-06T08: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 진단을 받고 몇 개월 후, 스물여섯의 그녀는 세상을 떠났다. 젊고 예뻤고, 밝고 따뜻한 누군가의 친구였다. 생전에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amp;ldquo;나, 너무 살고 싶어.&amp;rdquo;  그 말이 내 마음을 깊게 붙잡았다. 아주 오랫동안.  살고 싶다니. 우리는 매일 그냥 살아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며 &amp;lsquo;살고 싶다.&amp;rsquo;는 마음 대신 &amp;lsquo;살기 싫다.&amp;lsquo; 같은 말들을 입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y-H5DspIM-Slbw8Ir-rJDDYj8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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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마지막 주 요가 수련일지 - 요가매트를 자꾸 펴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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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02:42Z</updated>
    <published>2025-06-05T00: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조금씩 아사나가 몸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손바닥에 땀이 나고, 중심이 흔들리는 게 먼저 느껴졌는데 요즘은 아사나에 접근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몸의 기억이 나를 이끌곤 한다. 나의 몸과 꽤 가까워진 느낌이다.  요가 n년차 숙련자들처럼 특출난 아사나를 하는 건 아니지만, &amp;rsquo;조금씩&amp;rsquo; 더 나아간다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수련 시간을 스스로 늘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ppAFS7bL0bKOhn51qPdx3dGwL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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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마인드 - 평균을 이해하되,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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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1:02:09Z</updated>
    <published>2025-06-04T10: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이 자세가 정답이라고, 이 길이 평균이라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그 말들은 처음엔 위로가 된다. 나만 불편한 게 아니라고, 나만 느린 게 아니라고 스스로를 달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딘가 어긋난 느낌이 자꾸 남는다.  몸이 뻣뻣한 것도, 마음이 불편한 것도 내가 잘못해서라기보다 애초에 나에게 맞지 않는 기준을 따라가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8_qMSbwg1XwO00LQCmTGH54Xd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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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철학 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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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5:27:49Z</updated>
    <published>2025-06-02T11: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야마 Niyama&amp;nbsp; 권함, 준수사항, 개인적인 수양과 규율, 자신과의 관계  청결 = 사우차 Shaucha: 외적&amp;amp;내적 실천법 사유 *사우차는 아파리그라하 실천어  몸과 마음이 청결하면, 자기만족을 위해 남과 접촉하는 일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된다.  -요가수트라 2.40-  외적 - 신체, 생활공간, 관계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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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나 티칭 노트 part.3 - 이너마더 요가지도자과정 TTC DAY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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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0:26:13Z</updated>
    <published>2025-05-30T22: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사나 안내 정리노트  17. 프라사리타 파도타나아사나 A Prasarita Padottanasana A 프라사리타 :늘어나고,벌려지고 | 파도 : 발      ★깐다(우디야나반다) 코어 근육 잡기 ※저혈압,고혈압,어지러우신 분들은 고개 들고 멀리 보기 ※발가락 뿌리내리며, 발 전체를 느끼며 체중을 살짝 앞 쪽으로 싣기 ( 허벅지or근육 약한 분들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e6Rscamy-JPDYzsY_L4J0mWou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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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말이 없다 - 꽃이 아름다운 이유,  자연을 보고 있을 때 편안함이 찾아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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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2:41:51Z</updated>
    <published>2025-05-30T10: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원하고, 말하고, 증명하려 들며, 욕망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산다. 반면 자연은 그저 존재할 뿐이다.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고,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으며, 그저 자신의 법칙대로 흐른다. 바로 그 점이 자연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만든다.  자연의 침묵은 완전한 자기 충족에서 비롯된 침묵이다. 해는 이유 없이 떠오르고, 꽃은 계산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cBu8qpVmcnl-SGq2JSVwDkRp6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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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넷째 주 요가 수련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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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0:23:45Z</updated>
    <published>2025-05-27T23: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요가를 가고 싶다&amp;rsquo;는 마음이 하루 중 몇 번씩 찾아온다. 현재에 몰입해야한다고 수도 없이 배우는데 자꾸 요가에 대한 마음에 들떠있다.  처음과는 달리 억지로 움직이지 않아도 몸이 먼저 길을 기억하고 있다. 이너마더에 발을 들이는 순간, 나는 나를 다시 만난다. 아사나 하나하나가 이제는 어느정도 내 몸에 스며들었다. 예전엔 버거웠던 동작들이 호흡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2cZcwcOh7CKKFtbLbgX3RP_iN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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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편안하게 사는 법 - 현대인들이 어려워 하는 과제, 현재에 머무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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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2:54:38Z</updated>
    <published>2025-05-23T1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이 순간으로 들어서는 순간, 삶이 성스러움을 깨닫는다.  지금에 머무를 때 내가 인식하는 모든 것에 성스러움이 깃들어 있다. 지금 이 순간의 품안에 더 많이 머물수록 삶의 소박하면서도 깊은 기쁨과 모든 생명의 성스러움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된다.  -고요함의 지혜 54p-   삶은 소박하다. 삶은 복잡하지 않다. 내가 복잡하게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2bLrsjG4xSB99xGHiZoUwdTzc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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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당신의 사랑을 가로막는가? - 나누지 않은 사랑은 자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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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57:38Z</updated>
    <published>2025-05-22T14: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그러니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 쪽에 묵혀두어서는 안된다. 마음을 활짝 열어 사랑을 나누기 전에는 그건 사랑이 아니니까.  - 꽃한테 들어라, 법정스님-  #사랑 #사랑은_장사가_아니다.  사랑하되, 돌아오는 사랑을 바라지는 않는 마인드인 것.    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G8fN6pIUQ8phXNy1fYz1BoAnu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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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나 티칭 노트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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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8:23:22Z</updated>
    <published>2025-05-21T13: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너마더 요가지도자과정 TTC DAY3  아사나  아사나 자세와 이름을 하나하나 매치하고, 티칭하는 것이 어렵다. 지금은 당연히 어려운 것이라고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인가..  9. 비라바드라아사나 I (Virabhadrasana I / 전사 자세 1)  ▶티칭  1) 다리 벌려주시고, 오른다리 90도. 왼발 15도 정도 닫아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7%2Fimage%2FQjaccr0_DpvgnAXmhxcBm6pd7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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