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밍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 />
  <author>
    <name>ming-story</name>
  </author>
  <subtitle>이것저것 하고 있는 나, 그저 행복한 미래를 꿈꿀 뿐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Hja</id>
  <updated>2024-04-01T14:37:26Z</updated>
  <entry>
    <title>브런치 작가 도전 - 내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9" />
    <id>https://brunch.co.kr/@@gHja/19</id>
    <updated>2024-09-21T10:32:18Z</updated>
    <published>2024-08-07T07: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을 잘 못하고 글에도 재능이 없다. 게다가 대화를 할 때 맥락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어서 어려운 주제가 나오면 집중해서 들어야지 대화가 가능하다.   어느 날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대화를 하는데 나 혼자 문맥을 모르고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대화의 혼란을 준 적이 있었다. 나는 너무 부끄러웠고 그 자리에는 남편도 있었기에 집에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vpWihNhfSIkKuVIq9WwQQPmcw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제빵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8" />
    <id>https://brunch.co.kr/@@gHja/18</id>
    <updated>2024-08-02T14:52:57Z</updated>
    <published>2024-07-31T02: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취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평소 관심이 있었던 결혼정보회사에 원서를 넣고 면접도 봤다. 면접은 무난했고 심지어 붙어버렸다. 입사를 위해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가 모르고 지나갔던 나의 직전 연봉을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액수에 놀랐다. (연봉이 높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새로운 회사의 연봉 협상을 하는데 생각보다 적은 연봉에 놀랐고 만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jmWgG4yD7yT1BFUqxx07W_UMU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황스러운 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7" />
    <id>https://brunch.co.kr/@@gHja/17</id>
    <updated>2024-07-24T06:56:42Z</updated>
    <published>2024-07-24T02: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 한통이 왔다. 나는 주저 없이 읽었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 내용인즉슨 내가 올린 상품이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내용이었다. 상표권을 낸 사람에게 이메일이 왔고 50만 원을 2일 안으로 보내면 합의하겠다는 메일이었다. 만약 이틀 안에 보내지 않을 시에는 합의금은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는 메일이었다.   남편이 집에 왔고 나는 이 메일에 대해 말을 꺼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N4b5mH5iR4cvgmJDqCcnpBiz5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된 해외구매대행  - 가장 최악이었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6" />
    <id>https://brunch.co.kr/@@gHja/16</id>
    <updated>2024-07-17T10:25:45Z</updated>
    <published>2024-07-17T03: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당장이라도 무언가 할 것을 찾아야 했다.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나를 해외구매대행 사업으로 이끌었다.  생각보다 쉬웠다. 초기 자본도 얼마 들지 않아 해 볼 만했다. 결심이 서는 순간 유튜버의 강의를 결제했고 바로 사업자를 냈다. 그리고는 지옥의 업로드가 시작되었다. 하루에 정말 많은 상품들을 업로드했다. 업로드를 하기 위해 상표권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kBFW3638_4pBK-hnjQWYHybg9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는 힘든 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5" />
    <id>https://brunch.co.kr/@@gHja/15</id>
    <updated>2024-07-10T03:00:21Z</updated>
    <published>2024-07-10T01: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나를 여기에 두고 해외에 갔던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우리 엄마는 내 생각보다도 더 쿨했고 나는 차마 혼자 사는 게 지쳐 엄마에게 휴학을 하고 엄마가 있는 남미로 간다고 말하지 못했다.  엄마는 이유를  물어보았고 너무나 흔했던 어학연수를 핑계로 휴학을 하고 엄마가 있는 볼리비아로 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g2p5oyhBtF2RQ-gz9jH9hGS6Vp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팅 사업의 끝 - 싸한 느낌은 틀리지 않았던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4" />
    <id>https://brunch.co.kr/@@gHja/14</id>
    <updated>2024-06-26T03:54:26Z</updated>
    <published>2024-06-26T0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을 받을 사람들을 모색했고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지 않았다. 1:1이 아닌 다대다의 형식으로써 된 모임이 익숙지 않기도 하고 부담스러운 모양이었다.  목사님의 아는 지인들이 소개팅에 참여한다고 했지만 수가 많지는 않아 인스타그램에 광고로 사람들을 모집하였다. 며칠간 모집을 하였지만 지원서가 들어온 것은 남자들 뿐이었고 지인들을 통해 얼추 인원수를 맞출</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팅사업의 구체화 - 깊어지는 남편과의 갈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3" />
    <id>https://brunch.co.kr/@@gHja/13</id>
    <updated>2024-06-19T03:12:11Z</updated>
    <published>2024-06-19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 사업이라고 하지만 사실 내 아이디어는 결혼정보회사와 다를 바 없었다. 한 가지 차별화 포인트라면 사람을 보증하기 위해 출석하는 교회의 담당 목사님의 추천서 정도밖에 없었다.  남편을 만나기 전, 내 전남자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집착이 심했다. (제 남편을 아는 분들이 이 글을 본다면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아 주세요 ㅎㅎ)   내 전남자친구는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MfZFtmCVOGoRgsBqfX0MdJT44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팅 사업? - 대표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2" />
    <id>https://brunch.co.kr/@@gHja/12</id>
    <updated>2024-06-12T10:00:18Z</updated>
    <published>2024-06-11T2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미는 주변 사람들을 소개팅 시켜주는 일이었다. 남편과 연애할 때 남편이 다른 교회에서 청년부 예배를 드렸는데 그때 설교하시는 목사님께서 이런 말을 하셨다고 했다.  &amp;ldquo;이번 연도에 여기에 있는 청년들 다 결혼시켜서 청년부 없앨 겁니다.&amp;rdquo;  예배를 드린 교회는 대형교회였고, 해당 청년부의 청년들은 결혼할 나이를 넘겼지만 아직은 혼자여서 남아있던 청년들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b9g5RBJbz7ttvC4tv56w6MD_k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화 그리기 일시정지 - 남편디스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1" />
    <id>https://brunch.co.kr/@@gHja/11</id>
    <updated>2024-06-05T02:56:58Z</updated>
    <published>2024-06-05T01: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혼을 하고 남편이 다니는 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남편은 몇 년간 중고등부 아이들의 교회 선생님으로 봉사를 했고 때문에 이제 막 청년부로 올라온 아이들과 나도 친해지게 되었다.   내가 그린 만화는 교회에 입소문을 타게 되었고 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었다. 그 만화는 초반에는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그렸지만 남편이 옆에서 재미없다고 다른 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EMuVZtgNiRgmo-lbZosPCoI7J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만화 그려보기 - 회복기간동안 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0" />
    <id>https://brunch.co.kr/@@gHja/10</id>
    <updated>2024-05-29T01:09:11Z</updated>
    <published>2024-05-29T00: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2주 동안의 치료를 받고 퇴원을 하게 되었다. 퇴원 후 한동안은 보조기와 목발이 없으면 다닐 수 없었다. 평소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바람을 쐬고 싶은데 차도 없어 준비해서 나가는 것 자체가 일이었다. 신혼집에 있으면 자꾸 남편을 기다리게 되고 남편이 오면 오늘 하루 있었던 일도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GJDzRmVQ60aTeNx7nwccloRRe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에서 도전 - 이모티콘 그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9" />
    <id>https://brunch.co.kr/@@gHja/9</id>
    <updated>2024-05-22T11:24:30Z</updated>
    <published>2024-05-21T22: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남편은 결혼을 할 때 계획을 했던 거실 인테리어가 있었다. 바로 TV가 없는 카페 같은 인테리어였다. TV가 있는 곳을 책장으로 대체해 퇴근을 하면 밥도 먹고 커피도 먹으면서 각자 할 일을 할 계획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TV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했다. 하지만 그 후에 집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풀옵션으로 신혼집을 고르게 되었고 무려 TV 포함인 풀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CUEA_hNRdXJukIWN-A32QEu7k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의 담넘기 - 결국, 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1" />
    <id>https://brunch.co.kr/@@gHja/1</id>
    <updated>2024-05-15T08:21:13Z</updated>
    <published>2024-05-15T01: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남편과 나는 다음날 공휴일이라는 사실에 신나서 남편과 밖에서 외식도 하고 봄맞이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에 내렸는데 우리 집은 길이 막혀있어 조금 돌아갔어야 했다. 남편은 쇼핑에 너무 지친 나머지 나에게 담을 넘자고 제안했고 나는 웃으며 싫다고 했다.   &amp;ldquo;빨리오라고! 내가 잡아줄게! 나는 자주 이리로 넘어 다녀&amp;rdquo;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iTJfAHBsqIAvmTUo-aiWrGrWN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빠랑은 두 번 다시 결혼 안 할 거야 - 시작된 결혼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8" />
    <id>https://brunch.co.kr/@@gHja/8</id>
    <updated>2024-05-08T02:32:25Z</updated>
    <published>2024-05-07T22: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만나 결혼을 했다고 말하면 배우자임을 한 번에 알아봤냐고, 아니면 사귀면서 알아본 거냐고 물어본다.  나의 경우에는 후자에 속한다. 그리고 결혼할 시점에는 꽤 많은 이유들이 나의 남편이라고 확정해 주는 듯했다. 정말 확신하는 것은 내가 만났던 사람들 중에 확실히 너무 다르다는 점이다. 그 달랐던 점들이 나를 힘들게 할 때도 있었지만 정말 많은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TBhr3Sar0qxJEzVi2GS6TE10v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몇 개 팔았어? - 지치지 않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7" />
    <id>https://brunch.co.kr/@@gHja/7</id>
    <updated>2024-05-01T03:38:54Z</updated>
    <published>2024-05-01T00: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친언니는 미국인과 결혼해 미국에서 살고 있었다. 그 덕분에 나는 언니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팔지 않고 미국에서만 팔고 있는 제품을 가져와 팔 수 있었다.  처음엔 소소하게 시작하자 해서 백만 원 정도를 투자금으로 사용했고 다들 하는 상세페이지를 꾸몄다. 내 나름대로의 실력으로 상세페이지도 꾸미고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 원가 계산할 수 있는 엑셀도 만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M_TmX1nnKq_-PzBIKUX0A8zSq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결혼은 언제쯤 할까? -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6" />
    <id>https://brunch.co.kr/@@gHja/6</id>
    <updated>2024-04-25T09:39:33Z</updated>
    <published>2024-04-23T15: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친구의 동네에서 데이트를 하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amp;ldquo;그럼 우리 결혼은 언제쯤 할까?&amp;rdquo;  남자친구는 내 물음에 자신의 현재 자산과 대출 한도, 금리 등을 적용해서 성심성의껏 대답을 해주고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대출이나 금리 같은 것들은 내 관심영역이 아니어서 최선을 다해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었다.  &amp;ldquo;그래서 결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b9d7C3D0A5LWKxRA4gXxgD_SL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장인정신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 첫 번째 도전, 목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3" />
    <id>https://brunch.co.kr/@@gHja/3</id>
    <updated>2024-04-23T15:50:33Z</updated>
    <published>2024-04-16T15: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렜던 고백, 부담이 된 고백을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격증을 땄고 그 자격증으로 집 근처의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했고 처음 몇 달은 일을 익히느라 정말 바쁘게 지냈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중 하나는 인복이었다. 그리고 내 꿈 중 하나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오래 변하지 않는 가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HG3mxlRqwzyY1SOf_e87aGls8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렜던 고백, 부담스러운 고백 - 내가 프로도전러가 되게 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Hja/5" />
    <id>https://brunch.co.kr/@@gHja/5</id>
    <updated>2024-04-10T09:40:41Z</updated>
    <published>2024-04-09T15: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남편과 썸탄지 2주 정도 되었을 때의 이야기다.  금요일 저녁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중식당에서 만남을 약속했고 그 당시 취준생이었던 나는 해외에 있는 엄마와 취업 문제로 싸운 상태여서 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였다. 남자친구를 만나 중식당 안으로 들어간 나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한 번 놀랐고, 아무렇지도 않게 코스 요리를 주문하는 모습에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ja%2Fimage%2Fy2t8rni6-1Dl1FbyeZ5Ke2TY5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