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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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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9ec; &amp;quot;지식은 모두에게 평등해야 합니다.&amp;quot; 팩트 기반의 분석으로 세상의 다양한 상식을 파헤치고, 특히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탐구를 합니다. 주 2회 이상 칼럼을 올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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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2:4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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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의 역사 1 : 알코올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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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3:48:08Z</updated>
    <published>2025-06-17T02: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중독이 존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중독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인정되었는지 그 사례를 통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중독으로 인정된 경우가 적은 만큼, 이전에 중독이 어떤 방식을 통해 인정되었는지를 그 역사적인 흐름을 살펴보면 게임 중독이 인정되어야 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WHO에서 인정된 중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tn-nePlUeA6_ZHfV6Inu6lQOm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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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중독의 트렌드에 대한 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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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53:48Z</updated>
    <published>2025-06-09T1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중독에 대해 언제부터 주요 쟁점이 있었을까? 가장 좋은 것은 게임 중독에 관해 사람들이 얼마나 열띤 토론을 했는지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구글 트렌드를 사용해 검색량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기로 하였다. 비록 구글 트렌드가&amp;nbsp;절대적 검색량 미제공, 2010년 이전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사이의 인터넷 접근률 차이로 인한 샘플링 오류,&amp;nbsp;TV&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P38lOCgywjSyw6CraPbljEtb5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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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중독에 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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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7:49:38Z</updated>
    <published>2025-06-03T11: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선 날에 게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계속 마음에 걸렸던 문제라서 연구해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게임 중독은 무엇인가?  먼저 중독을 살펴보면,&amp;nbsp;중독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마약과 술, 그리고 도박과 비교해보자. 그 물질을 섭취, 혹은 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게 여겨진다.  그래서 게임 중독은 말 그래도 게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RIIuSrFaL7JpPKpIbw9ZUg62_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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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두통, 그냥 두통 아니라고?&amp;nbsp;유전력은 암 수준... - 편두통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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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1:45:27Z</updated>
    <published>2025-05-26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두통은&amp;nbsp;전 세계 유병률이&amp;nbsp;14%에 달하는 증상이다. 사실 이렇게 높음에도 우리 주변에서 편두통을 '걸렸다'라고 하는 사람을 보기는 많이 적은데, 국내에서는&amp;nbsp;6.5%&amp;nbsp;정도밖에 유병률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서 편두통은 유전력이 강하다. 편두통 환자의 70-80%에서 가족력이 관찰되며, 쌍둥이 연구에서 유전적 기여도가 34 정도로 추정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Z9b3NxArv9oefB6pooVjH7h8i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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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창조적 시선&amp;gt;을 훑고 느낀 점 - 독후감이라기에는 빈약한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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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43:55Z</updated>
    <published>2025-05-23T12: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과학을 전공했다. 그럼에도 창의성이라는 것은 과학만으로는 밝힐 수 없는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고 환상을 가지는 덕목 중 하나이다.  그런 도중에 유튜브 &amp;lt;지식인사이드&amp;gt;를 통해 김정운 박사를 알게 되었다. 그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영상을 통해 '창의성'의 시작과 그것을 이루는 방법을 연구했다는 말에 혹해 그가 쓴 책을 찾아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xfTUwyqyVY0mQmBdgGe3d0fDLI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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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통제의 역사, 편두통 진통제의 개발 - 두통을 다루는 칼럼 2편. 편두통에 대한 치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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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50:10Z</updated>
    <published>2025-05-20T1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했듯이, 우리의 몸이 감염으로 고통받으면 그 염증 물질들로 인해 두통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머리가 아프면 몸의 어딘가가 아프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두통의 문제점은 여기에 있다. 일단 우리가 인지를 하고 적절한 치료를 했다면, 그 이상의 신호는 불필요하다. 그러나 두통은 염증 물질로 생기는 만큼 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ZfpeiD85EsfnRN93tp8hU9jZj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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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프면 머리가 아플까? - 두통을 다루는 칼럼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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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00:20Z</updated>
    <published>2025-05-12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머리가 아파. 감기에 걸렸나 봐.&amp;quot;  이 지긋지긋한 두통. 술을 먹고 숙취를 해도 생기고, 피곤해도 생기고, 감기에 걸려도 생기고, 심지어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사실을 들어도 생긴다. 현대 사회에서 두통은 어딜 가나 빠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두통은 도움이 된다. 우리가 몸이 아픈지 의심하기 시작하는 것도 두통이 시작이고, 오늘 너무 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9G8axuZCTBrf4plYnGx51u-8X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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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AI 디지털 교과서의 단점과 우려되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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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6:44:12Z</updated>
    <published>2025-05-05T1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의견을 장점과 단점으로 나누어 보는 2편의 칼럼 중 2편입니다 AI가 교육 현장에 도입되면 학습자의 수준에 맞춘 개인화 학습, 빠른 정보 검색, 실시간 피드백 제공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다.&amp;nbsp;그러나 동전에도 양면이 존재하는 법.&amp;nbsp;이러한 기술이 무조건적인 긍정적 변화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rtKZWfFrK3LtZCyTkP9Wgk4rh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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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가르칠 수 있을까? - AI 디지털 교과서 : 장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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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5:47:58Z</updated>
    <published>2025-04-28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의견을 장점과 단점으로 나누어 보는 2편의 칼럼 중 1편입니다   전세계 어디에서나 AI가 열풍이다. 사실 AI라는 개념 자체는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났다. 1950년,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Alan Turing)이 기계는 생각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테스트하기 위한 방법으로 &amp;nbsp;&amp;lsquo;튜링 테스트(The Turing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IemDKbLvfYBopLGTUAMsJcw_R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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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 있어서 AI는 유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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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23:44:42Z</updated>
    <published>2025-04-21T14: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는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지금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우연히 &amp;quot;교과서 연구&amp;quot;라는 작년 가을호 잡지를 얻게 되었는데, AI 교과서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더라고요.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 설명할지, 그리고 반대 의견을 어떻게 다룰까 고민하다가 이번주에 2편의 글로 나누어서 AI교과서 / 교사의 역할으로 나누어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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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14,000,605의 미래를 볼 수 있을까? - 차원 축소의 개념과 PCA, L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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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3:05:09Z</updated>
    <published>2025-04-20T12: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벤저스:인피니티 워&amp;gt;와 &amp;lt;어벤저스:엔드게임&amp;gt;. CG로 가득한 액션 영화는 영화관이 아니면 제대로 느낄 수 없다는 필자의 한 가치관을 만들어준 추억의 영화들이다. 특히 &amp;lt;어벤저스:엔드게임&amp;gt;은 한 때 역대 박스오피스 1위(전 세계 기준!)를 차지했을 정도이니, 얼마나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었다.  그런데 어떤 영화든 시간이 지나면 감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ZIScxDW6T0RzD9EamosHgTBLR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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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일해, 나는 집에 있을게 - 청년들을 매도하기 전에 사회 현상을 함께 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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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01:43Z</updated>
    <published>2025-04-14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았다. 20대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50대 중년 여성에게 처음으로 따라 잡혔다는 내용이었다. 뉴스에 따르면, &amp;quot;올해 2월 기준 직장이 없거나 취업 준비를 하거나 그냥 쉬는 15~29세 '청년 백수'는 120만 명을 돌파하며 1년 전보다 7만 명 이상 늘었다&amp;quot;라고 한다. 그리고 그걸 부양하기 위한 중년 여성의 비정규직 취업이 늘어난 결과 경제활동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_liBhMgCEpkxWF5HdYd7x-2Sx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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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딱 맞는 약은 A.I. 다 - 개별 맞춤 의약품을 가능하게 하는 A.I. 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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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1:41:06Z</updated>
    <published>2025-04-13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약이 듣지를 않아요.&amp;quot;  흔한 일이다. 병원에 가서 비싼 돈 들이며 받은 약이 그다지 호전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가보면 조금 더 보자고 하면서 똑같은 약을 처방해 주고 그대로 끝나기가 일쑤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그건 사람마다 몸이 다르기 때문이다. 체내에 있는 혈액, 척수액 등의 생체액부터 간, 심장 같은 기관까지, 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Z4lues6jUsEhJ3H3qZYTfYVLk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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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어도 뭉치는 지방(+지질) - 지질로 만들어진 lipid raft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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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0:40:21Z</updated>
    <published>2025-04-05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지났다. 이상 기후로 3월 말에도 눈이 오는 순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날이 따뜻해지고 있다고 길가에 톡톡 피어난 노란 개나리들이 말하고 있다. 안 그래도 겨울 동안 밖에 못 나가니 배를 잡으면 지방이 계속 뭉치고 있었는데, 이제야 운동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지방이 '뭉친다'는 표현을 우리 세포에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UFuzhtfCDVeteNg7u8iYSl7Zm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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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에서 에세이를 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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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5:15:19Z</updated>
    <published>2025-03-3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라는 단어는 필자에게 너무나 어려운 단어다. 일반적으로 에세이라고 하면 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느낌이나 체험을 생각나는 대로 쓴 글, 즉 수필을 의미한다. 실제로 필자의 글도 형식을 따진다면 에세이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그러나 에세이에도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끔 서점에서 감성 에세이라는 책을 들춰보면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위로의 말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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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에서도 미중 전쟁 - 시퀀싱 시장을 두고 경쟁하는 illumina와 B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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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0:45:13Z</updated>
    <published>2025-03-25T07: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사람들을 위한 3줄 요약※ 1. 시퀀싱 기술은 DNA/RNA 분석을 통해 질병 진단과 치료제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코로나 백신 개발에도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amp;nbsp;2. 초기 생어 시퀀싱에서 출발한 이 기술은 차세대 시퀀싱(NGS)으로 발전했고, 현재는 미국의 Illumina와 중국의 BGI가 시장 점유율과 특허 분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XRnyWUQ60jGNn-iibb4reSnMp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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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수록 손해보는 사회 - 생산성 밴드왜건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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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5:04:16Z</updated>
    <published>2025-03-22T17: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 : 기술 발전이 사회 전체의 번영으로 이어진다는 '생산성 밴드왜건' 이론은 현실과 괴리가 있음. 세계적으로 부는 증가했지만, 임금 상승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며, 소수의 부유층이 부를 독점하는 현상이 심화됨. AI 혁명 등 기술 발전의 이익이 불균형하게 분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삶, 특히 생존을 위한 삶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함.   생산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56wBBZDOXkymUAqmsjfg2eMR4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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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보다 강한 건 유튜브. 그보다 강한 건 악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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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9:06:53Z</updated>
    <published>2025-03-12T1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유튜브와 글. 둘 중에 어떤 것이 강할까? 아마 이제는 많은 이들이 유튜브라고 말할 것이다. 실제로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통계 자료도 있다. 2024년 하반기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유튜브의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약 2,998만 명이며,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139.37분에 달했다. 하루에 2시간 이상이라니, 빨래나 설거지를 할 때 잠깐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kSh5uEp7Hh8qSBMNE3GuJtvty1g.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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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가 만들어지는 곳, 신경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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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3:48:57Z</updated>
    <published>2025-03-10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 뇌의 구조를 이해하려면 발생 과정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계는 외배엽에서 기원하며, 신경판이 접혀 신경관이 형성되는 신경배형성 과정을 거친다. 신경관의 앞쪽 끝이 팽창해 전뇌, 중뇌, 후뇌로 나뉘며, 이는 각각 고차원적 사고, 감각 정보 처리, 자율 신경계 조절을 담당한다. 결론: 뇌의 구조와 기능은 발생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mx0C-keAZmG7mwG9q9PphCWtC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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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 도대체 너는 뭐냐? - 뇌의 구조를 공부해도 손해가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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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5:21:04Z</updated>
    <published>2025-03-09T03: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은 무엇일까?'  아마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80억 가지가 있을 것이다. 사람 하나하나 제각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칙연산처럼 모두가 알지만 수학에 과학, 경영까지 여러 분야의 기초가 되는 지식도 있고, 반대로 법과 같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지만 그 영향력은 사회의 모든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지식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v%2Fimage%2Fd4H0pTFNNvSQD97i6xZiFjOkd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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