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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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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해 '달품'의 주인장이자 로컬 데이터 분석가. 낮에는 텃밭을 일구고 손님을 맞이하는 아날로그적인 삶을, 해가 지면 호미 대신 마우스를 잡고 '데이터의 바다'로 출항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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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2:5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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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자체장의 &amp;lsquo;예산 확보&amp;rsquo; 자화자찬, 자립하지 못한 지방 - 지자체 재정자립도의 현실과 '보조금 헌터'가 된 자치단체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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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0:40:03Z</updated>
    <published>2026-01-14T00: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자체장의 &amp;lsquo;예산 확보&amp;rsquo; 자화자찬, 자립하지 못한 지방의 민낯  1.&amp;nbsp;도입: 축제와 리본 커팅 뒤에 가려진 진실 어느 지역을 가도 현수막이 걸린다. &amp;quot;축! OO사업 국비 500억 확보!&amp;quot; 시장님은 웃으며 가위를 들고, 시민들은 박수를 친다. 하지만 데이터는 다른 말을 한다. 그 500억은 우리 지역이 스스로 벌어들인 돈이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받아온 '숙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x%2Fimage%2FcK0WWGpWMvTaKdhATUo_6bCmK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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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두려워하다 실패하는 지역 먹거리 - 지자체에 '사이드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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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23:29:11Z</updated>
    <published>2026-01-06T23: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억짜리 건물보다 100만 원짜리 '실험'이 지방을 살린다.  1. 프롤로그 : 랜드마크의 역설, 왜 우리 지역은 변하지 않는가 전국의 어느 지방 도시를 가도 비슷한 풍경을 마주한다.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거대한 박물관이나 화려한 조형물들. 지자체들은 이를 '지역의 먹거리'라 부르며 야심 차게 내놓지만, 준공식의 박수 소리가 잦아들면 그곳엔 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x%2Fimage%2FkC4gkhi4HTAtKM3ChoppVq-HQ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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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은 끝났다, 지금부터는 '워킹 로케이션'이다 - 워케이션은 &amp;lsquo;한 달 살기'와 분리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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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37:1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롤로그 : 썰물은 빠져나갔는데 왜 깃발은 그대로인가 코로나 팬데믹 시절, 직장인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단어 '워케이션(Workation)'. 노트북 하나 들고 제주도 바닷가에서 일하면 능률도 오르고 힐링도 될 것 같았다. 하지만 2025년 현재, 현실을 직시하자. 기업들은 '재택근무 종료'를 선언하고 직원들을 다시 강남의 빌딩 숲으로 불러들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x%2Fimage%2FA-ny7-mbY0zv4-mHIRv1Xwx0x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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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로컬 창업, 컨셉이 틀렸다 - K-스타트업 정책, 발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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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00:28Z</updated>
    <published>2025-12-23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수많은 '청년 로컬 창업' 지원 사업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좁은 내수 시장, 그것도 인구가 소멸하는 시골에서 경험 없는 청년들이 카페와 빵집을 여는 것이 과연 혁신일까요? 번지수를 잘못 찾았습니다. 통계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기업 형태에 상관없이 효율과 성과 중심으로 재편될 'AI 시대 창업 정책'을 제안합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x%2Fimage%2F2gChBrTK4CceLugLiELCPmZ7U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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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아저씨는 왜 글로벌 데이터에 빠져 사는가?&amp;nbsp; - 바다가 코앞인 게스트하우스 103호실 책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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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40:03Z</updated>
    <published>2025-12-16T1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군 남면 월포해수욕장, 내가 운영하는 '달품 게스트하우스'의 객실 문을 열면 청량한 바다 내음이 바람에 묻어온다. 쉬는 날에는 텃밭에서 호미질에 농기계를 돌리고, 손님이 있는 날이면 아침밥을 짓고 이불 빨래를 널며 땀으로 샤워를 한다. 남해 이주 13년 차, 영락없는 시골 아저씨의 삶이다.  하지만 해가 지고 마을에 어둠이 깔리면, 나는 호미 대신 마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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