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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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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 작은 순간부터 여행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제가 보고 느끼는 세계를 글로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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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0:4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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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Prologue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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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5:00:40Z</updated>
    <published>2026-01-04T1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면 피는 알록달록한 튤립과 도심 곳곳을 가로지르는 운하, 도시 외곽과 시골 풍경을 지키는 상징인 풍차까지.  보통 네덜란드에 대해서 생각하면 이 세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 밖에도 네덜란드에는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쉽게 보이지 않는 장면들, 그리고 그들만의 문화가 숨겨져 있다.  한국과 약 8,500~9,000km 정도 떨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17%2Fimage%2F6G7NPxhKV4nvkK5nzmVx9OoHJ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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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거울 - 너를 사랑하다 그 안에서 나를 마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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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9:04:31Z</updated>
    <published>2025-08-17T15: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스무 살 여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다.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고, 그렇게까지 누굴 좋아한 적은 처음이었다.  편지도 잘 안 쓰던 내게 직접 손글씨로 편지도 써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먼저 잘 안 하던 무뚝뚝하던 내게 좋아한다며 사랑 고백을 해오고, 이기적이던 나를 본인보다 먼저 생각해 주고 우선순위로 두었고, 잘 안 웃던 나에게 네가 웃을 때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17%2Fimage%2Fzw-KexKUgZDhqvzLkxGNeDnQf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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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순간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 사진으로 포착한 나의 작은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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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2:51:20Z</updated>
    <published>2025-04-23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 찍는 것을 어릴 때부터 굉장히 좋아했다.  핸드폰이 없던 어린 시절을 지나 중학교에서 내게 처음 핸드폰이라는 것이 생겼다.  폰 용량도, 데이터 용량도 모두 가장 싼 가족결합요금제를 이용해 핸드폰을 쓰게 되었다.  그 당시 나보다 더 좋은 최신 모델을 가지고 있던 내 친구는 나에게 새 핸드폰을 샀다며 자랑을 했지만 난 내가 가진 걸로 만족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17%2Fimage%2FnyCCRL0hhyIDD_S4BGOUailYp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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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인정했다 - 남들과는 조금 달랐지만 나의 인생을 뒤바뀌어놓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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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8:16:34Z</updated>
    <published>2025-04-1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그냥 나도 남들처럼, 똑같은 삶을 사는 상상을 자주 하곤 했다.  좋은 대학에 가고, 남자 친구도 사귀고,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서 남부럽지 않게 사는 상상 말이다.  그냥 남들이 정해준 대로, 또는 이미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반짝반짝 잘 닦아놓은 그 길을 나는 그저 하염없이 쫓아가면 내 인생은 성공 가도를 달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17%2Fimage%2Ffpsr7DIBunttM-xVKdJtL7T-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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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건 - 어떤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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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2:51:51Z</updated>
    <published>2025-03-29T03: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좋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라는 건 어떤 걸까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른 사람?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똑 부러지는 사람? 능력 있고 공부를 잘하며 아는 게 많은 사람?  사람마다 각자 원하는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을 꿈꿔본 적이 많을 것이다. 예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나의 모습, 능력도 있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나의 모습.  하지만 결국 이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17%2Fimage%2FtW1fHHuJs1RTLSWTIQiwWWBB_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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