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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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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빼고 다 하는 멀티플레이어 / 더쿠스튜디오 대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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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3T01:1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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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으로 세계여행: 스페인 - 제일 넓은 와인 포도밭을 갖고 있는 스페인의 지역별 특징과 추천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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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2:51:28Z</updated>
    <published>2024-10-20T10: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넓은와인 포도밭을 가진 나라, 스페인  스페인은 한국 국토의 5배 정도 되는 면적을 갖고 있을만큼 대지가 넓은 국가이다. 다양한 기후와 토양 조건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넓은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기술 발전과 지속적인 자본 투자로 품질이 향상되고 있는 스페인 와인이다. 오늘 여행할 스페인은 어떤 기후와 토양 조건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hoKzQjMCP9JFgqHWge59syOwY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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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으로 세계여행: 이탈리아 -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4개 지역별 특징 및 추천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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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6:15:06Z</updated>
    <published>2024-10-06T14: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는 와인용 토착 품종 포도가 500종이 넘게 자라는 곳이다. 그중 175종 이상이 와인 생산에 사용되고 소비된다고 한다. 그래서 한편으론 이탈리아 와인이 공부하기 가장 어렵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포도 품종이 다양한 만큼 이탈리아에서는 그만큼 모든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된다고 보면 된다. 훌륭한 스파클링 와인부터 섬세한 와인, 매혹적인 와인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kZP8sDFafvBka-XReQOqKj1oj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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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으로 세계여행: 프랑스 - 세계 와인의 수도 프랑스의 대표적인 6개 지역별 특징 및 추천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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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0:45:45Z</updated>
    <published>2024-09-22T14: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글에서 다뤘던 내용에서 구분 했듯이 오늘은 와인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구세계 유럽 와인들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것 처럼 구세계 와인들의 특징은 '내가 이 땅에서(테루아에서)는 와인으로, 포도로 해볼만큼 다 해봤어!' 하는 근거 있는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와인들이라는 것이다. (11세기 부르고뉴에서는 수도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dS3VvOc-e3h53DtZKEDkn5pB4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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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으로 세계여행: 와인의 역사와 구세계 vs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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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6:31:12Z</updated>
    <published>2024-09-15T14: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은 어디서 처음 시작되었고,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을까? 와인의 기원은 저마다 얘기가 다르긴 하지만 8천년에서 1만1천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이야기 한다. 그 중 와인이 유럽 전역에 퍼지기 시작한 시초가 조지아라고 보는 곳이 많은데, 기원전 6천년에 포도재배와 와인 양조를 한 고고학적 유물이 발견되며 '인류 최초의 와인 생산지'로 인정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U027NgBtfQh1COdFwlxsR2RVr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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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 레드와인 11종과 마리아쥬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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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8:57:44Z</updated>
    <published>2024-09-08T07: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면서 가장 자주 또&amp;nbsp;흔하게 접하게 되는 와인이 바로 레드 와인이다. 종교에서 언급되는 피의 상징인 포도주 역시 이 레드 와인이었다. 하지만 2011년 73%를 정점으로 레드와인의 유통 물량이 급격하게 줄며 2023년 기준 통계로 레드와인의 물량 기준 시장 비율은 59.8%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 빈틈은 화이트가 24.3%, 스파클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z09m2kE8m11bN5dz0uWt2evXYr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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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 와인 &amp;amp; 백포도 3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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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23:30:02Z</updated>
    <published>2024-09-01T14: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화이트 와인에 대한 재밌는 사실 몇가지를 알아볼까 한다.  1. 화이트 와인은 적포도로 만들기도 한다. 샴페인은 세가지 포도를 사용하여 만드는데 그 중 두개가 적포도이다. (피노누아와 피노뮈니 두가지라고..!)  2. 레드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 화이트 와인은 주조 시 껍질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런 경향이 있다고 한다.  3. 7~15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bf3QIkWAWm6DXc1W_rb5CTFhC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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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은 왜 와인잔에 마실까? - 유려한 곡선이 주는 매혹, 와인 잔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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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0:40:47Z</updated>
    <published>2024-08-25T14: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와인을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개인적으로는 와인잔이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용도와 쓰임에 따라 다르게 디자인 되어&amp;nbsp;유려한 곡선을 뽐내며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와인 잔. 우리가 와인을 전용 와인잔에 마시는 이유로는 크게 다섯가지 정도가 꼽힌다.  첫째, 향의 농축을 위함. 와인잔은 일반적으로 좁은 입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H4qI5YtX51uQQmqB0vuXbkqCR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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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뭐가 다를까? -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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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06:47Z</updated>
    <published>2024-08-17T11: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이 되기 위해 태어난 품종의 포도는 따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포도의 품종이 몇 종이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보통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100종에서 많게 불러도 1,000종 정도를 이야기하지만 오늘날까지 (이야기하는 사람마다 혹은 서적마다 차이가 있지만) 많게는 15만 여 품종이 만들어졌다고도 하고 약 2만 4천여 종이 있다고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cFjdc9CYPUzuhX9DU0fs1Dj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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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희는 네이버 공식 마케팅 회사입니다&amp;quot; - 더 이상 속지 마세요. 그리고 대행사 영업 담당 AE들은 꼭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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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2:04:34Z</updated>
    <published>2022-09-18T14: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있는 일이지만, 최근에 또 어이없는 영업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여느 대행사 영업 전화와 같은 내용이었고 이미 약 4개월 전부터 온라인 대행사를 교체해서 집행 중이었던 우리는 대행사 교체에 대한 니즈가 없었다.  아래는 담당자와 내가 통화한 내용을 흐릿한 기억에 의존해 작성한 내용이다.   A대행사 영업담당자: 저희는 네이버 공식 마케팅 회사인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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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리더는 리더다 - 스맨파 3회로 배우는 &amp;quot;태도&amp;quot;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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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7Z</updated>
    <published>2022-09-11T14: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우파에 이어 2편으로 제작하여 방영 중인 &amp;lt;스트릿 맨 파이터&amp;gt; 가히 그 화제성과 관심도가 무섭게 상승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회 차 분량이 방송되었는데 계급 미션으로 이루어진 3회가 개인적으로 아주 인상 깊어 몇 자 글을 남겨본다.  스맨파를 안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계급 미션의 룰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스맨파 계급 미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6UgtvD506WRIa_VxXLPFLEMXB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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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원했던 신기루는 사라졌다. - 투자자들이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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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3:44:08Z</updated>
    <published>2022-09-04T11: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잔치는 이제 끝났다.   전에 없던 현금 잔치가 끝났다. 코로나19로 팬데믹을 겪으며 너나 할 것 없이 전 세계적으로 나라에서 돈을 풀었다. 은행에서도 금리를 낮추고 대출을 늘리고 기본소득이랍시고 잘 벌든 못 벌든 돈을 쥐어주며 소비를 권장했다.  그렇게 2-3년이 흘렀고&amp;nbsp;위드코로나의 시대가 오고 있다. 하루가 무섭게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고공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OnkZ2pKZwLyppcUdD-GuXECf7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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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쟁이 vs 위대한 창조가 - 벤치마킹의 허와 실. 창조와 모방의 경계 그 사이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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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9:15:30Z</updated>
    <published>2022-01-16T1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보이는 무언가를 베끼기만 하는 것이 벤치마킹이라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해당 퍼블리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IT서비스 관점에서 쓰여져있긴 합니다. 하지만 글 본문에서 '서비스' 부분을 '제품' 으로 도치시켜 읽어도 크게 실무를 함에 있어서 적용하는 방법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제품 관점에서도 도움을 받으시길 바라며 요약 내용과 함께 저의 의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HMteBEgkKtpRCwkFRPSdHqfEz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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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자산'을 만드는 인터뷰. - 인터뷰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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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4:33:51Z</updated>
    <published>2022-01-09T09: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퍼블리의 '고객은 자신의 문제를 모른다: 고객의 진짜 목소리를 끌어내는 법'이라는 아티클을 읽고, 핵심 요약과 나에게 맞는 적용 법.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인터뷰에 대한 의견 한 스푼 정도가 첨가된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인터뷰'이다.  &amp;quot;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amp;quot;라는 노래 가사처럼 ( &amp;hellip; 오ㅏ 너무 옛날 사람 같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HmmDCcY0atjyJTIj2puljhIXQ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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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 - 토리의 신부전 투병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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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5Z</updated>
    <published>2021-04-25T10: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날은 너무 이상한 날이었다.   동생이 예정되어있던 일정을 앞당겨 토리를 조금 급하게 동물병원을 데려갔고 괜찮을거라고, 별일 아닐거라고 매번 현실 부정을 하면 감사하게도 바라던대로 별일 아닌 일이 되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도 더 최악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토리의 병명은 신부전 말기  처음 진단을 받은 작은 동물병원에서는 신장의 기능을 판단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bzhQJD_8QADeReNvuTVb9FDGq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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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던 것 10가지 - 결혼 1일 차 새신부의 생생 리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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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5:34:55Z</updated>
    <published>2021-03-28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았던 것 ( 혹은 스스로 칭찬하는 것 등 )    1. 많이 울지 않았다 친구들이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순간에 항상 많이 울었던 나였기에&amp;nbsp;내가 결혼을 하는 순간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울지 않았다. 다행히. 엄마가 나를 실수로? 아님 의도해서?! 안아주지 않았던 해프닝 덕분에 많이 울 수 있었던 순간을 잘 넘겼다.   2. 정말 예뻤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R6QaGr7AXLhzLFVM9bAfmGTAY6g.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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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탄생 - 그렇게 우리는 점점 가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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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5:00:36Z</updated>
    <published>2021-03-21T14: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노래지고 뱃속이 꼬이고 뒤틀려 끊어질 것 같았다.   이번 주 화요일 아침. 이상하게 출근하기 전부터 배가 묵직하니 아팠다. (밤톨군과는 이미 신혼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중이라) 아침저녁으로 밤톨군이 따뜻한 손으로 내가 아프다고 하는 곳들을 쓰담쓰담 해주곤 했는데, 그날도 그랬다. 연차를 쓰고 쉴까 고민했지만 결혼을 준비하면서 여러 번 쉬는 날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KHfF3Am9wQoBjUaB4SpZeBBVDMk.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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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어빵 사장님의 향기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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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22:45:56Z</updated>
    <published>2021-03-14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역 어딘가에서 풍겨오는 만쥬 냄새를 이기지 못하고 구매했다가 막상 먹었을 때 그 기대한 맛의 기대치를 얻지 못하고 실망한 경험이 많을 것이다.&amp;nbsp;혹은 강남역 대로를 지나며 풍겨오는 향긋한 LUSH의 비누향에 홀리듯 들어가 바디 제품부터 향수까지 상당한 돈을 탕진(?)하고 오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이 모두가 계산된 향기 마케팅의 성공 사례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IcIpEueaqdnhIX_XxyGUhXzlg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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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D-34 - 이 즈음에서 고민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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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22:37:50Z</updated>
    <published>2021-02-21T13: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기록은, 지금 하는 고민들이 가까운 미래 혹은 먼 훗날 돌이켜 보았을 때 얼마나 덧없는 걱정이었는지 깨닫기 위해 남기는 단상이다.   - 각자 다른&amp;nbsp;생활 습관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 - 서로를 지켜주기 위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어떤 마음으로 이해하고 서로를 용서해야 할까? - 수면 패턴이 너무 안 맞으면 어떡하지? -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HXMmLJuYJdXOx8B4-zCHW0l-C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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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와 PPL] 이태원 클라쓰 - 2020 상반기 드라마 PPL 사례 정리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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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13:32:11Z</updated>
    <published>2020-09-20T14: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선풍적 인기를 누렸던 화제의 드라마 &amp;lt;이태원 클라쓰&amp;gt; 오늘은 드라마 &amp;lt;이태원 클라쓰&amp;gt;를 통해서 함께 동반 성장한 브랜드나 상품들이 있었는지 알아보려 한다.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amp;lt;이태원 클라쓰&amp;gt;는 1회 시청률 5%라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스타트를 보였다. 흔한 청춘남녀의 러브스토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GqK-1mCGHWDb-ImnTkMfEPSPJ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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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와 PPL] 스토브리그 - 2020 상반기 드라마 PPL 사례 정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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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8:14:14Z</updated>
    <published>2020-09-06T13: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한 해는 정말이지... 아래 그림 3장으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집콕 생활을 달래줬던 좋은 퀄리티의 드라마들이 있었고, 좋은 작품 뒤에는 그만큼 탄탄한 자본과 PPL이 받쳐줬다고 볼 수 있다.   스토브리그는 개인적으로 야구라는 스포츠를 주제로 다룬 드라마이긴 했지만 직장 생활에 대입해서 봐도 훌륭한 인사이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6%2Fimage%2F2aEEvecd-PhGbsw9c-rTkknz3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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